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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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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 12. 4. 02:17

The Man From Nowhere & Despicable Me


감성은 아저씨로 채우고, 웃음과 감동은 못말리는 나로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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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둘 다 너무 재밌다는 것!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흑흑.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12.04 08: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둘다 기대작입니다. 짬내서 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12.04 09:23 수정/삭제

      아저씨는 가족이 함께 보기에는 좀 잔인한 장면들이 있지만, 악마를 보았다 보다는 좀 덜하고..
      못말리는 나는 가족아니라 동네 사람, 동식물과 함께 봐도 괜찮을 애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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