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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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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1.31 22:44

설연휴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재밌는 놀이

불과 1년 전만 해도 불가능 했던 놀이! 1 year before the play was not possible..
사진 원본 출처:blog.joinsmsn.com/media/index.asp?uid=malipres, big-bird.tistory.com, akdi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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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01.19 16:12

김정민 - yesterday


한때 우리나라 락발라드 시장을 점령했던 한 사내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화려했던 전성기를 뒤로하고 결혼과 함께 방송인으로 얼굴 보여주며 아저씨로 살고 있습니다.

가수 김정민.

며칠 전 파이터 추성훈 선수가 방송에서 yesterday를 부르는데,
잊고 있던 김정민의 존재가 번뜩 떠올랐습니다. 맞아! 그는 한때 우리 마음을 쥐고 흔들던 록커였어!


그런데, youtube를 뒤져도 이 음악이 없는 겁니다. 다음 tv팟에 있던 화질상태 안 좋은 MV 같은 것을 하나 찾았습니다. 그 시절엔 뮤직비디오를 영화처럼 만드는 것이 유행이었는데, 이 노래의 MV도 그랬던 모양입니다. 배우들을 보니, 지금도 활동하는 일본배우들이네요. 동영상 파일의 퀄리티가 좋지 않아 색보정을 좀 하고, 오프닝, 앤딩이랑 영상 왼쪽 아래에 김정민 - yesterday란 text를 넣어봤습니다. 이 파일과 다음 tv팟에 있는 MV를 비교해 보면 약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나저나 추성훈 선수 덕분에 다시 듣게 된 이 노래를 듣고 또 듣고 다시 들으며 오래전 연애시절을 떠올리며 마음 떨구고 있게 되는군요. 노래 가사가 마치 내 이야기처럼.. 다시는 느끼지 못할지 모를 그런 감정으로 기억되는 애잔한 사랑과 연애의 추억. 헤어지고 없는 사람이고 마음이 좋지 않으나, 그래도 그런 추억을 안고 살 수 있어서 한편으로 행복합니다. 갖거나 쟁취하지 못했지만, 이별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이런 마음도 느끼지 못했을 테니까요. 안타까운 것은 그녀의 이름도 그녀의 얼굴도 더이상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

음악의 전성시대, 가수의 화려한 시절은 사라지고 세상은 참 많이 변했습니다. 유럽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음악 cd 판매량이 백만 장을 좀 넘은 수준이라더군요. 그것이 음악계의 현실 아니, CD의 종말을 예견하는 느낌입니다. 디지털 음원이 일반화되어버린 세상, 진열장에는 먼지 쌓인 CD들만이 숨죽이고 있습니다. 김정민 씨가 얼른 새 음악을 들고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방송인으로 사는 모습도 나쁘지 않지만, 그 이전에 그는 가수니까요.

(추가)

추성훈 선수가 부른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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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1.18 18:36

HAPPY + SMELL 하펠 유기농 쿠키


커피 한 잔 마실때, 출출할 때 무언가 좀 허전하고 군것질이 생각나고 그럴때가 많습니다. 과자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러나, 방부제와 신뢰할 수 없
는 유통기한과 재료의 안습. 조카들이 놀러왔을때도 마음 놓고 과자 같은 것 사주기가 두렵습니다. 그럴때, 이런 100% 유기농 쿠키가 있으면 딱이겠지요?



예쁜 box 안에 가지런히 포장되어 왔네요. 모양도 예쁘고, 정성이 한 가득 느껴져 함부로 손대기가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 모양은 예쁜데 맛은 어떨까요?



하펠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192-5 전화 063-284-5550

유기농 쿠키라고해서 맛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혀를 애간장 타게 만드는군요.
마트에서 파는 쿠키랑은 완전 차원이 다르네요! 재료와 정성! 전주에 가면 꼭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HAPPY + SMELL = HAPPELL

이름도 참 예쁘네요! & 먹다보니 맥주나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릴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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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1.18 09:14

Walking in Snow


쌀쌀하고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미끄러운 뒷동산을 몇 차례 돌아봤습니다. 평소보다 다니기 불편하지만, 땀도 나고 개운합니다.
Cold. but, Mountaineering(climbing) feel so good.



산을 내려가 큰길을 따라 걷다가 동네에서 제일 큰 시장구경도 합니다. Look at market.




시장 어느 막걸리 파는 파전집에 들러 낮술로 소주 한 잔 마시며 facetime으로 사람들과 인사도 하구요.
시장에도 무료 wi-fi가 빵빵~ 특이한 건 낮술 마시는 사람이 뜻밖에 많다는! 깜놀!
Sweet Afternoon Drinking. People and People Video call as ipod / facetime.

새로 생긴 동네 take out 커피가게에서 2천 원짜리 커피 맛도 한 번 보고(맛은 별로). Tasteless Cheap Coffee.


며칠 후, 또 산책에 나섭니다. 하늘은 여전히 맑고 푸릅니다. Is Mountaineering(climbing) again.
바람이 좀 찹니다만, 뒷동산을 오르다 보면 땀이 흥건해서 추위도 금세 잊습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 What do you think?


손에 닿을 것 같은 관악산의 위용. Seems far Gwanak Mountain.


방송 송전탑과 쓸쓸한 태극기. 바람이 차갑겠다. Broadcast transmission tower and Republic of Korea Flag.


다른 봉우리에 올라 줌인해보니 저 멀리 송도신도시가 보이는군요. zoom in view, Songdo - Incheon.


한 대 갖고 있으면 어디든지 날아갈 텐데... want to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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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11.01.04 20:05

영화 사용법 원화 모음

신귀백 평론집 영화 사용법 을 위해 그린 원화들.

영화 사용법
10점
신귀백 지음/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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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11.01.04 20:03

The Man From Nowhere



영화 사용법(책)에 쓰려고 그렸으나, 끝내 버려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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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11.01.03 08:13

2011년 불꽃처럼 타올라라! 활활!


2011년 0시 몇 초쯤 이렇게 스파클러에 불붙여 불장난 좀 했습니다.
신묘년 새해 토끼 귀처럼 귀 쫑긋 세우고, 깡충깡충 높이 뛰어오릅시다!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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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1.01 08:00

2011, Happy New Year

신묘년(辛卯年), 새해 복 많이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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