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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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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2.09.03 07:24

[Mac OS X] MacTubes - YouTube Downloader

몇개월 전부터 사용중인 Mac OS X 전용 YouTube Video Downloader *MacTubesYouTube Video 주소나, 검색어를 입력후 검색하면 원하는 포멧(업로드된 포멧 환경에 따라 다름)으로 보거나 다운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웹브러우저에서 로딩이 느린 haniTV 뉴욕타임즈 같은 경우, 토랜트 공유전에 YouTube 주소나 파일명 검색으로 후다닥 받아 보고 있다. 개인적 취향으로는 RealPlayer Downloader 보다 몇배쯤 괜찮은 듯. *MacTubes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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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2.01.11 12:30

재활용품으로 만든 라디오


사용하지 않는 세가지를 모아 라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애플스피커의 연결선을 과감히 절단, 버려진 헤드폰 잭과 연결후 테이프로 마감.
동생이 버린 구석기 시대 mp3 플레이어와 연결후, 라디오로 재탄생. 종이박스 안에 구겨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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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10.22 22:33

stanza 대신 '데미타세'



*데미타세 - 무거운 ibooks와 아마존인가로 합병된 뒤, 업데이트를 안해주고 있는 stanza 대신 선택한 epub 뷰어 *데미타세!
추천인이 알고보니 개발자분이다! 차후 책장 넘기는 이펙트 효과도 업그레이드 예정이란다. 일단 사용이 편리하고 가벼워서 좋다. txt 2 epub은 여전히 데스크탑용 stanza를 사용중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데스크탑용 stanza로 txt파일을 epub파일로 변환후, 설치한 아이튠즈 / 데미타세 데이터 항목에 epub 파일을 넣어주고 싱크하면 된다. '데미타세'에 대해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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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9.23 17:10

노랑 바람개비 도는 곳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같은 나무아래로~
덜컹이는 기차에 기대어 너에게 편지를 쓴다~
꿈에 보았던 그 길~ 그 길에 서있네~

벼르다 벼르다 14년지기 형님과 그 곳에 다녀오기로 했다. 그 분 생전에 들렀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으랴...


이른 아침 택시를 타고 기차역에 내려 ktx 에 몸을 싣고 캔맥주로 목을 축이다보니 어느새 밀양역. 여기서 환승을 위해 내린다. 역광장으로 잠시 나가 사진 찍고 형님은 담배 태우시다 자칫 새마을호 기차를 놓칠뻔 했다. 계단을 후다닥 달려서야 겨우 기차에 몸을 실을수 있었다. 우리는 이것을 밀양사건이라 부르기로 했다.




십여분후 기차는 진영역에 우리를 내려놓고 바삐 떠났다. 진영읍을 한바퀴 돌고서야 목적지에 우리를 내려준 10번 버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벌써 오후 한 시를 넘어섰고 출출함에 도착하자마자 배부터 채우기로 한다.
평일임에도 사람들의 방문이 꾸준하다.





내 입에는 좀 맵다싶었지만, 허기진 탓에 맛있게 먹어치웠다. 그 유명한 봉하 소고기 국밥.










하얀 국화꽃 한송이씩 헌화대에 올리고 묵념한 뒤, 말없이 너럭바위를 바라보다 수반을 뒤로하고 돌아나왔다. 술 한 잔 올리려고 들고간 솔송주는 안내원께 대신 전하고 추모의 집을 둘러보기로 한다.




















추모의 집에는 생전 그분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다.




부엉이 바위로 향하는 길
(이야기는 다음페이지로 이어집니다)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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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9.23 16:38

흔적을 지우신 부엉이 바위에 올라



부엉이 바위로 향하는 길







그 분께서 마지막에 서계셨던 자리.묘역에서 정토원으로 향하는 길 좌측에 부엉이 바위, 우측으로 정통원를 지나면 사자바위가 나온다.고집불통 무모한 형님이 출입이 드믈어 수풀이 울창하고 온갖 거미줄이 가득한 부엉이 바위 아래 숲으로 뛰어 들었고, 손등이 긁히고 온몸으로 거미줄을 막아대며 힘겹게 반대편 길로 바위로 돌고 기어올라 겨우 부엉이 바위에 올랐다.

정토원

사자바위에서 바라본 봉하마을 전경.사자바위까지 계단이 놓여있고 높이가 140m 정도라 체력 좀 되는 사람은 뛰어 올라가도 될 수준.

사자바위 뒤로 300m쯤 가면 산꼭대기에 호미와 보리를 들고 서있는 관음상이 경건한 자태로 사람을 맞는다. 이곳에서 바라보이는 풍경이 훤하고 좋다.













내려오는 길에 찾아본 봉화산 마애불.원래는 서있는 좌부랑인데 바위가 쓰러지며 누운 석불이 아닌가 싶다.





(이야기는 다음페이지로 이어집니다)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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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9.23 16:36

가까이서 또는 멀리서



봉화산을 내려와 복원된 생가와 기념품점을 돌아보다























마을 곳곳에 보이는 노란색 바람개비, 그리고 봉하빵





기차시간까지 여유가 좀 있을것 같아서 진영역까지 걸어가기로 했다. 그때까지만해도 진영역까지 쉽게 도착할 줄 알았다. 거리상으로 2km정도 되므로 길을 돌아가더라도 3~4km쯤 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먼발치서 바라보는 봉하마을



화포천만 건너면 진영역이 지척일것 같아 마을주민에게 역까지 걸어가면 40분정도 걸릴거라는 말을 듣고 뱀산길을 자박자박 걷는데..뱀산 아래길을 걸어도 걸어도 화포천을 건너는 다리는 안보이고 진영역과 점점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이때부터 기차시간은 임박해 오고 마음은 조급해지기 시작했다.가시덤불 가득한 수풀을 헤치고 화포천 건너기를 시도하려 했으나, 상처만 나고 번번이 실패. 얼마쯤 걸었을까..?작은 다리 하나가 보이고 그 다리를 통해 겨우 화포천을 건널수 있었다. 기차시간까지 삼십분도 남지 않아 잠시 땀을 쏟으며 달리기도 해가며 겨우 진영역 근처에 왔다. 기차시간까지 이십분정도 남았을까? 위치한 곳에서는 직접 역사로 들어갈수 없고 산을 하나 돌아야 하는데 그시간이 삼십분은 걸릴듯 싶었다. 형님이 갑자기 기차길로 뛰어 올라 철망문을 살피니 열쇠가 잠겨있지 않았다. 그문을 몰래 열고 들어가 기차역 안으로 숨어 들어 갔다. 기차시간을 십여분 남기고 벌어진 일이다. 신발을 벗어 흙을 털고 앉아 숨돌리며 여유를 찾는다. 봉하마을에서 걸어서 기차역까지 가려면 진영역보다는 한림정역으로 가는 것이 나을것 같다. 혹시라도 걸어서 가고 싶은 사람은 참고 하시라.

잠시후 진영역에 도착한 무궁화호를 타고 밀양역에서 ktx로 환승, 기차 식당칸에서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는다

할 이야기 많아 기억에 남을 오늘을 위하여! 

동네에서 목살, 삼겹살에 소맥으로 마감하는 하루(마침, 끝)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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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5.04 08:28

키보드 청소 tip



키보드 청소 tip:

먼지나 머리카락에 취약한 멋쟁이 키보드는 분해/청소가 만만치 않습니다.
시간과의 사투죠. 그런데, 청소고민할 필요없습니다. 주방용 비닐랩을 키캡의
눌림과 usb포트에 유의해 요령껏 씌우고 비닐테이프로 마감후 사용하면 땡이죠!

그리고(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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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4.13 14:06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Good Bye, the 나무


살면서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 헤어짐이라 생각하는데 오늘 또 하나의 기억과 작별하려 한다.
몇 년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즐겨가던 퓨전 한식당 더나무와 작별할 때가 된 것 같다.
간만에 찾은 곳이 조리장도 바뀌고 퀄리티도 떨어지고, 재료도 부실해지고, 자극적으로 변했다.
담백한 재료의 신선함과 특화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맵고 자극적인 상차림이 나온다. 아쉽다.

신선한 재료에는 자극적인 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극적인 소스는 재료의 맛을 상하게 한다.
자극적인 소스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신선하지 않은 묵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안녕, 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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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1.18 18:36

HAPPY + SMELL 하펠 유기농 쿠키


커피 한 잔 마실때, 출출할 때 무언가 좀 허전하고 군것질이 생각나고 그럴때가 많습니다. 과자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러나, 방부제와 신뢰할 수 없
는 유통기한과 재료의 안습. 조카들이 놀러왔을때도 마음 놓고 과자 같은 것 사주기가 두렵습니다. 그럴때, 이런 100% 유기농 쿠키가 있으면 딱이겠지요?



예쁜 box 안에 가지런히 포장되어 왔네요. 모양도 예쁘고, 정성이 한 가득 느껴져 함부로 손대기가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 모양은 예쁜데 맛은 어떨까요?



하펠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192-5 전화 063-284-5550

유기농 쿠키라고해서 맛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혀를 애간장 타게 만드는군요.
마트에서 파는 쿠키랑은 완전 차원이 다르네요! 재료와 정성! 전주에 가면 꼭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HAPPY + SMELL = HAPPELL

이름도 참 예쁘네요! & 먹다보니 맥주나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릴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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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0.10.07 22:58

FaceTime



Apple id를 갖고 있고, 아이폰과 카메라 달린 신형 아이팟터치에 iOS4가 설치되어 있다면

한번쯤 관심갖게 되는 기능이 바로 화상 아이챗의 모바일버전쯤인 FaceTime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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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호기심에 FaceTime을 test 해 보고자, wi-fi를 켜둔 집에서 momo님에게 연락을 해서

내 연락처에 gmail주소(내 apple id)를 등록하게 하고, 연락을 부탁했다가 사정상 얼굴만 보고

나중으로 미루었다.


그리고, 오늘 오후!



KTX 광명역내 어느 식당에서 밥먹다 생각나서 FaceTime을 켜고 momo님 연락처를 터치했다.

드디어...

넬라 판타지아~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이 wi-fi망을 이용해 화상통화를

실현한 것이다! 개인적으로 역사적인 순간이다. momo님은 새로 이사한 사무실을 보여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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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식탁위에 놓인 밥그릇을 보여주며 침흘리게 만들었다. 이렇게 큰 화면으로 얼굴보며 통화
하다니, 과연 이게 현실인가 싶다. 비싼 통화료 내면서 거지같은 화상통화 따위, 우주로 보내고
FaceTime으로 통화를 즐겨야겠다. FaceTime이야말로 진정한 신세계! This is the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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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날 (10월 8일)엔 또 피아노맨님과 Fac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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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0.07.12 10:36

[Mac] YTN HD Live 고화질 베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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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가 없는 저는 Mac에서 ip주소를 추출해 VLC에서, 페러럴즈/윈도우에서 nTV와 유사한 liveonair를 통해 일부 방송을 봅니다.
최근에 서비스 되고 있는 *YTN HD Live BETA 서비스 는 스트리밍 TV의 저화질 문제의 갈증을 해소해 주는 경우. 이미지에서
보다시피 full화면으로 확대해도 깨끗한 화질을 자랑한다는게 매리트 아닌가 합니다. 이미지를 눌러보면 확대됩니다. 좀 무거운 감이
있지만, 이정도 수준이라면 만족감이 큽니다. 다른 방송국들도 하루 빨리 이같은 수준의 퀄리티로 스트리밍 서비스 해주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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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12.08 22:51

iPod touch용 추억의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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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러그와 제비우스, 팩맨, 괴혼 따위가 떠올라 찾으니, *namco라는 게임링크가 있네요.
Xevious(제비우스)와 흡사한 게임 *tyrian이 있더군요. free와 유료버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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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11.10 15:25

[추천 아이팟 어플] Air Video & St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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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Video - 집 안 어디서나 컴퓨터의 동영상보기, 아이팟터치 아이폰 앱 *http://ipodart.net/375
'진짜 킹왕짱! 변환없이 내 컴에 있는 avi를 네트웍을 통해 터치나 아이폰에서 볼 수 있다!
자막지원이 되지 않아 팟벗으로 변환후, 터치로 불러서 보면 집안에서나마 아이팟의 부족한
공간을 해결해 주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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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za - 아이팟 터치로 음악들으며 책읽기*http://seamind.tistory.com/382
독서의 계절, txt파일을 열어 제목과 저자명 넣고 .epub 파일로 저장후, 컴과 터치간 공유로
다운받아 읽을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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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10.04 17:10

iPod용 Tistory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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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용 Tistory 전용 App이 지난 9월 28일 자로 등록되었네요!
이미지 누르면 아이튠즈스토어 iPod용 Tistory App로 이동합니다.
Tip: 티스토리 블로그 환경설정/기타설정/글 작성 환경을 설정합니다/BlogAPI 사용여부체크해줘야 아이팟에서 등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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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7.07 07:07

줄서서 먹는 외국음식전문점 맛집

줄서서 먹는 외국음식전문점 맛집
2006/08/30 01:04
http://blog.naver.com/ohhojin7/70007915351
TORY의 꿈&환상&현실 사이 | 토리
http://blog.naver.com/michelle_j/120000593858
만원이하 줄서서 먹는 외국음식전문점

외국 음식점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대부분의 외국 음식점은 외국인이나 그 나라에서 요리를 배운 사람이 직접 만들기 때문에 보다 정통에 가까운 맛을 볼 수 있다. 이제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더라도 다양한 국가의 음식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먹어보고는 싶지만 부담스런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는 외국 레스토랑. 하지만 1만원 내외로 훌륭한 이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인 곳만 엄선한 Best Restaurant.

1. 살람 (터키)
터키 요리사가 직접 만드는 케밥 전문점. 살람은 꼬치구이인 쉬쉬케밥을 주메뉴로 한다. 오랜 시간 동안 익혀서 기름을 쫙 뺐기 때문에 담백한 맛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터키 음식에는 특별한 향신료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인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살람은 터키어로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
Turkey Food is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터키 음식은 케밥이다. 케밥이란 얇게 썬 고기를 꼬치에 끼워 불에 장시간 구운 뒤 칼로 다시 얇게 썰어 내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구운 고기를 토마토 소스나 요구르트와 함께 먹는다. 유라시아에 속해 있기 때문에 유럽이나 호주 등 여러 국가에 퍼져 있는 메뉴이기도 하다. 원래 정통 케밥은 양고기를 이용하는 것이 원칙. 그러나 돼지고기나 닭고기로 만들기도 한다.
메뉴 아다라키 케밥 7천원 위치 이태원 이슬람 사원 옆 문의 02·793-4323

2. 발리(인도네시아)
퓨전이 아닌 정통 인도네시아 음식점. 인도네시아인이 직접 자국의 맛을 그대로 살려낸다. 인도네시아 음식 자체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편이기 때문에 굳이 요리를 변형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정통의 맛을 제대로 내기 위해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향신료를 본국에서 직접 공수해온다. 재작년에 오픈했으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므로 평일에도 미리 전화를 해보고 가는 것이 좋다. Indonesian Food is 인도네시아에는 향신료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향신료가 있다. 하지만 자극적인 태국 음식보다 조금 더 순하고, 덜 기름지다. 또한 전체적으로 맵고 단 것이 특징. 인도네시아 또한 한국처럼 쌀을 주식으로 하지만 특별한 반찬이 발달되어 있지는 않다. 오이, 당근 등을 식초에 절인 아차르라는 밑반찬이 전부. 해산물 요리가 발달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다.
메뉴 나시고랭 8천원, 기도가도 6천원 위치 해밀턴호텔 옆 KFC 골목으로 직진 후 왼쪽 끝 문의 02·749-5271

3.타야(태국)
태국 쌀국수 전문점 타야. 맛은 베트남 쌀국수와 거의 비슷하지만 이곳에는 볶음 국수와 특유의 태국 소스가 있다. 태국 음식은 본래 매콤하면서 향이 강하지만 타야의 음식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강한 향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곳과 베트남 쌀국수 집을 가르는 기준은 태국 특유의 소스 남뿔라. 남뿔라는 일종의 멸치 액젓이다. 모던한 식당 안에는 부부가 태국에서 직접 찍어온 사진이 진열되어 이국적인 멋을 더한다. Thai Food is 태국인의 주식은 면류. 면발이 얇은 한국식 국수 외에 수제비처럼 뚝뚝 끊어지는 국수, 폭이 3cm 이상인 넓적한 국수 등 면의 종류가 다양하다. 태국 음식에는 정향이라는 향신료가 빠지지 않는데 우리의 고춧가루에 해당하지만 향이 매우 강해 처음 접한 사람은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다.
메뉴 볶음 국수 5천원, 태국 물국수 5천~6천원 위치 압구정동 맥도날드 뒤 두 번째 골목 문의 02·540-1186

4. 치뽈리나(이탈리아)
만화가 김준희 씨가 경영하는 이탤리언 레스토랑. 이곳은 이탈리아 요리 학교인 IPCA에서 교육을 받고 운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가장 이탈리아다운 음식을 만든다. 이곳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피자는 프루슈토 코포 피자. 익히지 않은 이탈리아 정통 햄을 갓 구운 피자 위에 얹어서 먹는다. 정통 이탈리아 음식점이지만 딱딱한 레스토랑이 아닌 편안한 가정집 같은 분위기이다. Italian Food is 이탈리아 국기인 삼색기에서 녹색은 전 국토에서 수확되는 올리브, 흰색은 생크림, 붉은색은 토마토 를 나타낸다고 할 정도로 이탈리아의 거의 모든 음식에는 이 재료들이 들어간다. 여러 개의 독립국가로 분리되었던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나폴리, 베네치아, 시칠리아 등 지역별로 고유의 음식이 다르다.
메뉴 피자 1만2천~1만5천원 위치 홍대에서 신촌 방향으로 50m 문의 02·337-5461

5. 기로스(그리스)
국내 최초의 그리스 음식점 기로스. 기로스는 그리스의 대표 음식으로 그리스식 케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터키 케밥에 비해 싸 먹는 빵인 피타 브레드의 두께가 두껍다. 또한 로즈메리, 타임, 버진 등의 허브 향신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과 향이 자극적이지 않다. 캐나다에서 그리스 식당을 운영했던 요리사가 만들기 때문에 정통 그리스 음식이라기보다는 서구화된 그리스 음식을 선보이는 곳. Greek Food is 햄버거만큼이나 그리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음식이 바로 기로스이다. 그리스 길거리에는 기로스 식 당이 포장마차처럼 쭉 늘어서 있으며 간단하게 한끼를 때우기 위한 사람들로 매번 붐빈다. 기로스 외에도 산양유로 만든 페다 치즈, 고기를 꼬치에 끼워 구운 수불라키 등의 음식이 있다.
메뉴 기로스와 감자 샐러드 3천9백원 위치 이대 정문에서 럭키아파트 쪽 문의 02·312-2246

6. 몬소(몽골)
몬소는 주방장부터 서빙하는 사람까지 모두 몽고인이다. 이곳에서 한국 사람들이 가장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것은 몽고 만두. 한국의 만두는 고기와 야채를 섞어서 만들지만 몽고 만두는 쇠고기와 양고기로만 만든다. 흥미로운 메뉴 중 하나는 수태차. 차의 일종이지만 녹차나 홍차와 달리 우유로 끓이는 차이다. 처음 먹어본 사람은 익숙지 않아 거부감이 들지만 몇 번 마셔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Mongol Food is 몽고 음식은 유목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우선 대부분의 음식을 고기로 만든다. 또한 농사를 짓 지 않기 때문에 향신료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도 특징. 조리법도 한정되어 있으며 양념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양념이나 조리법에 따라 메뉴가 달라지는 게 아니라 재료에 따라 메뉴가 달라진다.
메뉴 호쇼리(반달 모양의 튀김만두) 6천원, 호르혹(양고기 야채 찜 요리) 4인분 기준 2만원 위치 어린이대공원 파리바게뜨 옆 문의 02·2205-2015

7. 티벳하늘호수(티벳)
한국에서는 먹어보기 힘든 티베트 음식이 있는 곳. 짬뽕같이 생긴 툭파와 티베트 전통차인 수위지차를 먹을 수 있다. 수위지차는 티베트 사람들이 하루에 스무 번도 넘게 마시는 일종의 버터 티. 이곳은 전통 티베트 요리 전문점이라기보다는 티베트 분위기의 주점이라는 설명이 더 알맞다. 두 가지 티베트 메뉴를 제외하고는 일반 한국 음식을 팔기 때문. 하지만 티베트에서 직접 가져온 부적이나 모자 등 티베트 전통 소품으로 꾸며놓은 식당은 볼거리가 가득하다. Tibet Food is 티베트의 주식은 미숫가루 같은 곡물 가루 를 물에 타 먹는 것이다. 특별한 요리 없이 곡물 가루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티베트 음식은 전체적으로 한국 음식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중 대표적인 것은 한국의 수제비와 똑같이 생긴 텐툭. 감자와 호박, 수제비 반죽을 말간 국물에 끓여낸 것까지 똑같다.
메뉴 툭파 6천원, 수위지차 4천원 위치 인사동 갯마을 밀밭집 골목 문의 02·3788-9429

8. 까사마야(멕시코)
토티아나 파이타 등의 멕시코 음식은 우리에겐 낯선 이름이 아니다. 그동안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든 쉽게 볼 수 있던 메뉴이기 때문. 하지만 패밀리 레스토랑의 멕시칸 요리는 정통이라기보다는 미국식에 가깝다. 이곳 까사마야에서는 코스타리카와 멕시코 등 남미에서 오래 공부한 주인이 주방을 직접 지휘하기 때문에 정통 멕시코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타코, 케사디야 등 30여 가지의 메뉴가 있다. 멕시코에서 직접 사온 여러 가지 소품들을 직접 판매하기도 한다. Mexico Food is 멕시코 음식의 3대 재료는 옥수수와 콩 그리고 고추이다. 멕시코인의 주식도 옥수수로 만든 토티아. 일종의 옥수수 전병으로 여기에 고기나 야채 등의 요리를 싸 먹으면 타코가 된다. 멕시코는 태국, 한국과 함께 3대 매운 음식 국가로 알려져 있을 만큼 고추를 많이 사용한다. 심지어 멕시코 고추의 종류는 50여 가지에 이른다.
메뉴 타코 6천원, 케사디야 6천원, 정식 1만~1만5천원 위치 씨네씨티 골목에서 약 80m 직진 문의 02·545-0591

9. 페르시안 궁전(이란)
이란 카레 전문점 페르시안 궁전. 10년 동안 한국에서 산 이란인 카풀 씨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그는 구하기 힘든 이란의 향신료를 이슬람 사원에서 직접 가져와 카레를 만든다. 이란 카레는 인도식 카레보다는 덜 자극적이며, 칠면조나 닭고기 등을 넣어 만든다. 이곳의 또 다른 매력은 이란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인테리어. 만드는 데 2~3년 정도 걸리는 수공예 양탄자와 여러 가지 이국적인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Persian Food is 이란은 땅이 넓기 때문에 육류부터 해산 물까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음식이 고루 발달했다. 우선 이란의 주식은 밀가루를 얇게 구워 만든 빵인 난. 모든 중동 지역의 주식이기도 한 이 빵에 가볍게 버터나 잼을 발라 먹기도 하고 커리 등의 각종 음식을 싸서 먹기도 한다. 가장 대중적인 음식은 코라쉬트라는 커리류. 약간의 고기와 콩, 곡물을 함께 넣고 끓인다.
메뉴 페르시안 정식 2인 1만8천원 위치 성균관대 정문 맞은편 문의 02·2205-2015

[출처] [본문스크랩] 줄서서 먹는 외국음식전문점 |작성자 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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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5.28 23:52

함께 하면 어울리지 않는 음식

● 쇠고기 쇠고기는 기초대사에 꼭 필요한 에너지인 단백질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B군, 철분 등이 풍부한 육류다. 다른 단백질 식품에 비해 양질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단백질의 흡수율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이 외에 산소를 운반하는 철분,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좋은 비타민 B군도 들어 있다. 쇠고기의 성질은 평이하고 단맛과 더불어 독이 없으며 기를 보하는 효능이 황기에 버금갈 정도로 좋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의 재료는 함께 먹으면 독이 되므로 피하도록 하자.

쇠고기 + 버터: 쇠고기와 버터는 모두 콜레스테롤이 높은 재료. 따라서 함께 조리하면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되어 건강에 해롭다. 스테이크를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 음식 매치로 고기의 향과 맛은 좋게 만들지 모르나 순환기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하자. 버터 느낌을 내고 싶다면 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유를 사용하길 권한다.

쇠고기 + 부추 :성질이 따뜻한 쇠고기와 부추는 각각 몸에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실생활에서 먹는 요리에 자주 함께 등장한다. 하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쇠고기와 뜨거운 성질의 부추를 함께 먹으면 기름진 음식으로 가득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통이나 설사를 유발하거나 간에 부담을 준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증상이 덜하지만 쇠약한 사람은 몸의 기력을 더욱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추 대신 파, 양파, 깻잎, 쑥갓. 피망을 더하는 것이 좋다.

쇠고기 + 고구마: 음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같은 성질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그렇기에 따뜻한 성질의 쇠고기와 차가운 성질의 고구마는 함께하면 이롭지 않다. 더욱이 두 음식은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달라 위의 작용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음식물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위에 부담을 줌과 동시에 소화와 흡수에 해를 준다. 고구마보다 단백질 함량이 낮은 감자를 준비해 쇠고기와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쇠고기 + 참기름, 들깻잎, 배: 양질의 단백질을 지닌 쇠고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개인에 따라서 혈관질환을 유발한다. 식물성 기름인 참기름은 반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을 막아주어 궁합이 맞다. 깻잎도 비슷하다. 쇠고기에 없는 비타민 A와 섬유소가 들어 있는 깻잎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조혈을 돕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고기 양념 시 많이 사용하는 배는 전분 및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쇠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것은 물론 연육작용을 해 음식물의 섭취를 도우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

● 오이 사각사각하고 시원한 미각으로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많이 찾게 되는 오이는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채소다.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며 맛이 달아 특별히 조리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 위와 장을 좋게 하며 풍부한 수분으로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갈증을 다스려주며 부종을 낫게 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에도 좋다.

오이 + 무:오이와 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향미, 색깔, 씹히는 맛이 좋아 식탁 위에 자주 등장하는 채소다. 특히 요리 시 식감이 비슷하고 모양새도 어울려 함께 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이는 칼질을 하면 아스코르비나제라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나온다. 비타민 C는 오이뿐 아니라 무도 가지고 있는 성분. 이 둘을 함께 버무리면 오이뿐 아니라 무의 비타민 C도 파괴하기 때문에 따로 먹어야 한다. 특히 오이는 자른 후 바로 먹어야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또는 비타민 C를 보존해주는 성질을 지닌 식초를 살짝 뿌려 먹으면 도움이 된다.

오이 + 당근: 당근에는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 대단히 많다. 반면 오이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를 가지고 있다. 앞서 설명한 오이와 무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경우와 같은 이치인 것. 따라서 비타민 C를 섭취하려면 모양이 예쁘다는 이유로 요리에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초를 미리 섞으면 비타민 C의 파괴를 방지할 수 있다

오이 + 소주, 재첩: 오이는 90% 이상이 수분이다. 더불어 시원한 향미를 가지고 있어 술의 알코올 성분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소주를 마실 때 오이를 담가 먹거나 함께 먹으면 순해진 알코올 성분을 느낄 수 있다. 오이가 가지고 있는 무기질과 칼륨 성분은 술로 인해 빠져나가는 체내의 칼슘을 막고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음 날 숙취를 줄여준다. 재첩은 오이와 함께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음식으로 냉증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할 궁합이다. 하지만 재첩을 가열하면 찬 성질이 완화되고 마늘 같은 양념을 함께 첨가하면 부종 해소에 도움이 된다. 오이 역시 가열하면 이뇨효과가 높아진다.

● 시금치 동서양을 막론하고 영양식품으로 각광받는 시금치.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 A의 함유량이 높다. 비타민 A는 피부와 점막의 활동을 높여서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성분으로 눈의 피로나 시력 감퇴를 개선하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다른 채소에 비해 칼슘이나 철분, 마그네슘 등도 풍부해 어린이와 노인에게 권장한다.

시금치 + 근대: 시금치처럼 근대도 카로틴, 칼슘, 철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몸에 좋은 채소다. 그러나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상승작용을 하지 않고 체내에 마이너스적인 영향을 준다. 시금치와 근대에는 모두 옥산살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체내에 결석을 만들기 쉬운 물질이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과도한 옥산살의 작용으로 신석증이나 담석증의 염려가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시금치 + 두부: 두부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시금치에 들어 있는 옥산살은 칼슘과 쉽게 결합하여 양쪽의 영양을 모두 파괴시킨다. 또한 시금치의 옥산살과 두부의 칼슘이 결합하면 초산칼슘이라는 응고체가 만들어진다. 그로 인해 결석증을 유발하고, 시금치의 철분과 두부의 단백질 흡수를 방해해 두 식품의 영양학적인 가치를 떨어뜨린다.

시금치 + 멸치: 멸치는 칼슘 그 자체로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권장하는 식품이다. 하지만 시금치와 멸치의 궁합 역시 앞서 설명한 두부와 같은 이유로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함께 하면 오히려 몸에 독이 된다. 멸치 대신 새우나 다시마 등의 재료를 이용하고, 시금치 대신 우유나 유제품을 멸치와 함께 먹으면 각각의 좋은 성분을 흡수할 수 있다.

시금치 + 참깨, 오렌지주스: 시금치는 칼슘이 포함된 재료와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칼슘이 풍부한 참깨는 시금치의 옥산살을 무력화해 오히려 결석을 예방한다. 게다가 시금치에 부족한 단백질, 지방 등이 풍부해 영양을 보충해주는 궁합을 이룬다. 시금치를 먹을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시금치의 철분 성분은 시금치 속의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이 작용을 오렌지주스의 비타민 C가 순화해 철분이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므로 함께하면 좋다.

● 우유 먹기에 간편한 우유는 칼슘,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는 영양식품이다. 특히 우유 단백질은 어린이의 왕성한 성장과 성인의 체력 유지, 노인의 근육과 체력을 돌봐주는 주요 성분이다. 또한 우유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칼슘은 소화흡수가 제일 잘되는 형태로 들어 있어서 손쉽게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우유에는 다양한 비타민도 들어 있는데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비타민 B₁은 당질대사를 돕는다. 특히 비타민 B₂가 제일 많은데, 비타민 B₂는 성장을 촉진하고 구강염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우유 + 소금, 설탕 : 우유를 편하게 마시기 위하거나 음료를 만들 때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 경우가 있다. 우유를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나 이러한 첨가물은 몸에 해롭다. 우유에는 일정의 염분이 들어 있는데 소금을 더 넣을 시에는 나도 모르게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것과 같다. 단맛을 위해 설탕을 넣는 경우도 있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비타민 B₁의 손실을 일으켜 영양분의 흡수를 낮춘다.

우유 + 초콜릿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콜릿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피해야 할 음식 매치가 있는데 바로 우유와의 만남이다. 우유와 초콜릿 모두 가지고 있는 포화지방 때문. 이를 한꺼번에 많이 섭취할 경우 성인병 발생 원인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우유 + 견과류 칼슘: 함유량이 높은 우유는 섬유소나 옥산살, 피틴산, 인 등을 가지고 있는 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따라서 옥산살이 많은 시금치나 견과류는 피해야 할 음식 매치다. 함께 먹으면 장내에서 칼슘과 옥산살이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하여 흡수되지 않고 설사 등으로 배설되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유 + 옥수수, 딸기 : 녹말과 포도당, 지방, 칼슘 등으로 구성된 옥수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과 라이신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보완해주는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 우유에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함께 먹으면 영양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최고다. 반면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식품이다. 또 우유는 딸기의 신맛을 줄여주어 먹기도 편하다.

*내용출처: 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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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4.29 08:33

[Mac OS X] DVD Authoring - VisualHub

개발사가 문을 닫았지만 *VisualHub 는 동영상 변환에 유용한 도구입니다. 더구나 DVD Authoring까지 지원하니, 짱아닙니까? 4.44GB 크기의 같은 mp4 파일을 Toast Titanium 과 *VisualHub 에서 Authoring 과정을 거쳐보니, 속도나 화질 면에서 *VisualHub 가 월등한 효과를 보여줍니다. Toast Titanium에서는 무려 이틀 가까이 Authoring 시간이 필요했으나, *VisualHub 에서는 그에 비해 절반도 안 되는 것 같네요. 물론 파일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겁니다. 사용한 4.44GB짜리 mp4 파일은 audio 설정이 *VisualHub 와 충돌을 일으켜, 원본 상태에서는 DVD Authoring이 불가능 했기에, *QuickTime Player에서 mov 파일로의 변환이 필요했습니다. 이 과정을 포함해도 *VisualHub 에서 DVD Authoring이 Toast Titanium보다 빠른 속도를 보입니다. Toast Titanium에서 DVD Authoring 과정을 거쳐 만든 DVD 타이틀은 영상에 픽셀이 난무합니다. 말 그대로 꽈당인 셈. 결과적으로 mov 파일을 *VisualHub 에서 Authoring 과정을 거쳐 iso 파일로 만들어 레코딩하면 깔쌈한 DVD 타이틀을 만들 수 있습니다. *VisualHub 제작사 건은 몹시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군요. 전문적인 DVD Authoring이 아니라면 Mac 사용자로서 사용해 볼만한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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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3.27 10:04

iPod Touch용 파일공유 ZumoDr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팟 터치에서 txt 파일을 읽으려면 *book2pod 같은 어플을 사용하면 되는데, 아이팟과 Mac 간의 파일공유 프로그램 ZumoDrive에서도 txt 파일 읽기가 가능한지 시도했다. 아이팟과 Mac 안에 각각의 ZumoDrive를 찾아 설치, 가입 후, iDisk처럼 활용. 이미지파일화 된 만화 파일을 넣어 본다거나, 영문 txt 파일 읽기는 가능하지만, 한글 txt 파일은 깨진다. 인코딩을 바꾸어 시도했으나, 실패. 그래서 txt to pdf 파일을 만들어 활용. 파일이 크지만, 1기가 무료용량을 제공해서 그 공간을 활용. 아이팟에 1기가의 용량 추가 효과! 웹에 로긴후 파일관리 가능. *App Store ZumoDrive 바로 가기 / *ZumoDrive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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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3.23 05:23

팩와인 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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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쪽 이미지를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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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3.20 06:18

주색재권 (酒色財權)

酒(술) "행신이 불량하고 비루한 것은 술때문이다. 태만한 자의 마음은 극히 거칠고 사나워서 조금씩 쌓아올릴 생각은 하지 않고 매양 헛되이 큰 꿈만을 꾸려고 하며, 대체로 그의 마음가짐은 심히 부지런함을 꺼려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을 술세계로 도망치려고 하는 것이니 부지런하기를 피하려는 일시적인 계책인 것이다. 대체로 태만한 자치고 술주정뱅이가 되지 않는 자가 없는 것이니 술주정뱅이만 만나보더라도 반드시 나태한 사람의 마음이 거칠고 사나웁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色(여색, 남색) "거처가 쓸쓸하고 적막한 것은 색때문이다. 색에 미혹된 자는 이성을 깊이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이 칼날 같아서 만 갈래로 찢어지고 어지러진 마음이 술독과 색로와 함께 힘을 합하여 공격하므로 사람을 죽게 하는 것이다."

財(재물) "하는일이 혼란한 것은 재물 때문이다."

權(권세) "마음 쓰는 것이 문란한 것은 권세 때문이다."

<span style="color: #D41A01">더 읽기</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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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3.15 02:43

iPod Touch용 라디오 어플 FSt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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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으로 라디오 방송을 들으려면, URL 주소를 스트리밍 어플에 입력해줘야 한다. 지난번 아이튠스에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게 .m3u 파일을 .mov 파일로 변환하는 간단한 방법을 설명했었다. 그러나, 아이팟 터치에서 듣기는 실패했다. 그런데, 끝내는 아이팟 터치에서 라디오 방송을 지원하는 무료 어플이 생겼다. *FStream이라는 이 어플은 방송 URL 을 입력, 저장 후 WiFi가 지원되는 공간에서 라디오 청취를 가능하게 해준다. CBS 외 다른 방송사들은 Mac이나 터치용 어플을 지원하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이젠 그 아쉬움을 조금 달랠 수 있다.

*itunes 앱스토어 FStream 페이지로 바로 가기

*아이팟터치로 인터넷 라디오를 듣자, FStream by latte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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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10.16 01:30

양파 실험


어 본 적 있으세요? * 양파의 놀라운 효능 53가지 말이에요. 고구마 이후, 한 번에 두 공기(머슴 밥)의 쌀밥과 백김치를 먹고, 컵라면, 국수, 치킨도 먹습니다. 고구마 대신 인체 유지에 좋다는 감자로 바꾸었습니다. 가족과 비교하면 제가 두 배 이상을 먹더군요. 위가 많이 늘어난 듯. 그런데, 뱃살은 빠지는 것 같습니다. 30inch 바지에 주먹 하나가 들락날락합니다. 새로 추가한 메뉴는 * 양파입니다. 하루 5끼 정도 먹는데, 쌀밥에 양파를 된장 찍어 먹거나, 우유+사과+삶은 감자, 라면이나 국수에 양파를 넣어 먹습니다. 매일 한 개 이상은 꼭 먹는데, 양파의 섬유질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는 효과 덕분인지, 뱃살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양파는 피로회복, 노화와 고혈압 예방 효과와 더불어 '농촌진흥청 난지농업연구소에 따르면 양파가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개월에 걸쳐 고지방 사료를 먹인 쥐와 양파주스를 먹인 쥐를 대상으로 양파의 체중감소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고지방 사료를 먹인 쥐는 체중이 늘어난 데 반해, 양파주스를 먹인 쥐에서는 13% 정도 체중감소 효과가 있었다.'라는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로 틈나는 대로 운동 합니다. 제대로 안 풀릴때는 운동만 한 게 없지요.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고. 운동의 고통은 명확하고 단순하고 빠른 결론을 내줍니다. 운동시설을 이용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요령을 터득해가는 중입니다. 양파와 감자, 사과, 우유, 물로 인체실험 중. 추가 : * 사과, * 감자 / 사월과 오월 :욕심없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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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9.20 18:07

돈보다 좋은 것



그건, 권력이다! 캡, 킹왕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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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9.18 06:45

이 영화들, 다시 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연히 읽었는데, 너무 재밌군요. 감독님들 정말 천재신 듯. 관심 있으면 읽어보세요. 약간 길지만 흥미진진합니다. *melt21님 리뷰 모두 보기
영화 포스터를 누르시면 각각의 영화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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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9.11 08:50

RSS 리더기 어떻게 활용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일 확인이나 웹브라우저로 포털 뉴스를 보는 것보다 우선으로 먼저 하는 것은 RSS 리더기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뉴스나, 블로거들의 새로운 글, 올블로그, IT 관련 뉴스 및, Auto 뉴스, 매킨토시와 애플 뉴스 및,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새로운 음악, 영화, 드라마에 대한 정보를 RSS 리더기로 모두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려면 웹브라우저로 이동하게 되죠. 심지어, 애플리케이션 갱신도 RSS 리더기에서 확인 후, 갱신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아마 이런 식의 활용은 대부분 사용자가 행하는 것이고, 흔한 것일 겁니다. RSS 리더기 덕분에 빠르고 신속한 정보입수가 가능해져서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족하게 즐기게 된 것 같습니다. RSS 리더기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그런 분들은 RSS 리더기 보는 생활에 좀 더 익숙해지라고 권하고 싶군요. 일상에 재미와 정보, 풍족함을 동시에 얻을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추가로 RSS 리더기와 함께 즐겨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토랜트 입니다. 함께 사용하면 금상첨화죠. 인터넷 속도가 느린 경우에는 아쉽겠지만, 운 좋으면 토랜트로 순식간에 얻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어울리지 않게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로 지방 라디오 방송 주소를 찾아서 공중파 라디오 틀어 즐기는 재미도 꽤 즐겁습니다. 디지털 기기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즐길 수 있죠. 여러분의 Tip은 어떤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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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9.04 20:52

[Mac OS X] SofaControl

동영상 링크가 깨졌습니다. 아래 Jun님 로그와 SofaControl을 눌러서 이동하세요


*Jun님 로그 보고 찾은 *SofaControl. 일부 컨트롤이 아쉽지만 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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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7.27 23:35

[맛집] 대전 '봉오동래 우리밀 손칼국수'

즘은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평양냉면 즐겨 먹는 것 아시는 분은 대강 짐작하실 듯. 나이 들어가는 표실까요? 지난 12일 낮에 대전에 들렀다 momo님 소개로 찾아간 곳에서 먹은 팥죽칼국수 기억나시죠? 정신없이 들어가다 보니, 간판도 제대로 못 보고 들어갔었는데, 뒤늦게 알아보니 대전에서는 꽤 유명한 곳인가 봅니다. 대전에 가시거나 거주하시는 분 중에 담백한 것 먹고 싶을 때 찾아가 보세요. 보쌈보다는 칼국수나 팥죽칼국수를 추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하세요.

봉오동래 우리밀 손칼국수 전화: 042-223-7009, 주소: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16-6

*(새주소) :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1동 274-22 전화번호 042-523-8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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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7.15 14:49

[Mac OS X] Mail 사운드 '편지 왔어요'






Mac Mail 알리미 사운드의 음량이 너무 작고, 재생시간이 짧아서 좀 답답한 마음에 샘플 사운드 파일을 찾아서 바꿨습니다.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음원 샘플을 들어 볼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자신의 목소리나 가족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사용해 보세요. 편지 왔어요.wav.zip 다운로드 / Mac Mail / 환경설정 / 일반 / 새로운 메일 사운드 / 추가, 제거 / 추가 / 편지 왔어요.wav / 완료


음원 출처 : *startp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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