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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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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 4. 6. 03:59

낯선듯, 낯설지 않은

명함들

무차 한국에 오신 강영만 감독님. 갑자기 불려나간 자리에서 만난 낯선듯 혹은, 낯설지 않은 사람들. 명함은 없지만, 함께 하신 귀큰여우 사장님, Misunni Bar 사장님, 가수 *레이강님, 이름 모를 어느 그림님...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밤이 있었는지조차 모를만큼 머릿속엔 지우개만 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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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4.06 01:05 ADDR 수정/삭제 답글

    엇... 조촐한 만남을 가지셨군요.
    감독님은 저한테 연락도 없으시답니다...하하하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4.06 01:21 수정/삭제

      감독님 뵙고 난 다음날 저녁에 다른분들과 만난겁니다.
      바쁘시더군요. 감독님 콘티를 봤는데, 너무 섬세하게 작업하시는 것 보고 감탄했습니다. 재미난것은 함께 간 째즈바 사장님과 강감독님과 선후배 사이시더군요. 세상 참...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4.06 07:35 수정/삭제

      쫍아요.. 쫍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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