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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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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06.23 16:56

[Mac OS X] RealPlayer Downloader로 flv파일 받기

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Application중 하나가 *RealPlayer인데, 우연히 업그레이드를 했다가 깔끔하게 바뀐 인터페이스를 보고 꼴깍했습니다. 예전에도 언급했던 것처럼, 웹브라우저 기능이 아주 인상적이었는데, +@ 로 동영상 Downloader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사파리나 파이어폭스등 웹브라우저에서 동영상이 들어 있는 웹페이지로 이동후, 동영상을 play 하면 RealPlayer Downloader 창에 동영상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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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내려받기 방법은 간단합니다. Mac에서 늘 하던 대로 Download 메뉴를 클릭해주면 되는 거죠. 사파리에서 브라우저 상태도를 보고 동영상을 찾아 더블클릭하는 것보다 간편합니다. 어느 분께는 무척 유용한 도구 일수도? 구석에 버려두었던 *RealPlayer를 다시 받아서 RealPlayer Downloader를 챙기면 어떨까요? *이미 아는 정보과자부스러기는 알아서 주우시길!
Tip 2008.06.13 14:50

천 원으로 끓이는 오뎅탕





네에서 제일 싼 오뎅 집에서 개당 200원짜리 익힌 오뎅을 국물과 함께 세 개 구매. 오뎅과 국물을 냄비에 넣고 끓이면서 파를 썰어 넣는다. 계란도 깨서 넣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준다. 고춧가루도 조금 뿌려준다. 오뎅 국물이 짭짤하므로 따로 간을 하지 않는다. 끓이다 좀 짜면 물을 조금 부어준다. 가스를 끄고, 오뎅은 숟가락 등으로 듬성듬성 잘라서 밥과 함께 먹는다. 술 마신 다음 날, 속풀이 용으로 적당하다. 얼려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고, 국물이 필요할 때 꺼내서 끓여 먹는다. 만드는 시간은 5분도 안 걸린다. p.s: 동네에 생긴 1,000원 채소 가게는 대박 행진 중

노래 : Foo Fighters - The Pretender /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Tip 2008.05.23 23:39

매실(梅實)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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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다 촬영한 매실주

은 4월에 잎보다 먼저 피고 연한 붉은색을 띤 흰빛이며 향기가 난다. 꽃받침조각은 5개로서 둥근 모양이고 꽃잎은 여러 장이며 넓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수술은 많고 씨방에는 빽빽한 털이 난다. 열매는 공 모양의 핵과로 녹색이다. 7월에 노란색으로 익고 지름 2〜3cm이며 털이 빽빽이 나고 신맛이 강하며 과육(果肉)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을 흰매화(for. alba), 꽃잎이 많은 종류 가운데 흰 꽃이 피는 것을 만첩흰매화(for. albaplena), 붉은 꽃이 피는 것을 만첩홍매화 (for. alphandii)라고 한다. 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梅實)은 6월 하순경에 딴 것이 최상이다. 6월 중순 이후에는 매실이 하루가 다르게 익으면서 향이 새어 나온다. 너무 일찍 따면 미성숙한 씨에 청산(靑酸)이란 독 성분이 들어있다. 매실주를 담글 때 매실을 곧 건져내는 것도 이 독 때문이다. 청산은 완숙(完熟)하거나 가공하면 크게 줄어든다. 매실은 신 맛이 강해 과일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생으로 먹지 않는다.매실주.매실절임.매실장아찌.매실청.매실시럽 등을 만들어 먹는다. 여느 과일들과 마찬가지로 알칼리성 식품인 매실은 구연산.사과산.호박산.주석산 등 유기산이 풍부하다. 유기산은 신 맛을 내고 위장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소화를 좋게 하고 식욕을 돋워주며 피로를 풀어준다. 변비로 거칠어진 피부에도 좋다(농촌생활연구소 한귀정 연구관). 매실의 유기산(특히 구연산)은 항균(抗菌).살균력을 갖는다. 매실이 각종 식중독균을 죽이므로 식중독 사고가 다발하는 여름에 먹으면 효과적이다. 일본인은 주먹밥.도시락에 매실장아찌(우메보시)를 넣고,생선회를 먹을 때 고추냉이 대신 매실장아찌를 먹어 식중독을 예방한다고 한다. '매실은 3독(음식.피.물의 독)을 풀어준다'는 말이 있다. 매실은 가공방법에 따라 오매(烏梅).금매(金梅).백매(白梅)로 분류된다. 오매는 6월 중순에서 7월 초순에 딴 미숙한 매실의 껍질.씨를 벗긴 뒤 짚불 연기에 그슬려 말린 것이다. 까마귀처럼 까맣다고 해서 오매란 이름이 붙었다. 조선시대 단오에 임금이 대신들에게 내린 '제호탕'이란 청량음료의 주성분으로 쓰였다.동국세시기에는 "이 탕을 마시면 갈증이 풀리고 속이 시원하며 정신이 상쾌해진다"고 기록돼 있다. 오매는 가래를 삭이고 구토.갈증.이질.폐결핵 등을 치료하며 술독을 풀어주는 한약재로 이용된다. 금매는 매실을 증기로 찐 뒤 말린 것으로 주로 술을 담그는 데 이용된다. 매실을 소금물에 하루 밤 절인 뒤 햇볕에 말린 것이 백매다. 이것을 물고 있으면 입냄새가 사라진다. 매실의 열량은 1백g당 29㎉로 여느 과일처럼 낮다. 수분(91%).탄수화물(7%)이 주성분이다. 한방에서는 매실을 날로 먹으면 이.뼈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날로 먹지 말라고 권한다. 위산이 많아 속이 쓰린 사람에게는 처방되지 않는다.병 기운이 심할 때나 감기 초기에 땀을 내야할 때도 삼가는 것이 좋다. 매실은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매실에는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소량 들어있어 독성 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매실은 시트르산과 주석산 같은 유기산과 무기질이 많아 피로를 풀어주고 식욕을 돋우는 효능이 있다. 한의학에서는 발열 질환이나 오랜 감기로 수분이 부족할 때 처방에 넣어 쓰기도 하지만, 근육이 위축되거나 치아가 나쁜 사람에게는 해롭다고 한다. (내용출처 : *샘나 - 매화열매(매실))

1. 피로회복에 좋다.
매실에는 구연산, 사과산, 화박산 등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구연산이 특히 풍부한데 구연산은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구연산이 몸 속의 피로물질을 씻어내는 능력은 무려 포도당의 10배. 피로물질인 젖산이 체내에 쌓이게 되면 어깨 결림, 두통, 요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럴 때 매실이 좋다. 매실을 장복하면 좀처럼 피로를 느끼지 못하고 체력이 좋아진다.

2. 체질 개선 효과가 있다.
육류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질은 산성으로 기운다. 몸이 산성으로 기울면 두통, 현기증, 불면증, 피로등의 증상이 쉽게 나타난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지만 알칼리성 식품.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체질이 산성으로 기우는 것을 막아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할수 있다.

3. 간장을 보호하고 간 기능을 향상시킨다.
우리 몸에 들어온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기관은 간이다. 매실에는 간의 기능을 상승시키는 피루부산이라는 성분이 있다. 따라서 늘 피곤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또한 술을 마시고 난 뒤 매실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 한결 가뿐하다.

4. 해독작용이 뛰어나다.
'매실은 3독을 없앤다.'는 말이 있다. 3독이란 음식물의 독, 피 속의 독, 물의 독을 말하는 것. 매실에는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미량 들어있는데 이것이 독성물질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식중독, 배탈 등 음식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매실에는 암을 예방·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아주 풍부하게 들어있다. 최근에는 항암식품으로서의 매실의 기능이 부각되고 연두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5. 소화 불량, 위장 장애를 없앤다.
매실을 장복한 사람들은 매실이 위장에 좋다는 것을 실감한다. 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장, 십이지장 등에서 소화액을 내보내게 한다. 또한 매실즙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모두 효험을 보인다.

6. 만성 변비를 없앤다.
매실 속에는 강한 해독작용과 살균효과가 있는 카테킨산이 들어있다. 카테킨산은 장 안에 살고 있는 나쁜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장내의 살균성을 높여 장의 염증과 이상 발효를 막는다. 동시에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해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나간다. 장이 건강해지면 변비는 자연히 치료되는법.

7. 피부미용에 좋다.
매실을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탄력 있고 촉촉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매실 속에 들어있는 각종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이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한다.

8. 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준다.
매실에는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매실을 불에 구운 오매의 진통효과는 <동의보감>에도 나와있다. 곪거나 상처 난 부위에 매실농축액을 바르거나 습포를 해주면 화끈거리는 증상도 없어지고 빨리 낫는다. 놀다가 다치고 들어온 아이에게 매실농축액 한 두 방울이면 다른 약이 필요없을 정도다. 감기로 인해 열이 날 때도 좋다.

9. 칼슘의 흡수율을 높인다.
매실 식품은 임산부와 폐경기 여성에게 매우 좋다 매실 속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포도의 2배, 멜론의 4배에 이른다. 또한 매실 속에는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체액의 성질이 산성으로 기울면 인체는 그것을 중화시키려고 하는데 이 때 칼슘이 필요하다. 칼슘은 장에서 흡수되기 어려운 성질이 있으나 구연산과 결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따라서 성장기 어린이, 임산부, 폐경기 여성에게 매우 좋다.

10. 강력한 살균, 살충 작용이 있다.
음식물을 통해 위로 들어온 유해균은 위 속의 염산에 의해 대부분 죽지만 위의 활동이 원만하지 못할 때는 살아서 장까지 내려간다. 소장은 약알칼리성으로 살균효과가 거의 없다. 이때 발생하는 것이 배탈, 설사, 식중독이다. 그러나 매실농축액을 먹으면 장내가 일시적으로 산성화되어 유해균이 살아 남지 못한다. 또한 매실농축액은 이질균, 장티푸스균, 대장균의 발육을 억제하고 장염 비브리오균에도 향균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염병이 유행할 때나 전쟁터에서 매실이 유용하게 쓰였던 것도 이러한 살균효과 때문이다. 특히 오매는 간티스토마에 효험이 있다.

<매실이야기> 옛부터 매실은 음식으로, 약으로 활용되어 왔다. 2000여 년 전에 쓰여진 중국의 의학서 <신농본권경>을 보면 이미 그 때부터 매실이 약으로 쓰였음을 알 수 있고 한방 의학서인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도 효능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매실의 효능은 구연산을 포함한 각종 유기산과 풍부한 비타민, 무기질에 의한 것. 현대에 와서 효과와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좋아도 매실을 날로 먹을 수는 없다. 신맛이 강한데다 이를 상하게 하는등 부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부작용은 매실에 들어 있는 독성물질인 '청산배당체' 때문으로 풋 매실인 청매의 과육과 씨에 들어 있다. 보통 매실농축액이나 매실주, 매실식초 등으로 가공해 사용하는데, 약효도 좋아지고 저장성도 높아져 일석이조이다. (내용출처 : *매실의 모든것)

가끔 혼자 집에서 마시는 매실주. 어느 한의학 박사의 말에 따르면, 땀이 많이 나는 사람에게 좋고 하혈을 막아주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생선회에 적합한 술이 매실주라고 한다. 몸에 아주 좋은 과실임에도 초기감기에 땀을 내야 할 때는 나쁘다고 하니, 이때는 피해야 할 것이기도 하다. 위 Link들을 방문해 보면 보면 더 도움되는 내용을 더 많이 접할 수 있으며, 몸에 좋은 것이라니, 많이 검색해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 독이 넘쳐 나는 이 시대에 필요한 재료가 아닌가 싶다.
梅實, 매실
Tip 2008.05.10 21:23

[Mac OS X] 녹음기 TapeDeck


Leopard only recording app 라는 문구가 아주 인상적인 Mac 전용(그것도 레퍼드 전용 -_-;;) 녹음기.
컴퓨터 외부, 내부 소리를 녹음해 주는 *TapeDeck. 모양새가 옛날 경찰서에서 사용하던 녹음기를 닮았다.
Tip 2008.04.25 13:57

웹이미지 검색 플러그인 Picl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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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가 인상적인 웹이미지 검색 플러그인 *Piclens (Mac or PC). 영화 Minority Report와 Johnny Mnemonic가 떠오름. skyfish님 쌩유~마우스로 움직일수 있는 이미지
Tip 2008.04.14 05:04

우주 보험, 우주 과자, 우주 학원

돈 들여 이벤트 삼아 우주에 보냈느니, 예쁜 사람을 보내야 했느니, 공군 조종사를 보내야 했느니 의견이 분분한데, 어쨌거나 *이소연 씨는 한국의 첫 우주인이 되었다. 김태희 같은 서구형 외모 대신 한국적인 외모도 선정기준이었다고 한다. 재능있는 인물이 절차를 통해서 선발된 것이니, 따로 할 말은 없다. 그건 그렇고, 앞으로 10년 안에 *이소연 씨처럼 우주에 나가는 비용이 2억 원대면 가능해 진다고 하니, 우주에 나가는 일이 잠수함 타는 것처럼 수월해질 모양이다.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마케팅 포인트를 우주에 맞춰야 할 때다. 금융권은 우주 통장과 우주 보험을 만들고, 출판사는 우주 관련 책들을 찍어서 아이들을 꾀어야 할 때. 또, 체험방 사업자들은 우주 물질이 건강에 도움된다고 꾀어서 쌈짓돈 꺼내게 해야할 때. 한마디로 우주는 돈 되는 사업 아이템인 셈. 제과업계에선 우주 식량과 우주 밥, 우주 과자, 우주 빙과, 우주 음료도 시판하고, 마트나 편의점에서 우주 식량을 팔면 어떨까? 우주인이 출연하는 연극이나 드라마, 뮤지컬은? 무중력 체험 카페나 우주 관련 학원 사업은? 돈만 있고 허약하면 우주에 코빼기도 못 내미니, 건강관리, 체력관리는 필수다. 그런데, 막상 우주에 나간 사람을 보니, 별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안 든다. 다녀와서 휠체어 신세에다 우주 병에 시달려야 할 테니, 일상으로의 복귀가 쉽지 않을 듯. 사람은 태어나고 자란 곳이 제일이다. 그곳에 맞게 진화하기 때문이다. 누가 보내준다면 고민해 보겠지만, 썩 내키지는 않는구나. 그러나, 많은 사람이 한 번쯤 나가 보고 싶은 곳, 우주. 심지어 달나라나 화성도 가고 싶을 거다. 가보고 싶으면 10년 동안 부지런히 돈 모아라. - 마무리는 너무 일찍 우주 시대를 노래한 *민해경 누님이...
Tip 2008.03.30 06:10

李小龍 語錄(이소룡 어록)


표의 도달은 종점이 아니라 기점이다.

자기 극복이 끝났을 때가 성공의 시작이다.

진실로 중요한 것은 배워 얻은 내용이 아니라 배워서 얻는 방법, 그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진귀한 것은 시간이다. 인생이란 바로 시간과 싸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내란 소극적이고 무기력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며 강렬한 것으로 저항하는 것이다.

인간을 가장 고뇌하게 만드는것은 '선택'이다.

이런 상황에 처했을 때엔 자기의 애증을 마땅히 포기해야 한다.

그리고 자연에 순종해야 한다.

천국과 지옥 사이에 줄이 한가닥 가로놓였을 뿐이다.

만약 당신이 '진리'가 출현되길 원한다면 함부로 '반대'해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고의로 '동의' 해서도 안되며 다만 객관적인 평가만이 존재할 뿐이다.

'찬성'과 '반대' ㅡ 이것은 인류의 의식중에서 가장 큰 장애물이다.



절권도는 한계에 대한 한계가 없다.

절권도는 철학이며 인생이고 예술이다.

일정한 형식과 규칙이 없어서 다른 무술과 대조해볼 필요도 없다.

싸움의 끝은 자기 자신을 향해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안다는 건 타인의 움직임과 마음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절권도를 통해 무너뜨려야 할 대상은 자기 자신이다.

무술에 있어서의 지식이란 자아를 아는 것이다.

이소룡 혹은 브루스 리. 본명은 이진번(李振藩). 1940년 11월 27일 출생하여 1973년 7월 20일 사망.
출처및 더 보기 : *그랑프리-라이프 / 이미지 : only4mal.com / 음악은 영화 'Enter The Dragon' 오프닝 테마
Tip 2008.03.13 16:20

소하동 가야밀면

산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작년에 부산서 처음 맛본 밀면. 맛은 생각보다 별로였으나, 가끔 생각나던 그 묘한 기억은 무엇이었을까? 주변에 밀면 파는 곳이 없을까 검색하다, 소하동 기아자동차 근처에 *가야밀면이라는 곳을 발견. skyfish님과 점심 먹으러 밤일마을 *풀잎채에 들렀다, 내친김에 밀면 집에 찾아가보기로 했고, 네이버 지도에서 찾아 기억해둔 곳을 찾아 달렸다. 허름한 주택가 골목에서 발견한 말 그대로 허름한 동네 식당에 초록색으로 쓰인 '가야밀면' 입구에는 신발이 가득하다. 기아자동차에서 일하는 분들이 앉아서 밀면을 잡수고 계시는 것을 보며, 혹시 이분들 고향이 부산 쪽 아닐까 추측해 본다. 사람이 이 정도 있다는 것은 밀면 맛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예감을 하게 만든다. 배가 불룩한 주인아저씨께 밀면 두 개를 주문했다. 수영구에서 먹은 밀면 맛을 떠올리며, 앞서 이미 점심 식사를 했으므로, 맛에 대해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게 웬걸? 전에 먹은 밀면보다 맛난 것 같다! 모양새는 냉면 비슷한 것이 육수와 면맛은 전혀 다르다. 매콤 달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술술 삼킬만한 음식이랄까? 한낮에 두끼째 먹는 식사임에도 거의 다 먹어치웠다. 후식으로 무료자판기의 커피 한 잔 까지 마시고 나와, 기아자동차 앞으로 나와서 돌아온다. 주변에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이 어마어마하다. 밀면 먹고 싶은 분들은 한 번 찾아가 보시라. 깔끔하고 세련된 장소가 아닌, 지극히 서민적인 스타일의 조그만 식당 - 처음 가봤던 부산 수영구 밀면집과 비슷한 것을 보면, 밀면 집 내부는 대부분 비슷한 게 아닐까? 사실 많은 식당이 이런 구조다. --; 참고로 이곳은 체인점이 아니다. *가야밀면 *현재 밀면 한 그릇 4천 원. *네비게이션 검색어 - 전화 : 02-898-4369 / 주소 :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1262 / *사진 막 더보기

Tip 2008.03.05 10:18

[Mac OS X] Leopard 사전에 영한/한영 사전 추가하기


건 말그대로 너무 멋진 일입니다! 이미 Mac포럼들에서 보셨겠지만, *타츠님이란 분이 Leopard 사전 추가 Tip을 올리셨군요. *mac-dictionary-kit을 다운 받아서 DictUnifier 를 설치후, *Dictionaries_ko에서 추가하고 싶은 사전을 다운 받아서, DictUnifier에서 .tar.bz2 파일을 Choose하고 Convert 버튼을 눌러주면 땡! 사전에 항목이 추가되고, 사전/환경설정에서 우선순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츠님의 블로그에서 보세요.
Tip 2008.03.03 16:10

새콤달콤 초장 떡볶이





볶이용 떡이 보이기에, 떡볶이를 만들어 먹을 생각에 찾은 재료, 초장과 귤. 프라이팬 위에 초장 붓고, 물 붓고 끓이다가, 떡과 귤을 까서 넣고 저어가며 끓인다. 떡이 익으면 꺼내 먹는다. 그 외 다른 재료는 없다. 자극적인 떡볶이 대신 새콤달콤한 초장과 귤이 더해져 신선한 떡볶이 냄새가 느껴진다. 너무 맵고 자극적이라 떡볶이를 못 먹는다면 이런 식으로 만들면 어떨까? 맛이 궁금하다면 직접 만들어 먹어봐라. 10여 분 안에 완성된 떡볶이 맛, 나쁘지 않다.

노래 : Mr.Funky - 떡볶이와 오뎅
Tip 2008.02.25 05:26

[Mac OS X] Jingproject

Jingproject 캡쳐 이미지Windows용도 있어요!니터로 보는 동영상을 캡쳐해서 swf파일로 만들려면 이래저래 몇 가지 툴을 열고 손대서 만들어야 하는 귀찮음이 따릅니다. 동영상을 곧바로 유투브나 다음넷, 티스토리 혹은 태크스토리 등 지원사이트에 올리면 간단하지만, 로고 따위가 좀 거슬리죠. 결국 동영상 캡쳐나 인코딩이 필수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꼭 그 방법밖에 없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캡쳐하자마자 swf파일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첫화면상 로고는 어쩔수 없지만(없애는 방법이 있는데 제가 모를수도), 로딩중에 로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동영상을 캡쳐하면 곧바로 swf파일이 만들어지고, 이것을 사용하기 위한 웹에 올리거나, 드래그해서 폴더에 옮길 수 있습니다. 크기설정을 한 동영상 플래시 태그에 온라인 저장공간에 올린 flv파일 주소를 넣어주면 끝납니다. 간단하죠? 필요한 누구라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영상 크기를 크게 조정해서 캡쳐하면 swf파일 크기가 무섭게 커진다는 것이죠. 따라서, 적당한 크기로 캡쳐하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Jingproject. P.S:국내 동영상서비스가 워낙 잘되어 있어서 수요에서는 썩...
Tip 2008.02.21 22:32

[Mac OS X] HandBr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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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 맥을 들여놓고 시도한 것이 인코딩과 릴 작업. 구형 Mac 퀵실버 867과 속도 차이를 시험하기 위해 우선, BBC의 'Planet Earth'를 mov파일로 인코딩 했으며, Lost 시즌 4를 아이팟에 담고 있다. *HandBrake 로는 'BAND OF BROTHERS' DVD 타이틀을 m4v 파일로 만들었다. 이제 5장이나 되는 DVD 타이틀 대신, DL DVD 한 장이면 된다. 퀵실버 867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는 작업들을 수월하게 처리하는 동시에 파컷 작업이나 다른 작업들도 가능하니, 한결 여유롭다. 복잡하지 않은 VCD and MPEG Tools나, HandBrake는 아주 편리하고, 인코딩과 릴에 필수인 놈들이다. 마음에 든다. 릴 과정에 부분적으로 다시 본 'BAND OF BROTHERS'는 역시 멋지다! 다음은 'Rome' 차례인가?
HandBrake 이미지
Tip 2008.01.08 02:40

[scraps] 약과 함께 먹으면 안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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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비약, 항생제 복용할 때 → NO 유제품
우유나 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장용정의 흐름을 막는다. 장용정이란 장까지 도달하기 위해 위에서 흡수되지 않도록 고안한 약물, 둘코락스 등의 변비약이나 아스피린, 소염제 그리고 겔포스와 같은 제산제 등에 장용정 성분이 함유돼 있다. 장용정은 위산에 분해되지 않고 알칼리성 환경인 대장에서만 작용하도록 약을 특수 코팅 처리했따. 그런데 이러한 약과 함께 우유를 마시면 약알칼리성인 우유가 위산을 중화시켜 약의 보호막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이 경우 약효과 절반으로 떨어지거나 대장에 미처 도착하기도 전 위에서 다 녹아버려 위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만약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을 먹었따면 최소 2시간 후에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 고혈압 치료제 복용할 때 → NO 자몽, 오렌지 주스
고혈압 치료제 (펠로디핀), 항우울제(사낙스) 그리고 콧물 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테페나딘)는 특히 자몽, 오렌지 주스와 같은 산성 과일 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지나치게 떨어뜨릴 위험이 있다. 바나나, 치즈, 맥주, 청어 등도 피해야 할 음식. 이런 음식물에 들어 있는 타라민 성분이 고혈압 치료제에 있는 파르길린 성분과 섞여 뇌졸증과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이들 음식에 함유된 타라민 성분은 우울증 치료제와도 상호 작용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피임약, 호르몬제 복용할 때 → NO 인삼
피임약을 사용하거나 호르몬 대체 요법을 하는 여성의 경우 인삼 섭취시 주의를 요한다. 인삼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필요 이상의 에스트로겐은 유방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인삼의 사포닌 성분이 항암 효과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다지 많은 양이 아니라면 크게 위험하지는 않다.

◉ 천식 치료제 복용할 때 → NO 등푸른 생선, 카페인
천식 치료제를 복용할 ??는 등푸른 생선을 먹게하는 것이 좋다.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 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히스타민 물질이 함유돼 있는 경우가 있어 천식이나 알레르기 질환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 또한 천식 치료제에 들어 있는 에페드린 성분 등은 카페인과 상극 작용을 일으켜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약제를 복용할 때는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 콜라, 초콜릿 등은 되도록 먹지 말아야 한다.

◉ 항혈액응고제 복용할 때 → NO 녹황색 채소, 간
몸에 오로지 좋기만 할 것 같은 녹황색 채소도 와파린 같은 항혈액응고제를 복용할 때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비타민K가 약효를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이 성분이 체내에 축적돼 비타민 과다증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 양배추, 시금치, 녹차, 브로콜리 등과 같은 녹황색 채소, 그리고 비타민 K가 풍부한 간 역시 항혈액응고제와는 함께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 수면제, 진통제 복용할 때 → NO 알코올
수면제나 진통제, 기침 감기약 등은 술과 완전히 상극이어서 술과 함께 먹을 경우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술을 만성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약 분해가 잘 안돼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기침 김기약에 들어 있는 에페드린 성분 역시 알코올과 만나면 심장에 무리한 부담을 주므로 금주를 해야 한다.

◉ 당뇨병 치료제, 항간질제 복용할 때 → NO 조미료
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할 때는 되도록 조미료를 멀리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흰설탕은 단당류로 전환이 빠른 식품이라 피해야 할 1순위.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제나 항간질제를 복용할 때도 화학 조미료는 전신이 나른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무력감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먹지 않도록 한다.

◉ 비타민제 복용할 때 → NO 녹차, 홍차
약초로 만든 차는 비타민제나 빈혈 치료제(헤모페론)와 함께 복용하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다. 녹차나 홍차에 함유된 타닌 성분이 약물의 고유 성분을 변화시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 약마다 복용 시간이 달라요!
식전 30분 - 식사 후 복용하면 약의 흡수율이 떨어지거나 식전에 복용할 때 효과가 더 좋은 경우. 결핵치료제, 식욕촉진제, 위장 운동 촉진제, 구토 억제제, 협심증 치료제 등이 있다. 그러나 공복 시 복용으로 속이 쓰리거나 거북함이 나타날 때는 식후에 먹을 수 도 있다.

식후 30분 - 소화제나 영양제 등 대다수 의약물은 식후 복용을 권장한다. 그중에서도 공복 시 복용을 반드시 피해야 하는 것은 해열진통제나 신경통 치료제 등 위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약물들. 위장장애를 유발하는 철분제는 식사 직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식간(식사 전후 2시간) - 소화 후 공복을 느끼는 시간으로 음식물과의 상호 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소화성 궤양 치료제같이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약물이나 단시간 내 약효를 봐야 한는 진통제와 강심제, 공복시 위장의 자극을 줄이기 위한 제산제 등을 복용한다.

특정한 시간 - 고혈압약은 맥박수와 혈압이 더 많이 올라가는 아침에, 고지혈증약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지질이 저녁에 많이 만들어지므로 초저녁에 먹는다. 그리고 천식약, 위궤양약, 변비약은 취침전에 복용해야 효과가 좋다.

서로 약효를 상승시키는 약은 위염이 있을 때 위산을 억제시키는 약과 겔포스로 잘 알려진 위점막 보호제가 있다. 또 염증이 발생했을 때 사용하는 항생제와 고름이나 진물을 제거하는 소염제를 동시에 사용하면 각각 약물의 효능이 증가된다. 이와는 반대로 절대 같이 사용해서는 안되는 약물도 있다. 최근 무좀약과 감기약을 같이 먹은 사람이 돌연사 했다고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이는 콧물감기약에 사용됐으나 졸음이 생기는 단점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터페나딘과 무좀약에 사용되는 케토코나졸이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이다. 케토코나졸은 무좀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지만 터페나딘이 몸에서 일으키는 효소작용을 억제, 심장이 멈추게 된 것이다. 또 임산부는 약을 조심해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때 특히 주의해야 할 약물은 여드름 치료제, 비타민A, 아이소트레티노인 등으로 이들 약물을 잘못 사용했을 경우 기형아를 낳을 수 있는 위험이 높다.

◇ 약과 함께 먹어 좋은 음식, 해로운 음식
‘식사후 30분 후에 약을 복용하세요’라는 약사의 말에 식사대신 우유를 마시고 약을 먹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우유나 유제품에 함유된 칼슘은 겔포스 등 제산제, 아진탈, 노루모, 메디자임 등 소화제, 감기약, 변비약 등과 함께 먹으면 약효가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그냥 배출된다. 고혈압 치료제인 스플렌딜, 항우울제 사낙스, 콧물감기나 알러지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 터페나딘 등은 특히 자몽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대사를 방해해 혈압을 떨어뜨릴 수 있다. 오렌지 주스는 겔포스 등 제산제의 주성분인 알루미늄 성분을 체내로 흡수하도록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산성과일주스나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이 함유된 음료는 약이 장에 이르기 전에 미리 용해되기 때문에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은 최근 건강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천식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독과 같다. 우울증 치료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맥주와 함께 약물을 복용하면 맥주에 들어있는 타라민 성분이 약물과 반응해 위험할 수도 있다. 또 암을 억제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녹차나 홍차의 탄닌성분은 비타민제와 빈혈치료제의 약효를 떨어뜨리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 카페인이 든 커피, 홍차, 우롱차 등은 강심작용이나 이뇨작용 등을 유발해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강하게 만들 위험이 있다.

◇ 술, 담배도 약과는 상극
흡연 여성이 여성호르몬 성분의 피임약을 복용하면 혈전증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진다. 또 흡연자가 테오필린 성분이 들어있는 천식약을 먹을 때는 비흡연자에 비해 많은 양을 먹어야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흡연이 간이 효소작용을 항진시켜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당뇨병 치료제를 먹으면서 술을 마시면 안면이 붉어지거나 두통, 메스꺼움,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수면제나 진정제, 기침 감기약을 복용하면서 만성적으로 술을 마시면 약이 잘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약 복용기간에는 금주하는 것이 좋다. 내용출처 : *지식바다
Tip 2008.01.05 01:35

[한식당] 더나무 (The나무) 가는 길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 전철-독산역, 철산역에서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옆에서 더나무를 찾(전화번호 꼭 적어)으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서 하안동방면으로 우회전-직진(광명IC방향)-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앞-광명실내체육관-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3)안양,광명KTX역-하안동-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좌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4)독산역-직진(광명IC방향)-광명우체국 사거리-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 을 찾아가세요.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함. 삼거리 왼쪽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 문법, 철자 검색및 오타수정은 안함.
 
Tip 2007.12.31 01:26

돼지고기 냄새 안나게 삶기

2005년 2월 삼청동 끌레서 찍은 안주 사진
우를 즐겨 먹게 된 후로 돼지고기는 거의 먹지 않지만, 가끔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견과류나 치즈 같은 와인 안주도 없이 와인을 먹을 때 고기가 먹고 싶거나, 상추쌈으로 돼지고기를 먹고 싶을 때는 또 먹어줘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돼지고기를 집에서 삶다 보면 냄새가 나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냄새를 없애서 익혀 먹는데, 저는 냄새뿐 아니라 설거지 문제도 고민됩니다. 그래서 레드와인을 적당히 돼지고기(기름부위 적은 목살)가 적실만큼 붓고 소금을 조금 뿌립니다. 와인이 고기냄새를 없애준다는 것은 잘 아실 겁니다. 음주와 요리를 겸할 수 있는 와인은 이때 유용합니다. 와인에 적신 돼지고기를 silver foil에 싸서 물을 조금 넣은 냄비에 담아 삶아냅니다. 돼지고기가 삶아질 때 silver foil 사이로 기름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게 잘 포장 해야 합니다. 냄비에 담긴 물이 끓어 사라질 때쯤이면 냄새도 없이 잘 익은 돼지고기가 됩니다. silver foil 덕분에 설거지할 일도 줄어듭니다. 익은 돼지고기는 와인 덕분에 냄새도 덜합니다. 돼지고기를 다른 그릇에 건져내고 잔물과 silver foil은 깨끗이 처리합니다. 상추 위에 깻잎을 올리고 네모난 김도 한 장 올리고 고기를 한 조각 올리고 쌈장을 올리고 취향에 따라 마늘과 고추를 올려서 쌈을 싸서 한입에 넣고 씹어줍니다. 고소한 김 덕분에 냄새 없이 잘 익은 돼지고기 쌈 맛은 더 환상적입니다. 와인으로 양칫물 하듯 입안을 적시며 헹궈서 삼켜줍니다. 이 맛과 상황이 상상이 되십니까? 따라하기만 해도 즐거울 것 같군요. 자, 냄새를 없애고 설거지를 줄이는 데 필요한 것은 wine과 silver foil입니다. 물론 silver foil이 환경오염에 주범인 것은 어쩔수 없으니, 환경을 생각하신다면 그냥 냄비나 프라이팬에 와인과 고기를 직접 익혀서 먹으면 됩니다. 쌈 싸서 드실 때는 네모난 김을 꼭 첨부 하시고요. 가정에 4리터짜리 팩 와인을 갖고 계신 분은 따라해 보시고, 살찔 걱정인 분은 따라하지 마세요.
Tip 2007.12.20 23:58

흡연자가 알아야 할 해독 음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yfish님 촬영-충무로

어릴 때부터 하루 세 갑씩 20년을 태웠으니, 한 갑씩 계산하면 60년을 태웠던 담배. 얼마 후 금연 4년째. 끊어 보면 어려운 일이 아닌데, 흡연자에게 제일 어려운 것이 금연이리라. 끊기 어렵다면 그 독하고 해로운 담배로부터 몸이나 좀 버텨내야 하지 않겠는가? 나 하나야 상관없다지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 생각하면 자기 몸쯤은 알아서 챙겨야지. 마침 흡연자에게 도움될만한 내용이 있어 긁어왔다. 지금 이 시간에도 담배를 버리지 못하고 그것에 의존하며 지배당하고 사는 당신에게 필요한 해독제이니 꼭 외우고, 기억하고, 반드시 실천하라. 아니면, 쓰레기에 불과할 뿐.
내용출처 : *IE Toy 아토 블로그

녹차
담배를 피우면 비타민 C가 소모된다.
녹차는 비타민 C의 양이 레몬의 5~8배에 달하므로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꼭 필요하다.
이뇨 작용까지 하니 일석이조.
- 커피 대신 녹차를 수시로 마신다.
- 녹차 잎을 나물로 무쳐서, 밥에 비벼서 먹는다.
- 녹차 가루를 좋아하는 음식에 뿌려서 먹는다.

당근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은 비타민 A가 부족해져서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당근은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발암 물질을 해독하는 터핀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으면 좋다.
- 베타 카로틴은 껍질에 많이 들어 있으므로 껍질을 가볍게 긁어내고 먹는다.
-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 생당근을 다른 야채와 함께 먹으면 당근이 다른 야채의 비타민 C를 파괴하므로 같이 먹지 않는다.
- 당근을 생으로 먹을 때는 올리브 오일을 넣은 드레싱이나 마요네즈를 뿌려 먹으면 좋다.

은행
은행은 기관지에 좋기로 소문난 식품.
가래를 없애주고 폐를 맑게 한다.
- 한번에 많이 먹는 것은 금물. 하루에 볶은 은행 3~4알씩을 오래 먹는 것이 좋다.
- 은행을 그냥 먹으면 독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겉껍질을 벗기고 구워서 먹도록 한다.
- 껍질을 안 깐 것일수록 쉽게 산화하므로 껍질을 벗기고 냉동해두었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다.

된장
된장은 담배를 피우면 생기는 발암 물질을 없애고 간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는 식품이다.
- 돼지고기를 재울 때 된장 양념을 사용하면 된장의 영양이 기관지에 좋은 돼지고기의 성질과 어울린다.
- 심심하게 끓인 된장국을 자주 먹으면 소금을 많이 섭취할 염려가 없다.

연근
연근은 천식, 감기 환자에게 좋은 식품이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먹으면 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물론 몸에 쌓인 노폐물도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 연근을 갈아서 배즙과 섞어 마시면 폐에 좋다.
- 한 컵 분량의 연근즙에 뜨거운 물을 붓고 소금이나 꿀을 넣어 따뜻하게 마신다.
- 연근 마디에 영양이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국에 넣어 끓여 먹는다.

다시마
혈액을 맑게 해주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장에서 독소가 흡수되는 것을 막아서 몸밖으로 배출시킨다.
- 말린 다시마가 익힌 것에 비해 영양이 풍부하므로 다시마 조각을 간식삼아 먹는다.
- 다시마에 간장과 설탕, 청주, 물엿으로 양념해서 다시마 조림을 만들어 먹는다.
- 잘 씻은 다시마에 올리브유를 조금 넣고 다시마 밥을 지어먹는다. 단, 밥이 끓으면 다시마를 빼야 쓴맛이 없다.
Tip 2007.12.06 08:02

[Scraps] 문화관광부 선정 베스트 한식당 1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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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서 뭘 먹어야 하나?’ 문화관광부에서 ‘대한민국 베스트 한식당 100곳’을 발표했다. 외식・조리 관련 전문가 40명으로 구성한 암행 평가단이 전국 방방곳곳을 돌며 찾아낸 곳이란다. 단순히 음식 맛만 본 게 아니라 주방의 위생 상태나 종업원의 서비스까지 평가했다. 정리=유지상 기자(yjsang@joongang.co.kr)

서울

1. 강강술래=안창살・토시살・치마살・제비추리・살치살 등을 고루 맛볼 수 있는 한우모둠구이(2만9000원). 강남구 역삼동. 02-567-9233.

2. 고려삼계탕=‘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原)을 확인할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중구 서소문동. 삼계탕 1만1000원. 02-752-9376.

3. 곰국시집=설렁탕 같은 진한 고기국물에 부드러운 면발의 국수를 말아내는 곳. 중구 무교동. 곰국수 7000원. 02-756-3249.

4. 궁연=드라마 ‘대장금’의 감사를 맡았던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 곳. 종로구 가회동. 궁연반수라 2만8000원. 02-3673-1104.

5. 금밭=전채요리로 쑥인절미가 나오는 곳. 돼지고기(1만2000원)와 쇠고기(1만5000원)로 만든 떡갈비정식. 강동구 성내3동. 02-488-1980.

6. 놀부명가=외국인 단체 손님이 끊이지 않는 한식당. 점심과 저녁엔 전통공연. 서초구 반포동. 명가상차림 3만원. 02-596-5851.

7.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오리 배 속에 찹쌀・흑미・서리태 등을 넣고 진흙을 발라 구운 것. 한 마리에 5만원. 송파구 잠실본동. 02-425-5292.

8. 늘봄공원=1~4층 1400석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있어 인원에 상관없이 회식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강남구 논현동. 갈비(180g) 2만5000원. 02-543-8804.

9. 대장금=원래 상호는 ‘토방’이었으나 드라마 ‘대장금’이 뜨자 개명했다. 강남구 삼성동. 토방정식 3만9000원. 02-562-5972.

10. 따뜻한 집 춘천막국수=푸짐하게 담은 쟁반막국수(1만4000원)와 솔잎으로 요리한 솔오리(3만9000원)가 주특기. 은평구 갈현동. 02-353-7307.

11. 명월관=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운영하는 숯불구이전문점. 한우를 사용한 숯불양념구이는 180g에 6만원. 02-450-4595.

12. 바달비=‘넓은 뜰’이란 상호답게 넉넉한 공간에서 푸짐한 퓨전 한정식을 차려낸다. 관악구 신림5동. 정겨운상차림 1만5000원. 02-889-2600.

13. 배나무골 오리집=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는 곳. 비즈니스 모임엔 코스요리(3만원) 추천. 강남구 도곡동. 02-3463-5292.

14. 배동받이=두부 안에 다진 느타리버섯을 넣어 만든 두부소박이를 맛볼 수 있는 한정식집. 종로구 삼청동. 배동정식(점심) 1만7000원. 02-777-9696.

15. 벽제갈비=명품한우로 꼽히는 ‘백운한우설화육’의 생갈비(6만3000원)를 취급하는 곳. 송파구 방이동. 갈비탕 1만2000원. 02-415-5522.

16. 봉래정=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한식당. 청와대 조리장으로 일했던 문문술씨가 음식 책임자다. 점심 상차림 3만7000원. 02-6090-5800.

17. 사리원=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는 남편에게 해먹이던 것을 3대째 판매 중이다. 강남구 도곡동. 불고기(130g) 2만3000원. 02-573-2202.

18. 삼원가든=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포와 푸른 나무를 벗 삼아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강남구 신사동. 양념갈비 3만원. 02-548-3030.

19. 삼청각=오랜 세월 ‘요정 정치의 산실’이란 이미지를 벗고 한정식집으로 변신. 성북구 성북2동. 최고급 상차림은 15만원. 02-765-3700.

20. 서가네옛날민속집=두부요리전문점으로 출발해 한방제육보쌈과 간장게장으로도 명성을 날리는 곳. 종로구 구기동. 검정손두부 5000원. 02-379-6100.

21. 석파랑=대원군 별장 가운데 사랑채 부속 건물을 옮겨다 지어 조선말기 양반가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종로구 홍지동. 점심 4만5000원부터. 02-395-2500.

22. 소반=1층에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 자리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한정식집. 강남구 역삼동. 3만원부터. 02-561-0038.

23. 소천지=1000여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이 있어 가족 외식 나들이에 적합한 곳. 구로구 고척동. 양념갈비(250g) 2만2000원. 02-2688-5500.

24. 신선설농탕=깊고 깔끔한 맛의 설렁탕과 촉촉하게 삶아낸 모둠수육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곳. 송파구 송파동. 설농탕 6000원. 02-424-7567.

25. 예당=음식을 담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곳. 편안한 한식밥상을 만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 풀내음밥상 2만3000원. 02-563-5085.

26. 오발탄=허름한 곱창집의 고정 개념을 확 바꿔버린 집. 세련된 분위기에서 양・대창을 즐길 수 있다. 송파구 오금동. 양구이 2만5000원. 02-404-0090.

27. 용수산=세계미식가협회가 한국 전통음식점으로 인정한 업소. 음식의 골격은 개성 한정식. 서초구 반포동. 한정식 3만8000원부터.02-596-0336.

28. 우래옥=6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골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중구 주교동. 평양냉면 8500원. 02-2265-0151.

29. 원할머니본가=30년 전통의 보쌈명가.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와 매콤한 맛의 김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중구 황학동. 보배보쌈 3만9000원. 02-2232-3232.

30. 자하문=토속적인 반찬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리네 음식을 차려내는 한정식집. 종로구 신영동. 특정식 7만8000원. 02-396-5000.

31. 자하손만두=뒷맛이 개운한 만두전문점. 어머니가 만든 만두처럼 천연재료로 손수 빚어낸다. 종로구 부암동. 만둣국 8000원. 02-379-2648.

32. 조은복집=복요리가 새롭게 변신한 된장복국(점심・1만원)을 선보인 복요리 전문점. 서초구 반포동. 참복된장지리(1인분) 3만5000원. 02-547-1133.

33. 지화자=‘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의 순우리말을 상호로 쓰는 궁중음식점. 중구 장충동. 4만5000원부터. 02-2269-5834.

34. 질시루=한국 전통의 떡과 차가 있는 떡카페다. 떡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도시락도 꾸며냈다. 종로구 와룡동. 떡종류 1500~3500원. 02-741-0258.

35. 참누렁소=1등급 한우고기를 내는 곳. 베이커리숍이 함께 있어 식사후 간식거리도 챙겨갈 수 있다. 노원구 하계동. 눈꽃등심(150g) 3만8000원. 02-979-6400.

36. 청해진=해물전골・낙지불고기로 소문난 집. 모든 손님에게 와인 한 잔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 강동구 성내2동. 해물전골 1만7000원. 02-484-1551.

37. 토속촌=노무현 대통령이 단골집으로 소개하면서 한층 유명세를 높인 곳. 뽀얀 국물이 특징. 종로구 체부동. 삼계탕 1만2000원. 02-737-7444.

38. 풍년명절=황해도식 한정식집. 코스 메뉴의 모든 음식 사진을 메뉴판에 넣어 그림책처럼 만들었다. 은평구 응암3동. 점심특선 1만원. 02-388-2973.

39. 필경재=500년 역사의 전통 가옥에서 맛보는 한정식. 안채와 사랑채 등에 13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강남구 수서동. 정식 3만8000원부터. 02-445-2115.

40. 한국의 집=남산 자락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식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중구 필동2가. 정식 5만7200원부터. 02-2266-9101.

41. 한미리=현대식으로 차려내는 한정식. 돌잔치・회갑연 등의 잔치 장소로도 인기. 강남구 대치동. 궁중정찬 5만8000원. 02-556-4834.

42. 한일관=60여년간 불고기(2만3000원)・갈비탕(9500원)・냉면(8000원) 등의 맛을 이어가는 명소. 종로구 청진동. 02-732-3735.

경기도

43. 경복궁=바다 풍광을 즐기며 맛보는 갈비 코스요리. 용봉탕・육회・장어구이 등 보양식이 줄을 잇는다. 인천시 옥련동. 경복궁 A코스 6만원. 032-831-7776.

44. 문학궁=평일에는 쇠고기를 참치회처럼 썰어내는 육사시미(200g・2만5000원)가 있는 곳. 인천시 문학동. 꽃등심(150g) 3만8000원. 032-426-5005.

45. 가보정갈비=갈비집이지만 일반 가정에서 주부들이 철마다 준비하는 반찬을 만날 수 있는 곳. 수원시 인계동. 한우생갈비 3만9000원. 031-238-3883.

46. 만상=전통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가미한 한정식. 다양한 반찬에 넉넉한 상차림이 인기 비결. 수원시 파장동. 점심특선(월~금) 2만원. 031-246-9779.

47. 본수원갈비=35년째 수원갈비의 맛을 선보이고 있는 곳. 갈비뼈를 넣고 끓인 된장찌개가 인기. 수원시 우만동. 생갈비(450g) 3만3000원. 031-211-8434.

48. 단원=좋은 재료를 천연 조미료로 맛을 내 순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한정식집. 안산시 고잔동. 정식 2만원(점심)부터. 031-401-3500.

49. The 늘봄=깨와 알 등을 넣은 상추쌈밥이 등장하는 상추쌈 샤브샤브(1만1000원)를 처음 만들어 팔기 시작한 곳. 남양주시 팔야리. 031-572-4447.

50. 궁전=다진 갈빗살을 햄버거 패티처럼 만든 우리네 전통 떡갈비가 등장하는 한정식. 하남시 감이동. 값은 1만5000원부터. 02-470-6722.

51. 서일농원 솔里=장류와 장아찌 등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슬로우 푸드의 명소. 안성시 화봉리. 청국장 8000원. 031-673-3171.

52. 송추가마골=고기 냄새 제거기 등 손님을 배려한 서비스가 돋보이는 20년 전통의 갈비집. 양주시 부곡리. 가마골 갈비(480g) 2만8000원. 031-826-3000.

53. 이천영양돌솥밥=이천쌀・찰흑미・서리태・밤・대추・표고버섯・은행 등으로 지은 영양돌솥밥으로 차린 밥상. 2만원. 안산시 사2동. 031-408-2008.

54. 좋구먼=커다란 맷돌과 항아리가 반기는 곳. 푸짐하고 구수한 토속 한정식 차림. 성남시 율동. 정식 1만5000원부터. 031-701-1060.

55. 한촌설렁탕=잡뼈나 내장을 넣지 않고 사골만으로 고아낸 설렁탕(6000원). 24시간 영업. 부천시 송내동. 수육 2만원. 032-668-2566.

충청도

56. 만나= 대전에서 반갑게 맞이하는 샤브샤브집. 고기가 얇아 오래 익히면 질겨진다. 대전시 봉명동. 샤브 스페셜 2만7800원. 042-825-2001.

57 맛동산=간월도 굴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리던 것. 그 굴로 밥을 짓고 청국장을 끓여낸다. 영양굴밥 1만원. 서산시 간월도리. 041-669-1910.

58. 길성이백숙=특허받은 누룽지와 닭고기 백숙의 오묘한 조화가 구수하게 풍겨난다. 청주시 용정동. 누룽지백숙 3만3000원. 043-296-7777.

59. 허브의 성=눈이 더 행복한 꽃요릿집. 꽃밥을 먹을 땐 꽃이 뭉개지지 않도록 살짝 비비는 게 관건. 청원군 외천리. 꽃밥 스페셜 3만8000원. 043-277-6633.

강원도

60. 너와집=강원도 전통가옥 너와집에서 맛보는 강원도 스타일의 한정식. 태백시 황지동. 너와정식 1만5000원, 너와갈비찜 2만5000원. 033-553-4669.

61. 하주골=한정식을 하면서 20여년간 단일 상차림으로 고집스럽게 손님을 맞는 곳이다. 춘천시 만천리. 정식 1만6000원. 033-243-7963.

62. 황소고집=대관령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먹고 자란 한우고기. 평창군 하리. 살치살(고급 등심・150g) 3만5000원. 033-333-1818.

호남지역

63. 명선헌=남도의 깊은 맛이 가득한 전통한정식집. 갓 잎으로 싸서 숙성한 보김치는 명품급. 광주시 지산2. 한정식(1인분) 3만5000원부터. 062-228-2942.

64. 무진주=삽겹살집에서 시작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서 즐기는 족발과 보쌈 명가로 발전. 광주시 불로동. 금배추보쌈 1만9000원부터. 062-224-8074.

65. 조선시대=도시 한복판의 커다란 한옥집에 부드러운 육질의 한우를 구워먹을 수 있다. 광주시 삼각동. 갈비살(150g) 2만3000원. 062-573-0233.

66. 큰바다해물탕=‘냄비 안의 작은 바다’라고 할 정도의 푸짐한 해물탕이 소문난 집. 광주시 용봉동. 해물탕(소) 4만2000원. 062-515-3339.

67. 화개원=채소 대신 해조류, 쌈장 대신 멸치젓을 내놓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고깃집. 광주시청 신청사 옆. 한우 꽃등심(150g) 2만9000원. 062-375-9233.

68. 지미원=남도에서 만들어내는 궁중요리. 제철 재료로 음식을 만들기에 메뉴판도 없다고 한다. 군산시 나운2동. 궁중한정식(4인상) 12만원부터. 063-463-3900.

69. 고궁=고기 육수로 지은 밥에 각종 고급 재료를 얹어 만든 전주비빔밥을 선보인다. 전주시 덕진동2가. 전주전통비빔밥 1만원. 063-251-3211.

70. 청학동=불로장생의 식품으로 알려진 버섯의 맛과 영양을 담아내는 전문점. 전주시 중화산동. 버섯 모둠정식 1만9000원. 063-225-6860.

71. 궁=눈으로 먹고 입으로 즐기는 궁중 12첩 반상을 차려내는 곳. 젓가락보다 사진기에 먼저 손이 간다. 전주시 중화산동. 진상 20만원. 063-227-0844.

72. 본향=33가지 약재들이 어우러진 성대한 밥상이 차려진다. 백제 무왕의 수라상을 재현한 것이란다. 익산시 신동. 서동마약밥정식 1만원. 063-858-1588.

73. 군산횟집=좌석 수 1000석, 주차공간 100대를 갖춘 동양 최대 규모의 횟집. 어리굴젓이 명물. 군산시 금동. 모듬회(4인 기준) 10만원. 063-442-1114.

74. 새집=미꾸라지를 갈고 우거지를 넣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 남원식 추어탕. 남원시 천거동. 추어탕 7000원, 미꾸라지튀김 2만원. 063-625-2443.

75. 덕인관=떡갈비・대통밥・추어탕 등 담양의 세 가지 대표 음식을 맛보려면 메뉴판에 없는 정식(2만9000원)을 주문할 것. 담양군 백동리. 061-381-7881.

76. 묵은지=냉장고에 보관한 묵은지가 있는 곳. 갈빗살을 숯불에 구워 묵은지랑 먹는 게 정코스. 진도군 남동리. 갈빗살(150g) 2만2000원. 061-543-2242.

77. 삼대광양불고기집=참숯과 석쇠와 화로가 조화를 이뤄 광양불고기 맛을 더욱 돋워준다. 광양시 칠성리. 광양불고기(200g) 1만3000원. 061-762-9250.

78. 색동두부=두부요리의 정수를 뽐내는 곳. 수시로 음악 공연을 하므로 운이 좋으면 감상 기회도. 화순군 원화리. 색동두부(진) 1만5000원. 061-375-5066.

79. 지리산대통밥=대나무를 이용한 요리가 주특기.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5분 거리인 구례군 황전리에 위치. 대통밥특식 1만5000원. 061-783-0997.

80. 천일식당=떡갈비로 소문난 곳. 최근 실내를 말끔하게 새단장해 손님을 맞고 있다고. 해남군 읍내리. 떡갈비정식 1만8000원. 061-535-1001.

81. 청자골종가집=기와집에서 즐기는 남도 한정식. 청자를 굽던 도요지가 인근에 있어 문화체험도 가능. 4인상 8만원부터. 강진군 호계리. 061-433-1100.

영남지역

82. 강촌훼미리타운=가족 외식 나들이 명소로 소문난 곳. 쇠고기 모둠구이(3만3000원)와 버섯 샤브샤브(1만7000원)가 인기. 부산시 하단2동. 051-293-4500.

83. 고려정=해산물이 풍성하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생선회가 주특기인 한정식집. 부산시 해운대. 미정식 3만원. 051-740-5233.

84. 금수복국=깔끔하고 시원한 맛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도 즐겨 찾는 복국집. 24시간 영업. 부산시 해운대. 은복국 9000원. 051-742-3600.

85. 사미헌=자연산 특산물을 반찬으로 낼 정도로 각별한 정성을 기울이는 한우구이집. 부산시 부전1동. 한우등심(최상등급, 120g) 2만6000원. 051-819-6677.

86. 목장원=맛도 맛이지만 영도 앞바다 경관에 푹 빠질 만한 숯불갈비구이집. 부산시 동삼동. 양념갈비(220g) 1만8000원. 051-404-5000.

87. 압구정갈비=특상급 한우만을 선별해 내놓는 울산의 한우명가. 울산시 달동. 통갈비(150g) 2만9000원. 052-260-4036

88. 남강장어=온갖 약재를 넣어 만든 소스를 발라 장어를 구워낸다. 대구시 내당1동. 홍삼한방장어구이 2만원. 053-571-9595.

89. 만반=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더덕으로 구이・튀김・탕수육 등을 척척 만들어 올린다. 대구시 두산동. 점심특선 더덕정식 10000원. 053-765-4300.

90. 안압정=최상의 장소에서 최고의 고기를 먹는 곳으로 입소문. 대구시 범어2동. 한우 생갈비(320g) 3만8000원. 053-742-3369

91. 용지봉=토속적인 한정식 차림에 쇠고기 숯불구이로 유명한 곳. 명이나물 장아찌를 낸다. 세미한정식(2인) 2만4000원. 대구시 지산1동. 053-783-8558.

92. 예이제=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한정식. 복어를 넣은 복어김치가 별미. 포항시 자명리. 한정식 3만5000원부터. 054-278-3888.

93. 금오산맥 2000=갓 잡은 멸치에 소금을 넉넉하게 뿌려 발효시킨 멸치젓이 있는 고깃집. 구미시 송정동. 갈비살(100g) 2만2000원. 054-453-1818.

94. 죽림산방=월요일엔 간을 해독하는 약초 등 요일별로 다양한 약선 음식을 내놓는다. 죽림상 1만8000원. 양산시 대석리. 055-374-3392.

95. 도리원=‘슬로 푸드’의 대명사격인 한국의 전통 장류와 약선 음식을 고루 맛볼 수 있다. 창녕군 죽사리. 대나무통밥 9000원. 055-521-6116.

96. 백제령=삼계탕과 민물장어구이 등 보양식 요리로 영남지방 사람들의 몸을 추슬러주는 곳. 마산시 중성동. 삼계탕 1만원. 055-248-8800.

97. 갑을가든=평양 출신 요리사의 비법으로 만든 냉면이 유명. 진주시 신안동. 양념갈비(200g) 1만8000원, 평양냉면 6500원. 055-742-9292.

제주도

98. 대유식당=30년 전통의 담백한 꿩요리 전문점. 오후 6시 이후에는 예약 필수. 꿩 샤브샤브 1만3000원. 서귀포시 상예동. 064-738-0500.

99. 유리네식당=보말성게미역국(8000원) 등 제주도의 다양한 전통요리를 선보인다. 갈치구이 2만2000원. 제주시 연동. 064-748-0890.

100. 진미식당=다금바리 요리를 가지고 특허를 받아낸 곳. 남제주군 사계리. 다금바리회 20만원/㎏. 064-794-3639.

내용 출처 : [week&쉼] 맛있는 휴가 길 ‘100대 한식집’ [중앙일보] / 이미지 출처 : 요리와 낭만
Tip 2007.11.23 13:08

고구마 맛있게 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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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만 바뀌어도 빨리 썩어버리는 특성 때문에 대량으로 구매 시, 절반은 썩어서 버렸다. 그래서, 조금씩 사다 삶아 먹는다. 한동안 뜸했지만, 추운 날씨가 막 삶아낸 따스한 고구마를 부른다. 위에 부담스러운 사람은 고구마 대신 바나나를 추천한다. 둘 다 장에 좋다. 하루 한 개의 고구마만으로도 좋댄다. 고구마 맛나게 삶는 법 : 냄비에 넣은 고구마 높이 정도의 물을 넣고 삶다가 익으면, 물을 덜어내고 불 위에서 1~2분 정도 태우기를 시도한다. 수분을 모두 날려 버려 단맛이 더 살아난다. 물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비추지만, 밤고구마의 특성을 살리려면 이 방법을 권한다. 한동안 고구마만 먹다 보니, 알게 된 방법. *고구마가 좋은 이유(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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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7.11.20 11:43

[Mac OS X] FLV to MP4 - Visual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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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들을 살피다 *PC에서 다음 TV팟 동영상 다운받기라는 글을 발견하고 Mac 용 Converter *VisualHub가 생각나더군요. Mac 용 웹브라우저 Safari에서 다음 tv팟 같은 곳에서 동영상을 구동시킨후, Safari의 메뉴/윈도우/브라우저 상태도를 확인해 보면, 확장자가 .flv로 끝나는 큰 용량의 파일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flv 파일이 지정된 곳으로 자동 다운로드 됩니다. 내려받은 flv 파일을 *VisualHub로 가져와서 원하는 포멧으로 설정하고 Start 버튼을 누르면 환경설정에서 선택해둔 곳으로 Converting이 시작됩니다. 지정된 포멧으로 완성된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죠? 그러나, Converting 시간이 좀 걸린다는 거~ (사족) v.3으로 거듭난 Safari는 아주 쓸모 있게 좋아졌군요. 하하하! --;
Tip 2007.11.14 05:54

[Scraps] 서울 시내 와인 전문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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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을 사러 명동 *까보(문닫음)에 들러서 호주산 *BURONGA RIDGE 4LTR CASK CLARET이 있나 물으니, 전날 어느 손님이 모두 사갔단다. 평소에 많은 양을 보관해 두지 않는 것 같다. 미리 전화해 보고 갈 것을... 아쉽지만, 다음 입고를 기다렸다 미리 연락해 보고 사러 가야겠다. 4리터 팩 와인 *BURONGA RIDGE CLARET(부론가 릿지 클라렛)은 호주 *New South Wales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만들어낸 *Hardys Wines사의 저가 와인인데, 그럭저럭 가격대비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이걸 2~4배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와인바에서 사 마신 것을 생각하면 쪼끔 억울한 마음도 생긴다. 허탕치고 와서 허탈하지만, 다음에 나갈 때는 미리 전화해서 주문해 두고 사러 가야겠다. 팩 와인 판매처 찾기가 쉽지 않은데, 그나마 까보에서라도 구할 수 있으니 다행아닌가? 2만 2천 원으로 살 수 있는 4리터짜리 팩 와인은 가격대비 용량으로 생색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가족 모임이나 다른 모임이 있을 때 하나씩 들고 다녀야지.
Tip 2007.11.11 08:40

Tuna Cutlet - 10분안에 요리만들기

Tuna Cutlet 이미지
실패냐 성공이냐는 어느 순간 결정된다. 별 생각 없이 냉장고를 열어 보니, 참치캔 두 개와 미숫가루, 토마토 캐첩이 보인다. '이걸로 뭘 해 먹을까?' 라는 생각도 안 하고 참치캔을 꺼내서 기름을 빼내고, 프라이팬에 올리고 미숫가루를 부어서 섞은 다음, 올리브유를 뿌리고 꾹꾹 눌러서 튀겨내니 이건 Cutlet이 아닌가! 부서지지 않게 조심해서 접시 위에 올리고, 너무 담백하지 않게 캐첩을 뿌려 먹는다. 나름대로 지화자 좋다. 얼씨구 좋구나! 좋아. 순서(자칭 Recipe)는 다음과 같다. Tuna Cutlet (참치 가스) - 재료 : 참치캔+미숫가루+올리브유. 기름 뺀 참치를 미숫가루와 섞어서 올리브유를 두른 프라이팬에서 튀겨낸다. 미숫가루가 튀김가루 역할을 해주며 담백하게 만들어 준다. 너무 담백하고 수분이 적어서 거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상추 샐러드를 더해서 먹거나, 레몬소스나 토마토소스를 뿌려서 먹는 것이 좋을 듯. 요리가 완성될 때까지 10분도 걸리지 않고, 프라이팬에 재료찌꺼기가 거의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 참치캔 한 개는 부족하다 싶으니, 세 개를 2인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반찬으로 먹기보다 한 끼 식사나 와인 안주로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조리법도 쉽고, 설거지도 간편하다. 맛을 얘기하자면, 조리 중에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 간장, 후추 등으로 간을 해서 먹으면 된다. 최소한 맛은 삼청동 어느 이름난 식당의 떡갈비 정도의 수준은 될 듯. 이와 같은 나만의 미친 요리(?)는 예전부터 이곳을 들렀던 사람이라면 몇 차례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들을 다시 언급하자면,

Tuna Cutlet 재료
도전 주먹밥 - 멸치나 김 같은 재료를 으깨거나 부수어서 가루에 가깝게 만든 뒤, 밥과 섞어서 손으로 꾹 눌러 만든다. 반찬 없을 때 남은 멸치나 김 같은 재료를 이용해서 남은 밥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
김치 돈가스 - 마트에서 사들인 양산형 돈가스를 프라이팬에 튀겨서 김치찌개와 섞은 다음, 3~4분 정도 끓여낸다. 돼지고기를 대신해서 들어간 돈가스와 김치가 조화로우나, 자칫 느끼할 수 있다.
썩은 두부튀김 - 오래돼서 상한 두부를 수분을 제거한 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튀겨내면 상한 두부의 독특한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물기를 모두 빼주는 것이 핵심.
누룽지 찌개 & 라면 - 라면이나 찌개, 국을 먹을 때 밥 대신 누룽지를 먹는다. 누룽지를 국물에 넣고 함께 팔팔 끓여내서 먹으면 구수한 누룽지 맛과 찌개나 국물의 오묘한 조화가 이 아이템으로 식당을 개업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토마토 김치찌개 - 김치찌개에 토마토 한 개를 넣어서 끓이면 걸쭉해진다. 걸쭉하게 먹고 싶을 때 괜찮다.
우유+요구르트 음료 - 우유 한 컵에 작은 요구르트를 한두개 정도 섞은 다음, 흔들어 마신다. 여름에 시원하게 마시기 좋다.
상추 샐러드 - 상추 두세 장을 깨끗하게 씻어서 채를 썬다. 그릇에 옮겨 담고 드레싱을 뿌려 먹는다. 두세 장뿐이던 상추가 양이 많아 지는 것을 볼 수 있고, 그로 말미암아 포만감을 체험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메추리알)이나 방울 토마토를 넣어 먹으면 한끼로 충분.
된장+고추장+상추 비빔밥 - 찬거리도 없고 된장과 고추장으로 끼니를 해결해야 할 때, 된장과 고추장을 손가는 대로 섞어서 밥과 비벼낸 다음, 상추나 비슷한 것에 쌈 싸서 씹어주면 그 맛깔스러움에 놀란다.
속 풀이용 고추장+콩나물 라면 - 고추장을 풀어 물을 끓이다가 라면을 넣고 마지막에 콩나물을 넣어 끓여 낸다. 고추장의 얼큰함과 콩나물의 도움으로 속 풀이용으로 딱 좋다. 라면 수프의 양을 조절해서 넣어야지 모두 넣으면 한 대 맞는다.

이와 같은 것들이 있다. 이들의 특징은 싱글 생활하는 사람이나, 일반인(?)이 반찬이 없거나,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 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 조리법이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면 귀찮으니, 이런 초간단 요리들 몇 가지 익혀두고 손님 오셨을때(?)나 끼니 해결해야 할 때, 할 일 없어 심심해 미치겠을때 만들어 먹으면 좋겠다. 저렴한 재료비에 비해 그럴싸한 식사 체험을 할 수 있다.
Tip 2007.11.04 20:38

Oyster

굴전 이미지 생굴 이미지

맘때 먹기 좋은 맛난 밥반찬이나 술안주는 아마도 굴이 아닌가 싶다. 생굴을 대충 헹궈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계란 옷을 입혀서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튀겨낸 굴 전(貝 煎)도 아주 기가 막히게 맛나다. 요즘은 매끼 밥 먹을 때마다 생굴이나 굴 전(貝 煎)을 반찬으로 먹는데, 식후 느껴지는 흡족함에 '잘 먹었습니다!'가 절로 터져 나온다. 가끔은 대구에서 먹던 굴 국밥도 생각난다.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자주 먹으면 특히 좋다고 한다. *굴의 효능
Tip 2007.11.01 15:11

[iPod] Book2Pod

Book2Pod 이미지
이팟에서 txt 파일을 읽을 방도가 없을까 하다가 starbath 님 덕분에 알게 된 ipod Applications / *Book2Pod. 몇 가지 문제가 발생하여 1.1버전과 1.2버전을 몇 차례 돌려가며 사용하느라, 시간 잡아먹으며 고생 시키더니 끝내는 iPod 리셋까지 체험하게 하더군요. 처음 만난 아이팟이라 전원이 켜지지 않을 때는 살짝 당황했으나, iPod 리셋으로 간단히 해결했고, 다시 *Book2Pod으로 txt파일을 iPod에 넣어주고 나니, 이제야 문제없이 잘 읽어내고 있습니다. 나중에 또다시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나, 원하는 것을 얻은 셈이니 이것으로 만족하렵니다. 초반의 충돌문제가 해결되었으니, 이제는 아이팟으로 자막 입혀진 영화보기, 음악 들으며 가사보기, 책 읽으며 음악 듣기, 사진보며 음악 듣기 따위를 즐겨야겠습니다.

다기능 기기들이 난무하는 세상이지만, 얇고, 가볍고, 단순하고
디자인이 멋진 아이팟이 든든해 보입니다.
starbath 님, 쌩유 베리 감사!


Tip 2007.10.24 20:59

[Mac OS X] VCD and MPEG Tools

VCD and MPEG Tools 이미지

하지 않게 생긴 ipod 덕분에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담아 다닐 수 있게 되었군요. PC에서는 곰인코더로 변환 가능하다던데, 괜히 켜기도 싫은 PC로 그런 것 하기는 귀찮고, MAC용 변환기를 검색해서 설치해 사용 중인 것이 *VCD and MPEG Tools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영상파일 불러다 변환 포멧 설정 후, Converting 하면 자동으로 자막이 입혀진 파일로 변환됩니다. 변환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해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죠. 씨리얼(과자)이 필요합니다.
Tip 2007.10.22 19:46

도가니탕

도가니탕 이미지

기를 자주 하면서 '이러다 무릎 연골이 빨리 닳겠구나!'라는 생각을 무의식적으로 느낀다. 성장기에 육상선수로 뛰다 연골이 상해 수술까지 하고, 오랜 시간 물리치료 하는 동생을 보면 간과할 이야기가 아니다. 이른 아침, 라디오에서 도가니에 있는 젤라틴이 연골에 도움된다는 말을 듣고 동네에서 도가니탕 파는 집을 우연히 발견했다. 동네의 특성상 이 식당은 24시간 운영한다. 덕분에 새벽에 출출하거나 해장을 해야 할 때, 혼자 소주 한 병 마시고 싶을 때 가끔 찾는다.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니 간을 따로 안 하고 그냥 먹는 도가니탕은 입맛에 딱 맞는다. 더구나, 나이 드신 분들께 필요한 음식이라 어머니께도 가끔 몇 인분씩 사다 드린다. 도가니는 눈으로 보기에도 아교질(젤라틴) 덩어리인 투명하고 뭉글뭉글한 점액질의 단백질 덩어리다. 실제로 도가니는 지방이 거의 없고 콘드로이 친 황산과 무친이라 불리는 점액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을 비롯한 무기 질과 칼슘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다. 그래서 도가니탕은 예로부터 남자 들에게는 강정식으로, 산후 젖이 모자라는 산모에게는 젖을 내는 약으로 사용됐고, 임금님의 수라상에까지 오른 건강식이다. 도가니는 이처럼 좋 은 영양소와 약리작용을 동시에 해낸다. 점액질의 단백질은 세포와 조직 의 원활한 합성과 상호 윤활작용, 호르몬의 생성 등 그 효능이 다양하다.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추위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관절의 움직임이 부드럽지 못할 때 도가니탕은 더없이 좋은 식품이 된다. 내용출처 : *한겨레21 도가니를 처음 먹어 본 게 언제쯤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10여 년 전 충무로 어느 유명하다는 식당서 전날 과음한 선배가 사준 도가니탕을 기억한다. 그 후로 후배를 데리고 갔던 기억이 나는데, 충무로로 발길이 끊기면서 간 기억이 없다. 특이하게도 주변에 함께 회를 먹을 사람도 도가니탕을 즐길 사람도 없었는데, 출장차 서울 왔다 들린 momo 님 덕분에 지난주에는 우럭회를, 오늘 오후엔 도가니탕을 나눴다. 다행히 도가니탕을 좋아한다는 말에 어찌나 반갑던지. 도가니의 물컹한 질감 때문에 꺼리는 사람들이 있을법한데, 뼈마디에 좋다니 가끔 챙겨 먹고, 부모님들께 꼭 사드리길 권한다. 참고로 가능하면 간을 하지 말고 싱거운 상태로 그냥 즐기시라. 김치나 마늘, 고추, 된장으로 이미 간이 필요 없다. 도가니탕에 파를 썰어 넣고 적당히 익은 무김치와 함께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독립문 쪽에 있다는 *대성집도 한번 찾아봐야지.

도가니탕
Tip 2007.09.18 10:15

[질병 예방 연구 참여 하기] Folding@Home

Folding@Home

웃 블로거 *paperboots에서 스크랩한 내용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백질의 접힘 및 잘못된 접힘을 이해하고 그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Folding@Home은 스탠포드 대학이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하고있는 단백질 접힘 연구를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다양한 전산 플랫폼을 가진 사용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연구에 동참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Sony의 PlayStation3도 공식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현재 약 16만명의 게이머가 자신의 기기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paperboots도 현재 ‘p3174.supervillin.e1 25′라는 시뮬레이션에 참여중이다. 이미 PC로 접해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겠지만, 간단한 프로그램 하나만 설치하면 누구나 질병 예방을 위한 연구에 일조할 수 있으므로 참여해볼 것을 권한다. 자신과 후손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서 말이다. Folding@Home에 참여하기 - *자신의 기종에 맞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한 후, Team 항목에 PaperBoots의 팀번호인 ‘76856‘을 입력하면 됩니다. PlayStation3 사용자는 네트워크 카테고리에서 Folding@Home을 구동하고 세모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옵션에서 ‘유저명/팀 설정’ - ‘기존 팀에 참가하기’를 선택해 ‘76856‘을 입력하면 됩니다. *Folding@Home에 가보면 자세한 내용은 한글로 확인 가능하고, 연구원들중에 한국인도 보입니다. 연구비는 구글과, 인텔, Apple등에서 지원 받고 있다네요. 자신의 PC로 질병 예방 연구에 도움을 줄수 있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저는 76856‘ 팀에 합류했으니, 생각 있으신 분은 *Folding@Home에 참여하세요! (2007/06 작성)

Tip 2007.09.08 09:52

짜게 먹는 사람은 뚱뚱해?

머니의 식습관을 보면 소식과 오래 씹기 등이 오래도록 같은 패턴을 유지하고 계신다. 이런 식이라면 건강에 별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과식을 안 하시는데도 과체중으로 나오신다. 의학 상식이 부족한 우리는 원인을 알 수 없었는데, 어느 날 소금이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는 소량의 식사를 하시는데, 매우 짜게 드시는 편이시고, 국물을 좋아하신다. 염분 대부분은 국물에 녹아 있어서 좋지 않다고 알려졌고, 나는 짜고 매운 것을 즐기지 않으며, 국물을 즐기지 않는다. 담백한 것들을 선호하고, 거친 음식과 잡곡밥을 좋아하며, 두부와 콩 요리, 단백질과 채소를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술,담배를 무식하게 해대며 살았음에도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러진 혈액검사결과 깨끗하다고 나왔다. 식습관을 바꾸고 약간의 운동 덕분에 31인치였던 허리사이즈는 현재 28인치 정도를 유지한다. 소수 주변인들만으로 결과를 단정 짓기 어렵지만, 의학적으로 알려진 사실에 따르면, 짜게 먹는 사람들은 뚱뚱하다고 한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하는데 여전히 효과가 없다면, 현재 염분섭취량을 줄여보길 권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어느 요리프로그램인가에서 단맛을 낼 때 설탕보다 더 달게 하기 위해서 소금이나 조미료를 쓴다고 한다. 바로 달착지근한 갈비 양념이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달고 짜고 매운맛들이 입안을 자극해서 입맛을 돋우기도 하지만, 그만큼 몸에 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류가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알지만, 어류들이 중금속오염이 가장 빨리 된다는 것도 기억해야 하고, 무엇이든 좋다는 것이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듯 먹을거리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로운 것만 취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생각하며, 일단 짜게 먹는 습관부터 고치길 권한다. 특히나 라면은 소금 덩어리!

- 참고하면 도움되는 것들 -
수명을 단축시키는 소금, 싱거운 사람이 더 건강하다, 인스턴트식품의 해로움

Tip 2007.09.02 19:18

택시 안전한가?

*이글은 2004년 8월28일날 쓰여진 글입니다. 최근, 택시를 탔다가 사고를 당하는 일들이 또다시 발생해서 다시 재탕합니다. 한 달전(2004년 7월) 새벽, 술취한 친구를 데려다 주기 위해 신촌에서 택시를 탄적이 있다. 지나던 택시에 태워 목적지로 가는 길을 다르게 선택한 택시기사와 트러블이 생겼다. 택시기사가 갑자기 발끈했다. 그냥 넘어갈수 있는 문제였지만, 다른 택시기사들과 달리 화를 내면서 싸우려 든다. 다투던 중에 조수석 앞을 보니 자격증도 없다. 일반 회사 택시였는데, 화가 치밀어서 회사전화번호를 달랬더니 영수증을 건내주는데, 날짜가 이상하게 찍혀나왔다. 2028년으로 찍혀나온 영수증을 보고 기가막혀 물었더니 택시회사에 문의해 보라며 택시는 우리를 내려주고 자리를 떠났다. 택시회사에 연락해 보니 회사는 맞지만 그런 택시번호판은 자기네 회사에 없다는 것이다. 몇번을 다시 물엇으나 자기네 회사에는 없는 택시번호란다. 어이가 없었다. 그때만해도 수년동안 타온 택시에 대해 별다른 의심이 없었고, 그 사건은 오래도록 기억나서 택시를 이용할때마다 기사들에게 물엇더니, 유령택시 라고 알려준다. 유령택시란, 택시회사등에서 도난당한 택시를 이용해 번호판을 바꾸고 다른 택시회사 이름으로 바꾸고 영수증 발급기도 돈을 주고 구해 달고 다니는 택시를 말하는듯 하다. 택시기사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는 것인데, 알면서도 수입에 지장이 생기므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신고조차 안한다고 한다. 이 나라엔 돈주면 안되는게 없다는 얘기인데, 얼마후 뉴스에 이 유령택시와 흡사한 사건이 나왔다. 늦은시각에 여성혼자 탄 택시에 합승을 시켜서 범죄를 저지른다는 뉴스였다. 결국 유령택시 이야기가 사실로 증명되던 순간. 경기도 지역은 서울처럼 택시회사가 많지 않아서 추적이 가능하고, 대부분 얼굴까지 알고 있는 상태라 이런 유령택시들의 영업이 불가능 하지만, 서울에는 많은 택시회사들이 있고, 이중에 유령택시들이 존재한다는 것. 택시기사로부터 들은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런 택시들이 늦은 시간에 혼자 다니는 여성들이나 취객들에게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이다. 폭행이나 강간, 금품갈취는 문제도 아니고 살인까지도 종종 벌인다고 한다. 택시를 이용해 벌어지는 범죄들이 종종 눈에 띄는데, 대부분의 범죄를 일으키는 택시들은 이런 유령택시들이란 얘기다. 이런 택시들은 발견전까지는 추적이 불가능하고, 발견이 되서 기사가 잡히더라도 대부분 그것으로 끝난다고 한다. 훔친 자동차를 택시로 바꿀수도 있으며, 이런 것들은 돈만 있으면 어렵지 않다는 얘기인데, 이런 방법으로 택시를 범죄에 악용하는 무리들이 있으니, 택시 이용에 신경을 곤두세워야 할것이다. 특히나 서울에서 밤늦게 택시를 이용하는 사람은 더욱 주의를 요한다.

우선 안전하게 택시를 이용하려면,
▶ 택시회사 연락처 하나쯤은 알아두고 콜을 해서 이용하라.
▶ 이용후, 반드시 영수증을 챙기고 인쇄상태나 날짜를 확인하라.
▶ 승차전 조수석 앞자리에 택시운전면허증이 비치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
▶ 낭패 보지 않으려면 불편해도 이런 부분들을 신경쓰고,
▶ 그것도 아니면 대중 교통 시간을 이용해서 귀가하라.
▶ 늦은 시각, 여성 혼자 택시 이용은 절대 피하라.
▶ 번호판을 확인후 기록해두면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가짜일수도 있다(추가).
▶ 택시운전이 자유로워지면서 최근에는 정신이상증세를 보이는 운전자들도 보이는듯(추가).


아무리 정신이 멀쩡한 상황이라도 급한 마음에 탄 택시가 돌연 당신에게 범죄를 행할수 있다. 그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누구에게 도움 받지 못하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 스스로의 안전을 챙기지 않으면 안된다는 얘기.

종종 택시를 이용하면서도 이런 사건을 접하면 몹시 안타깝다. 이글은 다른 택시영업에 방해를 하거나 성실한 택시기사들을 욕되게 하려고 쓰는 글은 아니다. 다만, 일부 범죄에 이용되는 이런 택시들이 추적이 불가능 하므로 우리 스스로 방어하자는 차원에서 글을 남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내용을 알고 피해를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더불어 마음놓고 택시를 이용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본문은 문법, 철자에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2010년 12월 11일 현재: 최근에는 돈을 주고 몇 개월씩 택시를 빌려서 개인용도 및 사업용으로 이용하는 사람도 많아졌는데, 이들의 신상파악은 불가능한 상태. 또, 뉴스를 통해 접한 기사들을 보면 도난차량과 범죄로 이용되는 경우도 더욱 늘어난 듯하다. 그만큼 위험 수준이 더 높아진 것으로 판단된다. 채비를 잘하여 안전은 스스로 지키기를 바란다.

Tip 2007.09.02 19:14

[스크랩] 꼭 맛봐야 할 막국수집

막국수 이미지

위가 닥치기전에 반드시 찾아봐야 할 막국수 집들인것 같아 스크랩 해둡니다. 아래 내용들은 허가없이 copy해 온것이므로, 출처를 밝힙니다. 더불어 꼭 가봐야 할 막국수집들 추천받습니다.

매콤새콤~이맛이 예술이야 .. `막국수` "막"이라는 접두어는 왠지 어감이 좋지 않다. 안하무인격으로 대들거나 나서는 모양새가 연상되고,함부로 가져다 붙이기에는 험악한 분위기가 느껴져 거북하다. 그러나 어감대로 "막"만들어 버릴 수 없는 것이 막국수다. 실력 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제대로된 막국수를 만들려면 메밀함량이나 반죽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고,사골 육수나 동치미 국물에도 꽤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 좀처럼 맛이 변하지 않고 입 소문으로 탄탄하게 단골들을 확보하고 있는 세 집을 소개한다.

◆춘천옥 (서울 금천구 가산동 마리오 대각선 골목 안,02-868-9937)=막국수와 보쌈 그리고 국밥이 메뉴의 전부지만 서울시 선정 한국의 맛집,한국관광공사 선정 깨끗한 음식점 등 수상 내역이 눈부시다. 일반적인 막국수 집들과는 달리 비빔막국수가 주력 메뉴.어떤 음식을 주문하든 먼저 맑게 끓인 콩나물국을 한 사발 가져다주는데 시원하게 입을 가시고 나면 깍두기와 열무김치 그리고 막국수를 내온다. 돌돌 만 국수 위에 고추 양념장과 열무 줄거리,채 썬 오이,배,깨를 뿌린 대접을 코 끝으로 당기면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폴폴 풍긴다. 젓가락으로 휘휘 돌려 말고 열무김치를 얹어 입에 넣으면 쫄깃한 면과 사각거리는 열무가 기분좋게 씹힌다. 비빔막국수지만 자박하게 부어진 육수 덕에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다. 메밀 함량이 적은 편이어서 까슬대는 질감은 부족하지만 매끄러운 면발이 미끄러지듯 넘어간다. 열무김치와 깍두기는 수준급의 손맛을 선보인다. 막국수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은 양념장을 빼고 육수를 많이 달라고 특별히 주문해 물국수처럼 먹는 것.사골 육수의 고소함은 유명 냉면집들의 그것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실력을 보여준다. 보쌈이며 김치도 워낙 유명해 외국 손님들은 포장을 요구하기도 한다. *춘천옥 지도보기

◆고성막국수 (서울 강서구 방화동 삼익아파트 옆,02-2665-1205)=아파트 단지 옆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 고성막국수는 찾아가는 데 애를 먹기 일쑤다. 외진 곳에 자리잡고 있지만 식사 때면 어디서들 몰려오는지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이 집 막국수는 모양새가 특이하다. 정확히 말하자면 면발이 소면처럼 가늘다. 면발을 휘휘 말아 한 덩어리 놓고 그 위에 양념구이 김 가루를 뿌리고 오이와 계란을 고명으로 얹어 내면 동치미 국물에 말아 먹는다. 가느다란 면발이 흩어지며 묘한 촉감을 빚어내는데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한 올 한 올이 섬세하게 혀를 감싸고 돈다.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지는 국수가 묘한 감흥을 전해준다. 상에 같이 오르는 반찬은 세 가지.백김치와 열무김치 그리고 대구무침이다. 백김치를 막국수에 둘러 먹으면 상큼함이 느껴지고 열무줄기를 말면 사각거림이 살아난다. 최고의 장기인 대구무침을 얹으면 오묘한 맛이 더해진다. 구수하고 진한 맛을 보고 싶다면 편육을 시켜 막국수와 함께 즐기면 된다. 야채를 곁들이는 맛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묵직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고성막국수 지도보기

◆처가집(골목집, 이북만두집) (서울 중구 약수동 외환은행과 피자헛 사이 골목,02-2235-4589)=간판이라고는 대문 위에 걸린 애들 화첩만한 안내판이 고작인 이 집의 막국수는 그 모양새부터 심상치 않다. 주문을 받는 모습은 더욱 가관이다. 처음 온 손님은 막국수를 주문해도 다른 메뉴로 유도한다. '우리 집 막국수는 아무나 못 먹는다'는 것이 이유다. 그래도 먹어 보겠다며 도전해도 막상 받고 나면 만감이 교차한다. 달랑 동치미 국물에 국수를 말아주는데 고명이라고는 채 썬 오이가 전부다. 강하게 느껴지는 동치미 국물의 '군내'가 혀와 코를 괴롭혀 젓가락을 놓아 버리기 일쑤다. 그러나 갸우뚱거리며 두세 젓가락 씹어보면 이내 국수 대접에 코를 박고 국물까지 남김없이 마셔버리게 된다. 비결은 면에 있다. 메밀 함량이 많으면서도 탱탱함을 유지해 무척 쫄깃하다. 구수한 메밀의 향이 진한 동치미 국물과 어우러져 독특한 궁합을 만들어 낸다. 다른 어떤 재료로부터도 방해받지 않는 순수한 메밀의 향미가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처가집 지도보기

김유진·맛 칼럼니스트 showboo@dreamwiz.com
▶ 내용출처 : hankyung.com ▶ 이미지출처 : 칸첸중가의 봄바람

막국수
Tip 2007.07.22 14:44

[MAC OS X] Quinn (게임)

Quinn 이미지

시, 머리 식힐 때 즐기는 MAC OS X용 Tetris Game *Quinn이 갑자기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전에는 작은 화면크기에 눈이 아프고 답답하게 느껴졌는데, 인터페이스가 시원하게 바뀌었군요. 디자인적인 요소만 바뀐 것이지 게임 내용이 특별히 달라진 것 같지는 않지만, 가끔 머리 식히는 용도로는 이만한 게임이 없죠. *Quinn down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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