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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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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2.09.20 05:41

iOS 6 Update







ios6 Update 완료. 금방 끝. 터치 4세대는 siri를 지원하지 않으니, 새로운 기기로 업데이트하라는 개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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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iOS 6, ipod, Update
Around 2012.05.15 14:28

RED LINE(2009)


미궁물어(迷宮物語, Neo Tokyo, 1987)의 두번쨰 애피소드인
카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의 'Running Man(달리는 남자)' 확장팩을
보는 듯해서 즐거운 애니메이션 'RED LINE(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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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2.04.10 17:29

투표합시다!

내일은 선거일, 오전6시~오후6시. 꼭 투표합시다! 제발~!꼭!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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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2.01.20 06:26

우당탕 마을


어릴적 장난감 인형 놀이하며 상상력을 펼치던 기억, 딱 그 수준에 맞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A Town Called Panic (2009)' 보는동안 잃었던 웃음보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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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12.23 16:55

몰입도 99.9도짜리 영화,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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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 이후, 얼마 만인 지 가물거리지만, 인상적인 여운은 아직도 머리를 맴돈다. 몇 달 전부터 개봉일을 휴대전화에 알람 설정해 두었다. 하정우와 김윤석은 또 쫓기고 쫓는다. 자동차 액션 장면은 할리우드 액션 못지 않게 울렁울렁 두근두근 쿵쿵거린다.

감독과 배우들이 내 심장을 쥐락펴락 갖고 놀고, 심장은 이미 내 것이 아닌 듯 그들의 놀이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른다. 놀이가 끝날 무렵, 희망도 미래도 없는 듯 화면이 꺼지고 먹먹함이 남는가 싶더니, '희망이란 막 플랫폼에 도착한 기차 같은 것'이라며,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작은 희망은 끝없이 꿈틀거리며 숨 쉰다는 무언의 목소리를 선물로 건넨다.

몰입도 99.9도 짜리, 블록버스터 부럽지 않은 액션과 만화를 보는 듯한 중후함. 어딘지 부족한 듯 재탕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올해 최고로 뽑는 영화 다섯 편안에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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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12.05 20:51

금연자에게 치명적인 영화 smoke(1995)

택시 드라이버, 델마와 루이스, 벅시, 저수지의 개들, 피아노, 펄프 픽션, 황혼에서 새벽까지, U-571, 내셔널 트레져, 레드 드래곤...
이들의 공통점은 Harvey Keitel이 출연한 영화라는 것. 이 양반 심형래 영화에 출연했더라. 문득 마음속에 맴돌던 영화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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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꼭 봐야지' 하지만, 별 특별할 것 없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해를 넘기고 십수 년 넘기는 영화가 있다. 매력에 빠져 다시 보기를 반복하거나, 몇십 년 후에 봐도 탁월한 choice였음을 느끼게 하는 영화가 명작 칭호를 얻겠지. 웨인 왕 감독의 'smoke(1995)' 도 그런 경우. 나이 들어 보기를 잘했다 싶고, 다른 이들이 느꼈을 묘한 감동을 체험했다. '지적인 남자들의 감동스러운 수다. 그러나 금연자에게는 치명적인 영화 - smoke'(feeling Talks of people's. Uncomfortable smoking). '루 리드, 마돈나, 짐 자무시, 마이클j폭스' 등이 출연한 'Blue in the face'라는 2탄도 있으나, 혹자는 1탄으로 끝났어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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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12.04 02:17

The Man From Nowhere & Despicable Me


감성은 아저씨로 채우고, 웃음과 감동은 못말리는 나로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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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둘 다 너무 재밌다는 것!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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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10.06 17:44

새벽 4시의 하버드대 도서관 슬로건

새벽 4시의 하버드대 도서관 Slogan

1.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늦었다고 생각 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공부 할 때의 고통은 잠깐 이지만,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5.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6.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7.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8.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9.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린 눈물이 된다,

10.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1.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2.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재에 충실한 사람이다,

13.학벌이 돈이다,

14.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5.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16.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17.꿈이 바로 앞에 있는 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1

18.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19.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0.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1.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고통은 잠깐이고,영광은 영원하다 -Saint.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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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gan, 슬로건
Around 2010.09.10 13:27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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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성 측삭경화증(ALS, 루게릭 병) 환자 아비 크레머 의 지난 4년 - 앞날 창창한 하버드 경제학과 졸업을 앞둔 29세 청년 아비 크레머.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손으로 물건을 들지도 못하고, 혀가 굳어가며 발음이 꼬이고 세어나가 대화가 어려워지고, 두발로 제대로 서있기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러, 졸업식장에 제대로 걸어 나갈수 있을까부터 걱정이 앞선다. 오랜시간 사귀던 여자 친구도 떠났고, 친구들 도움없이는 한 알의 약을 삼키기도 어려운 상태. 누구같으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에 빠질지 모르지만, 아비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고 곧 죽을지도 모를 남은 시간동안 지독하고 열정적인 시간과의 사투를 벌인다. 고향 이스라엘로 돌아가 니르 쵸오란 등과 함께 ALS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스티븐 호킹 박사를 만나 ALS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스라엘 대통령 페레스를 만나 도움을 요청한다. 그 사이 니르 쵸오란은 세상을 떠나고, 아비의 병세도 심각할 수준으로 악화되지만 그는 아직도 희망을 위해 시간과 사투를 벌인다. “희망은 두려움보다 훨씬 강하다”, “우리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서 삶 그 자체를 사랑하고 즐기라고.”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초이스, 이스라엘 오데뜨 오르 감독의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방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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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04.01 23:57

Shutter Island & Angel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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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코시즈/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벤 킹슬리의 Shutter Island vs 알란파커/미키루크/로버트드니로의 Angel Heart
Shutter Island 를 보며 Angel Heart 가 오버랩 되서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명작으로 남기에는 어쩐지 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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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03.24 04:39

마이클 무어 - Capitalism A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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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미국에서 개봉한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신작, *Capitalism A Love Story (자본주의:러브스토리).
블록버스터급 헐리웃 영화나 뉴요커들의 화려한 생활이 진정한 미국 자본주의 현실이 아님을 또다시 각인시켜주는, 주옥같은 대사들이 한동안 머리속을 서성이게 만들고, 마지막 루즈벨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살짝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한편, 냉혹하고 잔인한 미국 자본가들이 두렵다. 어쩌면 현재 미국 모습이 가까운 장래의 우리 모습이 아니길 바랄뿐.. 인상적인 캡션들을 잠시 언급하자면 '죽은 제 남편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건 잘못된 거예요', '왜 고통을 겪는 건 항상 가난한 자들인가? 왜 지붕에서 도움을 청하는 건 메이도프(금융사기로 징역 150년)나, 시티뱅크 회장,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매니저, AIG의 CEO 같은 사람이 아닌가?', '미국에서 7.5초마다 한 채의 집이 압류된다', '누구도 생계에 필요한 것 이상을 소유해선 안 된다. 나머진 국가에 속해야 한다 - 벤저민 프랭클린'. '소수의 소유하에 있거나 독점화된 재산은 인류에게 재앙이다. - 존 애덤스', '나는 진심으로... 은행이 군대보다 위험하다고 믿는다 - 토머스 제퍼슨', '우리 모두는 걸맞은 직업, 건강보호, 좋은 교육, 자신만의 집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 꿈이 없다면 그것은 범죄입니다. 자본주의는 악입니다. 악은 통제할 수 없습니다. 모두를 위해 좋은 것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 관심있게 볼 만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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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9.05.06 19:39

Stevie Wonder & Deep Purple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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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밤, 후배네서 막걸리와 함께 감동하며 본 라이브 공연 타이틀. 위 이미지들을 클릭하면 관련 타이틀 리뷰 볼 수 있으며, (어묵 사진은 아무리 꾹꾹 눌러봐야 헛짓임) / 그리고, 좀전에 저녁 겸 간식으로 동전 1,900원 주고 사먹은 어묵과 떡볶이의 양은 무려 2인분 / p.s: 요즘 갑자기 소개팅 하라고 여기저기서 난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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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9.03.28 11:36

월요일, wani님과 만나요!



Wine Party


일 시 : 2009년 3월 30일(월요일) 저녁 7시
회 비 : 2 만 원 + @ + 개인 교통비 별도
장 소 : 삼청동 길거리 어디 와인바
주 제 : 한국에 입국하신 *wani님과 Wine 마시며 어기야 어화둥둥 반기는 자리.

wani님을 몹시 반기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본 이미지는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움직일수 있습니다. 글이 가려지면 이미지를 이동 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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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9.02.11 21:46

부치지 않은 편지

















권력에 짓밟혀 힘없이 죽어간 외로운 넋들에게... <부치지 않은 편지>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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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11.13 09:29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어찌하여 동네 CGV에서는
상영하지 않는단 말이냐!
헐리웃 리메이크로 망치기 전에
나도 얼른 보고 싶단 말이다!

*씨네 21 리뷰 - all ★★★★★, '무조건적인 찬사를 줘도 아깝지 않을 영화' 란다.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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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10.14 04:19

Felon






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부닥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생존의 법칙을 따르느냐, 구도자의 길을 걷느냐, 영화는 스스로를 냉정 시킨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다른 버전을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지하게 볼만 하다.

영화 '도어즈' 속 젊은 모습은 사라지고, 이젠 중년의 뚱뚱한 발 킬머만 남았구나.

* Felo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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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on, 영화, 펠론
Around 2008.10.07 04:14

외화 속에 등장하는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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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레이서'에 일본 자동차 회사 아들로 나오는 가수 '비'를 위한 배려였을까? 일본어 대신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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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4' 스태프 중에 한국 출신이 있었나? 이상한 '반환'. 그런데, 누구에게 무엇을 반환하라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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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10.02 02:43

Mamma Mia


숨 막히는 현실로부터 도피, 해피엔딩을 맛보고 싶다면! *Mamma Mia ps : 메릴 스트립은 뮤지컬영화에 출연하려다 올리비아 뉴튼 존에게 밀림.
이 영화로 소원 성취. 피어스 브로스넌은 꽤 큰 빚을 갚으려 한동안 다작 출연, 고정된 이미지를 벗으려고 007 포기.
위 이미지 누르면 음악이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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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10.02 02:26

The Life Before Her Eyes (인 블룸)




대 없이 본 영화치고는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어 낸 듯, 예쁘고 멋진 화면들이 눈을 자극합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이야기로 진행되는데, 마지막에 이르면 그 난해한 이야기의 해답을 얻게 됩니다. *Laura Kasischke씨의 원작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는 단편집 한 권을 읽고 난 기분을 만들어 주는군요. 철학적이며 심오한 대사들은 보는 이를 잠시 문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원작자의 뛰어난 문장력을 느낄 수 있죠. 인간의 심리와 전조를 자연과 사물을 통해 투영시키는 연출자의 의도도 괜찮은 듯 합니다. 어떤 블로거 분께서 쓰신 *인블룸 감상평 꼭 읽어 보세요!을 보면 영화가 더 끌릴 수도 있겠군요. 경우에 따라서 다소 지루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포스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도 안 보고 만드신 듯하네요. *인블룸 다른 감상평 보기

*The Life Before Her Eyes (인블룸) / *The Life Before Her Eyes (imdb).

왼쪽 포스터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시작됩니다. The Memorial_The Laying of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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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9.11 08:51

내 사랑 스타일과 기대 수명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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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남들은 다 즐겨봤을 기대 수명 자동 계산기
체험하기 : http://user.chol.com/~lovenan/life.htm
질문 항목에 대한 답변을 바꾸면 수명이 마구 마구 늘어나는 것이 특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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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들 다 즐겨봤을 사진으로 말하는 당신의 사랑 스타일은?
체험하기 : http://olympusmju.co.kr/event/080401/PhotoTest.asp

내 결과 - 노골적이고 대담한 사랑, 종군 사진기자 스타일. 종군 사진기자와 같은, 화염불 같은 사랑. 당신은 정직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군사진작가의 사진들처럼, 당신의 사랑도 직선적이고 과격하고, 노골적이고 대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신은 좋아하는 대상에게 과감하고 공격적입니다. 사랑을 할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온 몸을 던지는 편이라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엄청난 망신을 당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찾아오는 운명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 소유해야 할 목표입니다. 마치 종군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가 역사에 남을 사진을 위해 스페인에서 인도차이나 반도까지 모든 전쟁터를 누볐듯 말이죠. 쏟아지는 총탄과 파편에 아랑곳하지 않고 순간 포착하기 위해 달려드는 종군 사진기자처럼 당신은 어디든 무엇이든 목표에 정직하고 직선적으로 행동합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은 당신을 주목하며 당신에게 영향을 받습니다. 당신의 사진처럼 말이죠.

당신 취향의 사진 작가 : *로버트 카파 (Robert Capa, 1913 - 1954) - 헝가리 출신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전설의 종군 사진작가. 전쟁의 시대에 태어나 평생 스페인 내전, 2차 중일 전쟁, 세계 2차대전, 아랍-이스라엘 전, 1차 인도차이나 전 등 5건의 전장 속을 뛰며 인류 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전쟁 사진을 남겼다. 그는 41세의 나이에 인도차이나 전쟁에 참가, 더 좋은 각도의 사진을 찍기 위해 혼자 산등성이를 뛰어 올라가다 지뢰를 밟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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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9.01 22:38

당신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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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비슷하겠지만, 좋은 사례 같아서 소개합니다.
*1년4개월간의변화 - 보기
처음 보는 분이지만, 박수 보냅니다! 멋집니다! 의지와 열정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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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8.02 10:31

뉴욕에 간 레닌그라드 목동들



먼저 영상 보기 : Leningrad Cowboys - Born To Be Wild
1989년 핀란드 펑크락밴드 *Sleepy Sleepers가 주연하고 *Aki Kaurismäki 감독이 연출한 *Leningrad Cowboys Go America.
말로만 듣던 영화를 이제야 봤다. 한동안 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놈놈놈'이 오마주 했다는 '석양의 무법자'는 너무 졸려버렸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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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7.28 17:34

[바탕화면] The Dark Knight











영화 : *The Dark Knight
음악 : The Dark Knight (2008) Soundtrack - 10. Hans Zimmer & James Newton Howard - And I Thought My Jokes Were Bad
Dark Knight wallpaper 15종 downlo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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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7.24 14:59

캐스팅이 인상적인 영화 Take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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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청나게 재미나거나, 감동적이거나 혹은 끝내주거나 하는 영화가 아닌, 딸자식 둔 아빠를 불안하게 만드는 뤽 베송 사단의 영화 *Taken (2008) 은 영화의 내용보다 출연한 배우들이 인상적인 경우다.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의 *Darkman (1990) 에 출연했던 쉰들러 *리암 니슨이 전직 특수요원 출신 경호원 아빠로 등장해 끝까지 추적해 딸을 구한다. 테이큰에서도 다크맨에서처럼 거침없이 과격하고 무식할 만큼 파란만장한 액션을 선보이며 잠시 후, 다크맨으로 되돌아갈 듯한 포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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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케 얀센

그뿐 아니다. 딸이 납치당한 줄도 모르고, 마음 편히 단잠에 빠져 있는 반쯤 철없는 엄마로 등장하는 여배우는 영화 *X-Men 시리즈에서 울버린(휴 잭맨)을 울리고, 사이클롭(제임스 마스덴)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며, 숭고한 죽음을 맞이했다 끝내 철없는 악당으로 부활해 사태를 악화시키던 진 그레이 역의 이름도 어려운 *팜케 얀센아줌마. 이걸로 끝난 게 아니다. U2의 유럽 투어 여행을 보내달라 떼쓰며 질질 짜는 철없는 여고생으로 등장, 아랍의 부호에게 비싼 값에 팔려가 노리개가 될 뻔하다 다크맨 아빠에게 구출 되는 좀 늙다리 여고생 딸 역할은 그 이름도 찬란한 J. J. Abrams 사단의 LOST (2004) 시리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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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그레이스

의붓 오빠와 위험한 사랑을 나누다, 이제는 사이드와 사랑에 빠지나 끝내 죽음을 맞는 쉐넌역으로 인상 깊은 여배우 *매기 그레이스이 맡았다. 이 정도면 그야말로 재미난 캐스팅 아닌가! 영화는 그냥 볼만하거나, 딸 자식 둔 부모들에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음악은 영화랑 무관한 Billie Myers의 Kiss The Rain(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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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7.22 16:33

[컨셉트카] Volkswagen Concept R

Volkswagen Concept R

*피아노맨님의 Volkswagen EOS가 오버랩 됩니다. 위 이미지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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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7.02 20:10

TextCube로 이전 실패 (T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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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TNC 의 새로운 서비스형 블로그인 *TEXTCUBE.COM 베타 테스트 초대장을 받고 좋아하며, 티스토리 백업 본으로 복구하려고 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동영상 파일을 많이 올린 이유로 티스토리 백업 파일의 크기는 2.12기가바이트에 육박했고, 거북이 케이블 라인을 사용하는 우리 집 인터넷으로 웹 계정에 올리는 데만 무려 6~7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TextCube에서 데이터 복원이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이유를 알 수 없어 파일에 문제가 있나 싶어 지우고, 다시 올리기를 몇 차례 시도하며, 복원을 시도했으나 결국 복원되지 않고, '백업파일이 손상되었거나 가져올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타날 뿐. 미유님께 질문과 답을 받아가며 시도해도 마찬가지. 결론은 파일 크기가 너무 커서 현재 상황으로는 복원할 수 없단다. 현재 TextCube 베타 테스터들 중에는 나처럼 대용량 파일을 백업, 복원하는 경우가 없나 보다. 미유님 말로는 이런 경우는 내가 처음이란다. 내가 문제적 테스터로 변모하는 순간! TextCube 정식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마도 티스토리로부터의 이전은 불가능할 것 같다. 그냥 대용량 파일의 복원이 가능해지기를 기다려 보는 수밖에... 요즘은 동영상 파일로 로그를 꾸미는 사용자들이 많아서 아마도 나처럼 백업 본이 2기가바이트가 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들도 TextCube로의 이전을 포기하는 경우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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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7.01 21:11

나의 전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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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차세계대전 뉘른베르크 에 살았던 독일군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뉘른베르크 에서 뉘른베르크 반격을 지휘에 공을세웠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소련군 10명을 죽이고 철십자 훈장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독일이 패전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전범재판을 받고 사형선고를 받으며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wiki) 뉘른베르크 시(Nürnberg)는 독일 바이에른 주에 있는 도시이다. 나치 의 군사독재때에는 전당 대회가 열린 곳이며,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는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이 열린 곳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50만 명이다. *nuer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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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93년 첫 독일 방문 때도 낯설지 않아 덕분에 세 차례나 찾았고, 히틀러 사망까지 12일간의 기록 영화 '몰락(Der Untergang, 2004)'에서 열연을 펼친 명배우 브루노 간츠(Bruno Ganz) 형님도 멋지더라니. 그러나, 근세에 있었던 전생정보는 장렬하다. 커흑~ ㅠ0ㅜ (참고 : 닉네임으로 전생정보를 출력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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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5.13 04:56

키워드 통계 ( 2008/05/05 ~ 2008/05/13 )


2008년 5월 5일 ~ 5월 13일 까지의 키워드 통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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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5.10 11:08

Go Speed Racer Go


쇼스키 남매(한 명이 성전환 수술?)와 일본 만화의 만남, 국제적인 캐스팅으로 글로벌 무비를 꿈꾸며, 영화적 신기술의 획을 긋는다는 12세 관람가 *Speed Racer. 영화는 다음주나 보겠지만, Mac 사용자를 배려한 홈페이지는 마음에 든다. *QuickTime Player로 아주 발라놨구나! 위 이미지를 누르면 들리는 노래는 중독성 있는 Ali Dee and the Deekompressors의 'Go Speed Racer Go', 위 이미지는 *Speed Racer 홈페이지에서 주는 색칠하기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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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08.05.10 00:24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가

때, 스스로 위안 할 유일한 수단이 라디오 음악방송이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울고 싶을 때도 라디오 볼륨을 크게 틀어 놓고 훌쩍거렸고, 흥에 겨워 신이 날 때도 볼륨을 높이던 때.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쯤인지 기억조차 잘 안 나는, 올해로 방송 18주년을 맞는다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CD플레이어도 흔하지 않던 시절, 음악캠프에서 받은 CD 교환권을 들고 신사동 어느 음반매장에서 파가니니와 바꿨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후로 오랫동안 분주하게 살아서 이 방송을 자주 듣지 못하다가, 최근에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자주 듣게 되고, 어제는 게시판에 올린 신청곡까지 들었다. 기쁨에 후다닥 웹에서 이미지를 검색해 발로 그리듯, 펜질 해 본 배철수 DJ 캐리커쳐는 어째 가수 최백호 씨를 더 닮은 것 같다. 쩝... 노래는 며칠 전 음악캠프서 틀어준 Travis의 C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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