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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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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 7. 23. 22:48

Walking & Running

정교까지 걷다 뛰다 12km. 가볍게 뛰어야하는데 애니메이션처럼 뛰다 허벅지 찢어지는 것 같은 느낌~끙~ 하늘도 참 착하시지~ 밤 운동 잘하라고 바깥 운동중에는 안뿌리다 집에 오니 비 뿌려주는 센스! 이러니, 저 하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발목은 좀 아프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은 비오는 밤. tonight walking and running to 12km. Seemed to tear thigh. (T^T);; I love sky, Good sky. night Jogging to good .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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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71 2010.07.24 00:44 ADDR 수정/삭제 답글

    철저하게 건강을 지키시네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4 14:31 수정/삭제

      철저하긴요? 며칠만에 나간건데..

  • wani 2010.07.25 17:56 ADDR 수정/삭제 답글

    12킬로면 7.4마일정도... 와~ 제가 집에서 회사가는 거리보다 2마일정도 못미치는데 그래도 무지 먼거리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6 03:07 수정/삭제

      평발인 제가 걷기엔 만만한 거리는 아니예요. ㅎㅎ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10.07.29 01: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전 이 밤에 풋콩 삶아서 맥주랑 먹다
    영 출출하여 구운 빵에 갈릭버터 발라서 또 묵었습니다.
    아.. 이번 달엔 운동도 안하는데 말 입니다.ㅋ
    이렇게 묵고 아침 기상을 위해서 또 자려 합니다.

    ps.. 평발이 장거리를 걸으면 발바닥의 힘줄이 터지는 느낌이 나죠! 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9 17:35 수정/삭제

      가다서다 반복해야 하는 아픔이 있죠 흑흑 ㅠㅠ

Diary 2009. 4. 6. 17:31

20090405 서울 밤구경


_4월 5일 일요일 오후, 광나루역 근처 한강호텔서 후배 놈 결혼식-광장시장에서 소주와 육회, 간, 천엽과 합석한 호랑이 관상의 노인의 관록이 담긴 의미 있는 술주정-북촌길 하루 고양이에서 하늘이 보이는 다락에 앉아 화이트 와인 한 잔-삼청동 미선이 바에 들러 커피와 레드와인, 건너편 라끌레로 내려가 과일 초콜릿과 막걸리를 마시다 새벽, 동묘역에서 종로-서대문-충정로-마포역까지 두 시간 정도 걷기, 차들은 꽤 많은데, 인도 위에 사람 수는 열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뜸하고, 문 닫은 가게들과 불 밝힌 편의점, 아스팔트 물청소하는 살수차, 도로 한가운데 순찰차 세워두고 잠자는 경찰, 청소부.. - 동네서 샴페인과 콩나물 국밥에 소주로 마무리. 긴 시간을 보냈다. 축구화 신고 쉬지 않고 걸었더니 발바닥 아프다. 수요일을 버틸수 있을까? 불황의 기운에 한숨나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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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4.06 19:15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쉬 강철체력 ㅠ.ㅠbb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7 01:06 수정/삭제

      강철은 아니죠. 제가 아이언맨일수는 없는 일.... -0-;;

  • 2009.04.07 00: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7 01:06 수정/삭제

      O.K!
      수요일에 만나요!

    • 훈71 2009.04.07 03:34 수정/삭제

      누구를 만나실까...? 궁금...
      오지랍도 넓지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7 14:52 수정/삭제

      훈님도 아는 분들?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 BlogIcon jeolee 2009.04.07 13:53 ADDR 수정/삭제 답글

    결국 또 1박2일이었다는 얘긴가요? 하여간 대단한 OldBoy님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7 15:01 수정/삭제

      저에게도 흔한 일은 아니죠. -0-;;;;;;;;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09.04.08 00:5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서른 넘은 후로 1박2일은 제 사전에서 지워버렸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_+
    체력 기른 다음에 저도 한 번 도전해봐야 겠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8 03:08 수정/삭제

      애인과 가족이 계신 분들은 가능한 피하셔야 합니다.
      1박 2일과 상관없이 운동은 고구마 먹으며 등산을 적극 추천합니다. 아니면 자전거...

  • Favicon of https://answerworks.tistory.com BlogIcon woody 2009.04.09 19: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짜 아이언맨이신듯... 저 거리를 어떻게 걸으션나용???? ㅡ0ㅡ;;;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09 19:49 수정/삭제

      2001년 함브르크에선 11시간을 중간 중간 쉬면서 걸었던 적도 있으니, 이정도 걷는 것은 보통입니다.
      동네 산행보다는 훨씬 수월한 코스인 셈이죠.
      언제 잠실-동대문-종로-서대문-이대-홍대-합정 코스도 걸어볼까 합니다.

  • wani 2009.04.10 14:57 ADDR 수정/삭제 답글

    많이 걸으셨네요.
    또 1박 2일....역시 한 체력하신다니까~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4.10 16:20 수정/삭제

      전혀 아니예요. 저에게도 후유증은 따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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