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Diary 2010. 3. 2. 08:42

이모... 저모...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훈71 2010.03.02 17:35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식 사진 보다가 김연아 보니까... 염장 질러서 김연아가 우는 듯한 그림이군요... -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02 20:27 수정/삭제

      연기가 끝나자 급하게 밀려오는 배고픔에 자신도 모르게 눈물 흘리던 모습에 그만 찡했죠.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10.03.02 17:5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모 저모, 모모 잘 보고 갑니다.

    날씨가 참 좋습니다. 기분 센치해지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02 20:27 수정/삭제

      서울 날씨는 개떡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3.03 00: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예 날씨 별로예요. 애보느라 집을 못나가니 엄마들의 우울증이 이해가 가내요. ^^
    빨랑 놀러다니고 싶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10 11:38 수정/삭제

      때아닌 습설에 어리둥절 @.@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10.03.07 04: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경화 기념 박스 셋이 가장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10 11:38 수정/삭제

      그걸 들고 계신 분은 제가 아닙니다! 음하하하하 ㅠㅠ

Look at 2008. 1. 3. 22:47

[영상] 폭설 속에서 맞는 끝과 시작



51cm 폭설 속 정읍에서 2007년 마지막 날, 2008년 첫날
  • redpig 2008.01.04 15:25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은 무지하게 눈이 많이 오네요...
    여긴 눈구경하려면 쫌 많이 가야해요...
    짬을 내서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네요.
    대신 이렇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오... 하늘에 구멍이 난거 같아요.
    미니카가 눈에 잠긴 줄 알았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5 03:19 수정/삭제

      아래 지방에는 저렇게 눈이 많이 왔는데,
      서울 경기쪽은 그냥 맑아요.,... -_-;;
      확대해서 보셨나요? 확대하면 많이 깨지던데...
      그래도 티비팟보다는 괜찮네요.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1.05 10:30 ADDR 수정/삭제 답글

    여행간동안 눈이 미친듯이 왔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5 11:39 수정/삭제

      오래전에 서울에도 저렇게 많이 왔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보기 힘들죠?

  • 하얀양말 2008.01.15 23:30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상이 아주 좋은데요...
    저녁때 차타고 가면서 찍은 영상은 마치 70년대 프랑스 영화의 한장면 같았습니다.
    절로 영화를 찍고 싶은 심정이 들 정도로 아주 좋았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6 06:13 수정/삭제

      이런! 부끄럽게 너무 과한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칭찬 덕분에 고래처럼 막 춤추고 싶어지는군요. :-)

Diary 2007. 9. 18. 16:42

Pianoman + Momo

Pianoman + Momo
서울 시내서 보자니까 일부러 택시 타고 장거리를 달려와 주신 두 분께 대접도 못하고 신세만 졌습니다.
어제는 두 분을 만나려고 그렇게 날씨까지 화창하게 좋았나 봅니다. 조만간 위문방문 한번 해야겠어요.

모듬 치즈 이미지
momo, Pianoman, 만남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9.19 01:19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시간을 가지셨군요. 저는 만나주시러 오려면 돈이 무지 많이 듭니다. ㅜ 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9 01:32 수정/삭제

      세상사는 이야기 좀 나누었습니다.
      미국 비자 자유화 되면 비행기삯이나 마련해 봐야겠습니다. 껄껄껄...

  • duoh5log 2007.09.19 15:30 ADDR 수정/삭제 답글

    위문방문? 혹시 개천절 대동단결?

  • momo 2007.09.19 18:58 ADDR 수정/삭제 답글

    디지님 많이 건강해지시고 날씨도 좋아서 무척 좋았습니다. 저 사진은 언제 찍으신거지... 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9 19:15 수정/삭제

      ㅎㅎㅎㅎ 저건 몇년전에 다른 곳에서 찍어둔 사진입니다. ㅋ

  • Favicon of http://www.qts.co.kr BlogIcon PIANOMAN 2007.09.20 10:19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날 모임을 사진으로 찍었다면... 여럿다칩니다. 으흐흣.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20 17:19 수정/삭제

      좀 찍어둘것을 그랬나봅니다. 아쉬움이....

Diary 2007. 4. 6. 03:59

낯선듯, 낯설지 않은

명함들

무차 한국에 오신 강영만 감독님. 갑자기 불려나간 자리에서 만난 낯선듯 혹은, 낯설지 않은 사람들. 명함은 없지만, 함께 하신 귀큰여우 사장님, Misunni Bar 사장님, 가수 *레이강님, 이름 모를 어느 그림님...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밤이 있었는지조차 모를만큼 머릿속엔 지우개만 남다.

ㄴla, 만남, 사람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4.06 01:05 ADDR 수정/삭제 답글

    엇... 조촐한 만남을 가지셨군요.
    감독님은 저한테 연락도 없으시답니다...하하하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6 01:21 수정/삭제

      감독님 뵙고 난 다음날 저녁에 다른분들과 만난겁니다.
      바쁘시더군요. 감독님 콘티를 봤는데, 너무 섬세하게 작업하시는 것 보고 감탄했습니다. 재미난것은 함께 간 째즈바 사장님과 강감독님과 선후배 사이시더군요. 세상 참...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4.06 07:35 수정/삭제

      쫍아요.. 쫍아...

Look at 2006. 8. 24. 08:41

웃음 뒤에 가려진 슬픔들



난 시간들을 함께 한 사람들. 선배, 형, 친구, 동생들, 누님들, 지인들 그리고, 낯선 사람들. 웃음꽃 피우던 기억들이 고스란이 남는다. 뭔 얘기로 저리 웃는지 모르지만, 즐거웠던 시간으로 기억하리라. 적어도.


만남
  • momo 2006.08.25 2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디로 가실 건가요? 앞으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26 04:06 수정/삭제

      제 닉이 왜 올드보이가 됐는지 모르시죠?
      올드보이의 스토리가 어떤것인지 잘 살펴보세요.
      오대수의 처절한 ..


TOTAL 935,086 TODA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