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Around 2012.05.15 14:28

RED LINE(2009)


미궁물어(迷宮物語, Neo Tokyo, 1987)의 두번쨰 애피소드인
카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의 'Running Man(달리는 남자)' 확장팩을
보는 듯해서 즐거운 애니메이션 'RED LINE(2009)'



Around 2012.01.20 06:26

우당탕 마을


어릴적 장난감 인형 놀이하며 상상력을 펼치던 기억, 딱 그 수준에 맞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A Town Called Panic (2009)' 보는동안 잃었던 웃음보가 터졌다.

Look at 2011.10.09 03:43

나꼼수 듣기 좋은 날

매주 언제쯤 올라올까 목빠지게 기다리는 나꼼수에 대한 내용. ▶ 여기를 누르면 mp4 영상을 볼 수 있슴.

나꼼수를 듣기 위해 들리신 분은 ▶ 이곳 이나,  ▶ 이곳 을 참고하세요!
 
News 2009.05.19 09:18

출격! 마징가 Z


요즘 챙겨보는 TV 애니메이션 *Shin Mazinger Shougeki! Z-Hen.

Diary 2009.05.17 01:43

라면과 COBR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브라는 재미없고(스타워즈냐?), 간만에 된장 넣고 끓인 라면은 불고.
역시, 컵라면이 짱인가? COBRA 30주년 기념작 *『COBRA THE ANIMATION』.

Look at 2008.11.04 23:58

남자들에게 - 히로시의 회상씬



2006년에 포스팅했던 2001년 작 *'크레용 신짱 폭풍을 부르는 맹열! 어른제국의 역습'에서 유명한 '히로시의 회상씬'. 2004년 FILM2.0 설문에서 '애니메이션 걸작' 중 하나로 뽑혔죠. 어른으로 사는 힘든 남자들, 이 장면 보면서 기운 냈으면 합니다.

Look at 2008.11.03 17:50

Urasawa Naoki - Monster

아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20세기 소년이후, *Urasawa Naoki의 명작 Monster를 눈빠지게 읽어버렸습니다. *Monster Episode 2 보기
Look at 2008.11.03 17:38

못 하는 것 없는 만능 노트북

아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최근에 본 영상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Around 2007.10.26 08:26

Goodby Karas

애니메이션 鴉-KARAS 이미지애니메이션 鴉-KARAS 이미지

선하고 독특한 컨셉의 캐릭터와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인상적인 액션 장면들로 심장을 펌프질하게 한 애니메이션 *鴉-KARAS가 제작중단의 루머등, 긴 여정을 끝내고 막을 내렸군요. 마음 같아서는 시즌 2, 시즌 3 계속해서 진행되고, 극장판도 나와주었으면 합니다만 바램일 뿐이겠죠? 혹시라도 헐리웃에서 CG 가득한 실사판을 제작할지 모를 일입니다. 과도한 액션이 잔인하고 숨 가쁘게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주 즐겁게 기억할만한 애니메이션입니다.
Look at 2007.10.20 02:28

[단편애니] Tezuka Osamu - Jumping

<

YouTube는 대단한 공간이네요. 찾으면 다 나오는... '철완 아톰'으로 유명한 'Tezuka Osamu'감독의 단편애니메이션 'Jumping(1984년 작)'은 오래전에 애니메이션 기회사에 근무하던 선배 덕분에 몰래 빌려보고, VHS테이프로 복사해서 보관하던 작품입니다. 얼핏 듣기로는 당시에 영화제에서 대상도 탔다고... 대사 없는 스토리는 간단하게 한 소년이 점프를 시작해서 먼 여행을 하다 돌아오는 내용인데, 그 안에 많은 것을 담아 놓았습니다.
Look at 2006.04.12 23:01

The Fly 1997


이 꿀처럼 넘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렵게 모임을 만들어 작지만 전시장을 임대하고 전시준비에 열을 올리던 때였지요. 언젠가 만들어 보고 싶던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 해보기로 하고 겁 없이 덤볐습니다. 훌륭한 장비와 인력도 없이 최저가의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한 달여를 매달리며 백지상태에서 힘겹게 만들어낸 유치하고 보잘것없는 결과물입니다. 보잘것없이 보이지만 이리저리 잔머리 굴려가며 고생한 흔적인 셈이지요. 저때와 같은 열정은 식어 버렸습니다. 하나하나가 더 어렵고 부담 돼서 겁만 잔뜩 먹고 움츠리게 됩니다. 여유가 생기면 다시 도전해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TOTAL 934,723 TODA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