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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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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2.09.20 05:41

iOS 6 Update







ios6 Update 완료. 금방 끝. 터치 4세대는 siri를 지원하지 않으니, 새로운 기기로 업데이트하라는 개시인듯.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ios, iOS 6, ipod, Update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2.09.20 09:53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아이팟터치는 ios4에서 멈춰있내요 ㅠ.ㅠ 너무 오래된거라 그냥 살아야할듯해요 ^^
    업그레이드의 시기가 왔어요~왔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2.09.20 14:12 수정/삭제

      4세대는 조카들 장난감으로 넘겨줄 시기인가 봅니다...끙~

    • 훈71 2013.04.02 01:05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피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훈71 2013.04.02 01:03 ADDR 수정/삭제 답글

    뭐 시리 있어도 잘 안쓰는 기능 중 하나에요... 영어로 말하면 잘 못알아 들어서...ㅋㅋㅋ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3.04.25 11:35 수정/삭제

      훈님 오랜만이세요~~계정열린거 오늘봤내요. 디지님은 요새 뵙기도 힘드세요 ㅠ.ㅠ
      훈님 잘 계시죠? ^^

  • 2016.08.26 13:39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7.08.23 14:0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Around 2012.05.15 14:28

RED LINE(2009)


미궁물어(迷宮物語, Neo Tokyo, 1987)의 두번쨰 애피소드인
카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의 'Running Man(달리는 남자)' 확장팩을
보는 듯해서 즐거운 애니메이션 'RED LINE(2009)'



  • 훈71 2012.05.22 16:05 ADDR 수정/삭제 답글

    쉬운 그림체가 아니라 눈이 복잡하네요. 예전에 카라스도 그랬구요. 현재 보고 있는 건담도 전투씬만 보면...
    눈이 눈이 눈이... - -
    시대를 못쫓아가는 이 허접한 눈...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2.05.22 20:59 수정/삭제

      요즘은 영화나 영상들 속도가 엄청 빨라졌잖아요~
      음악도 워낙 빨라지고...
      눈영양제 좀 잡수셔야 할 듯...

Around 2012.04.10 17:29

투표합시다!

내일은 선거일, 오전6시~오후6시. 꼭 투표합시다! 제발~!꼭!꼭!

Around 2012.01.20 06:26

우당탕 마을


어릴적 장난감 인형 놀이하며 상상력을 펼치던 기억, 딱 그 수준에 맞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A Town Called Panic (2009)' 보는동안 잃었던 웃음보가 터졌다.

Around 2010.12.23 16:55

몰입도 99.9도짜리 영화,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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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자 이후, 얼마 만인 지 가물거리지만, 인상적인 여운은 아직도 머리를 맴돈다. 몇 달 전부터 개봉일을 휴대전화에 알람 설정해 두었다. 하정우와 김윤석은 또 쫓기고 쫓는다. 자동차 액션 장면은 할리우드 액션 못지 않게 울렁울렁 두근두근 쿵쿵거린다.

감독과 배우들이 내 심장을 쥐락펴락 갖고 놀고, 심장은 이미 내 것이 아닌 듯 그들의 놀이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른다. 놀이가 끝날 무렵, 희망도 미래도 없는 듯 화면이 꺼지고 먹먹함이 남는가 싶더니, '희망이란 막 플랫폼에 도착한 기차 같은 것'이라며, 당장은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작은 희망은 끝없이 꿈틀거리며 숨 쉰다는 무언의 목소리를 선물로 건넨다.

몰입도 99.9도 짜리, 블록버스터 부럽지 않은 액션과 만화를 보는 듯한 중후함. 어딘지 부족한 듯 재탕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올해 최고로 뽑는 영화 다섯 편안에 간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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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2010.12.05 20:51

금연자에게 치명적인 영화 smoke(1995)

택시 드라이버, 델마와 루이스, 벅시, 저수지의 개들, 피아노, 펄프 픽션, 황혼에서 새벽까지, U-571, 내셔널 트레져, 레드 드래곤...
이들의 공통점은 Harvey Keitel이 출연한 영화라는 것. 이 양반 심형래 영화에 출연했더라. 문득 마음속에 맴돌던 영화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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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꼭 봐야지' 하지만, 별 특별할 것 없는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해를 넘기고 십수 년 넘기는 영화가 있다. 매력에 빠져 다시 보기를 반복하거나, 몇십 년 후에 봐도 탁월한 choice였음을 느끼게 하는 영화가 명작 칭호를 얻겠지. 웨인 왕 감독의 'smoke(1995)' 도 그런 경우. 나이 들어 보기를 잘했다 싶고, 다른 이들이 느꼈을 묘한 감동을 체험했다. '지적인 남자들의 감동스러운 수다. 그러나 금연자에게는 치명적인 영화 - smoke'(feeling Talks of people's. Uncomfortable smoking). '루 리드, 마돈나, 짐 자무시, 마이클j폭스' 등이 출연한 'Blue in the face'라는 2탄도 있으나, 혹자는 1탄으로 끝났어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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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mo 2010.12.06 17:05 ADDR 수정/삭제 답글

    영화 매니아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영화, smoke.
    Harvey Keitel이라는 배우를 확실하게 각인시켜준 영화였죠. 영화마을이란데서 어렵게 구해서 비디오 테이프로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지요.참 묘한 인연입니다. 이 분 작품들에는 인간적인 맛이 난다고 할까요? 전 그랬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12.17 15:40 수정/삭제

      이 영화 개봉했을때 주변사람들에게 추천 받았으나, 사정이 있어 못보다가 언젠가는 꼭 봐야지 하면서 살았죠. 그 사이 내용이야 대충 알게 되었지만, 영화의 재미가 떨어질까봐 의도적으로 자세하게 알려하지 않았어요.

      이렇게 의도적으로 보는 것을 미루는 영화가 아직도 몇 편 있습니다.

Around 2010.12.04 02:17

The Man From Nowhere & Despicable Me


감성은 아저씨로 채우고, 웃음과 감동은 못말리는 나로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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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둘 다 너무 재밌다는 것! 웃다가 울다가 웃다가 울다가 흑흑.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12.04 08: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둘다 기대작입니다. 짬내서 봐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12.04 09:23 수정/삭제

      아저씨는 가족이 함께 보기에는 좀 잔인한 장면들이 있지만, 악마를 보았다 보다는 좀 덜하고..
      못말리는 나는 가족아니라 동네 사람, 동식물과 함께 봐도 괜찮을 애니네요~

Around 2010.10.06 17:44

새벽 4시의 하버드대 도서관 슬로건

새벽 4시의 하버드대 도서관 Slogan

1.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늦었다고 생각 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공부 할 때의 고통은 잠깐 이지만,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5.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6.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7.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8.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9.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린 눈물이 된다,

10.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1.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2.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재에 충실한 사람이다,

13.학벌이 돈이다,

14.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5.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16.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17.꿈이 바로 앞에 있는 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1

18.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19.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0.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1.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고통은 잠깐이고,영광은 영원하다 -Saint. 프란치스코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Slogan, 슬로건
Around 2010.09.10 13:27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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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성 측삭경화증(ALS, 루게릭 병) 환자 아비 크레머 의 지난 4년 - 앞날 창창한 하버드 경제학과 졸업을 앞둔 29세 청년 아비 크레머.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손으로 물건을 들지도 못하고, 혀가 굳어가며 발음이 꼬이고 세어나가 대화가 어려워지고, 두발로 제대로 서있기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러, 졸업식장에 제대로 걸어 나갈수 있을까부터 걱정이 앞선다. 오랜시간 사귀던 여자 친구도 떠났고, 친구들 도움없이는 한 알의 약을 삼키기도 어려운 상태. 누구같으면 모든 것을 포기하고 좌절에 빠질지 모르지만, 아비는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고 곧 죽을지도 모를 남은 시간동안 지독하고 열정적인 시간과의 사투를 벌인다. 고향 이스라엘로 돌아가 니르 쵸오란 등과 함께 ALS 치료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스티븐 호킹 박사를 만나 ALS 홍보 동영상을 촬영하고, 이스라엘 대통령 페레스를 만나 도움을 요청한다. 그 사이 니르 쵸오란은 세상을 떠나고, 아비의 병세도 심각할 수준으로 악화되지만 그는 아직도 희망을 위해 시간과 사투를 벌인다. “희망은 두려움보다 훨씬 강하다”, “우리의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을 축복이라고 생각하면서 삶 그 자체를 사랑하고 즐기라고.”

'EBS 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초이스, 이스라엘 오데뜨 오르 감독의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Beating Time (시간과의 사투) 방송 정보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10.09.13 16:14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다큐멘터리를 많이 놓쳤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13 18:45 수정/삭제

      토랜트라도 검색해 보세요. 저도 토랜트로 구해 본 거랍니다.
      그런데, 이 다큐에서 보는 실제주인공의 모습과 독한 실천은 무서울만큼 느껴지더라구요.
      인간의 그 독한 모습이란 것이 어둡거나 나쁜 쪽의 것이면 문제 될 지 모르지만,
      긍정적이고 목표가 뚜렷한 경우라면 성공하기를 바라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는..

Around 2010.04.01 23:57

Shutter Island & Angel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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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스코시즈/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벤 킹슬리의 Shutter Island vs 알란파커/미키루크/로버트드니로의 Angel Heart
Shutter Island 를 보며 Angel Heart 가 오버랩 되서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명작으로 남기에는 어쩐지 좀 아쉬움.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10.04.02 02:01 ADDR 수정/삭제 답글

    명작은 아니더라도 봐줘야 할듯해요 ^^
    근데 언제 보나...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3 14:21 수정/삭제

      두 영화를 함께 봐야 재미가 두 배?

  • 훈71 2010.04.04 06:50 ADDR 수정/삭제 답글

    셧떠 알랜드 정말 재미있더군요.
    몰입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어요. 어제 클래쉬 오브 더 타이탄 보다 100배 나은 작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7 06:27 수정/삭제

      요새 드라마 영화 볼 시간여유가 좀 있으신가 봐요? :-)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ya 2010.04.07 11: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셔터 아일랜드 모임에서 함께 봤는데 그런데로 참 재미있게 매력적인 영화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7 18:04 수정/삭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10.04.09 13:12 수정/삭제

      2년동안 갈려고 갈려거 했는데 이번에 갈 수 있게 되어서 갔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9 13:48 수정/삭제

      영화 모임을 2년 동안 고민했어야 했단 말입니까? @.@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ya 2010.04.12 17:25 신고 수정/삭제

      제가 영화관으로 가서 영화를 보는 것을요.

      아내 일 있은 후 부터는 심리적으로 절 통제해버리더군요...그래서 못갔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12 21:48 수정/삭제

      아무래도...

Around 2010.03.24 04:39

마이클 무어 - Capitalism A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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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미국에서 개봉한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신작, *Capitalism A Love Story (자본주의:러브스토리).
블록버스터급 헐리웃 영화나 뉴요커들의 화려한 생활이 진정한 미국 자본주의 현실이 아님을 또다시 각인시켜주는, 주옥같은 대사들이 한동안 머리속을 서성이게 만들고, 마지막 루즈벨트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살짝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한편, 냉혹하고 잔인한 미국 자본가들이 두렵다. 어쩌면 현재 미국 모습이 가까운 장래의 우리 모습이 아니길 바랄뿐.. 인상적인 캡션들을 잠시 언급하자면 '죽은 제 남편을 이용해서 돈을 버는 건 잘못된 거예요', '왜 고통을 겪는 건 항상 가난한 자들인가? 왜 지붕에서 도움을 청하는 건 메이도프(금융사기로 징역 150년)나, 시티뱅크 회장, 골드만삭스 헤지펀드 매니저, AIG의 CEO 같은 사람이 아닌가?', '미국에서 7.5초마다 한 채의 집이 압류된다', '누구도 생계에 필요한 것 이상을 소유해선 안 된다. 나머진 국가에 속해야 한다 - 벤저민 프랭클린'. '소수의 소유하에 있거나 독점화된 재산은 인류에게 재앙이다. - 존 애덤스', '나는 진심으로... 은행이 군대보다 위험하다고 믿는다 - 토머스 제퍼슨', '우리 모두는 걸맞은 직업, 건강보호, 좋은 교육, 자신만의 집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 꿈이 없다면 그것은 범죄입니다. 자본주의는 악입니다. 악은 통제할 수 없습니다. 모두를 위해 좋은 것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민주주의' 관심있게 볼 만한 영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10.03.24 05:21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이클무어같은 영화감독이 우리나라에도 있음 좋겠어요. ㅠ.ㅠ
    애기 우유먹이면서 봤는데 울컥하더라는..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24 07:22 수정/삭제

      마이클 무어 같은 감독은 있을거예요.
      영화를 찍어도 개봉하거나 dvd 제작할 돈이 없어서 전전긍긍 하고 있을지도...

      루즈벨트가 1940년대에 발표했던 그 선언이 인상적이던데,
      우리에게 그와 같은 인물이 필요한지도...
      별 생각없었는데, 오바마의 당선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릇 크게 느껴지네요.

      우리 자손들에게는 꼭 민주주의 세상을 물려주어야 할텐데..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3.24 17:31 신고 수정/삭제

      또 '오바마의 기만'을 보고 있으니 참 복잡한 생각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24 17:39 수정/삭제

      추천곡: 김원준 'show'

      정치인, 대통령도 직장이나 사업가랑 비슷하니...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10.04.01 00: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마이클무어 감독의 신작이군요. 소개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2 00:16 수정/삭제

      저 다큐같은 현실에 무릎꿇는 사람이 없기만 바랄뿐입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10.04.01 17:24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지내시죠?

    홍탁이 그립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2 00:17 수정/삭제

      저는 당분간 못먹습니다. 쩝... ㅠㅠ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10.04.02 19: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대사가 살짝.. ㅎㅎ
    그런데 건강에 이상이라도 있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03 14:21 수정/삭제

      종종 직업병이 발생합니다. ㅎㅎ

  • 핵체제 2010.04.22 02:01 ADDR 수정/삭제 답글

    근데 오바마는 그저 허수아비에 불과할지도 몰라요..헐리웃스타들처럼 영웅으로 떠받들여주는 그 대상 혹은 정치인들 및 기업가들의 잘못을 대신 책임져줄 사람을 뽑느게 아닐까싶어요..ㅠ..차베스(베네수엘라 대통령)가 오죽하면 오바마에게 연설할때의 오바마는 참 좋은데, 정책을 내놓을때의 오바마와는 다른 사람같다..오바마가 두 사람인거같다는 식으로 쓴 소릴 했을까..에효..;; 거기다 차베스가 오바마는 노벨평화상을 받을자격도 없다고했죠.. 제 생각에도 이미지는 참 좋은 오바마인데, 노벨평화상까지 줄만큼..글쎄요..그 기준이 모르겠네요..하핫..;;

Around 2009.05.06 19:39

Stevie Wonder & Deep Purple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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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밤, 후배네서 막걸리와 함께 감동하며 본 라이브 공연 타이틀. 위 이미지들을 클릭하면 관련 타이틀 리뷰 볼 수 있으며, (어묵 사진은 아무리 꾹꾹 눌러봐야 헛짓임) / 그리고, 좀전에 저녁 겸 간식으로 동전 1,900원 주고 사먹은 어묵과 떡볶이의 양은 무려 2인분 / p.s: 요즘 갑자기 소개팅 하라고 여기저기서 난리들?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9.05.07 13: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내사라앙을 찾아주...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5.10 03:40 ADDR 수정/삭제 답글

    스티비 원더 노래가 나올줄 알았는데..의외로 옛날 한국노래가 나오네요.
    OnPart-time love나 I Just Called To Say I Loved You가 듣고 싶어졌어요~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9.05.10 23:21 신고 수정/삭제

      이 노래 옛곡 아니라 최신곡에 속합니다.
      2006년인가 2007년인가 나온 곡... ㅎㅎㅎ

Around 2009.03.28 11:36

월요일, wani님과 만나요!



Wine Party


일 시 : 2009년 3월 30일(월요일) 저녁 7시
회 비 : 2 만 원 + @ + 개인 교통비 별도
장 소 : 삼청동 길거리 어디 와인바
주 제 : 한국에 입국하신 *wani님과 Wine 마시며 어기야 어화둥둥 반기는 자리.

wani님을 몹시 반기며,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본 이미지는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움직일수 있습니다. 글이 가려지면 이미지를 이동 시켜 보세요.
  • 2009.03.28 12:0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훈71 2009.03.28 15:18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홋... 정말 좋은 시간 되시겠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28 17:17 수정/삭제

      그래야 쓰는데...
      날씨가 흐리거나 비올 예정이네요. ㅎㅎ;;

    • 훈71 2009.03.30 16:44 수정/삭제

      그란 토리노를 보고 난 지금 시간이면 모두 만나서
      와인을 찌끄리고 계시겠네요...
      부러워라... ㅜ ㅜ
      동영상 부탁해요...
      단 저를 약 올리는 영상은 사양합니다.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31 16:40 수정/삭제

      캠코더 안챙겨 가서 동영상은 읍써요! -0-;;

      훈님도 함께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9.03.29 05:59 ADDR 수정/삭제 답글

    (^_^)/ 전 계약건이 있어 조금 지각 예정이어여 흑흑
    하필이면 내일 계약이라 ㅠㅠ);;;;

    암턴 꼭 가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29 12:34 수정/삭제

      그러셔야죠. ㅎㅎㅎ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9.04.01 02:4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앍, 이 글을 이제 봤다능 -0-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1 10:36 수정/삭제

      부지런해야 한다는 ....

Around 2009.02.11 21:46

부치지 않은 편지

















권력에 짓밟혀 힘없이 죽어간 외로운 넋들에게... <부치지 않은 편지> 정호승





  • 헐떡 2009.02.12 13:20 ADDR 수정/삭제 답글

    뒤돌아보지 말고 그대 잘가라!
    쐐주 한 잔 생각나게 하는 이 부분이 촉촉하죠.
    쐐주... 아~ 속쓰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13 11:40 수정/삭제

      소주보다는 막걸리를 주 메뉴로 즐기시길 권해봅니다.
      장에도 좋고 아무튼 좋다더군요. 소주는 많이 잡수면 해로워요!

  • Favicon of http://oglive.net BlogIcon 우득(宇得) 2009.02.14 00:14 ADDR 수정/삭제 답글

    올드보이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얼마전에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좀 빨리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마음 정리도하고 시차적응도하고 블로그도 단장하고...
    올드보이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한국에서는 블로그 관리자로 접근이 허용되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14 01:54 수정/삭제

      헉! 영구 귀국 하신거예요?

      우득님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Favicon of https://leehi0.tistory.com BlogIcon 성욱아빠 2009.02.17 07:5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남은자의 슬픔이란 새삼스런 구절이 떠오르네요... 86학번인 제겐 이런 종류의 자괴감은 너무도 익숙한 부분이죠...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18 11:36 수정/삭제

      저도 무뎌져 가고 있습니다.

Around 2008.11.13 09:29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어찌하여 동네 CGV에서는
상영하지 않는단 말이냐!
헐리웃 리메이크로 망치기 전에
나도 얼른 보고 싶단 말이다!

*씨네 21 리뷰 - all ★★★★★, '무조건적인 찬사를 줘도 아깝지 않을 영화' 란다.

*렛 미 인 (Let the Right One in)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1.13 12:1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새 보기 드문 평이내요. 리스트에 추가~~^^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3 19:50 수정/삭제

      안양CGV에서는 상영하지 않고 일산CGV에서는 상영하는군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1.13 20:14 수정/삭제

      근데 블로그 폰트가 다음체인가로 바뀐것 같내요 ^^
      혹시 어떻게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오늘 개봉한것 같은데 다음주에 보러가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3 23:02 수정/삭제

      폰트수정은 css만 알면 너무 쉬운거랍니다.

      스킨 수정/css/ 창에서 font 부분에 '맑은고딕', 'NanumGothic' 만 추가해 주면 되요.
      다만 사용자측이 서체를 깔지 않았을 경우에는 안보입니다.
      예를 들어 제 로그 본문은 산돌체를 설치한 경우에 더 예쁘게 볼 수 있다는 것이죠.

  •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1.13 16: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별이 다섯개에요? 우아..
    우선 제목 접수~!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3 17:40 수정/삭제

      여성분들이 더 공감하거나 좋아할만한 영화인지, 여성 관객 특히 2, 30대가 대다수인가 봅니다.
      뭐 극장 가는 사람 대부분이 2, 30대 여성들이니...

  • 하인아빠 2008.11.13 16:55 ADDR 수정/삭제 답글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더구만요.
    우리 동네에서는 할려나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3 17:45 수정/삭제

      지방에는 거의 안하는 듯...
      창원더시티 CGV에서는 상영하는군요. 부럽...

      !

      다행히 이번 주말부터 동네 CGV에서도 상영예정이네요! 휴~

  • sage 2008.11.18 00:19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악만 들어봐도 영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이 되네요. 일단 포스터 보고 뽕~ 갔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8 02:06 수정/삭제

      아쉽게도 음악은 제가 임의로 올린것입니다.
      렛 미 인 사운드트랙을 못구해서요.
      포스터 못지않게 영화에 대한 칭찬도 많네요.

Around 2008.10.14 04:19

Felon






약,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부닥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생존의 법칙을 따르느냐, 구도자의 길을 걷느냐, 영화는 스스로를 냉정 시킨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다른 버전을 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지하게 볼만 하다.

영화 '도어즈' 속 젊은 모습은 사라지고, 이젠 중년의 뚱뚱한 발 킬머만 남았구나.

* Felon (2008)
felon, 영화, 펠론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0.14 11:1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포스터보고 설마 설마 발킬머?라고 생각했었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4 13:48 수정/삭제

      그런데, 중후한 연기는 괜찮아요.

  • 훈71 2008.10.14 1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살이 많이 많이 쪄써요...
    볼까 말까한 영화인데... 시간 나면 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4 13:49 수정/삭제

      양파 잡수면서 살빼세요!
      집안에서 랜더링 중에, 티비 보면서 운동 좀 하세요.
      팔굽햐 펴기나, 윗몸일으키기 등등,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죠?

      발 킬머 몸을 닮으실 거예요?

    • 훈71 2008.10.15 01:31 수정/삭제

      그러게요... ㅜ ㅜ
      열심히 할께요.
      그래도 제 건강을 신경 써주니까 좋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5 15:42 수정/삭제

      덤벨이랑 아령정도는 구비하세요. 여유 되시면 실내자전거도...

  • Favicon of http://www.answerworks.net BlogIcon woody 2008.10.15 10:15 ADDR 수정/삭제 답글

    펠론... 왠지 급하게 땡기는 영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5 15:43 수정/삭제

      즐거운 마음으로 보기에는 좀 ....

  • Favicon of http://nystory.net BlogIcon Zefyr 2008.10.16 13:54 ADDR 수정/삭제 답글

    영화 촬영 때 킬머아저씨 사진이 파파라치들에게 찍혀서 공개가 여러번 됐었는데...
    영화를 보진 못했는데, 영화 때문에 살찌운게 아닌가라는 사진 설명이 있었거든요...

    영화 캐릭과 관계가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7 16:59 수정/삭제

      제가 알기로는 전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는데, 이 영화 때문에 더 불렸을까요?
      수염 붙이고, 안경 쓰고, 살까지 통통해서 발 킬머 아니라고 생각하고 보면 누군지 몰라볼 정돕니다. :-)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10.21 13:5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간만에 잼나게 본 영화예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21 16:33 수정/삭제

      보셨군요. 정말 기대없이 본 영화인데...
      그런대로 볼만했어요.

Around 2008.10.07 04:14

외화 속에 등장하는 한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피드 레이서'에 일본 자동차 회사 아들로 나오는 가수 '비'를 위한 배려였을까? 일본어 대신 한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디아나 존스 4' 스태프 중에 한국 출신이 있었나? 이상한 '반환'. 그런데, 누구에게 무엇을 반환하라는 걸까?
  • Favicon of http://monomato.com BlogIcon 모노마토 2008.10.07 16:06 ADDR 수정/삭제 답글

    공각기동대 후속인 이노센스에서는 한글로 된 책이 나오죠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7 17:43 수정/삭제

      맞아요. 그 장면 기억납니다.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0.07 18:39 ADDR 수정/삭제 답글

    수정해골을 사원에 있는 외계이들에게 반환하라는거 아니었나요? ^^
    가끔 영화에 나오는거 보면 잼있어요. 히트에도 한글간판이랑 많이 나오죠. 어떤 영화였는지 까먹었는데 미국 경찰차에 경찰차라고 한글로 써놓은 영화도 있었는데...^^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7 21:21 수정/삭제

      외화에서 보면 반갑고, 외국인들이 문신으로 새기거나
      한글이 새겨진 옷등을 입을땐 신기하기도 합니다.

  • skyapplebug 2008.10.08 0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면 한국 사람들이 미리 와서 낙서해놓고 간 흔적?..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8 17:28 수정/삭제

      조크죠?

  • 훈71 2008.10.08 09:11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종의 복선 역할을 한거네요... 외계인과의 조우...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8 17:30 수정/삭제

      E.T와 연장선상에 있을까요?
      이젠 E.T 2탄도 나올법 한대요....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10.08 13:53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한글 문신을 한 미국인을 본 적이 있어요.
    근데 그 단어가 넘 재미있어요..."발정"
    의미를 알고 한건지 모르겠지만 웃기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8 17:31 수정/삭제

      획이 많은 자음 모음의 조합이 한문으로 착각해서 새긴것이거나,
      내용을 잘 알고 새긴 것인지도 모르죠? ㅎㅎㅎ

Around 2008.10.02 02:43

Mamma Mia


숨 막히는 현실로부터 도피, 해피엔딩을 맛보고 싶다면! *Mamma Mia ps : 메릴 스트립은 뮤지컬영화에 출연하려다 올리비아 뉴튼 존에게 밀림.
이 영화로 소원 성취. 피어스 브로스넌은 꽤 큰 빚을 갚으려 한동안 다작 출연, 고정된 이미지를 벗으려고 007 포기.
위 이미지 누르면 음악이 들림!
  • 훈71 2008.10.02 08:5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마마미아... 최진실이 자살했대요...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2 12:49 수정/삭제

      어쩐지 간밤에 꿈자리가 사납더라구요. ㅠㅠ

  • Favicon of http://oglive.net BlogIcon 우득 2008.10.02 21:02 ADDR 수정/삭제 답글

    집사람이 맘마미야 보자구 자꾸 귀찮게 합니다. ㅡ,.ㅡ;;
    개인적으로 뮤지컬영화를 싫어해서...어떤가요?
    볼만한지요? 워낙 유명해서 보긴 봐야하는데...

    • Favicon of http://www.blogard.net BlogIcon silver 2008.10.03 00:52 수정/삭제

      함께 보러가셔도 좋을듯 한데요. 저도 아내랑 같이 보러갔는데, 아내도 좋아했고 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www.blogard.net BlogIcon silver 2008.10.03 00:53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피어스 브루스넌의 노래는 좀 아니었지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3 18:36 수정/삭제

      답답하고 소란하고 복잡하고 짜증나고 숨 막히고 열 받을때,
      가서 볼 만 합니다.

Around 2008.10.02 02:26

The Life Before Her Eyes (인 블룸)




대 없이 본 영화치고는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움직이는 사진으로 만들어 낸 듯, 예쁘고 멋진 화면들이 눈을 자극합니다. 복잡하고 난해한 이야기로 진행되는데, 마지막에 이르면 그 난해한 이야기의 해답을 얻게 됩니다. *Laura Kasischke씨의 원작을 읽지는 못했지만, 이 영화는 단편집 한 권을 읽고 난 기분을 만들어 주는군요. 철학적이며 심오한 대사들은 보는 이를 잠시 문학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원작자의 뛰어난 문장력을 느낄 수 있죠. 인간의 심리와 전조를 자연과 사물을 통해 투영시키는 연출자의 의도도 괜찮은 듯 합니다. 어떤 블로거 분께서 쓰신 *인블룸 감상평 꼭 읽어 보세요!을 보면 영화가 더 끌릴 수도 있겠군요. 경우에 따라서 다소 지루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그나저나 우리나라 포스터는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화도 안 보고 만드신 듯하네요. *인블룸 다른 감상평 보기

*The Life Before Her Eyes (인블룸) / *The Life Before Her Eyes (imdb).

왼쪽 포스터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시작됩니다. The Memorial_The Laying of Flowers
Around 2008.09.11 08:51

내 사랑 스타일과 기대 수명 계산하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남들은 다 즐겨봤을 기대 수명 자동 계산기
체험하기 : http://user.chol.com/~lovenan/life.htm
질문 항목에 대한 답변을 바꾸면 수명이 마구 마구 늘어나는 것이 특징. -_-;;
-------------------------------------------------------------------------------
역시 남들 다 즐겨봤을 사진으로 말하는 당신의 사랑 스타일은?
체험하기 : http://olympusmju.co.kr/event/080401/PhotoTest.asp

내 결과 - 노골적이고 대담한 사랑, 종군 사진기자 스타일. 종군 사진기자와 같은, 화염불 같은 사랑. 당신은 정직하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종군사진작가의 사진들처럼, 당신의 사랑도 직선적이고 과격하고, 노골적이고 대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신은 좋아하는 대상에게 과감하고 공격적입니다. 사랑을 할 때도 사진을 찍을 때도 온 몸을 던지는 편이라 자칫하면 크게 다치거나 엄청난 망신을 당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에게 사랑은 찾아오는 운명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내 소유해야 할 목표입니다. 마치 종군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가 역사에 남을 사진을 위해 스페인에서 인도차이나 반도까지 모든 전쟁터를 누볐듯 말이죠. 쏟아지는 총탄과 파편에 아랑곳하지 않고 순간 포착하기 위해 달려드는 종군 사진기자처럼 당신은 어디든 무엇이든 목표에 정직하고 직선적으로 행동합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은 당신을 주목하며 당신에게 영향을 받습니다. 당신의 사진처럼 말이죠.

당신 취향의 사진 작가 : *로버트 카파 (Robert Capa, 1913 - 1954) - 헝가리 출신의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전설의 종군 사진작가. 전쟁의 시대에 태어나 평생 스페인 내전, 2차 중일 전쟁, 세계 2차대전, 아랍-이스라엘 전, 1차 인도차이나 전 등 5건의 전장 속을 뛰며 인류 역사에 영원히 기억될 전쟁 사진을 남겼다. 그는 41세의 나이에 인도차이나 전쟁에 참가, 더 좋은 각도의 사진을 찍기 위해 혼자 산등성이를 뛰어 올라가다 지뢰를 밟고 숨졌다.
  • 하인아빠 2008.09.11 09:03 ADDR 수정/삭제 답글

    할말만 하는 사실주의 사랑, 다큐멘터리 사진기자 스타일

    저는 이렇게 나오는군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1 09:11 수정/삭제

      다시 해보니, 다른 결과가 나오네요. ㅃㅎㅎㅎㅎ

      역동적 순간의 사랑, 광고 사진작가 스타일
      광고 사진작가처럼, 당신에게 사랑은 순간의 포착입니다. 그 순간을 통해 상대방이 '우와' 놀라길 바랍니다.
      당신은 단순하게 말해 적극적이고 활동적이며 다혈질적 역동성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모험적이고 쾌활한 성격이다 보니 사진도 동적이고 다양한 것을 선호할 겁니다. 사랑을 할 때도 특별히 표현 방식에 구애 받지 않고 그냥 적극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려운 말이나 철학으로 포장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과감하고 직선적으로 표현하지도 않는 중용의 도를 지니고 있다고나 할까요. 말하자면, 광고 사진작가와 같은 취향인 겁니다. 인상적인 인쇄 광고의 한 컷처럼, 당신에게 사랑은 즐겁고 역동적인 순간순간의 연속입니다. 그렇게 보면 당신은 “Carpe diem, 순간을 즐기자”라는 삶을 모토를 갖고 있는 플레이보이/플레이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신은 사진이 즐거움과 쾌감, 열정과 에너지를 전달했으면 합니다. 당신의 사랑도 역시 그와 같다면 당신은 더없이 행복한 순간을 살게 되겠죠.

      당신 취향의 사진 작가
      제나 홀로웨이(Zena Holloway)
      영국 출신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광고 사진작가.
      물속에서 주제를 세팅하고 찍은 사진이 많아 "수중(underwater)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독학으로 사진을 공부한 특이한 케이스로 나이키, EMI, 올레이, 글락소, 엡손 등 세계 유수 기업들의 광고 사진을 찍어 왔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수중 촬영을 통한 환상적인 이미지로 광고주와 소비자 모두에게 각광받고 있다.
      대표사진 보러가기
      http://www.zenaholloway.com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board/log BlogIcon jeolee 2008.09.11 09:25 ADDR 수정/삭제 답글

    내면을 꿰뚫어 보는 사랑, 인물 사진작가 스타일...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1 10:08 수정/삭제

      나중에 다시 해보시면 다른 결과가 나올거예요. 아마도... ㅎㅎㅎ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9.11 10:16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이렇게 나오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사진작가 스티브 맥커리 하고 같은 스타일... 희한하네요.

    http://olympusmju.co.kr/event/080401/PhotoTestDetResult.asp?type=6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44 수정/삭제

      그래봐야 혈액형 분류하기 같은것입니다.

  •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08.09.11 15:12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몇번해도
    " 당신 취향의 사진 작가
    허스트 폴 알버트 보어만(Horst Paul Albert Bohrmann)
    허스트 P 허스트로 더 잘 알려진 독일 태생의 사진 작가. 보그(Vogue) 지를 위한 배우들 사진으로 유명했던 인물. "
    이라고 나오는군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45 수정/삭제

      취향이 일관적이신가 본대요?

  • Favicon of https://jelee.tistory.com BlogIcon JELEE 2008.09.12 12: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77세까지밖에 못사는거에요 ? ㅠ_ㅜ
    잔인하게 앞으로 살날이 몇일남았는지도 나오네요ㅎㅎㅎ

    • manten 2008.09.12 22:41 수정/삭제

      으흐흐흐.. 전 66세 인데 ㅠ0ㅠ;;
      추석연휴 내일 돼지소굴같은 자취방을 청소하고 집으로 귀환해야겠네요.
      연휴 잘 쉬시길 바랍니다.
      JELEE님 Oldboy님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45 수정/삭제

      저도 77세가 나왔는데, 명 문항 바꿔보면 100세 넘게 나올수도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46 수정/삭제

      만텐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www.answerworks.net BlogIcon woody 2008.09.13 13:32 ADDR 수정/삭제 답글

    결국 결과에 휘둘리면 지는거군요.ㅋㅋㅋㅋ
    건강한 추석되세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5 06:13 수정/삭제

      명랑한 한가위 되셨길!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08.09.14 14: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역동적 순간의 사랑, 광고 사진작가 스타일" 이라는군요 ㅎ
    관능적은 순간을 포착하고 싶어한다는데, 왠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재밌네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5 06:13 수정/삭제

      혹시 혈액형이 O형이세요?

Around 2008.09.01 22:38

당신에게 박수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비슷하겠지만, 좋은 사례 같아서 소개합니다.
*1년4개월간의변화 - 보기
처음 보는 분이지만, 박수 보냅니다! 멋집니다! 의지와 열정에 감동.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9.01 22:58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람이 저렇게도 변하는 군요. 노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1 23:21 수정/삭제

      집념과 의지가 만들어 준 선물 아닐까요?

  • Favicon of http://www.answerworks.net BlogIcon woody 2008.09.01 23:59 ADDR 수정/삭제 답글

    살뺄때 어느날 자신의 배가 쏘옥 들어간걸 보면 정말 흐뭇하죠^^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09.02 16:13 신고 수정/삭제

      문제는 오래 걸린다는 거...
      체지방 줄이기 정말 힘들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의 뱃살은 ㅠㅠ 에혀~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9.02 03: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두 저러고 싶어요.. 운동.. 운동... 운동..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02 16:40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신력도 운동도 꾸준함이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2 17:41 수정/삭제

      끊임없는 무한반복이죠.

Around 2008.08.02 10:31

뉴욕에 간 레닌그라드 목동들



먼저 영상 보기 : Leningrad Cowboys - Born To Be Wild
1989년 핀란드 펑크락밴드 *Sleepy Sleepers가 주연하고 *Aki Kaurismäki 감독이 연출한 *Leningrad Cowboys Go America.
말로만 듣던 영화를 이제야 봤다. 한동안 그들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놈놈놈'이 오마주 했다는 '석양의 무법자'는 너무 졸려버렸슴.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8.02 13: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 본 투 비 와~일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2 17:58 수정/삭제

      이 영화 한 번 보세요. 착한 재미가 있습니다. ㅎㅎㅎ

Around 2008.07.28 17:34

[바탕화면] The Dark Knight











영화 : *The Dark Knight
음악 : The Dark Knight (2008) Soundtrack - 10. Hans Zimmer & James Newton Howard - And I Thought My Jokes Were Bad
Dark Knight wallpaper 15종 download :
  • 하인아빠 2008.07.28 23:27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선 어둠의 채널을 통해 봤습니다.
    결론은 꼭!!! 극장가서 볼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8 23:29 수정/삭제

      어두울때 보셔야지 낮에 보면 재미가 반감됩니다. ^ㅁ^)/
      31일 개봉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에도 관심을...

  • 훈71 2008.07.29 12:48 ADDR 수정/삭제 답글

    흑기사... 봐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9 13:05 수정/삭제

      아이맥스로 봐야해서 이거 멀리 나가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30분 거리도 멀다하는 이 게으름....

  •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8.07.29 14:05 ADDR 수정/삭제 답글

    (^_^)/ 전 무지 기대하고 있어여~ ㅎ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9 20:37 수정/삭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만, 데이트용은 아닌것 같기도...

  • 2008.07.29 14:06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9 20:37 수정/삭제

      이제 사진 공유 좀 부탁드려요. 난 정말 지쳤어요~ 땡벌 땡벌~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벌 땡벌~

Around 2008.07.24 14:59

캐스팅이 인상적인 영화 Taken(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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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

청나게 재미나거나, 감동적이거나 혹은 끝내주거나 하는 영화가 아닌, 딸자식 둔 아빠를 불안하게 만드는 뤽 베송 사단의 영화 *Taken (2008) 은 영화의 내용보다 출연한 배우들이 인상적인 경우다.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한 샘 레이미 감독의 *Darkman (1990) 에 출연했던 쉰들러 *리암 니슨이 전직 특수요원 출신 경호원 아빠로 등장해 끝까지 추적해 딸을 구한다. 테이큰에서도 다크맨에서처럼 거침없이 과격하고 무식할 만큼 파란만장한 액션을 선보이며 잠시 후, 다크맨으로 되돌아갈 듯한 포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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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케 얀센

그뿐 아니다. 딸이 납치당한 줄도 모르고, 마음 편히 단잠에 빠져 있는 반쯤 철없는 엄마로 등장하는 여배우는 영화 *X-Men 시리즈에서 울버린(휴 잭맨)을 울리고, 사이클롭(제임스 마스덴)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며, 숭고한 죽음을 맞이했다 끝내 철없는 악당으로 부활해 사태를 악화시키던 진 그레이 역의 이름도 어려운 *팜케 얀센아줌마. 이걸로 끝난 게 아니다. U2의 유럽 투어 여행을 보내달라 떼쓰며 질질 짜는 철없는 여고생으로 등장, 아랍의 부호에게 비싼 값에 팔려가 노리개가 될 뻔하다 다크맨 아빠에게 구출 되는 좀 늙다리 여고생 딸 역할은 그 이름도 찬란한 J. J. Abrams 사단의 LOST (2004) 시리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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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그레이스

의붓 오빠와 위험한 사랑을 나누다, 이제는 사이드와 사랑에 빠지나 끝내 죽음을 맞는 쉐넌역으로 인상 깊은 여배우 *매기 그레이스이 맡았다. 이 정도면 그야말로 재미난 캐스팅 아닌가! 영화는 그냥 볼만하거나, 딸 자식 둔 부모들에겐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음악은 영화랑 무관한 Billie Myers의 Kiss The Rain(1997)
  • 하인아빠 2008.07.24 15: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단 딸을 구할려면 특수부대에 다시 들어가야겠던데요?
    그래도 아주 시원하게 본 영화였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4 15:44 수정/삭제

      딸 구하는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여서 좀 그렇지만, 영화니까 뭐 이해해야겠죠?
      요새 영화를 자주 못봐서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25 14: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Taken, 이번 주말에 집사람과 마가리따와 나쵸로 함께 즐길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5 15:28 수정/삭제

      전직 특공대 출신 와니님과 엑스맨 출신 부인께서 함께 즐기실건가요?

Around 2008.07.22 16:33

[컨셉트카] Volkswagen Concept R

Volkswagen Concept R

*피아노맨님의 Volkswagen EOS가 오버랩 됩니다. 위 이미지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다죠?

  • Favicon of https://goodgle.tistory.com BlogIcon 굿글 2008.07.22 17: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곡선미가 끝내주는군요. 허벌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2 19:17 수정/삭제

      퀄리티가 곧바로 양산해도 될정도네요. 요즘은 컨셉트카도 양산을 고려해서 제작하나 봐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7.22 18:34 ADDR 수정/삭제 답글

    컥 요새 폭스바겐 디자인이 좋던데요. 이거 멋지내요^ ^
    아 멋진차는 많고 살 돈은 없고 ㅋ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2 19:17 수정/삭제

      세계는 넓고 숨길돈은 많다 - 김우중

Around 2008.07.02 20:10

TextCube로 이전 실패 (T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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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TNC 의 새로운 서비스형 블로그인 *TEXTCUBE.COM 베타 테스트 초대장을 받고 좋아하며, 티스토리 백업 본으로 복구하려고 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동영상 파일을 많이 올린 이유로 티스토리 백업 파일의 크기는 2.12기가바이트에 육박했고, 거북이 케이블 라인을 사용하는 우리 집 인터넷으로 웹 계정에 올리는 데만 무려 6~7시간이 걸렸다. 그러나, TextCube에서 데이터 복원이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이유를 알 수 없어 파일에 문제가 있나 싶어 지우고, 다시 올리기를 몇 차례 시도하며, 복원을 시도했으나 결국 복원되지 않고, '백업파일이 손상되었거나 가져올 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만 나타날 뿐. 미유님께 질문과 답을 받아가며 시도해도 마찬가지. 결론은 파일 크기가 너무 커서 현재 상황으로는 복원할 수 없단다. 현재 TextCube 베타 테스터들 중에는 나처럼 대용량 파일을 백업, 복원하는 경우가 없나 보다. 미유님 말로는 이런 경우는 내가 처음이란다. 내가 문제적 테스터로 변모하는 순간! TextCube 정식 버전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마도 티스토리로부터의 이전은 불가능할 것 같다. 그냥 대용량 파일의 복원이 가능해지기를 기다려 보는 수밖에... 요즘은 동영상 파일로 로그를 꾸미는 사용자들이 많아서 아마도 나처럼 백업 본이 2기가바이트가 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거로 생각한다.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들도 TextCube로의 이전을 포기하는 경우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일.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7.02 22: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 이전하실려구요? ^^ 저도 미리 백업해놔야겠내요. 너무 용량커도 문제라니 미리미리백업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2 22:21 수정/삭제

      텍스트큐브 초대장 있으시면 테스트 한 번 해보세요.
      어차피 티스토리에서 추가 작성한 내용이 있으면 미리 백업한 파일에 포함되지 않으니, 헛일 아닌가요?
      듣기로는 몇개월 지나봐야 해결될 문제라는데, 그때쯤이면 제 로그의 크기는 아마 4기가 바이트쯤 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8.07.03 12:22 ADDR 수정/삭제 답글

    백업파일 크기가 무척 크군요. 저는 100메가 정도였는데...
    올드보이 팬클럽 여러분들 중에
    텍스트큐브닷컴 초대장 필요하신 분, 저에게 메일 주세요.
    현재 3장 가지고 있습니다. isanghee골뱅이지메일쩜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3 17:55 수정/삭제

      동영상과 음원이 첨부파일로 많이 올려져 있다보니 이런 사태가 생기더군요. -0-;;

      팬클럽은 없는데요...? 저도 언젠가 초대장이 생기겠죠? 우힛~

  • Favicon of https://redmato2.tistory.com BlogIcon 모노마토 2008.07.03 18: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800메가 정도 되더라구요 ㅠㅠ 집에있는 아이맥을 ftp서버로 만들어서 올렸는데
    데이터 올라가는데만 1시간~ 복원하는데 30분 걸렸습니다.....
    하지만 바로 초기화 시켜버렸네요 ㅠㅠ
    따로 운영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4 06:13 수정/삭제

      Gmail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이거 잘 안되네요. 끙.... ㅠㅜ

  • Favicon of https://OSNEWS.KR BlogIcon sonamu 2008.07.06 08: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800MB 이상되는거 변환해 보았는데 무지 시간이 걸리더군요.

    개인 PC를 웹 서버로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webshare를 이용해서 성공하였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을 먼저 이용했었는데 이 블로그 주인장님처럼 오류 메시자 뜨면서 안되더군요. 혹시 데이터 오류가 아닐까했었는데 그 프로그램의 문제였습니다.

    개인 PC를 웹 서버로하는 방법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맥을 쓰는가 보군요. 맥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6 11:07 수정/삭제

      그것도 용량의 한계가 있나봅니다. 2기가 넘는 파일을 컵퓨터 웹서버로 복구 시도했으나, 안되네요.
      제가 텍스트큐브측에 백업본을 공유해서 시도했음에도 복원이 불가능했거든요.
      텍스트큐브측으로부터 당분간 기다려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아마 6개월 정도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0-;;

Around 2008.07.01 21:11

나의 전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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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2차세계대전 뉘른베르크 에 살았던 독일군이었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뉘른베르크 에서 뉘른베르크 반격을 지휘에 공을세웠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소련군 10명을 죽이고 철십자 훈장을 받았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독일이 패전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전범재판을 받고 사형선고를 받으며 이루어졌습니다. *은밀한 전생체험

(wiki) 뉘른베르크 시(Nürnberg)는 독일 바이에른 주에 있는 도시이다. 나치 의 군사독재때에는 전당 대회가 열린 곳이며,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후에는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이 열린 곳이기도 하다. 인구는 약 50만 명이다. *nuer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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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93년 첫 독일 방문 때도 낯설지 않아 덕분에 세 차례나 찾았고, 히틀러 사망까지 12일간의 기록 영화 '몰락(Der Untergang, 2004)'에서 열연을 펼친 명배우 브루노 간츠(Bruno Ganz) 형님도 멋지더라니. 그러나, 근세에 있었던 전생정보는 장렬하다. 커흑~ ㅠ0ㅜ (참고 : 닉네임으로 전생정보를 출력했음)
  • skyapplebug 2008.07.02 07:03 ADDR 수정/삭제 답글

    DG님께서 독일군이였군요.. 저는 ㅡㅡ; 저는 저는 저는 거지였다고 합니다...ㅜ^ㅜ
    영국 거지!! 어쩐지 영국을 갔더니만 제 고향같다는 생각이 ㅋㅋㅋ

    당신은 산업혁명초반 영국 에 살았던 거지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영국 에서 이리저리 떠돌아 다니며 구걸을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누가 엄청난 돈을 적선해주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사기를 당해 그 돈을 잃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마차에 치여죽으며 이루어졌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2 08:08 수정/삭제

      켁. 마차에... ㅠㅠ

      닉네임과 이름, 양력, 음력 생일, 영문 이름등으로 입력해서 결과를 보면 모두 다른 결과를 볼 수 있어요.

  • Favicon of http://rimy.co.kr BlogIcon 미유 2008.07.02 10:5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이거 왠지 챡챡 들어맞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2 22:26 수정/삭제

      그러게요~ 착착 들어맞추고 있네요. ㅎㅎㅎ

  • momo morpheus 2008.07.02 13:36 ADDR 수정/삭제 답글

    현재 뉘른베르크의 나치당 전당대회가 열렸던 공간은 단상이 있었던 본부석 단상부분만 남아있고 모든 것이 파괴 있지요. 그 넓은 공간은 화물트럭 주차장이구요. 바이에른 주는 또한 스위스와 알프스를 만나는 곳이고 BMW의 고향이고... 독일 나치당의 수괴들의 주요 휴양지죠. 뭐 워낙 풍광이 좋은 곳이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2 22:28 수정/삭제

      그걸 momo님이 어떻게 알죠? 가본적도 없을텐데....?

      혹시 맨인블랙?

Around 2008.05.13 04:56

키워드 통계 ( 2008/05/05 ~ 2008/05/13 )


2008년 5월 5일 ~ 5월 13일 까지의 키워드 통계보기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5.13 08:22 ADDR 수정/삭제 답글

    주로 음식 건강관련이내요 ^^
    근데 왜 태그는 쓰레기인지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3 11:22 수정/삭제

      음식물... 쓰레기.. ㅎㅎㅎ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5.13 11:1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요기에 올라온 으막 듣고 받고 가지고 다니고 듣고 즐기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리 굳한거 많아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3 11:22 수정/삭제

      다행입니다. ㅎㅎㅎ
      피로회복 하시길!!!!

Around 2008.05.10 11:08

Go Speed Racer Go


쇼스키 남매(한 명이 성전환 수술?)와 일본 만화의 만남, 국제적인 캐스팅으로 글로벌 무비를 꿈꾸며, 영화적 신기술의 획을 긋는다는 12세 관람가 *Speed Racer. 영화는 다음주나 보겠지만, Mac 사용자를 배려한 홈페이지는 마음에 든다. *QuickTime Player로 아주 발라놨구나! 위 이미지를 누르면 들리는 노래는 중독성 있는 Ali Dee and the Deekompressors의 'Go Speed Racer Go', 위 이미지는 *Speed Racer 홈페이지에서 주는 색칠하기 책 중에서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5.11 13:49 ADDR 수정/삭제 답글

    보러 가려고 했는데.. alien vs. predator Requiem에 실망했던 울 집사람이...
    싫다고 해서... ㅜ ㅜ
    근데.. 성전환 수술을 했다구요??? 이런....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2 03:55 수정/삭제

      정작 본인은 부정하고 있는데, 성전환 수술을 한 것으로 판단들 하더군요.
      요즘 영화 개봉과 함께 그 이야기를 많이 언급하더라구요.

      저도 미리 토랜트로 땡겨서 저화질 감상을 해봤습니다.
      가볍게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타는 기분을 느낄수 있겠더군요.

  • timo 2008.05.13 11:16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만화보다 만화같은 영화더군요-
    재미는 있는데 그 막내와 침팬치는 없었어도 될법한...

    잘지내시죠?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3 11:21 수정/삭제

      http://ozzyz.egloos.com/3716193

      이 리뷰도 한 번 읽어보시길... :-)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5.14 18:13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시간되셨는지?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5 08:28 수정/삭제

      아이맥스로 보셔야 합니다! 쿵!!!

Around 2008.05.10 00:24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가

때, 스스로 위안 할 유일한 수단이 라디오 음악방송이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울고 싶을 때도 라디오 볼륨을 크게 틀어 놓고 훌쩍거렸고, 흥에 겨워 신이 날 때도 볼륨을 높이던 때.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쯤인지 기억조차 잘 안 나는, 올해로 방송 18주년을 맞는다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CD플레이어도 흔하지 않던 시절, 음악캠프에서 받은 CD 교환권을 들고 신사동 어느 음반매장에서 파가니니와 바꿨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후로 오랫동안 분주하게 살아서 이 방송을 자주 듣지 못하다가, 최근에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자주 듣게 되고, 어제는 게시판에 올린 신청곡까지 들었다. 기쁨에 후다닥 웹에서 이미지를 검색해 발로 그리듯, 펜질 해 본 배철수 DJ 캐리커쳐는 어째 가수 최백호 씨를 더 닮은 것 같다. 쩝... 노래는 며칠 전 음악캠프서 틀어준 Travis의 Closer.
마우스로 움직일수 있는 이미지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5.11 13:52 ADDR 수정/삭제 답글

    원래 토끼 이빨이였나요... ㅋㅋㅋ
    역시 디지님의 캐리커쳐는 예술이야...ㅋ
    음악도 너무 좋아 좋아...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2 03:53 수정/삭제

      토끼이빨은 아닌데, 제가 과장을 좀 해줬습니다. ㅎㅎㅎ
      음악도 좋고 노래 부른 트래비스 보컬이 웃는 모습을 보니 천사가 따로 없더군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5.14 18:1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듣는다 배철수의 음악캠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15 08:29 수정/삭제

      사연 보내고 선물도 받으시길....ㅎㅎㅎ


TOTAL 934,823 TODAY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