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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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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 2. 22. 17:38

스시웨이


파스타를 얻어먹었으니, 이제는 skyfish님이랑 스시를 먹으러 우리동네 *스시웨이에 들러 런치세트를 주문!


식사후, 카페로카에 들러 후식으로 마시는 커피 한 잔.


며칠후, 형님들과 대림동 어느 당구장. 시간은 빠르다!


또 며칠후, 동네 횟집(대경일식)과 홍어(삼학도 갈치)집, 맥주집.


주말, 난생처음 화성 여행. 조카들과 놀아주느라 팔목 아프고, 삭신 쑤시고~ㅠㅠ 돌아와 쑤시는 몸을 홍어와 소주로 달래고~


*하펠쿠키는 맛있어서 너무 빨리 사라지는 단점이 있다. 박스를 여는 순간 순식간에 살찌는 소리 들리고...ㅠㅠ
(이 곳을 찾아 온 사람이 이런 글이 대부분인것을 보고 나를 오메~ 된장놈으로 알겠네! =_=;)



  • wani 2011.03.16 10:58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갔을 때 이런걸 먹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잉~~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3.16 15:29 수정/삭제

      앞서 회를 드신것 같아서, 안드신 것으로 메뉴를 정하고 싶었다는. ㅠㅠ
      더구나... 이곳은 공간이 좁아서 주말에는 자리 잡기 어려웠을거예요~
      또, 이 곳에 가서 식사를 하고 당일 만난 사람들과 조우하기엔 시간이 너무 쫓겼을겁니다. 위치적으로 좀 애매한 곳에 있어요.. ㅠㅠ

Tip 2011. 1. 18. 18:36

HAPPY + SMELL 하펠 유기농 쿠키


커피 한 잔 마실때, 출출할 때 무언가 좀 허전하고 군것질이 생각나고 그럴때가 많습니다. 과자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그러나, 방부제와 신뢰할 수 없
는 유통기한과 재료의 안습. 조카들이 놀러왔을때도 마음 놓고 과자 같은 것 사주기가 두렵습니다. 그럴때, 이런 100% 유기농 쿠키가 있으면 딱이겠지요?



예쁜 box 안에 가지런히 포장되어 왔네요. 모양도 예쁘고, 정성이 한 가득 느껴져 함부로 손대기가 민망스러울 정도입니다. 모양은 예쁜데 맛은 어떨까요?



하펠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1가 192-5 전화 063-284-5550

유기농 쿠키라고해서 맛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혀를 애간장 타게 만드는군요.
마트에서 파는 쿠키랑은 완전 차원이 다르네요! 재료와 정성! 전주에 가면 꼭 한 번 들러봐야겠습니다!

HAPPY + SMELL = HAPPELL

이름도 참 예쁘네요! & 먹다보니 맥주나 와인 안주로도 잘 어울릴것 같다는!



  • Favicon of https://hansfood.tistory.com BlogIcon 한스~ 2011.01.05 18: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주가면 꼭 한번 먹어야겠는걸요~^^

  • 에이든 아빠 2011.01.06 14:30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과자를 멀리하다보니... 쫌 땡기는군요... 다양한 쿠키가 맘에 듭니다.
    근데 미국 쿠키는 정말 설탕덩어리 맛이에요...퓹,,,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1.06 20:38 수정/삭제

      쿠키가 아니라 마치 음식 먹는 기분이랄까요?
      일반 과자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쿠키하면 생각난느 퍽퍽함도 적고 촉촉함과 부드러움이 살살 녹아요.
      저는 강한 버터맛을 싫어하는데, 이 쿠키는 그런 느낌도 안나고 물리지 않아 더욱 좋네요. 그래서 중독될 듯...

      미국은 과자든 초콜릿이든 아주 설탕이나 액상과당 덩어리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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