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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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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01.17 19:39

강영만 감독 Seoul International 3D Fair 초청행사



Diary 2009.09.07 14:49

Young Man Kang in the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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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다시 만난 강 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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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중이신 강감독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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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께서 주신 선물

강영만 감독님이 제작중이신 *Innocence Abandoned in Korean Version(한국어 버전)
Special 2009.01.18 01:25

헤이티 노예 소년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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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에 찌들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편안했던 삶과 목숨을 11년째 희생하며 사는 용기있는 남자 마이클 부루어. 위험을 무릅쓴 카메라는 마이클을 따라 거리 아이들에게 지옥과 다름없는 헤이티 뒷골목으로 향한다. 자신의 이익을 취하려고, 버려진 아이를 데려다 장님을 만들고 거리에서 구걸 시키며, 오물통 옆에서 재우는 탐욕스런 어른들. 취재를 방해하며 달러를 요구하는 경찰. 헤이티 어린이 구호를 위해 고군분투(孤軍奮鬪) 뛰어든 강영만 감독의 두 번째 헤이티 방문기(다큐멘터리)가 지금 제작 중입니다. 제작 방문기를 기록한 강영만 감독 블로그를 직접 방문해 보세요. *강영만 감독 블로그 가기.

Diary 2008.09.19 19:49

20080919 강영만, 함장, 신성각



미국으로, 인도로, 한국으로 분주하게 오가시는 *강영만감독님.
아쉽게도 몇 차례 통화만 하고, 못 뵙네요. 곧 다시 오신다니,
교수 임명된 조슈아(?) 씨랑 만나서 와인 한잔해요. 안전 비행하시길!

훈님이랑은 언제 함께 만날수 있을까요? ㅠ_ㅜ

점심때 효창동 신성각에서 자장면과 탕수육 사준 *함장님 쌩유.
김구 선생님 묘지 근처서 후식으로 마신 캔맥주도 시원했어요!
이미지 출처 : youngmankang.com, me2day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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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5.27 13:23

소녀와 고양이

네 운동장에서 이 죽일 놈의 평발과 다투며 가벼운 달리기와 걷기를 반복하던 중 걸려온 전화. 밤 10시가 다된 시각에 웬 전화일까? 수행겸 연출차 인도에 한 달간 다녀오신 *강영만 감독님께서 주신 전화더군요. 샤워 후, 택시 타고 홍대까지 14분 걸려 도착. 몹쓸 헤어스타일을 하고 나타나신 복근의 제왕 *강영만 감독님과 에 들러 싸구려 와인 한 병에 모짜렐라치즈+토마토+올리브 안주를 함께했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이 안주는 재료와 제작이 쉬운 편이죠. 술을 거의 안 드시는 감독님께서도 분위기에 취하셨는지 연거푸 와인잔을 비워내십니다. 영화사에서 몰디브로 여행 보내준다고 얼마 동안 그곳에 계실 거라는데, 거 엄청나게 부럽네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몰디브는 빠르면 50년 후쯤 지구 상에서 사라질 운명에 처한 곳. 이러 저러한 이야기로 시간은 훌쩍 12시를 넘기고, 돌아오는 택시를 탔는데, 기사분이 매우 시끄러운 분이시라 귀아파서 혼났습니다.


노래 : Aselin Debison - Once in Every Life
사진 : 소녀와 도도한 고양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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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11.15 20:59

YoungManKang in Seoul

강영만 감독 이미지










화 시나리오 작업 때문에 서울에 머물고 계신 *강영만 감독님을 홍대 앞에서 뵙고, 근처에 있는 김기덕 감독의 '시간'에 나오던 커피숍에서 에스프레소 한 잔 얻어 마셨습니다. 영화 '시간'에서 성현아 씨와 하정우 씨가 만나던 곳이죠. 강 감독님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초췌해 보이는데, 제가 선물한 책을 관심 있게 보고 계십니다. 훈님이 왔을때 함께 만났으면 했는데, 아쉽더군요. 쾌유를 빕니다.
News 2007.06.22 00:00

강영만 감독의 차기작 KimchiWar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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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단신, 미국 헐리웃으로 건너가 최저 제작비로 기네스북에 오르고, 몇몇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그만의 스타일로 영화를 연출하는 *강영만감독께서 선택한 차기작은 오리지널 무협 액션 코메디를 표방하는 *KimchiWarrior랍니다. 작품준비를 하시며 웹사이트도 공개하셨군요. 지난번 한국에 오셨을때 이야기 나누다보니, 90년대 언제쯤 TV에서 본 *한국의 이미지라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이 떠올랐고, 그 애니메이션이 강감독님 작품인것을 몰랐다가, 홈페이지에서 그 작품이 눈에 뜨였습니다. 나중에 감독님이 연출하신 영화 DVD 몇편을 선물해 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얼마 못뵈었지만, 열정적인 모습이 인상깊게 남는군요. *KimchiWarrior도 재미날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미지출처 : *김치워리어

Look at 2007.04.06 04:00

[영상] 착한 뮤지션과 강영만 감독님

난 화요일, 여의도 어느 영화사에서 한국에 나오신 강영만 감독님을 처음뵙고, 가벼운 저녁식사후에 삼청동서 만난 착한 뮤지션들. 마침 옆자리엔 뉴욕서 온 첼로교수분이 주의 깊게 연주를 감상하다 강감독님과 명함을 나눈다. 영어로 뭐라면서 내게 땡큐를 하던 곱슬머리에 안경잽이 서양 첼로교수가 떠나고 잠시후 연주도 막을 내린다. 덧1) 모처럼, 파컷 붙잡고 색보정없이 잘라붙이기. 덧2) 나태함과 게으름, 오만함이 나 스스로의 배움을 가로막는구나.

Look at 2006.05.19 02:52

[다시보기] 강영만 감독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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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월 동영상 다시보기. 촬영, 편집 모두 하신 훈71님,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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