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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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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4.22 16:56

4월 셋째주 - 술달리기

지난주 금요일 오후, 신도림 테크노마트 웨딩홀에서 사촌동생 결혼식이 있었죠.

가서 친척들 만나 인사하고 술 잔 나누기 시작한게 새벽까지 이어져 간이 피곤하네요~

결혼식이 있기 며칠전 아침

창문밖으로 이렇게 둥근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벚꽃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종종 들리는 곳으로 소풍 갔습니다.

맞아요~ 이름이 소풍이예요~

후배놈이랑 치맥타임을 가졌죠~네~

사진의 퀄리티는 좀 땅그지스럽지만, 배달치킨에 비해 맛도 훨씬 좋고 가격도 쌉니다!

이 집 치킨이 배달된다면 다른 배달치킨 전화번호 다 삭제할텐데...

그리고, 그 다음날은 업무상 약속이 있어 2년여만에 원당 착한고기에 들러

야외에 앉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한가롭게 안심과 채끝살을 구워먹고

반주로 맥주도 곁들이며  여유로운 업부미팅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런데....


신한s뱅크는 왜 잘있는 키패드를 건드려서 요모냥 요꼴로 만들어 버린걸까요?

담당부서랑 통화도 했지만, 업데이트해도 굳건하게 이상태를 유지하고 있군요.

이 어플 지워야 할까봐요, 엉엉엉엉~ ㅠㅠ 


Diary 2009.05.31 23:59

20090531 결혼식, 올댓재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낮에는 땀 흘리며 pink 님 결혼식장 방문. 저녁엔 올댓재즈에서 음악가 아버지와 아들 모습에 부럽기도.
Diary 2009.05.31 13:47

20090531 PINK 장가 가던 날



행복하게 잘 사시게~
Pink, 결혼식
Look at 2007.10.20 13:00

20071020 Pointer님 결혼

Diary 2007.10.09 12:50

listens

지난 주말에 가장 많이 들었던 말.
너는 어떻게 날이 갈수록 젊어지니?

간만에 면도 한번 했을 뿐인데……

가장 듣기 불편했던 말.
장가 안가냐? 그게 내 맘대로 되는 일인가? -_-;;

좀 부끄러웠던 말.
다른 사람들은 다 살찌는데 어떻게 너만 살이 빠지니?

허구 헌 날 산을 뛰어다니며 열심히 땀 뺀 덕분.

괜히 억울하게 느껴진 것.
큰 조카의 나이가 무려 22살. oTL

세월 앞에 장사 없어도 관리는 하고 살아야 한다. 건강한 아침을 원하십니까?
Look at 2007.05.01 08:33

[영상] ragiyo님 결혼식

러니까 지난주말, 수원의 박지성길근처 교회에서 *ragiyo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청첩장만 딸랑 들고 결혼식이 있을 교회까지의 먼 여정이 시작되었죠. 출발할때는 그렇게 먼곳인줄 몰랐습니다. 전철을 타고 40여분을 이동한뒤, 전철역에서 예식장까지 택시로 5분거리라길래, 좀 일찍 도착했다 싶어 걸었습니다. 그런데, 헉! 약도와 달리 전철역서 교회까지의 거리는 대충 한시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듯 했습니다. 심지어, 약도에는 없는 길도 보이더군요. 때마침 건널목서 *ragiyo님의 친척 어르신을 만나 함께 택시를 타고 교회까지 갔습니다.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jacopast님과 nizaka님 부부도 보였습니다. *jaco님은 사진 찍느라 분주하시더군요. 폐백실로 떠나는 *ragiyo님을 보내고나니, 되돌아 갈일이 걱정이였습니다. 교회가 외진곳에 있어, 지나가는 택시도 만나기 힘들정도였죠. 햇살은 뜨겁고, 모래바람이 불어와 마치 사막에 버려진 느낌이랄까요? 운좋게 택시를 잡았고, 길건너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축하객 일행을 태우고 전철역까지 이동하는데, 20여분 넘게 걸린듯(*ragiyo님의 거짓부렁에 속았다!). 택시기사님 말로는 그곳은 수원과 화성의 경계부근이라서 택시들에게는 버림받은 지역이라더군요. oTL (오늘의 결론은 행사는 반드시 교통이 편한 곳에서 해주세요! 걸어서 갈수 있는 곳이라면 더 좋겠습니다.)



Look at 2006.05.18 16:38

노모어티얼스님 결혼식 다시보기



영상보기

훈 님과 물고기 님 결혼식에 이어 작년 12월에 있었던
nomoretears 님 결혼식 영상을 다시 꺼내봅니다.
영화 *국경의 남쪽에 출연한 여배우 *조이진씨를 찾아 보세요.
웃을때 입을 가리는군요. 싸인 받을 경황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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