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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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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 12. 5. 14:13

도덕산 산책

일기예보를 따로 챙겨보는 것은 아닌데, 산책할 때마다 날씨가 참 좋다. 쌀쌀해서 입김이 나고, 서리가 내려 바닥이 꽁꽁 얼었지만 상쾌한 아침.
나꼼수 31회를 들으며 10일여만에 뒷동산에 오른다. 춥다.


멀리 보이는 구름산의 팔각정 모습


도덕산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관악산, 그 뒤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도덕산의 다른 위치에서 보 구름산 뒤로 해가 떠오른다


사실, 저.....
의외로 롱다리예요! >_<;;)


집으로 이어지는 산 입구는 이런 풍경, 쌀쌀한 이유로 벤치도 늦게까지 아침잠을 잔다


동네에 작은 산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오를때마다 사계절 다른 얼굴을 만날수 있으니 말이다. 카메라 기종: SANYO Xacti VPC-HD2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2.05 15:23 ADDR 수정/삭제 답글

    항시 부지런하신 우리 디지님 ^^
    아 토욜날 따라가야되는데 김장도 한다그러고 참 빠져나가기가 쉽지 않내요 ㅠ.ㅠ

    • 쩔싼돼지 2011.12.08 06:15 수정/삭제

      안부지런한대요?
      잠 많은대요?

  •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11.12.05 1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 멋져요~

    • 쩔싼돼지 2011.12.08 06:16 수정/삭제

      파인애플님이 더 멋지세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11.12.07 18:02 ADDR 수정/삭제 답글

    롱다리... 압권입니다. 태권브이가 석양을 등지고 서있는 엔딩 모습 생각나네요.ㅋㅋㅋ

    • 쩔싼돼지 2011.12.08 06:16 수정/삭제

      이정도 롱다리야 뭐 누구나 가능하잖아요~?
      미니미 키도 키울수 있잖아요~ ㅋㅋㅋ

Look at 2011. 4. 19. 21:44

봄, 꽃을 만나다! 그 첫날


방사능 오염물질이 겁나지만, 꽃이 잎을 잃기 전에 악수를 청했다!

며칠 전 보았을 때보다, 내일 다시 만날 땐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 같다.

  • Favicon of https://onaslowjam.tistory.com BlogIcon 슬로레시피 2011.04.19 23: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제봄을만난분도 있네요^^
    부산은이제 꽃이다졌답니다 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4.20 02:35 수정/삭제

      서울, 경기는 이제 막 봄이 시작된 기분이랍니다~ :-)

Diary 2010. 11. 19. 10:44

Solitude Road,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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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함이 쏟아져 내린 그 길, 가을. Solitude in Road, Autumn..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11.24 15: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사진 멋집니다. 부지런쟁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11.24 16:23 수정/삭제

      Sanyo Xacti VPC-HD2가 사진이 잘 나오네요. 보정 전혀 없는건데..

Diary 2010. 9. 7. 10:00

Sa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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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람들이 잠에서 깨기 전, am 5:30. 멀리 동트는 시각에 나선 아침 산책은 태풍 때문에 꽤 오래간만이다.
언제 퍼붓고 쏟아질지 모를 벼락과 비바람 덕분에 밤시간 목동까지 15km 정도를 뛰거나 걸으며 보내야 했다.


그러다 겨우 나선 간만의 아침 산책이였는데.... Because of Pacific Typhoon, Walk in the morning. Long time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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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는 입구부터 찢기고 파헤쳐지고 부서져, 듬성듬성 머리 뽑힌 아이처럼 폭력에 무방비로 짓이겨져 있었다. Broken & Destroyed walk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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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는 산에서 종종 만나던 크고 오래된 나무와 멋지고 근사한 산책로를 헤집고 갈기갈기 찢어내고
떠났다. 주택과 안양천에 별다른 피해가 없길래 괜찮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이것은 예상치 못한 충격이였다.
바람에 뽑히고 쓰러지고 잘려나간 나무를 조심조심 피해 걷자니 걷는내내 한숨만 나왔다. 곤파스가 미웠다.
Wind blew strongly Mountains and trees damaged, Ugly Pacific Typhoon.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9.07 11: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바람이 세긴 셌었나보내요. 복구하려면 좀 걸리겠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07 19:15 수정/삭제

      부러지고 넘어진 나무는 뽑고 잘라내버려 원상복구는 불가능하고,
      원래 풍경은 잊혀지고 여기저기 허전한고 안타까운 풍경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ㅠㅠ

  • 훈71 2010.09.08 15:08 ADDR 수정/삭제 답글

    폭풍의 생채기가 정말 심하게 남았네요. 근데... 무슨 마라톤 나가실 거에요?
    15킬로를 뛰시고... 대단하심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08 23:39 수정/삭제

      어린시절 시골에 살땐 아마 30km 이상은 걷고 뛰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그랬을거예요?
      어른이 되서 술담배와 유흥에 쩔어 그 기억을 잊었을 뿐이겠지요.
      얼마동안은 힘들지만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아요. 밥먹고 화장실 가거나
      담배 끊은것 정도.. 습관화 시키면 세상에 어려운 것은 별로 없지않은가 생각해요.
      물론 저도 익숙해 하고 단련하지 못하는 것들도 많지요.. ㅠㅠ

    • 훈71 2010.09.09 01:41 수정/삭제

      제 기억으로도 먼 거리의 학교를 걸어다녔던...
      나이 들면서 그냥 쉽고 편한 것만 찾는거 같습니다.
      =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09 19:51 수정/삭제

      쉽고 편한것을 찾으면서 게으름과 친하게 지내게 되는것 같죠?
      배도 나오고... ㅎㅎㅎ

Diary 2010. 8. 4. 09:31

2010.08.03 Morning Walk

시간에 쫓겨 일주일 만에 새벽 산책에 나섰다. 비 오듯 쏟아지는 땀이 불편했지만, 그 개운함을 무엇과 비교하랴~
Very busy for while. Walk in the morning. Difficult. But, was refreshin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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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71 2010.08.04 12:18 ADDR 수정/삭제 답글

    산림욕 잘 하셨겠네요. 풀내음... 바라만 봐도 좋구나~!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8.15 09:58 수정/삭제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8.05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일찍 일어나본지가 언젠지...ㅠ.ㅠ

  • 2010.08.06 09: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Look at 2010. 6. 2. 08:16

숲속 오솔길을 걸으면



이아립(Earip) - We Are The Universe

요즘 새벽 4시쯤 동트기 시작해서 5시쯤 되면 아침처럼 환합니다. 5시에 산책을 나서도 벌써 내려오는 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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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오솔길을 걸으면

동틀 무렵, 아니 푸른 고요를 뚫고 장엄하듯
여명을 마주하며 걷는 청명한 숲 속 오솔길


짜증과 욕망과 염증과 미움이 꿈틀 댈때
홀로 걷는 숲 속 길엔 겸손과 고요와 평온뿐
물질에 대한 욕심도
사람에 대한 미움도
세상에 대한 원망도
느껴지지 않는 이곳이 진정 천국은 아닌가 싶네

수행하는 자도 도심에 들면 욕망과 미움이 꿈틀대고
사람도 괴로움에 치열하게 살다
주검에서야 비로소 산에 누워 짐을 버리나 싶네


산에서 만나는 이들은 다툼도 미움도 없고
산에서 마시는 물 한 잔은 와인보다 취하며
산 내음은 어떤 향수보다 더 향기로워라

모든 것 훌훌 벗고 홀로 걷는 오솔길엔
적막을 깨우는 새소리와 나뭇잎 스치는 친근한 바람뿐


오늘도 이른 아침 숲 속 오솔길을 걷네
그 친근하고 천국같은 평온을 맞으러


욕망과 미움과 슬픔의 거죽들을 벗어 놓으러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10.06.02 16:17 ADDR 수정/삭제 답글

    ㅠ.ㅠbbbb

  • Favicon of http://www.paperboots.net BlogIcon Jinoo 2010.06.03 05:30 ADDR 수정/삭제 답글

    예. 그렇지요. 그래요.

Look at 2010. 3. 10. 17:01

습설(濕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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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뿌린 축축한 습설(濕雪)속 산책. 지열 탓에 밟힌 눈은 그새 녹아 미끄러웠다.
그래도 차디찬 바람과 공기는 가슴속을 뻥 뚫는 듯 나무랄데 없이 시원하고 상쾌했다.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10.03.10 18:00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멋진 눈사람들인데요? 사진도 시원합니다~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11 18:43 수정/삭제

      종민이 데리고 나가서 한 개 만들자 그랬어요~?

  • 훈71 2010.03.11 16:17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진만 봐도 춥네요... 내복은 필수...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3.11 18:44 수정/삭제

      내복이 뭐죠?
      중학교 2학년이후로는 구경조차 못한 아이템이군요.

Look at 2009. 6. 17. 02:02

20090616 새벽 5시



막걸리 한 잔 마시고 일찍 잠든 뒤, 이른 새벽 시원한 공기 맡으며 산책하기. 초반 언덕길에서 거친 숨.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6.18 00:0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런데 왠지 음산한 느낌이~^^
    일찍부터 열심이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18 00:28 수정/삭제

      으흐흐흐흐흐흐~~~ -_-++

  • 레이커스 퍼레이드 보이 훈71 훈71 2009.06.18 06:47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전에 레이커스 파이널 승리 축하 퍼레이드 갔다가...
    15만명의 인파에 밀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코비를 봤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18 08:40 수정/삭제

      코비요?

      전 작년에 촛불집회 25만영 사이에 있었는데, 그정도는 아니였어요.
      다들 질서를 잘 지켜서...

Diary 2009. 6. 16. 08:37

20090616 AM05:00

벽 4시 반이면 동이 튼다. 6시가 되기 전에 해가 뜬다. 아침이슬 맞으며 뒷동산 한 바퀴 돌다 땀에 젖어 내려오는 길, 숲의 단내가 기분을 상쾌하게 만든다. 날씨가 좋지 않을 모양? 일찍 다녀온 게 다행이다 싶다. 하는 일 없이 이렇게 하루가 빠르게 흐르니, 시간 쫓아가다 제풀에 지쳐 버릴 듯. 사람들에게 마음의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다. 총으로 아이를 쏘고, 학생들은 자살하고, 악당들은 사람 죽여 형체도 못 알아보게 하고, 나라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자들 덕분에 세상은 점점 흉흉해져 가는 걸까? 짧은 인생,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 걸까? 영화 oldboy는 다시 봐도 재밌구나. 스무 번쯤 본 듯. 박찬욱 감독의 영화들은 여러 번 봐도 지루하지 않고 새로운 느낌. 그래서 좋은 감독인 것 같다. 전남 완도에서 갖고 왔다고 가게에서 사온 양파는 어마어마하게 맵다. 7월 아이폰 출시설로 또 소란스럽구나. 이젠 나오거나 말거나. 음악 : Aselin Debison - Once in Every Life

  • 하인아빠 2009.06.16 09:54 ADDR 수정/삭제 답글

    밝아오는 창을 보고 있으면 은근히 기분좋죠.
    다음날 좀 피곤하긴 하지만요.
    짧은 인생 즐겁게 살려고 무지 애를 쓰지만 쉽지는 않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17 02:31 수정/삭제

      방법이 있겠죠, 방법이.. ㅠㅠ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9.06.16 10:50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미니보느라 하루가 금방가내요 ㅠㅠ
    간간히 뉴스를 보니 참.깝깝한 소식만 나오내요 ㅉㅉ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17 02:32 수정/삭제

      그 미니가 머지 않아 두 배로 늘어나는군요!
      엄마 대신 아이 안고 다니며 거리에서 똥기저귀 갈아주던 어느 선배의 모습이 기억에 선합니다.

  • iPhone user 훈71 2009.06.16 14:53 ADDR 수정/삭제 답글

    하루를 마감하는 이 시점에 람스테인 음악이 귀를 긁어주고 있네요.
    인터넷도 목요일이 되어야 하는데...
    뱅뱅~~~~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17 02:33 수정/삭제

      목요일, 머지 않았군요.
      조금만 참으시고 그 사이에 부부금술을 더 좋게 만드시길!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6.18 17:12 ADDR 수정/삭제 답글

    완도에... 신문사 명함하나 제작해주었네요....쩝...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1 14:15 수정/삭제

      완도 한 곳 때문에...

      그런 내용을 알게 되는군요.

Diary 2009. 5. 25. 13:32

20090525 약수터, 나비 한 마리



땀에 젖어 약수터 물로 가볍게 씻고 정자에 앉으니, 눈앞에 나풀거리는 나비 한 마리.



물소리 따라 산 중턱 인공폭포에 잠시 들렀더니, 몸을 간지럽히며 반기는 폭포의 물보라.
Diary 2009. 5. 23. 21:28

20090523 도덕산 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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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산길은 축축하고 미끄러웠다. 질퍽한 길을 걸어 오른 팔각정.



산 중턱 물 퍼붓는 인공폭포에 모인 아이들에게 전 대통령 서거 소식은 관심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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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린 방송 수신 탑이 있는 아담한 산봉우리.



어디에 쓰는 물건일까? 뭐 하는 용도일까? 세차고 강한 바람이 흙 떨고 땀 말리기 좋다.
Diary 2009. 5. 15. 15:44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도심에서 산 하나만 넘으면 이런 곳이 펼쳐진다. 사진에는 없지만, 주말농장, 테니스장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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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레스토랑, 다시 도심으로 나와 운동장과 쉼터. 벤치에 앉아 물 한 모금 마시기. 세시 간 후, 집 도착.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ya 2009.05.15 16: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건강하시죠?

    잘 지내시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5 22:33 수정/삭제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5.15 17: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부러울때가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5 22:34 수정/삭제

      서울 사는 제 친구는 인라인 타러 이곳까지 온다더군요.
      저도 모르는 우리동네...

  • 하인아빠 2009.05.15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환경이 정말 좋은데요?
    우리 동네 못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5 22:35 수정/삭제

      창원은 도심정비를 제대로 한 곳이고,
      이 곳은 훨씬 전부터 시범적으로 신도시 개념으로 닦은 곳이라,
      아직도 손봐야 할 곳이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서울과 빠르게 연결 가능한 대중교통이 장점이랄까요?

Diary 2009. 5. 14. 09:06

20090514 아침 산책

새벽 5시 25분, 간만에 아침 산책. 뒷동산에 오르는데 역시 벌써 내려오는 사람들이 많다.
전에 산너머 중턱에 보이던 인공폭포 옆에는 공연장 시설까지 만들어 놨다. 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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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71 2009.05.14 12:41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지런함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 새벽인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4 12:43 수정/삭제

      기상시간은 새벽 3시경이였습니다.

  • 훈71 2009.05.14 12:41 ADDR 수정/삭제 답글

    부지런함의 극치를 보여주시는군요... 새벽인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4 12:43 수정/삭제

      기상시간은 새벽 3시였다니까요! 눼~~~?

    • 훈71 2009.05.14 15:14 수정/삭제

      ㅋㅋㅋ... 이상하게 리플이 두번 남겨졌네요... 지송..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5.14 15:18 신고 수정/삭제

      리플을 보니 컬트쇼가 생각나내요^^ 눼---?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4 22:28 수정/삭제

      to 훈71 : 가끔 그런 버그가 발생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4 22:29 수정/삭제

      to skyfish : 눼에? 쌩뚱맞죠? ㅁ;ㅊ;소가 아니구요?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9.05.14 13:16 ADDR 수정/삭제 답글

    밤일....은 뭐 하는 곳??? (__;;;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4 13:18 수정/삭제

      전에 갔던 퓨전한식당 더나무가 있는 마을이죠. ㅎㅎㅎㅎ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 BlogIcon jeolee 2009.05.15 16:11 ADDR 수정/삭제 답글

    광명이 살기가 좋나봐요.^^ 철산동에 직원들이 많은데 그쪽으로 이사나 갈까?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5 22:41 수정/삭제

      여성과 아이들에게 더 쾌적한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대형마트나 큰 재래시장, 소래/월곶과도 가깝고, KTX역과도 멀지 않고,
      사방에 펼쳐진 근린공원들과 함께 10여분이면 바로 시골풍경이 펼쳐지니, 아이들의 시골체험도 어렵지 않고, 시에서 설치한 운동시설 이용하기도 수월하고. 제가 서울에서 자취도 여러번 해보고 다른 집들 다니며 잠도 자고 살아봤지만, 구역이 작고 여로모로 장점이 많은 도시라는 생각이예요.

      길 안 막히면 여의도까지 15분 정도면 접근 가능하고, 버스나 지하철 이용도 가능하니, 여의도로 출퇴근 하는 분들께 편한 모양입니다.

      단점이라면 출퇴근 시간에 막히는 도로 사정과 비싼 집값이랄까요?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 BlogIcon jeolee 2009.05.18 17:20 수정/삭제

      ㅠㅠ 맨 마지막 말에 좌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5.19 02:34 수정/삭제

      전세로 오사면 되죠, 뭐. ㅎㅎㅎㅎ
      아이들 학교 다니기도 수월해요.

Special 2006. 10. 13. 08:11

우리동네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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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카메라도 없고, 똑딱이도 없고, 싸구려 캠코더에 딸린 디카기능을 활용. 어제 일출이 좋길래 뒷산 정상까지 평소 30분정도의 거리를 달려서 20여분만에 도착하니, 이미 해가 떠버린 상태라 촬영을 못하고 허탈한 마음으로 헉헉 거리다 내려오던 중 몇장 찍었슴. 생각보다 일출은 빨리 끝나버림. 2메가픽셀급에 재주도 없고 잘 다룰줄도 몰라 어정쩡한 촬영(남들은 이걸로도 잘 찍던데).


  • thinkfish 2006.10.13 13:00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코멘트가 더 잼있습니다.^^
    그래도 흑백으로 변환하니까 꽤 멋진데요^^

    • 닭세포 소년 2006.10.13 14:58 수정/삭제

      변환도 있고 찍을때부터 흑백모드도 있고 그렇습니다. :)

  • Favicon of https://sugarnspice.tistory.com BlogIcon 룰루랄랑 2006.10.13 19: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엇보다 달사진이 압권인데요! 우아!
    저도 오늘 밤엔 도전해볼래요.
    나머지 사진들도 좋아요.

    • 닭세포 소년 2006.10.14 00:37 수정/삭제

      부끄럽습니다. 쌩유~

  •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6.10.13 23:09 ADDR 수정/삭제 답글

    가까운 곳에 산이 있는건 참 부럽습니다.
    사무실 뒤 남산이라도 올라가 볼까나요. ㅎㅎㅎ

    전 광각만 쓰다보니 달찍으면 점으로 보여요. ㅠㅠ

    • 닭세포 소년 2006.10.14 00:40 수정/삭제

      저도 예전엔 산이나 높은곳에 오르는거 무지 귀찮아 했는데, 산동네로 이사와서 담배도 끊고 술도 줄이고 복근도 만들고 살도 좀 빼고 종아리도 굵어지는것 같고 그렇습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렌즈에 따라 고유한 특성이 있으니, 줌이나 표준렌즈도 데리고 다녀보세요.

  • BlogIcon 닭세포 소년 2015.05.19 18:02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끄럽습니다.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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