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Diary 2010. 8. 4. 09:31

2010.08.03 Morning Walk

시간에 쫓겨 일주일 만에 새벽 산책에 나섰다. 비 오듯 쏟아지는 땀이 불편했지만, 그 개운함을 무엇과 비교하랴~
Very busy for while. Walk in the morning. Difficult. But, was refreshing. (^0^);;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훈71 2010.08.04 12:18 ADDR 수정/삭제 답글

    산림욕 잘 하셨겠네요. 풀내음... 바라만 봐도 좋구나~!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8.15 09:58 수정/삭제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8.05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일찍 일어나본지가 언젠지...ㅠ.ㅠ

  • 2010.08.06 09:23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Diary 2010. 7. 23. 22:48

Walking & Running

정교까지 걷다 뛰다 12km. 가볍게 뛰어야하는데 애니메이션처럼 뛰다 허벅지 찢어지는 것 같은 느낌~끙~ 하늘도 참 착하시지~ 밤 운동 잘하라고 바깥 운동중에는 안뿌리다 집에 오니 비 뿌려주는 센스! 이러니, 저 하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발목은 좀 아프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은 비오는 밤. tonight walking and running to 12km. Seemed to tear thigh. (T^T);; I love sky, Good sky. night Jogging to good . feel so g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 훈71 2010.07.24 00:44 ADDR 수정/삭제 답글

    철저하게 건강을 지키시네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4 14:31 수정/삭제

      철저하긴요? 며칠만에 나간건데..

  • wani 2010.07.25 17:56 ADDR 수정/삭제 답글

    12킬로면 7.4마일정도... 와~ 제가 집에서 회사가는 거리보다 2마일정도 못미치는데 그래도 무지 먼거리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6 03:07 수정/삭제

      평발인 제가 걷기엔 만만한 거리는 아니예요. ㅎㅎ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10.07.29 01: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전 이 밤에 풋콩 삶아서 맥주랑 먹다
    영 출출하여 구운 빵에 갈릭버터 발라서 또 묵었습니다.
    아.. 이번 달엔 운동도 안하는데 말 입니다.ㅋ
    이렇게 묵고 아침 기상을 위해서 또 자려 합니다.

    ps.. 평발이 장거리를 걸으면 발바닥의 힘줄이 터지는 느낌이 나죠! 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9 17:35 수정/삭제

      가다서다 반복해야 하는 아픔이 있죠 흑흑 ㅠㅠ

Diary 2009. 3. 23. 15:16

뒷동산 진달래


난 가을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 뒷동산을 자주 못 다녔습니다. 바빴고, 뼈도 다치고, 날씨도 도움 주지 않았다는 핑계 댑니다. 집안에서 쪼그려 펴기 하면서 실내운동 위주로 지난 5개월여를 보내다, 정오에 뒷동산을 찾습니다. 숨 찰 것을 대비해 입에 물을 머금고 얼마 정도 걷다 뱉고 2시간여를 걷고, 철봉과 역기도 하고, 체력단련장에서 몇 가지 운동도 합니다. 아직 푸른 잎도 보이지 않고, 꽃도 별로 없지만, 하늘만큼은 푸르네요. 그러나, 팔목부상은 여전하고, 바람을 타고 들어온 모래가 입안을 맴돕니다.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하네요. 쪼그려 펴기를 자주 한 덕분인지 간만에 뒷동산행은 그다지 힘들지 않습니다. 뛰거나 속보로 걷기 때문에 숨 차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 BlogIcon jeolee 2009.03.23 15:4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어제는 식구들과 뒷동산에 올랐었죠. 날이 많이 풀렸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23 16:03 수정/삭제

      저녁부터 또 추워져서 목요일에나 날씨가 풀린다네요! 끙~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3.23 16:59 ADDR 수정/삭제 답글

    진달래도 폈군요. 오늘은 좀 춥던데 빨랑 날씨가 풀렸음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24 03:08 수정/삭제

      산이라서 아무래도 아직 쌀쌀한탓인지, 개나리도 만발하지 않고, 진달래도 찾기 힘들어요.
      주말까지 쌀쌀할거라는 일기에보...

  • hoon71 2009.03.24 01:21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일마다 10층에서 6층으로 뛰어 다니는 것보다
    산행을 한다는 행복은 어느것 보다 더 소중할거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24 03:13 수정/삭제

      6층에서 10층까지 계단마다 화분을 놓고 온실처럼 꾸미면,
      오르내리면서 산행하는 기분이 드실겁니다만, 미션 임파서블일지 모르겠네요.

      얼마전, 함께 점심식사한 강남에 고층 사옥도 있는 어느 회사 직원분들은 오너가 여성이라서인지 여러모로
      직원들에 대한 배려의 세심함을 느꼈습니다. 남성 오너들이 행하지 못하는 부분들을
      어느정도 배려심있게 업무에 여유를 주더군요.
      예를들어 점심시간에 식사후, 산책할 시간정도의 여유 같은 것 말입니다.
      엄마같은 마음으로 직원들을 살피는 모양입니다.

Look at 2009. 2. 8. 00:39

102세 한형근 할아버지



80년 운동, 영하 10도에 맨발과 반소매 차림, 냉방과 냉수샤워, 건강한 70대 수준의 신체나이, 실제나이 102세. 놀랍습니다!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2.11 16: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운동해야겠어요. 운동 운동!!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11 21:12 수정/삭제

      지금쯤 인생의 절반을 살아버렸는지도 모르죠.

  • Favicon of http://pharminfo.egloos.com BlogIcon pharman 2009.02.28 01:30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철인 할아버지네요. 덕분에 좋은 영상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28 12:40 수정/삭제

      고향 부모님 옆에 묻히고 싶다는 간절한 소원이 할아버지를 지탱해 주는 것 같습니다.

Diary 2008. 7. 4. 23:38

엄마가 변했어요

마 했는데, 확실히 변화가 생겼다. *노인들에게 좋다기에, 어머니를 위해 싼 맛에 동생 돈 8만 원 정도 쓰게 해서 사들인 중국산 실내사이클(중국산이라 그런지 상태가 좀 불량하다. 끙... )을 거실에 세워두고 가끔 30분씩 이용했다. 운동이나 걷기를 몹시 꺼리시는 어머니께서 얼마 전부터 단 몇 분이라도 재미삼아 이용하시는 것을 목격했다. 심지어 ‘모전여전(母傳女傳)’이라고 역시나 운동하기 꺼리는 동생도 신나게 타더라. 더운 날씨지만, 이런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흠뻑 땀을 빼주면 상쾌하다. 걷기보다 편해서 노인들 이용하기도 좋다. 자세교정도 되겠더라. 함께 산 아령 세트는 예상 외로 무겁다. 위층에서는 어머니와 동생이 실내사이클을 타고 아래층에서는 내가 아령과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따위를 한다. 운동하기 무척 싫어하던 가족이 조금씩 변해가는 과정이다. 부모님이나 운동할 시간 없는 사람에게 딱 좋은 아이템 같다. 음악 : PSY - 챔피온
관련글 : 2008/06/25 - [Boy's World/Diary] - 헬스싸이클 구입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7.05 01: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효과가 있다니 다행이내요. 저도 한번 질러볼까요? ㅋㅋ
    근데 파폭3으로 업그레이드 했더니 동영상이 안보여요 ㅠ.ㅠ
    제것만 문젠지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5 01:33 수정/삭제

      지를만 한 것 같습니다. 견고한 놈으로...

      그리고, 불여우3 업데이트 했다고 플래시 동영상이 안보일리는 없습니다.
      플러긴 체크 해보세요.
      저는 잘 보이는걸요? 유투브 같은곳도 안보이나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7.05 14:33 수정/삭제

      플러그인을 꺼놨었군요. 아 머리나쁘면 죽어야지 ㅠ.ㅠ
      감사합니다.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6 08:07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8.07.05 04: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두 요즘 자전거 효과을 보고있습니다... 아직 완전하게 본건 아니지만 슬슬 몸이 변하는걸 느낄수가 있더라구요...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5 05:25 수정/삭제

      잘하고 있군요! 습관화 시켜서 오래오래 유지하세요!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7.05 14:05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예.. 강강 수월래... 오예...
    신나고...신나고...
    운동도 신나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6 08:08 수정/삭제

      진정 즐길줄 아는 훈님이 이나라의 챔피언 입니다!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06 17: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온 가족이 다 함께 운동을~
    배워야 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7 01:11 수정/삭제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은 운동부족으로 배가 나올수 밖에 없죠.
      서서 걷기나 자전거 타고 수영, 트래킹등으로 몸을 원활하게 활동 시켜줘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08 13:56 수정/삭제

      전 운동도 안하는데 요즘 15파운드나 빠졌어요~
      병원에 가봐야할까봐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9 02:09 수정/삭제

      땀을 많이 흘리거나 심적으로 예민하고 고민이 있을 경우에는 그럴수도 있지요.
      땀으로 수분 배출이 많아지면 홀쭉해집니다. 지방이 빠진게 아니라 물만 빠진거죠.
      어디 아프신 곳을 느끼고 계신다면 병원 방문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만....?

Diary 2008. 6. 21. 22:39

젖다

만에 뒷동산에 올랐다. 2주 넘게 퍼마신 알콜 덕분에 숨이 막히고, 다리는 후들거린다. 시원한 물로 머리 감고 싶을 만큼 땀이 쏟아진다. 비를 피해 2주 넘는 시간을 페인트칠하느라, 끼니 거르며 소주 한두 병씩 비웠다. 담배라도 태우면 핑계 삼아 쉴 텐데, 그럴새 없이 담벼락에 매달려 지냈다. 덕분에 땀과 함께 살이 쪽 빠지는 것까지는 좋았으나, 허리 쑤셔 술 없이 잠을 못 자고, 어렵게 붙인 약간의 근육까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짬짬이 팔굽혀 펴기, 아령 질을 했는데, 다니던 뒷동산을 못 가니 허전하던 차였다. 부실해진 근육을 좀 메워볼 생각으로 지난밤, 일부러 맥주에 닭고기를 먹었다. 잔뜩 구름 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운동하기 좋은 때다. 녹음이 우거진 뒷동산은 여기저기 물병 차고 기어오르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막 소변을 보고 난 강아지가 내 종아리를 핥는다. 암컷인가? 빠른 걸음으로 뛰다시피 쉼터까지 내달리니 혀가 마른다. 물 한 모금 축이다 내뱉고서, 갖춰진 가벼운 역기와 철봉 따위에 몇 차례 매달리다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체력 단련장도 회원제로 운용하다 보니, 눈치 보여 못 들어가겠고, 그 옆 간이 운동시설에서 와이어 당기기와 다리 운동, 약간 무거운 역기를 들고나니 옷이 다 젖는다. 여벌로 가져간 옷으로 갈아입고 머리엔 수건을 두르고 되돌아 내려와 가게에서 이온음료 한 병을 들이키니 좀 살 것 같다. 천 원 채소 가게에서 사다 먹던 고구마도 다 먹었고, 통밀빵은 한동안 안 먹는 중이고, 식전이라 배도 고팠다. 집으로 돌아와 파란 풋고추를 쌈장에 찍어 밥과 함께 침을 섞어 씹으니 꿀맛이다. 저만치 한없이 34층, 35층을 향해 높아져 가는 아파트 덕분에 시야가 엉망으로 변해간다. 언젠가부터 이 도시는 대단위 아파트 공사가 진행 중인데,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거기 있던 논밭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 주변 야산도 사라졌고, 스카이라인도 끔찍하게 바뀐다. 겨울에 불어댈 바람과 쉽게 녹지 않을 길바닥을 생각하면 벌써 걱정이다. 무분별한 개발이 못내 아쉽다. 자연과 함께 하는 개발을 해야 하는데,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야. 아파트를 지어도, 집을 지어도 숲 속에 지은 듯한 유럽 어느 도시들이 부럽다. 머지않은 장래에 이 도시는 고층건물과 고층 아파트가 가득해 햇볕 들지 않는 축축한 도시로 변할 모양이다. 일순간 땀으로 젖은 상쾌함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노래 : *한대수 - 바람과 나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6.23 07:28 ADDR 수정/삭제 답글

    글을 읽다보니... 디지님의 거친 숨소리와 땀냄새가 여기까지 전해오는거 같습니다.
    동네 운동 시설을 회원제로 바꾸다니요... 그 말인 즉... 시에서 관리한다는 건가요?
    여긴 너무 덥습니다. 나가면 거의 타죽을? 정도로 태양이 따갑네요.
    녹지마저 없어서 시멘트 바닥의 복사열이 밤에도 지나는 행인들의 온 몸을 지지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23 14:04 수정/삭제

      하악하악~~

      동네운동시설이 아니라 거의 헬스시설에 가까운 별도의 운동시설이 있는데,
      그곳이 회원제로 운영되죠. 시설 보수나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인듯 해요.

      더운 미국, 상상만해도 쩌네요~ 쩌러~ 쩔어~ 쩌러~ 쩔어~

      바닥이 흙이여야 하는데,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은 열기가 장난 아니죠.
      저희집 근처에 산이 가까워서 여름에도 거의 선풍기 없이 지냅니다.
      물론 문밖을 나서면 좀 덥지만요.. 현재는 장마기간에 구름이 태양을
      가려주고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아주 좋아요. ^ㅁ^)/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6.23 21: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파트 너무 많아요. ㅠ.ㅠ
    어쩔수 없겠지만 아쉽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23 23:41 수정/삭제

      지금같은 상황으로 진행된다면 멀지않은 장래에 이 도시에는
      단독주택이나 빌라 같은 주택은 남아나지 않을것 같습니다.
      모두 아파트로 바뀔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Diary 2008. 5. 25. 22:29

Day, day, day

책 겸 운동 삼아 나선 뒷동산에 아카시아 꽃 비가 하얗게 뿌린다. 산길에 하얗게 쌓인 아카시아 꽃잎과 아름답게 흩날리는 꽃 비는 예술이다. 꽃 비는 달리던 발길을 멈춰 서게 할 만큼 넉넉하고 멋지다. 늦기 전에 찍어두면 아름다운 화면으로 남길 만 할 듯.

주말 저녁, 공원에는 음악공연이 한창이고, 운동장엔 축구와 운동하는 사람들, 연인들, 가족들로 붐빈다. 세네 바퀴 달리니 땀이 흥건하고 몹쓸 체력에 살짝 지친다. 오가는 인파와 자전거가 많아서 달리기 하기에는 좀 불편하구나. 이 죽일놈의 평발. ㅜ_ㅠ

갑자기 들이닥친 동생네랑 학교운동장에서 놀아주다 근처 치킨집에 들러 생맥주와 함께 먹은 치킨은 흔적이 남지 않을 만큼 맛났다. 모두 오랜만에 맛본 치킨일 듯. 내겐 좀 짭짤~ 네네치킨
노래:Smokie - I'll Meet You At Midnight / 사진:피아노맨님께 선물 받은 사파리 만년필
  • Favicon of http://blogmomo.tistory.com BlogIcon momoya 2008.05.26 17: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쩌다 먹어주는 것이 참 보약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주말 되셨군요^^

    디지님도 평발이셨군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26 17:43 수정/삭제

      무거운 조카들 운반은 어느새 제 차지더군요. 부모들이 체렬고갈로 애들을 들지를 않아요. ㅠ_ㅠ

      평발 덕분에 걷는데 엄청난 고통이 뒤따르죠. 오래 걷기도 힘들고...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5.26 22:18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새 치킨먹고 싶은거 참고 있습니다. 되도록 야참을 안먹을려구용 ^^
    Lamy만년필인가 보내용. 저거 잘써지던데~^^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27 12:46 수정/삭제

      헉! 야참을 따로 드세요?
      저는 끼니때 배만 채우면 따로 새참을 먹지 않는터라...
      덜덜덜...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5.27 05:47 ADDR 수정/삭제 답글

    상당히 비장한 사운드의 곡이네요... 스모키
    이 듁일넘의 평발...ㅋ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5.27 12:46 수정/삭제

      아세요? 평발의 고통을? 흑흑흑흑...

Diary 2007. 4. 6. 19:27

산보 20070406

012345

주일에 한두번은 꼭 하는 산보(봉우리 세개를 한시간내에 왕복). 날씨가 너무 좋아 캠코더를 들고 올랐으나, 찬바람 탓에 개나리나 진달래가 만발하지 않다. 처음 산보를 시작할때는 두시간 넘게 걸리던 것이 요샌, 40여분이면 오가고도 남는다. 역기도 들고 철봉에도 매달리면 흠뻑 땀에 젖는다. *만텐님이 사진을 올리셨길래 따라해봤다. 사진은 좀전에 해지기전 풍경.

산보, 산책, 운동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7.04.06 22: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전 조만간 예비군훈련받으면서 등산을 할것 같내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7 07:44 수정/삭제

      예비군시절이 좋은겁니다. 민방위는 지루해요.
      하늘괴기님 동네쪽 가까운 산도 찾아보세요.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7.04.07 04:03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한국은 하이킹하기 참 좋은 곳이네요.
    예전에 구룡산과 대모산을 자주 오르내렸는데요.
    여기도 참 좋군요. 어디인가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7 11:06 수정/삭제

      여긴 저희동네 뒷산이랍니다. ㅎㅎㅎ
      높은 산은 아니지만, 이봉우리 저봉우리 내달리면 약 4시간여 코스는 될겁니다. 운동삼아 걷는분, 산행삼아 걷는분등 다양한대, 경사가 심해서 후달리는 분들은 처음엔 오르기 힘들듯 합니다. 이 정도 산은 거의 산책이나 산보수준일거예요.

  • skyapplebug 2007.04.07 05:2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두 디지님처럼 산보을 하고싶은데... 여기는 한국같은 산이 많치가 않아서... 디지님이 부럽습니다...ㅡㅡ;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7 07:50 수정/삭제

      평지도 오래 걸으면 좋아요. 유럽의 큰 호수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틈만나면 걷거나, 조깅 하거나 자전거를 타죠. 산행이나 산보가 아니더라도 1~2시간이상 걷기를 하시면 좋을겁니다. 운동장 바닥이 우레탄이 깔려서 하체에 덜 무리주는 환경이면 좋고,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보다, 흙을 밟는게 최고죠. 가까운 숲이나 운동장내지는 그냥 길이라도 트레이닝복 바람에 빠르게 걷기 해보세요.

  • 두오 2007.04.07 18:28 ADDR 수정/삭제 답글

    산보가 아니라 구보아뉴? ㅡ.ㅡ;
    근육맨 디지님... 0///...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8 10:34 수정/삭제

      근육맨이기보단 갈비씨에 가까울겁니다. 머리는 크고 몸은 갈비씨...

  • Favicon of http://wani.macple.com/wani_tt_s3 BlogIcon wani 2007.04.08 17:53 ADDR 수정/삭제 답글

    등산을 해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믈가믈합니다.
    오히려 여기가 한국보다 더 기회가 없는듯 합니다.
    어머님을 따라 새벽공기 마시며 거의 산 꼭대기에 있는 운암사라는 절에 다녔던 기억....불공드리고 산채비빔밥 한 그릇 뚝딱하고 맑고 차디찬 약수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던 기억이 납니다.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8 21:23 수정/삭제

      저또한 제대로 된 등산을 해본것은 오래전입니다. 위에서처럼 한두시간 산책겸 운동삼아 뒷산봉우리 몇곳 오르내리는게 전부입니다. 보통 등산하면 3~4시간은 올라야 등산이라고 하지 않던가요? 등산후에 산채비빔밥이나 파전에 막걸리가 그립네요.

  • Favicon of http://sukida.tistory.com/ BlogIcon 랑이 2007.04.09 09:48 ADDR 수정/삭제 답글

    한달에 한번은 산에 가보자 했는데, 영 시간을 내기가 어렵더라구요. 친구들 시간맞추기도 어렵고, 어렵게 정한날은 비가 오고...-_-
    이번 주말엔 북한산에 가기로 했는데...과연...흠~
    그나저나, 2시간에서 40분으로 단축시키다니...대단하세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10 00:23 수정/삭제

      꼭 산이 아니더라도 가까운 뚝방길이나, 학교운동장을 찾아보세요. 나중에 남친분과 데이트 하실때, 운동삼아 광명시민운동장을 걸어보세요. 우레탄이 깔려 있어서 착착 달라붙습니다. ㅎㅎ

  • manten 2007.04.10 00:1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도 산보... 아니 마실을 다녀왔습니다만, 역시 느끼는건데 심각한 하체부실이 ㅠ_ㅠ;; 제발 소문내지 마세요~ (아직 미혼이므로 ㅡ.ㅡ;;)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10 00:24 수정/삭제

      만텐님 장가는 다가셨네요! :p

      ===333

Tip 2007. 3. 31. 01:47

다이어트와 웨이트 트레이닝에 도움되는 곳

전에 몸짱남으로 소개했던 직장인 몸짱 *나형준님의 블로그는 다이어트와 헬스, 식료품에 대한 문제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먹는 음식물들이 몸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는지 상세한 칼럼을 쓰고 계시고, 건강문제로 시작한 운동덕분에 일년만에 몸짱으로 거듭나신 분이죠. 이분처럼 열심히 하면 몸짱이 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찾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문제는 인내와 끈기겠죠. 핑계는 최고의 적입니다.

- 참고로 살빼고 싶다면 가까운 산을 이용하세요. 오르막 내리막및 다양한 코스를 이용할수 있어 런닝머신위에서 뛰는 것보다 효과가 더 월등해 보입니다. 일주일에 2~3회정도 1~2시간만 오르내려도 두세달안에 살이 쏙 빠지고 체력까지 좋아지고 술도 쎄질겁니다.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만 이용하시고, 시간이나 거리를 늘려가세요. 걸을때는 앞꿈치를 이용하시고, 뒷꿈치를 쿵쿵 때리며 걷지마세요. 뼈상합니다. 뼈에 도움이 되는 음식은 도가니탕, 장어, 미꾸라지같은 끈적거리는 요리들이 도움이 되고 깻잎이나 시금치는 칼슘성분이 많아 좋으니 하루, 한끼는 챙겨드세요. 고구마도 좋다는 말은 전에 했던것 같군요. 관절이 안좋은 분은 가까운 수영장을 이용하시길.


럼, 웨이트 트레이닝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가까운 헬스장등을 이용하고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으면 좋겠지만, 약간의 지식이나 정보가 있으면 좀 더 도움이 될겁니다. *헬스의 기초지식을 위한 사이트는 부위별 근육량 증가 운동과 근육 분리 운동에 대한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움직이는 이미지들까지 자료로 보여주니, 그것만 보고 따라해도 될만큼 꽤나 괜찮은 것 같군요. 굳이 헬스장이 아니더라도 집이나 주변 운동시설을 이용해서 근육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겁니다. 방바닥에서 할 수 있는 운동도 많다는 것은 잘 아실듯. 더불어 *ysy6523님의 운동합시다!라는 곳에도 많은 정보가 있군요. 검색만 잘하면 더 좋은 정보들이 많은 곳도 찾을수 있을겁니다.

운동
  • jeolee 2007.03.31 03:58 ADDR 수정/삭제 답글

    술이 쎄진다는... ㅎㅎ
    이제 날도 풀리고 하니 운동을 시작해 보렵니다.
    그리고 저의 rss주소가 또 변경되었습니다.
    http://jeolee.com/ver4/rss
    이걸로... 죄송 ^^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2 06:40 수정/삭제

      멋진 로그를 꾸미는 실력은 정말 부럽습니다!
      그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네요. 짝짝짝짝~

  • Favicon of http://seinstory.tistory.com BlogIcon 바둑이 2007.04.01 09:1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렇담 올드보이님은 몸짱??^^::
    오늘처럼 황사가 짙은날은 헬스클럽으로 가야할 듯하네요~베란다 밖이 노리끼리하네요..무서운 황사~~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2 06:41 수정/삭제

      몸짱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허릿살 좀 줄였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군요. 바지가 커졌어요~

  • thinkfish 2007.04.01 15:3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부터 하늘이 노랗내요^^ 오늘은 그냥 집에서 방바닥에서 할수 있는 운동을...^^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2 06:42 수정/삭제

      황사를 빨아들일 초대형 진공청소 시스템을 얼른 개발해야 할것 같어요. 이러다간 정말....

  • MOMO 2007.04.01 23:26 ADDR 수정/삭제 답글

    등산 말고 대안은 없습니다.

    자동차를... 컴퓨터를... 온라인 ... 택배를....
    뭐든 누군가 대신해주는 문명에서 살면서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하고 인간적인 것은 등산.

    농경시대나 1,2차 산업에 살때야 다른 이야기지만. 이젠 음식을 안먹고 살수 없고 일을 논밭에서 하던 시대도 직업문화도 아닌 이상은 오직.

    등산 그것이다.

    아님. 음식 바꾸고 피트니스 가면서 운동하라.

    과자가 입에 안맞고, 술이 입에 안맞을 것이다.

    걸어라 또 걸어라 계속 걸어라...

    건강하시죠? 디지님.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2 06:43 수정/삭제

      열심히 단련해서 죽기전에 플래닛어스에 나오는 곳들 한번 찾아가서 직접 눈으로 피부로 공기로 바람으로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근대 모모님 말에 핵심은 뭐죠???

  • Favicon of http://zookstyle.com/tatter BlogIcon zook 2007.04.02 14:01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영화 300 보고 게을러졌던 피트니스에 다시 박차를 가하려던 중
    올드보이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얻어가는군요. (-_-)b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3 07:10 수정/삭제

      배간지 복근 만드시길....

    • Favicon of http://zookstyle.com/tatter BlogIcon zook 2007.04.03 11:46 수정/삭제

      어흑...감사 ㅜ.,ㅜ

  • Favicon of http://rimy.co.kr BlogIcon 미유 2007.04.03 15:22 ADDR 수정/삭제 답글

    살빼고시퍼요!! 살뺄라고 검도 시작했는데 아직은 고대로에요 ㅜ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5 16:36 수정/삭제

      뛰세요! 예에!!!

Listen to 2007. 3. 30. 04:08

운동하면서 듣는 음악 2

난번에 함께 올리지 못했던 곡들을 추가해서 36분동안 들을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마음에 안드는 곡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제 경우 이런 곡들을 들으며 운동하니 땀도 더 흠뻑 나더군요. 좀 과격하게 운동할때 들으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운동, 음악
  • skyapplebug 2007.03.30 05:06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운동을 많이 하시나봐요~
    나이가 나이이니... 허리조심 관절조심하세요~ㅋ
    ===3=33==3333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3.31 01:14 수정/삭제

      사실 요즘 부작용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복근이 아파서 구부리고 잔다거나, 손가락이 좀 아프다거나, 발바닥이 좀 아프거나 그정도예요... 얼마 지나고나면 괜찮아집니다. 스트래칭을 좀 잘해야 할듯...

  • redpig 2007.03.30 14:18 ADDR 수정/삭제 답글

    엉덩이가 들썩 들썩한데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3.31 01:14 수정/삭제

      운전할때도 들을만 할겁니다. 신나게...

Diary 2006. 10. 11. 02:59

아름다운 복근이 꿈틀대는 세상

운동기구-아령

동을 거르지 않고 몸과 심신을 단련하는 사람들은 대단한 고집쟁이일것이다. 이 생활을 하게 된건 순전히 *SOKO님의 영향이라 볼 수 있다. 처음엔 무덤덤히 봤지만, 식사조절을 하고 자극적인 음식들을 피하면서 자연스래 복근에 대한 영향을 받은 모양이다. 서서히 주변 사람들과 음식과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운동하는 습관이 들게 된것. 아주 가끔 땀흘리다 지칠때면, 내가 왜 이러고 있을까라는 자문을 한다. 물론 이것이 자신을 위한다고 하지만, 인간이기에 지칠때도 적지 않다. 하루 약 5~6번의 끼니와 한끼에 삶은 계란 두개를 먹고 다음 끼니에는 삶은 감자 두개, 다음 끼니에는 고구마, 다음 끼니에는 두부, 중간에 배고플땐 미숫가루, 우유, 물, 김치, 풀, 가끔 삶은 고기. 20년 넘은 하루 세갑정도의 흡연생활과 음주가 가져다 준 급격히 떨어지는 기본체력탓일까? 쉽게 지친다. 겨우 몇개월. 눈에 띄는 효과가 없을때나 가끔 기름진것이 그리울때면 너털 웃음이 난다. 가족들에게 권해봐야 들은척들 안하지만, 혼자라도 이짓을 멈추지 않아야지. 거르지 않고 운동하는 사람들 보며 이겨내야지. 봉천동서는 희태아빠가, 대전에는 운동시설서 3시간을 땀흘리는 모모님이, 부산에선 집안에 온갖 운동기구와 대체식품을 갖춘 찐님이, 뉴질랜드엔 금연선언과 함께 운동을 시작한 제프님이, 하와이선 매일저녁 땀흘리며 달리는 사과벌레님이 욜라 운동중이지 않는가! 그들이 함께 운동한다고 생각하니 나쁘지 않다. 꼭 40대에 브래드 피트가 아니더라도, 이놈의 똥배에 힘을 주지 않아도 아름다운 복근이 꿈틀대는 세상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복근, 운동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6.10.11 04:3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살은 빠지는데 유독 뱃살만 안 빠져서 고민이라죠.
    물론 고민만하고 땀을 흘리지는 않는게 문제겠지만요..^^

    • 닭세포 소년 2006.10.11 05:15 수정/삭제

      매일 한시간씩만 괭이질 하시면 두어달안에 복근 생기실 겁니다. ㅎㅎㅎ
      다른 운동 안하고 괭이질, 삽질, 장작패기나, 요트등의 노젓기등이 탁월한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s://sugarnspice.tistory.com BlogIcon 룰루랄랑 2006.10.11 10: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대단한 고집쟁이 일겁니다...
    저는 운동해야지 결심하고 일주일 조금 넘기고는 유야무야되었어요. ㅜ.ㅜ
    참 쉽지 않아요. 제 성격에는...>ㅂ<
    조금씩 하는 스트레칭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에쿵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6.10.11 10:24 신고 수정/삭제

      그게 일종에 성격을 고치는 계기가 됩니다. 스스로 느끼고 행하게 되는 때가 오면 움직이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뭐 달라질것은 없겠죠. 그래도 멋진 몸매를 만들고 거울앞에서 만족한 얼굴로 설것이냐, 축 쳐지고 두꺼워진 몸을 보면서 찡그럴것인가는 선택에 달린거라고 해야 할까요?

Look at 2006. 8. 10. 11:28

집안에서 뱃살 빼기



상우가 복근 만들때 했다는 복근운동(크런치). 의자 하나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얘기. 일단 살많은 분들은 달리기등으로 살부터 뺀다음에 해야 효과를 볼것임. 의외로 상당히 힘든 운동이니 의자에 앉아 일단 테스트부터 해보시길. 동영상 원본 출처 : *미스 싸이공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6.08.10 12:05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 하고 계시다는 거죵??!?!?!?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2:30 수정/삭제

      아뇨! 저도 해볼까 하구요. ㅎㅎㅎ
      전 다른거 하는 중이엇어요.

  • Favicon of http://www.akie.co.kr/tt/index.php BlogIcon aki 2006.08.10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쟈게 힘들겠다!
    도전해볼까 싶기도한데, 바퀴달린 의자밖에 없네요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3:20 수정/삭제

      동네근처 학교의 철봉을 이용하세요. 노현정

  • timo 2006.08.10 16:24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흐흐 저도 저거나..한번..그런데
    저분 호흡을 어떻게 하고 계신거죠?

    언제 내쉬고 언제 들이마시는거지..-_-?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7:01 수정/삭제

      호흡은 계속 참고 있다가 견디기 힘들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만...--;
      강호동 행님아~

  • thinkfish 2006.08.10 22:55 ADDR 수정/삭제 답글

    흠...살을 빼고 해야된다에서 좌절을....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6 수정/삭제

      복근운동만 한달정도 하시면 뱃살은 어느정도 빠질겁니다.
      장동건

  • 290 2006.08.11 00:30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옆구리 좀 나아지면 다시 운동시작해야겠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6 수정/삭제

      보상은 받으셨나요? 문세윤

  • wooa 2006.08.12 21:3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것보고 따라 해봤는데, 다리가 안올라가는군요. 쉽게 하는듯 해서 한번 해볼려고 했더니.. ^^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7 수정/삭제

      쉽지않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아하~ 노홍철


TOTAL 935,286 TODA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