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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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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2.02.20 20:16

Zalman King 감독도 췌장암으로

*Zalman King (1942.05.23 ~ 2012.02.03)

좀 늦었지만,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못잊는 영화 투문정션, 와일드 오키드, 레드 슈 다이어리, 나인하프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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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2.02.12 13:27

Bye, Whitney


며칠 전부터 일상이 어수선하더니, 오늘 아침에 아름다운 디바가 떠났다.
비버리 힐튼 호텔 4층 방 욕실에서 사망했다고... 잘가요, 휘트니 ㅠㅠ)/

Whitney Elizabeth Houston (August 9, 1963 – February 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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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2.11 11:11

먹고 마시고 걷고 달리고



오랜만에 주문한 하펠쿠키, 그중에서도 보기와 달리 말랑말랑 달콤해서 더 좋아하는 마로니에.


꺼으윽~


홍어(다 먹은후라 사진 없슴)회 두 접시와 메생이국, 홍어탕.
목살과 삼겹살, 막걸리, 소맥과 와인. 꺼으으으으으으으으윽~


KTX 타고 대구 병문안 간 김에 들린 40여년 전통의 따로국밥, 올라오다 대전에서 소머리 수육에 소주, 꽤액~
이 모든 일이 지난 며칠 사이에 벌어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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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2.06 18:33

한국사 장면77 리뷰를 보며


이런 *리뷰들을 접할때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몸과 마음이 혼탁하고 힘들지만,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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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2.06 06:52

이른 아침, 뒷동산에 올라 공복에 소주 한 잔


일년만입니다. 눈쌓인 아침, 뒷동산에 올라 아이팟으로 음악 들으며,
먼 풍경 바라보며 공복에 무안주 알콜 흡입한 것이..기분이요?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술기운에 옆동네 구름산까지 숨을 헐떡거리며 기어올랐습니다.
날이 풀려서인지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벌써 정오가 넘었습니다.


조카랑 동생내외를 불러 돈까스를 점심으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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