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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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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10.14 11:15

근황이라는 것


근황이라는 것이 별 특별한 것 있겠는가!
 

Diary 2011.03.28 06:40

Look at life - instagram


iPod / * instagram ................ 재밌어!


Diary 2011.03.28 06:28

돈까스도 먹고 산책도 하고 조깅도 하고


어린시절이 떠올라 동네 돈까스집에 들러서 사먹어 봤네.


날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려 산책하고 싶지만, 그또한 쉽지않다는 핑계뿐.



어느날은 뛰고 걷다보니, 합정역까지 갔지 뭐야~ 그래서 아침 먹었어.


Diary 2010.11.29 19:33

살아있다는 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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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지만 일때문에 사람을 만나거나 멀리 외출이 불가능해
(very busy. meeting is not possible. village can not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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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타임을 통해 LA에 계신 훈님의 득남 소식을 듣고
(connect to twitter, facebook, cocoa talk, face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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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국에 소주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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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불량한 것들로 간간이 배채우며 지내던 중... 모두 알다시피
(eating and drinking, that is self-yuan.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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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이자, 전쟁이나 다름없는 연평도 사태가 발발했지요.
배신감, 안타까움, 허무함, 불안감 같은것이 교차했습니다.
Bombing in NLL Yeonpyeongdo!
anxiety, fear, tainted mind by betray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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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또 소맥을 말아 마시며 마음 달래고,
drinks soothe the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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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차가운 날씨에도 끓어오르는 열을 참지 못해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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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카푸치노 마시며 잠시, 지옥같은 현실을 벗어나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find peace is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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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이 쌀쌀하니, 집안도 추워서 녹차와 우유 섞어 밀크티 만들어 속을
녹이며, 불안한 이 현실을 벗어나 어서 빨리 평화가 오기를 빌어 봅니다.

eat, drink & for force, for peace~

Diary 2010.03.02 08:42

이모... 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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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9.20 17:04

20090920 Photo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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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일주일만에 뒷동산행. 처음엔 40여분 걸리던 곳이 요즘은 20분대, 오늘 좀 뛰다 걷다 하니까, 15분대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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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동산에 올라 턱걸이, 역기, 정권주먹치기, 손날 치기로 타이어 때리기 약 100회 하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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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땀으로 흥건히 범벅된 나의 아리따운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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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꽃밭 구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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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와지붕 위로 멀리 보이는 63빌딩, 남산서울타워. 왼쪽은 신도림 테크노마트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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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먹은 곳. 왜 일하는 분들이 내 근처만 오면 뭘 자꾸 떨어뜨리고 흘릴까? 산적처럼 생겨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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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jaehun 님 점심메뉴가 떠올라서 급선회한 메뉴. 그런데, 새우젓은 조미료를 잔뜩 넣어 급 삭힘 한 것
같고, 김치는 사이다 맛이 나는 듯하고, 물은 분유 맛이 나는 것 같다. 그런데, 후식으로 찰순대까지 사먹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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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mbing wall. Playgrounds, my village. 동네에 이런 시설도 있었구나! @.@;
Diary 2007.12.25 23:43

성탄, 이런 저런...

이태원 젤와인 매장 이미지
23일 새벽 두 시경 전화벨이 울려서 받아보니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동네로 온다기에 나가서 맞이하고 아직 영업 중인 횟집에 들러 소주에 우럭을 곁들여 대화를 꼭꼭 씹는다. 거의 1년여 만에 만난 두 사람의 여전한 모습과 술 취하지 않게 하는 고루한(?) 학자적 소재의 대화. 역사 이야기, 정치 이야기, 서체 이야기, 사는 이야기... 알지도 못하는 중국 단편영화 속 주인공이 나와 닮았다며 농담삼아 일하는 아줌마에게 영화배우라고 소개하니, 아줌마 왈 '포르노 배우요?'. 중국 배우에서 포르노 배우로 거듭나던 순간. 할 말을 잃은 우리와 달리 이 말이 사실처럼 겉돌며 다른 손님들도 관심을 갖는다. 나와서 맥주 한잔 더 마시고 3차로 도가니탕에 또 소주를 마시다 보니 버스가 오가는 새벽. 후일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

24일, 약도만 믿고 지하철을 몇 차례 갈아타며 녹사평역 3번 출구로 나와서부터 헤매기 시작. 이 사람 저 사람 붙들고 물어가며 언덕배기에 있는 *jellwine을 겨우 찾았다. 경사지고 좁은 길에 오가는 차들을 보니, 서울 외곽 좁은 시외가 떠오른다. 차 없이 와인 사러 가기엔 좀 불편한 곳. 땀 삐질대며 들어가니, 앞서 온 손님이 대량으로 병 와인을 사가는데, 모든 종업원에 거기 매달려 다른 손님이 오는지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 다행히 입구에 내가 찾던 부론가 릿지 클라렛이 같은 가격표를 붙이고 푸짐하게 쌓여 있다. 앞서 대량 구매해가는 손님 덕분에 잠시 기다리며 매장을 둘러볼까 하다 포기했다. 사진으로 본 것보다 안이 좁고 답답해 보인다. 종류가 많아서 좋지만, 구입할 와인을 미리 정해두고 가서 구매하는 게 현명한 방법일 듯. 계산하고 적립카드 받아들고 차와 사람이 대책 없이 오가는 길을 내려오다 등에 땀이 끈적거리고 와인이 무거워서 이수역까지 택시를 탔다. 산에 가서 운동 안 해도 그와 비슷한 운동을 하고 온 듯한 효과. 많은 종업원이 손님 한 명에게만 매달리지 말고 다른 손님도 신경 쓰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 혼자 할 일을 서너 명이 매달리니... 그래도 팩 와인 구할 곳을 찾아 참 다행. *젤와인 약도
어울리지 않게 계집애처럼 음성메시지 남겨준 두오 군 장가가게!

25일 아침. 미국 LA에서 전화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쳐주신 훈 님, 쌩유!
Diary 2006.12.06 18:22

고기집에서


근처 고기집서 점심겸 저녁으로 목살을 먹던중, 외출했다 귀가중이신 어머니를 불러 가브리살과 누룽지 대접. 마무리로 가볍게 소주 한잔, 후식으로 나온 유자차. 감기로 기운이 떨어지셨을테니 고기 한점 그리우셨으리라. 먹을것 앞에 두니 모자간에 웃음꽃이 핀다. 가게서 유자청 한병 사드리니 좋아라 하신다. 사는 재미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고기, 일상
Diary 2006.05.25 23:06

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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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싶다!
웃어! 씨탱아!

Diary 2006.05.25 10:11

웃고 싶다!



웃고 싶다!
웃음을 잃은 일상속에서

웃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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