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Diary 2009. 8. 11. 23:17

비오는 날의 감자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박 2일에서 김C가 만드는 것 보고 따라 만든 감자전. 감자를 깎아서 강판에 잘게 갈고, 양념 없이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붙여낸 뒤, 양념간장에 찍어 먹는다. 제조 과정이 단순하고, 제조 시간이 짧아서 좋다.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9.08.11 23:28 ADDR 수정/삭제 답글

    강원도에서 오늘 감자를 한 상자 받았는데 일요일날 받에서 캐내셔서 월요일 오전에 보내주신.
    산 멧돼지가 창궐해서, 감자, 고구마, 땅콩밭이 작살나고 있다는데...

    아무튼 참 오랜만에 감자전 ...

    행복해 보여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8.12 00:14 수정/삭제

      비 퍼붓는 이 밤, 입이 궁금해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니,
      마침 감자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후다닥 감자전을...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9.08.12 08: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도 오고 김치전은 안좋아하는고로 저도 감자전이나 해먹을까봐요 ^^
    비 엄청 오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8.12 15:12 수정/삭제

      맛나서 새벽에 또 만들어서 소주랑 후루룩 먹었네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9.08.12 08: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도 오고 김치전은 안좋아하는고로 저도 감자전이나 해먹을까봐요 ^^
    비 엄청 오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8.12 15:12 수정/삭제

      만들어 드세요. 정말 쉬워요.

  • jun 2009.08.12 09:40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릴 때 부터 비디오를 보거나 할 때 감자 두어개 갈아 만들어 먹었었는데..
    이거 참 쉽고도 너무 맛있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8.12 15:13 수정/삭제

      너무 쉬워서 저에게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09.08.12 10: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100%감자전이면 부치기 만만치 않으셨을텐데. 맛있어 보이네요.
    이 쪽은 빨간감자스프가 연일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8.12 15:14 수정/삭제

      100% 감자전이 부치기 어렵나요?
      감자가 점도가 높아서 잘 달라붙던데요.
      감자스프라니, 손이 참 많이 갈 것 같네요.

Tip 2008. 6. 13. 14:50

천 원으로 끓이는 오뎅탕





네에서 제일 싼 오뎅 집에서 개당 200원짜리 익힌 오뎅을 국물과 함께 세 개 구매. 오뎅과 국물을 냄비에 넣고 끓이면서 파를 썰어 넣는다. 계란도 깨서 넣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준다. 고춧가루도 조금 뿌려준다. 오뎅 국물이 짭짤하므로 따로 간을 하지 않는다. 끓이다 좀 짜면 물을 조금 부어준다. 가스를 끄고, 오뎅은 숟가락 등으로 듬성듬성 잘라서 밥과 함께 먹는다. 술 마신 다음 날, 속풀이 용으로 적당하다. 얼려서 냉동실에 보관해 두고, 국물이 필요할 때 꺼내서 끓여 먹는다. 만드는 시간은 5분도 안 걸린다. p.s: 동네에 생긴 1,000원 채소 가게는 대박 행진 중

노래 : Foo Fighters - The Pretender /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6.14 00:40 ADDR 수정/삭제 답글

    게도 한마리 넣어주면 개운해지지 않을까요? ㅋㅋ 동네 오뎅집에보니 넣어서 끓이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14 01:37 수정/삭제

      원래 넣어서 끓인 국물을 얻어와서 파와 계란을 익히기 위해 데우는 수준이니, 국물맛은 그대롭니다.

  • skyapplebug 2008.06.14 05:13 ADDR 수정/삭제 답글

    맛나겠어요!!! 아침부터 배가 고프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14 07:21 수정/삭제

      저런! 아침 안먹고 출근했어요? 아침 꼭 챙겨먹어요!

  • timo 2008.06.14 18:35 ADDR 수정/삭제 답글

    윽 배고팠는데 ;ㅁ;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16 07:09 수정/삭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ㅎㅎㅎㅎ 사케와 함께...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6.15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속 푸는데는 좋겠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16 07:09 수정/삭제

      꽤 괜찮아요. :-)


TOTAL 935,147 TODAY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