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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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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1.27 20:57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1.27 22:49 ADDR 수정/삭제 답글

    엄선된 사진이군요. 멋집니다. ^^
    벗나무사진 좋내요 ^^

    • 쩔싼돼지 2011.12.08 06:18 수정/삭제

      엄선해봐야 똑딱이죠 뭐 ㅋㅋ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11.12.15 15: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쳇! 탁상달력 따위~

    http://notice.tistory.com/1721

Look at 2011.11.27 20:57

여름



Look at 2011.11.27 20:57

가을



Look at 2011.11.27 20:56

겨울



Look at 2011.11.14 19:11

일요일 오후, 뒷동산에 올라 가을을 향한 이별 노래를



우선 play 를 하고 음악에 귀 기울여 보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다니까요! 

음악이 끝났나요? 그럼 이어서 다른 곡을 들어봅시다.



  • 훈71 2011.11.18 05:44 ADDR 수정/삭제 답글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오는군요.
    여기 날씨도 변덕이 심해 낮은 따쓰하고 밤은 무지 춥습니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Look at 2011.11.14 14:10

Sonata Arctica - The wind beneath my wings


Bette Midler가 부른 'The wind beneath my wings'를 cover한 Sonata Arctica의 노래에 MV와 다른 Movie를 건성건성 대강 Editing 했습니다.


  • 훈71 2011.11.18 05:47 ADDR 수정/삭제 답글

    머리끝이 쮸볏쮸볏 서는 감동이 옵니다...
    간만에 느끼는 감동... ㅜ ㅜ
    이 노래를 벨소리로... ^^

Look at 2011.11.11 03:03

선유도의 가을-아침 운동삼아 걷다보니 선유도 공원


만에 아침 운동삼아 달리고 뛰다보니 어느새 선유도 공원 지하철역이더라구요. 배고팠고 예전부터 지날때마다 들려보고 싶던 우렁된장국집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시절 논에서 잡은 우렁을 삶아 된장국에 가득 넣어 끓여먹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때만큼의 맛도 아니고, 우렁의 크기도 작고 양도 적었지만, 거의 20여년만에 맛보는 것 같습니다. 막상 서울에서 우렁된장국을 사먹고 실망해서 오랜동안 먹지 않았죠. 알고보니 이 곳은 유명 연기자들도 많이 다녀간 오래된 식당이더군요. 배도 채웠겠다, 선유도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집에서 선유도 공원까지의 거리는 약 20km쯤 됩니다. 저는 평발이구요. ㅠㅠ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목부터 허리, 어깨, 목까지 뻐근해서 당산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뻑쩍찌근하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립니다. 그래도 참 재미있습니다. 살아있다는 느낌도 강렬하게 남겨주고. 점점 이런 생활이 습관화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주인 잘못만나 대우 못받고 고생하는 제 평발에게 휴식 좀 주어야겠습니다. 비가 오면 그나마 남아있던 나뭇잎들도 후두둑 떨어지겠죠?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지만,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

  • Favicon of https://zomzom.tistory.com BlogIcon 좀좀이 2011.11.11 03: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름다운 아침 사진이네요 ㅎㅎ
    그런데 사진 속 토끼는 정말 살아있는 토끼인가요? 설마 저기에서 서식하는 토끼인가요? ㅎㅎ;;
    저도 오늘은 좀 달려보고 싶은데 하필 오늘은 새벽부터 버스를 타야되네요;;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11.11.11 03:08 신고 수정/삭제

      토끼는 방생했는지 탈출했는지, 살아있는 토끼 맞구요...
      지금 한방울 두방울 비가 추적추적 뿌립니다. 그런데...
      일찍 일어나셨네요!!!???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1.11 10:12 ADDR 수정/삭제 답글

    가끔 여의도공원에도 토끼들이 뛰댕긴다고 하더라구요. ^^
    왠지 제가 아침운동뛰고온 느낌이...^^

    • 쩔싼돼지 2011.11.12 03:48 수정/삭제

      여의도 토끼들은 토끼도 아니예요.
      고기도 먹어치운다고 전에 방송에도 나왔죠.

  • Favicon of http://jeolee.com BlogIcon jeolee 2011.11.11 10:58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무려 20키로를... 대단하십니다.
    사람흔적없는 아침의 선유도가 좋네요. 지금 비 끝나고 나면 붉은 색깔들이 모두 사라지겠죠? 아쉽습니다.

    • 쩔싼돼지 2011.11.12 03:50 수정/삭제

      집에서 선유도까지 20km정도인데,
      선유도 두어바퀴 돌고 나와서 한강변 따라 당산철교옆 당산역까지 걸었으니,
      실제 걸은 거리는 조금 더 되겠죠.
      덕분에 아직도 허리가 쑤셔요 ㅋㅋ

Look at 2011.11.08 15:23

with Autumn, 도망치듯 떠나려는 가을을 뒤쫓아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바삐 떠나려는 가을을, 사박사박 낙엽을 밟으며 몰래 뒤쫓아 보았습니다.


걷다 땀나고 배고파서 수제 돈가스도 사먹고, 오늘 막 들어온 원두의 첫손님이 되는 영광도 얻었답니다!
그래서일까... 카푸치노가 평소보다 더욱 맛있는 것 같더군요. 한 잔 더 마시러 갈까 고민중.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1.08 15:3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저많은 낙엽~
    수제돈가스 언제먹으러 가나요 ㅠ.ㅠ

    • 쩔싼돼지 2011.11.11 08:43 수정/삭제

      시간이 맞아야겠지요.
      다들 삶이 바빠서인지 시간 맞추는게 쉽지 않군요....

Diary 2011.11.07 09:58

맨날, 뭐 쳐먹은 얘기


기껏 올리는 내용이 맨날 뭐 쳐먹은 사진. 창피하다. 부끄럽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에는
나름 노골적이고 직설적인데, 블로그에는 된장질이나 하고 있는 내 모습이 참 한심하다.
또 올릴거면서 뭐!

  • Favicon of http://jeolee.com BlogIcon jeolee 2011.11.07 16:40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먹고 싶은게 많네요. ㅠㅠ 그런데 DG님께선 이렇게 먹고도 날씬하신거예요? 아직도 그 복근이 살아있어요?
    전 금식에 가까운데도 살이 덜 빠져요. ㅠㅠ

    • 재벌반열에 올랐으나 검소함이 몸에 베인 DG 2011.11.07 21:24 수정/삭제

      제가 폭식 경향이 있는데, 폭식후 거의 하루를 굶습니다.
      일단 먹고나면 무조건 걷고 뛰어 에너지 소비를 해야하는데,
      저도 일이 바쁠때는 오래 앉아서 생활하므로 배살 막을길은 없지요.

      프로 보디빌더들도 그렇더라구요. 바짝 쪼여 운동할 때는 체지방을 빼고 복근만들기에 올인하는데, 평소 몸매를 보면 그들도 음식과 술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위에는 육식이 많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채식을 주로하고 외식할때는 밥종류는 잘안먹습니다. 가능하면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섭취하고 튀김류등은 가능하면 피하고 있어요. 식습관이 그렇게 들어서인지 기름진 것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

      일단 시간나면 산책이나 오래걷기나 뛰기를 하고 있어요.

      저도 언젠가 어떤 병이 걸리겠지만, 현재도 여러가지 질환들이 발생하고는 합니다. 잦은 음주나 누적된 피로등으로 염증이 발생하거나, 과다한 커피복용으로 안구건조증, 부족한 영양섭취로 영양언발란스 등이 있어요. 얼마전 치과염증치료가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구건조는 커피 줄이고 물많이 마시고 있고, 종합영양제와 눈영양제를 종종(?:약에 익숙치 않아서 자주 빼먹습니다) 복용합니다.

      요즘도 몇개월간 일주일정도 빼놓고 매일 음주를 한 덕분에 체력이 바닥이라 근신하며 체력회복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끼니는 배추나 뿌리식물, 채소, 토마토를 된장등에 끓여서 먹고 밥은 간혹 현미밥을 먹고 있어요.

      그런 생각입니다. 모든게 게으름과 섭생, 식습관의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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