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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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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 4. 13. 14:06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Good Bye, the 나무


살면서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 헤어짐이라 생각하는데 오늘 또 하나의 기억과 작별하려 한다.
몇 년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즐겨가던 퓨전 한식당 더나무와 작별할 때가 된 것 같다.
간만에 찾은 곳이 조리장도 바뀌고 퀄리티도 떨어지고, 재료도 부실해지고, 자극적으로 변했다.
담백한 재료의 신선함과 특화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맵고 자극적인 상차림이 나온다. 아쉽다.

신선한 재료에는 자극적인 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극적인 소스는 재료의 맛을 상하게 한다.
자극적인 소스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신선하지 않은 묵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안녕, 더나무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04.13 16:44 ADDR 수정/삭제 답글

    안타깝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4.13 17:04 수정/삭제

      사실, 맛이 변한것은 2~3년전부터 느껴오던 거예요.
      '더나무' 태그 눌러보시면 그동안 더나무 다니면서 맛이
      변했다는 내용의 글이 보일거예요. 저도 잊고 있던...

  • 훈71 2011.04.14 02:42 ADDR 수정/삭제 답글

    - - 헐~ 더 나무 마저도....
    맛집리스트에서 제거되었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4.14 12:13 수정/삭제

      예, 소비자는 항상 냉정함을 유지해야...

  • Jinoo 2011.04.14 16:43 ADDR 수정/삭제 답글

    모두 한 곳만 바라보고 변해 가는군요. 매운 세상.
    기분 좋은 시간 보낸 곳이었는데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04.16 14:31 수정/삭제

      혀가 미쳐가고 위장이 미쳐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위염에 위암 걸리고 싶어 안달난듯...

News 2008. 10. 8. 17:20

영원히 사라질 음식 5가지

국의 외교전문잡지 포린폴리시(FP)는 7일 남획이나 새 도덕적 기준, 또는 건강상의 이유로 머지않아 식탁에서 영원히 사라질 메뉴 5가지를 꼽았다. *(연합뉴스/(로스앤젤레스/최재석 특파원)

◇ 푸아그라 (Foie Gras) = 프랑스 어로 '살찐 간'이란 뜻이다. 거위나 오리를 4∼5개월간 운동을 시키지 않고 사료를 많이 먹여서 살이 찌도록 해 간을 커지게 한 뒤 그 간으로 요리한다. 그래서 그동안 동물 학대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4년 전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이 요리를 2012년부터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밖에 미국의 다른 5개 주에서도 금지 법안을 마련 중에 있다. 나? : 프랑스를 세 번 정도 가서 이것저것 맛본 게 많아 기억나지 않는다. 달달한 프랑스 빵과 프랑스 치즈, 쁘xx 백화점 옥상 식당에서 하늘 보며 식사한 것이 더 기억난다. 베르사유 궁전을 걷다 개똥 밟은 것도. -_-;;

◇ 맥도날드 프렌치프라이 = 트랜스지방 덩어리로 알려진 프렌치프라이는 비만반대 운동을 벌이는 이들로부터 퇴출 압력을 받고 있다. 트랜스지방을 매일 섭취하면 심장병 위험이 25% 이상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나? : 왕년에 버거킹을 하루에도 몇 번씩 그것도 햄버거 세트를 두 개씩이나 즐겼으니, 이 감자튀김을 얼마나 먹었겠수? 토마토케첩에 찍어 먹는 감자튀김 맛이 좋았으나, 햄버거와 함께 끊은 지 오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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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갑상어알 캐비어 (Caviar) = 세계의 미식가들이 카스피해에서 나는 철갑상어를 앞다퉈 찾으면서 철갑상어는 씨가 말랐다. 한때 카스피해 산 철갑상어 Caviar는 전 세계 Caviar 무역의 90%를 차지했었다. 그러자 유엔을 비롯한 환경보호주의자들이 보호운동에 나섰다. 나? : 호텔 뷔페나 유명 식당에서 뭔지 모르고 먹었을까? 사라지기 전에 얼른 먹고 싶다.

◇ 송아지 고기 = 어린 송아지 고기는 아직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 육질이 부드럽다. 송아지 농장에서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려고 도축 전 송아지들을 나무틀에 가둬서 운동량을 최소화시킨다. 나? : 우리나라는 아기돼지도 먹는데? 어린 녀석들이 육질이 부드러워 어르신들이 좋아하심. 최근 육식을 거의 안 하며 채식주의자로 변신 직전. 송아지 고기란 것을 알고 먹은 적 없음. -0-;;

◇ 칠레산 농어 = 남쪽 바다의 `백금'으로 불리는 칠레산 농어는 멸종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식탁에서 곧 사라질 운명이다. 천명 이상의 미국 요리사들은 최근 칠레산 농어 요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환경운동가로 알려진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지난해 딸의 결혼식에 농어요리를 대접했다가 환경단체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사기도 했다. 나? : 농어 요리는 많은 식당에서 팔던데? (내용 발췌 : *미디어 다음) 그런데, *누구세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0.08 20:57 ADDR 수정/삭제 답글

    먹어본게 제일 싼 프렌치프라이 밖에 없다는...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9 09:14 수정/삭제

      다른 것도 사라지기전에 얼른 드셔봐요~

  •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8.10.08 22:55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는 wani님이... 오늘은 DG님이 절 배고프게 만드시네여.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9 09:14 수정/삭제

      제가요? 설마요~

  • skyapplebug 2008.10.09 08:46 ADDR 수정/삭제 답글

    먹어본게 프렌치프라이 뿐이네요... ㅡㅡ;
    요즘에도 자주 먹는 점심메뉴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9 09:15 수정/삭제

      가족을 위하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당장 끊으세요!

  • 훈71 2008.10.09 16:36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 착한고기의 추억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9 17:38 수정/삭제

      훈님께서 자본가를 구해서 고기와 반찬외에 술이나 기타등등을 별도로 사오거나,
      판매하는 오픈 파티방식의 착한고기 미국분점을 오픈하시면?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10.09 16:42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라지기 전에 맛봐하는 것들이군요. 2번은 이미 맛봤고 3번 정도는 가능하겠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09 17:38 수정/삭제

      혼자만 드실거예요? -_-+

  • Favicon of https://kimdahee.tistory.com BlogIcon 다희 2008.10.09 18: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지막꺼 말고 한번쯤 아주 쪼금;; 먹어본 것들인데-
    이렇게 써놓으니 사라져야할 이유가 명확해 보이네요.
    요즘엔 먹는거 무서워서 편의점도 거의 가지 않고,
    우유를 집어 들고도 이게 안전한 우유인지 의심하게 되요. -_-+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0 07:33 수정/삭제

      심지어 채소에서까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고, 플라스틱과 일회용 그릇들, 의류, 세면도구에서도 마찬가지일겁니다. 식품재료뿐 아니라, 의류와 이부자리나 건축물, 자동차 매연 등등등...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낸 또는 생산하는 먹거리와 물건들이 대부분 그런겁니다. 무한경쟁시대가 만들어낸 예의없는 짓이라고 해야 할까요? 어쩌면 이슬만 먹고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ㅎㅎㅎ

      그나저나 우유값이나 식료품 값이 너무 올랐어요~ ㅠㅠ

  • Favicon of http://nystory.net BlogIcon Zefyr 2008.10.16 13:5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먹어본건 감자밖에 없네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7 17:00 수정/삭제

      Zefyr님 반갑습니다. 물고기님 블로그에서 종종 뵙던 닉네임 이시네요! :-D

Special 2008. 1. 8. 02:50

사상체질에 맞는 음식궁합

조낸 부러운 몸 이미지

부러운 몸 출처 : 보디빌딩매니아

고래(古來)의 건강 비결, 섭생[양생법] 섭생을 하려면 마땅히 육해(六害)를 먼저 제거해야 한다. 첫째 명리(名利)에 담박하고, 둘째 음악과 여색을 금하며, 셋째 화재(貨財)에 대하여 청렴하고, 넷째 맛있는 음식을 줄이며, 다섯째 허망된 생각을 버리고, 여섯째 질투하는 마음을 없애야 하는데, 이 여섯 가지가 존재한다면 양생하는 방법은 헛것으로 설치한 결과이니, 유익함을 볼 수 없다. 《수양총서》질병을 물리치는 열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정좌하여 허공(虛空; 자연의 원리)을 관찰하며 사대(四大)가 본래 가합(假合; 임시로 합침)임을 생각한다. 2. 번뇌가 앞에 나타나면 죽음과 이를 비교한다. 3. 늘 나보다 못한 자를 생각하며 스스로 너그러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한다. . 조물주가 본래 우리의 생활을 수고롭게 하였는데, 병을 만나 조금 한가하게 되었으니 도리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5. 숙세의 업보를 현세에 만났더라도 이를 회피하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6. 집안이 화목하려면 서로 꾸짖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7. 중생은 각각 병근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니, 늘 스스로 관찰하여 이를 극복해 다스려야 한다. 8. 바람과 이슬을 맞는 것은 조심해서 막고, 기욕은 담박하게 한다. 9. 음식은 차라리 조절할지언정 많이 먹지는 말아야 하며, 기거는 되도록 알맞게 하고 억지로 하지 않는다. 10. 고명한 친우를 찾아 마음을 터놓고 세상을 초월한 말을 강론한다.《복수전서》정(精)ㆍ기(氣)ㆍ신(神)은 내삼보이고 이(耳)ㆍ목(目)ㆍ구(口)는 외삼보가 되는데, 내삼보는 외물에 끌려서 유출되지 말아야 하고 외삼보는 내부에 유혹되어 흔들려서는 안 된다. 《금단정리서》눈은 정신의 창이고, 코는 기운의 문이며, 미려(尾閭; 생리 배설기)는 정액의 길이다. 사람이 오래 보면 정신이 흩어지고, 숨을 많이 쉬면 기운이 허해지고, 기욕을 많이 부리면 정력이 고갈된다. 모름지기 눈을 감고서 정신을 기르고 숨을 조절하여 기운을 기르며, 하원을 굳게 가두어 정력을 기르도록 힘써야 한다. 정력이 충만하면 기운이 넉넉해지고 기운이 넉넉해지면 정신이 완전해지는데, 이것을 도가에서 '삼보'라고 이른다. 《도서전집》[홍만선 저서 중 발췌, 자료정리; 중앙종회 편집부회장 강정기]

- 델리쿡과 김관호 한방의원에서 추천한 체질에 맞고 손쉬운 퓨전요리를 알아 보자.
[소음인] 향신료로 소화기능 촉진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체질 입니다. 소음인은 체구는 작으나 상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게 특징이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소곳하며 몸이 차서 땀이 적게 납니다. 대체로 내성적인 성격이 많습니다. [소음인에게 맞는 음식] 소화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따뜻하고 자극성 있는 향신료가 체질에 맞습니다. 약한 소화기능에는 돼지고기와 같은 찬 성질의 음식과 익히지 않은 날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Good Foods] 닭고기, 흑염소, 장어, 갈치, 조기, 미꾸라지, 메기, 고구마, 양파, 마늘, 겨자, 후추, 꿀, 달걀
[Bad Foods] 돼지고기, 생선회, 육회, 오징어, 냉면, 참외, 수박, 빙과류, 생맥주, 보리밥, 밀가루
[추천요리] 생표고닭고기찜
재료 : 표고 20개, 밀가루 2큰술, 닭고기 200g, 달걀 1개
1. 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20분간 불린 뒤 물기를 짭니다.
2. 닭고기 살을 곱게 다져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을 합니다.
3. 버섯에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간하고, 버섯 사이에 밀가루를 바릅니다.
4. 닭고기 살을 버섯 사이에 끼워 넣습니다.
5. 달걀을 흰자·노른자로 분리해 지단을 얇게 부친 후, 곱게 채썰어 버섯 사이에 넣습니다.
6. 버섯을 가지런히 놓고 열이 오른 찜통에서 20분간 찝니다.

[소양인] 돼지고기 섭취로 기보충 상체는 발달됐으나 하체가 빈약하며, 머리는 작고 둥글면서 눈매는 날카롭고 턱이 뾰족 합니다.. 몸에 열이 많고 성격은 외향적이고 솔직담백한 특징이 있습니다. [소양인에 맞는 음식] 둔부가 빈약하고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싱싱하고 찬 음식이나 채소류, 해물류가 좋습니다. 또 기가 허하기 쉽기 때문에 음을 보호하는 돼지고기가 체질에 맞지만,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와 같은 열이 많은 성질의 음식을 많이 즐겨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소음인과 반대로 향신료가 가미된 자극적인 음식은 두통과 복통을 가져올 수 있다.
[Good Foods] 돼지고기, 오리고기, 달걀, 자라, 가물치, 해삼, 굴, 우렁이, 복어 ,배추, 호박, 수박, 참외
[Bad Foods]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 흑염소, 꿀 ,인삼, 조미료, 향신료
[추천요리] 토마토돼지고기 구이
재료 : 삼겹살 300g, 녹찻잎 1컵, 토마토 2개,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1. 무순은 밑둥을 자른 뒤 씻어내고, 깻잎과 대파는 채썰고, 토마토는 링으로 자릅니다.
2. 고춧가루, 식초, 설탕, 소금,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파, 무순, 깻잎을 넣고 버무립니다.
3. 삼겹살은 소금, 후추, 녹찻잎을 뿌려 잠시 재워 놓은 뒤 굽습니다.
4. 구운 삼겹살에 야채무침, 토마토를 곁들여 상에 냅니다.

[태음인] 고지방 피해 고혈압 예방 골격이 굵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손발이 크고 뚱뚱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으로 말이 적고 조용하지만 끈기있고 고집이 센 것이 특징입니다. [태음인에 맞는 음식] 체구가 비대하고 위장기능이 좋은 편 입니다. 따라서 기름기가 적고 고단백질의 식품이 체질에 잘 맞습니다. 위장기능이 좋아 과식하기 쉬우므로 비만,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하고, 닭이나 돼지고기보다는 단백질이 많고 기름기가 적은 쇠고기가 좋습니다.
[Good Foods] 쇠고기, 우유, 콩, 두부, 율무, 들깨, 밀가루, 잉어, 연어, 오징어, 바나나, 참외, 밤, 미역
[Bad Foods] 닭고기, 돼지고기, 삼계탕, 흑염소, 달걀, 인삼차, 꿀
[추천요리] 두부쇠고기편채 재료 : 두부 1/2모, 쇠고기(안심) 300g, 깻잎 12장, 홍고추 1개, 찹쌀가루 1/2컵, 소금 2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1. 두부는 2×5㎝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 뒤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부칩니다. 2. 넓적하게 썰은 쇠고기 안심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으로 양념합니다. 3. 양념한 안심에 찹쌀가루를 묻혀 냉동실에서 10분간 굳힙니다. 4.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찹쌀이 묻은 안심을 넣고 지집니다. 5. 깻잎은 돌돌 말아 채썰고 홍고추는 채썹니다. 6. 양념한 쇠고기에 두부, 깻잎, 홍고추를 넣어 돌돌 맙니다. 7. 다진파, 다진마늘(1/2큰술), 간장, 설탕, 식초, 연겨자(1큰술씩),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만든 소스를 위에 뿌립니다.

[태양인] 해물류로 간기능 보호 상체는 발달했으나 허리가 약해 기대거나 눕기를 좋아합니다. 머리가 크고 이마가 넓으며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얼굴은 둥근 편입니다. [태양인에게 맞는 음식] 사상체질 중 가장 소수인 태양인은 상체가 발달되고 허리부위가 빈약한 게 특징 입니다. 일반적으로 간기능이 약해 간을 보호하는 생굴, 해물류, 메밀과 채소류가 좋습니다. 맵고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나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간에 부담을 주게 되니 조심하세요.
[Good Foods] 생굴, 해물류, 메밀, 채소류
[Bad Foods]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꿀, 인삼, 녹용, 영지, 고추, 후추
[추천요리] 해물알밥크레이프
재료 : 밥 1공기, 깐새우 20g, 피망 1/4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날치알 1큰술, 백포도주 1큰술, 버터 1큰술
1. 달걀 2개, 설탕, 우유 1컵, 밀가루 1컵, 녹인 버터 1큰술을 넣고 섞습니다.
2. 1을 체에 내려 실온에 30분 이상 둡니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얇게 부쳐 식히면 크레이프 완성!
4. 깐새우는 3등분하고, 피망,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썹니다.
5. 달궈진 팬에 양파, 피망, 파프리카, 새우를 볶다가 백포도주를 넣고 밥을 볶습니다.
6. 밥이 보슬하게 되었을 때 날치알,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 크레이프에 밥을 넣고 쌉니다. (출처 : www.doctor.co.kr)

*추가 읽기 : *四象體質(사상체질)과 攝生(섭생) / *사상체질 감별하기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1.08 09:49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단 사상체질부터 알아야겠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9 01:51 수정/삭제

      체질 감별해주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알고 먹으면 약이 되고 모르고 먹으면 독이 된다'는 말이 맞는 말 같습니다. 혹시 자신이 좋아하고 즐겨 먹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독인 경우가 허다할테니까요. 예를들어 몸이 찬 저희 가족 몇사람이 찬 성질의 돼지고기와 보리를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절 상하게 쪼그려 앉는 자세나, 운동부족으로 인한 기력과 의욕 상실등도 있구요. 나이 들어가면서 고정된 습관을 고치기 어려운데, 어느 똑똑한 의사 부모들은 아이들의 성질을 파악하고 그에 맞게 음식을 주고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을 봤습니다. 가족들 체질이 모두 다르다보니 밥도 다르게 4종류로 나눠서 지어 먹더군요. 대단한 노력아닙니까? 귀찮다고 하지 않아서 병을 만드는 것보다는 귀찮지만 미리 준비하고 생활화해서 예방하는 편이 나은것 아닌가 합니다. 미련한 사람은 자신의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자신의 병을 키우는 것도 모르고 그저 병원서 지어주는 약만 타먹고 살다 병만 키우는 사람이겠지요. 병원을 너무 맹신하는 것도 큰 문제라고 봅니다. 지식을 키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 생각해요. 가족 건강을 위해 노력하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네요.

  • redpig 2008.01.08 14:38 ADDR 수정/삭제 답글

    헉 저는 무슨 체질이죠?
    돼지체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9 02:03 수정/삭제

      제 추측에 돼지님은 소양인이나 태음인 쪽 아닐까 추측합니다.
      위에 *사상체질 감별하기에 가서 설문으로 간단하게 결과를 얻어보세요.
      완벽하지 않지만, 대충 감을 잡을수 있을것 같군요.
      제가 보기에 돼지님은 살이 찐게 아니라 부은 것 처럼 보이거든요. 붓기를 좀 빼셔야 자세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1.09 16:38 신고 수정/삭제

      태음인과 소음인으로 나왔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0 02:24 수정/삭제

      설문과 추측만으로는 완벽하다고 볼 수 없으니,
      계신곳에서 가까운 한의원이나 체질감별 하는 곳을 찾아 방문, 체질감별 받아보세요.

  • skyapplebug 2008.01.09 06:33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저두 알아 봐야겠습니다...
    그래야 돼지에서 탈출할수 있겠네요~ㅋ
    사진이 DG님 뒤모습인줄 알았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0 02:25 수정/삭제

      벌레님이 태음인에 가까운 것 같은데...
      어떤 결과가 나오던가요?

      하와이엔 요즘 특별한 일 없나요?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8.01.09 07:3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제 체질 모름 ㅡ.ㅡ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0 02:26 수정/삭제

      함장님은 그나마 운동등으로 자기관리를 어느 정도 하시니까 운동안하는 분들에 비해 건강은 좋으실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 timo 2008.01.09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소양인이네요~ 후후
    태음 6 소양 9
    돼지고기 많이 먹어야겠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0 02:27 수정/삭제

      돼지보다는 오리를 추천합니다.
      돼지와 닭은 많이 먹으면 훗날 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 Favicon of http://http://blaze.tistory.com/ BlogIcon 불꽃승 2008.01.11 03:56 ADDR 수정/삭제 답글

    BB매니아~ 회원이셨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1 04:30 수정/삭제

      헛! 아닌대요! 그냥 즐겨찾는 곳일뿐이죠. ㅠㅠ

  • 바둑이 2008.01.11 04:42 ADDR 수정/삭제 답글

    한의원가서 물어보니 좀 더 진료해봐야 알겠데요..
    -_ㅠ;
    난 무슨 체질인겨~~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1 15:43 수정/삭제

      건강 많이 상하셨나 봅니다.
      몸상태가 원상복구 되야 체질 감별도 가능하실 모양이군요.
      건강 잘 살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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