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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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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2.03.07 20:11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강정마을 사태가 나랑 아무 상관없을 것 같지만, 비슷한 일이 언젠가 내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실..
그럼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무기력한 나, 대한민국 국민 맞는 거지? 요즘 라디오에 자주 나오는 노래



Listen to 2010.12.24 12:00

it is the end &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 일 때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인상 깊게 흐르던 이 노래 'it is the end'. 최근까지도 외국곡으로 알고 살았다.
그런데, 이시영이라는 가수가 만들고 불렀다고. 시대가 마치 '죽거나 혹은 나쁜' 것 같다. 정치인, 경제인, 군인과
공무원. 모든 것이 존재하는 현실에 국민의 이름만 쏙 빠진 것 같아 노래가 뼛속 깊이 사무쳐 온다. 시대가 아프다.



이장희 씨가 얼마 전 황금어장에 나와 불렀던 노래. 가사와 멜로디가 단조로운 듯 들리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며, 멍한 마음을
스틱으로 톡 치듯 잠시 삶에 대한 화두를 고민하게 하더라. 서른즈음에, 내 나이 마흔 살에는 그리고,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
일 때. 심장에 딱딱하고 두꺼운 커다란 고드름이 꽂힌 듯 마음 차디찬 겨울, 시대를 돌아보며 오늘도 내 길을 걸어가야겠다.

Listen to 2010.11.08 00:35

바람이 불어오는 곳


1995년 9월 29일 KMTV 김광석 콘서트 중에서
Listen to 2010.07.21 01:41

[음악] 짙은 - TV Show


  • 훈71 2010.07.21 14:52 ADDR 수정/삭제 답글

    간만에 들어보는 3핑거 주법이네요. 예전에 해바라기의 노래 뭐더라??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할튼 그 곡도 그 주법으로 치거든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1 23:12 수정/삭제

      사랑의 시간으로 떠나요~ 그대 팔에 나를 안고서~
      뭐 이런 노래 말인가요?

    • 훈71 2010.07.24 00:45 수정/삭제

      아~ 있잖아여....

      "난 알고 있는데 우리는..."
      이렇게 시작하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4 14:31 수정/삭제

      아하~ 뭔노랜지 알겠어요~~~

  • Favicon of http://pjjk.tistroy.com BlogIcon thinkfish 2010.07.21 22:32 ADDR 수정/삭제 답글

    다른 동영상도 잼있는데요 ^^
    요새 좋은노래 듣느라 심심하지 않아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1 23:13 수정/삭제

      전 하루도 심심할 날이 읍써 읍써요~ ㅌㅋㅌㅋ

Look at 2010.04.09 17:12

최혜영 - 그것은 인생, 물같은 사랑



'아기때는 젖주면 좋아하고~아하~' 하던 소녀가 20년만에 콘서트 7080에 나왔구나.



7080 배철수씨와 인사도 하고, '우우우~우우우~ 그것은 물같은 사랑~' 부르는 나이든 소녀.
  • 훈71 2010.04.11 07:30 ADDR 수정/삭제 답글

    벌써 그렇게 시간이 갔다는 건가요? 우호... 정말 오랜만에 듣는 곡이라... 첨 전주도 파악이 안되었어요...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12 21:49 수정/삭제

      죙일 라디오 켜고 살다보니, 가끔 듣는 노래기도 합니다.
      이진관의 인생은 미완성도 자주 나와요~ :-)

Diary 2009.04.15 09:35

20090415 아침 산책후


저녁에 비 올지 모른대서 남들 출근하기 전, 일찍 뒷동산에 오르다.
벚꽃은 떠날 채비를 서두르느라 분주했고, 푸른 싹들만 파릇하다.

1. 오늘같은 날 비나오구려 때 묻은 내몸뚱이를 씻어주시게
비나 오구려 오늘같은 날 지저분한 저 길거리를 씻어주시 게
굴러가는 돌멩이 하나를 주워 하늘에다 던져봐도 받지를 않네
(후렴)오늘같은 날 에라 집에나 가지 오늘만은 집 냄새도 향기롭다네.

2. 오늘같은 날 보고싶구려 예쁘장한 얼굴이나 보여주시게
보고 싶구려 오늘같은 날 어리석은 그 위로라도 들려주시게
십원짜리 깨끝이 깨끗이 닦아 당신에게 전화해도 받지를 않네
(이하 후렴)
  • miklies 2009.04.15 14:3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저 닭가슴살 냉장고에 꽉꽉 들어있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4.15 21:07 수정/삭제

      그런데, 맛은 정말 못먹어 주겠더군요.
      그냥 마트에서 닭가슴살 사다 마늘가루와 소금 살짝 뿌려서 삶아 먹는 제 요리방식이 몇 배는 더 맛나더라구요.

  • 훈71 2009.04.15 17:09 ADDR 수정/삭제 답글

    근육 키우시나보군요... 닭가슴살만으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4.15 21:07 수정/삭제

      요새 술을 자주 먹다보니 근육이 줄었어요. ㅠ0ㅠ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4.17 12:24 ADDR 수정/삭제 답글

    월매 월매~~
    닭가슴살 캔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매번 닭가슴살 닭가슴살 하시길래 매번 생 가슴살 사다 요리해서 드시는 줄 알았네요.
    저기 막걸리가 담겨있는 잔이 스타벅스 아이스커피 투고잔 처럼 보입니다.
    근데 막걸리랑 닭가슴살이 살짝 안어울릴 듯 한데요.. 어때요? 막걸리에는 그저 김치 한 쪼가리가...딱인데 그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쭬쏸뙈쮜 2009.04.17 14:44 수정/삭제

      호기심에 사먹었는데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생가슴살 사서 마늘가루와 소금 뿌려서 조리해 먹는 것 맞아요.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투고잔은 아니고,
      동네 과일쥬스점에서 사마시고 버리기 아까워 재활용중인 플라스틱컵이죠. ㅎㅎㅎ

      막걸리에 닭가슴살을 먹은 이유는 한끼를 해결해야 했기 때문이죠.
      평소에는 그냥 막걸리만 마시거나 김치에 막걸리 마셔요.
      시장가서 빈대떡이나 파전에 먹는 경우 빼고...

Look at 2009.04.14 04:08

Jackson Browne - The Load Out, Stay

****

*************************Jackson Browne - *The Load Out, Stay (1978년 라이브)

Listen to 2009.03.03 12:41

또 다시, 그리고 새로운 봄

_1. 우연히 방송에서 본 낯선 가수, 그러나 친근한 목소리. 세월의 때를 삼키며 거듭난 그의 노래가 귀에 감긴다. 숨겨왔던 우울함을 일깨워준다. 그의 노래는 가슴을 후벼 파고 눈물 떨리게 하지만, 하나도 창피하지가 않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꼽힐 정도로 주목 받은 걸작의 싱어송라이터 *이장혁

2. 함께 한 이장혁의 절친(?) *검정치마의 Like Me 도 아주 인상적. 특히 보컬 조휴일의 보이스.

3. 인스턴트 커피 대신 수제 녹차를 끓여 마시는 중인데, 몸의 개운함이 봄나물처럼 생생하다.
  • 훈71 2009.03.04 08:1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젠 다도까지 섭렵을 하시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04 16:22 수정/삭제

      차야 마신지 오래되었죠. 인사동 찻집도 종종 다녀봤고...

      차를 마시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물대신 거의 차를 마시는데, 녹차가 성질이 차가워서 많이 마시면 좀 곤란한 점이 있죠.

Look at 2009.01.30 15:52

Blowing Wind

쏘라-빠람.flv

이소라씨 노래 참~ 잘해요! *Sinead O'Connor를 떠올리는.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9.01.30 16:3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디지님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실수를 너그러이 용서 부탁드립니다.
    수정하고 출처를 확실하게 해놓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1.30 18:51 수정/삭제

      알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1.30 18: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살을 뺀건가요? 이소라님 아닌줄 알았어요. ㅠ.ㅠb
    저노래 좋아하는데 오늘만 두군데 블로그에서 이노래를 듣내요 ^^
    4시에 이소라라디오 가끔 듣는데 예전 10시에 하시던게 더 분위기 있고 좋았던거 같지만 들을수 있다는거에 위안을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1.30 18:54 수정/삭제

      전 이노래를 개사했죠!

      노래 : 바람이 분다~ (이소라)

      바람이 분다 뜨거운 마음에 애 플 풍경이 불어온다
      쇠주를 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A# 근처에서 눈알을 꽂는다

      지갑이 열린다 시뻘건 얼굴에 하하 웃음꽃이 피어난다
      무리를 지으며 따라오는 애플 내게는 친 구 같아
      지름 빠진 것 같아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지름 신이 이렇게 달려와 있다
      바람에 흩어져 버린 허무한 내 지폐들은 그렇게 사라져간다

      바람이 분다 애플 제품 속에 잡스 형님이 찾아온다
      여름 끝에 선 멋진 매킨토시 행복했던 것 같아
      다 살 것 같아

      내게는 소중했었던 멋 진 맥북에어 만지면
      아이팟 만진듯 다르지 않았다
      잡스는 지름이어라 지갑은 그냥 열려라
      애플은 지름을 부른다

      나의 맥북은 잘 가라는 인사도 없이 안겨진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입찢어 진다
      내게는 천금같았던 추억이 담겨져 있던
      침대위로 아이팟 있다
      아이폰 보인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9.01.31 22:13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개사 죽이내요~저도 아이폰이 눈에...ㅠ.ㅠ

    • LA똥돼지 2009.02.01 16:00 수정/삭제

      제가 아이폰 사진을 못올리는 이유가 있죠...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09.01.31 16: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올드보이님, 개사가 정말 압권입니다. ^^
    이소라씨 갈수록 여위는 게 가끔은 안스러워보여요 ㅠ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01 17:29 수정/삭제

      턱을 깍았다고 보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 헐떡 2009.01.31 21:42 ADDR 수정/삭제 답글

    좋아하는 가수중 한명인데... 노래 좋죠.

    늦은 새해 '봉' 많이 받으시길...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01 17:30 수정/삭제

      설연휴는 잘 보내셨죠?

  • Favicon of https://leehi0.tistory.com BlogIcon 성욱아빠 2009.02.03 10: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노래 정말 잘하는 가수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03 18:33 수정/삭제

      즐거운 일본여행 되세요!

  • wani 2009.02.03 20:4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이소라씨가 아닌줄 알았어요.
    짧게 깍은 까까머리 귀 뒤에 보이는 저 B&O A8이 돋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03 23:42 수정/삭제

      나사가 잘 빠지는 듯 한(?) A8이죠? ㅎㅎㅎ

    • wani 2009.02.05 16:12 수정/삭제

      그러게요 핑크님은 알루미늄 나사로 교체했더라구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05 17:23 수정/삭제

      예. 저도 그거 보고 댓글 단겁니다.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2.11 16:55 신고 수정/삭제

      저도 핑크님 로그 보고 댓글 다신걸로 짐작했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2.11 21:13 수정/삭제

      댓글 몰아 달기 대마왕 와니님!

Diary 2008.11.11 18:57

가을에 물들다



느지막한 오후, 운동 삼아 뒷동산에 올랐다. 울긋불긋 아름다운 가을 단풍, 저녁놀에 비추어 노랗고 벌겋게 도심도 단풍으로 물들어, 어디가 산이고 어디가 건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 넋을 잃고 화려한 오후에 빠져 이름없는 말을 타고 어딘가로 내달리고 싶었다.

  • 하인아빠 2008.11.12 09:23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사는 곳은 신도시쯤 되는 곳입니다. 도시라곤 하지만 아직 한산하고 산이 가까이 있는 곳입니다.
    주말에 저도 가까운 산에라도 가볼 생각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2 18:00 수정/삭제

      십 수 년 전, 여행중 창원에 들린적이 있습니다.
      도시정리가 잘되어 있기로 유명한 곳이였죠. 자세히 둘러볼 기회는 없었지만,
      쭉쭉 뻗은 도로가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참 행복한 겁니다.
      이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누리고 사니까요. 우물안 개구리라고, 안에만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허구헌날 투덜대기만 하죠. 누릴줄 알려면, 안 팍을 보고 현실의 행복을 직시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소주 한 잔과 푸른 하늘과 가을 단풍을 벗삼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정치와 경제적 문제만 해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진 사람들은 불경기에 오히려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저가 물건을 사뒀다가,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팔아서 수익을 챙기죠.
      IMF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경기란 상승했다 침체했다를 반복하죠.
      없는 사람들은 흥청망청 하다가 쫄쫄 굶습니다.
      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값 떨어진 부동산이나 물건을 사두죠.
      어느 유명 투자가가 주식을 마구 사들이는 것도 거의 그런 이유에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불경기를 견디고 이길려면, 불경기보다 자신이 더 독해져야 합니다.
      줄일 것은 줄이고, 낭비하는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죠.
      물건은 돈 생기면 또 살 수 있으니까요.
      전등도 한 개만 켜고, 내복입고 난방비 아끼고, 철저한 체력관리와 식단처방으로 병 줄이고...
      그렇게 사는 방식을 습득한다고 생각하면, 불경기도 이겨낼만 합니다.
      너무 편하고 좋은 것만 익숙해서 그런 것이 참 견디기 어렵고 속상하다 생각할테죠.
      몇 십 년전을 돌아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달라진 것 없습니다. 조금 럭셔리 해졌을뿐이랄까요?
      럭셔리 할려다 카드빚에 허덕일테죠. 십 수 년 전에는 양말도 기워신고 찢어진 곳 기워입으며
      소박하게 잘 살았는데, 이미 경험해 본 것을 부끄러워 못하겠습니까?

      중얼중얼....

      매스컴에서도 자꾸 불경기에 대해 두려움만 표현하는 것 같아서 짜증납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불황을 빨리 탈출한 방법을 찾고, 생활의 방식을 바꾸자는 좀 긍정적인 뉴스는 왜 없을까요?

      긍정의 힘을 좀 믿어보면 어떨까요?

      답답해서 좀 불편한 대...댓글을 올려봤습니다.

Listen to 2008.11.05 18:00

Duffy - Rain on your parade



*Duffy의 새로운 싱글곡 'Rain on your parade'
*Duffy는? / *Duffy - Rain on your parade MV

  • 훈71 2008.11.06 14:10 ADDR 수정/삭제 답글

    더피 홍보 대사이군요... 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06 15:07 수정/삭제

      몇 십 년 만에 등장한 마음에 드는 보이스를 가진 여가수랄까요?
      60, 70년 대에서 날아온 여가수 같아요. 이 곡의 음원은 찾기 어려워서 녹음을 해 버렸습니다.

Listen to 2008.10.17 19:25

Blues Traveler - Hook



전부터 종종 들었으나, 누가 부른 곡인지 몰랐다. 목소리만 듣고 추측하기에 흑인 보컬이 아닐까 했는데, 이런! 잘못 짚었다. 혈관종으로 고생했다는 John Popper라는 뚱뚱한 백인 아저씨가 멋지게 하모니카 불어대며 노래하신다. 목소리 매력 있으시다. 질문에 답해주신 음악캠프 DJ 배철수 형님, 쌩유베리감사~ 꾸벅! * Blues Traveler Official Band Site / * Hook 가사 보기





Listen to 2008.09.18 17:53

Scorpions - Always Somewhere







말 나온 김에 *스콜피언스의 1979년 곡도 들어보자.
뒷쪽 레너드 스키너드의 'Simple Man'과 인트로가 흡사한 곡.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시작됩니다.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9.19 12:44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정말 올만에 듣는 음악... 루돌프 쉥커의 날카로운 기타 사운드가 목마른 영혼의 폐부를 찌릅니다.
    글고 머리까진 보컬 아찌의 음색도 멋지구요...
    참 이때 마이클 쉥커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9 16:04 수정/삭제

      위키사전을 보시면 알 수 있어요.
      저도 이 곡 들으며 맥주 빨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스키드로우 야구모자를 사서 쓰고 다니기도...

  • sage 2008.09.20 16:56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비가 오는 날이라 왠지 더 좋네요.

News 2008.09.17 06:19

자장면 만드는 철학자 이문길

효창동 신성각. *신성각 약도 보기
*자장면 만드는 철학자 이문길, *먹고나면 맛있어서 눈물 흘린다는 자장면
글 보니, 냉큼 효창동으로 달리고 싶다. 캐러멜과 조미료 맛의 자장면은 지겹다.

자극적인 음식, 달큰한 것 좋아하는 분께는 비추! p.s: *훈훈한 뉴스 1, *훈훈한 뉴스 2

2008년 9월 19일 오전 11시 30분경에 신성각 도착.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역 앞 1번 출구 - 효창운동장, 효창공원 옆 길 따라 걸으며 땀 좀 흘려줌. 정확히 대한 노인회 건너서 우측으로 몇 m인 곳에 위치한 작은 중국집 신성각. 먼저 도착한 *함장님에게 미리 자장면과 탕수육 주문을 요청하고, 도착해 보니 손님 한 명이 더 들어오자, 면을 타작하기 시작하는 사장님. 탕수육이 먼저 나옴. 신선한 야채들의 아삭아삭한 사각거림이 좋다. 단무지와 양파를 듬뿍 주심. 고량주 생각이 절로 남. 간자장을 주문할 것을 하는 아쉬움과 함께 자장 등장! 거친 면발을 기대했으나, 부드럽고 쫄깃한 면발. 그리고, 캐러멜과 조미료 맛이 느껴지지 않는 참된 맛! 이것이로다! 음식 맛 떨어뜨리는 후추나 자극적인 재료에 미각을 잃어버린 자들이여! 각성하라! 으라차차! *함장님, 잘 먹었슴!

술이 아쉬워 식사 후, 효창공원 안에 있는 김구 선생 묘지 근처에서 캔맥주에 남은 탕수육으로 대화를 즐김.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8.09.17 09:3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욕심을 버린다는건 힘들다던데...

    나중에 자장면 먹으러 가요... 이분가게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2:29 수정/삭제

      혼자 미리 다녀올려구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8.09.19 05:59 신고 수정/삭제

      먼저 맛을 보시고 애기해 주세요..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9 06:51 수정/삭제

      낮에 맛보러 갈라구요.

  •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08.09.17 10:10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사무실이 효창동에 있어서 점심때면 여기 자주 갔었습니다. 수타 짜장면과 옛날 방식의 탕수육이 아주 일품이지요. 나무 의자와 걸상으로 된 자리가 8자리 정도 밖에 없습니다. 택시 기사분들에게 꽤 알려져 있고 근처 대한 노인회 어르신들, 멀리서 일부러 찾아오시는 분들이 주고객이더군요. 영업시간도 특이하고 배달이 안되는 곳이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2:31 수정/삭제

      우와~ 그러셨군요!
      제가 예전에 마포에서 직장생활 했을때 알았더라면 종종 다녀을텐데 쩝입니다.

      저도 근처에 평양냉면집이 있었으면 자주 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동네에 생겨서 반갑던 전주남부시장표 콩나물 해장국 맛이 변하는 것 같아서 또 속상해지는군요. 끙...

  • Favicon of http://blogmomo.tistory.com BlogIcon momoya 2008.09.17 11: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효창동, 참 좋은 동네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2:31 수정/삭제

      참 어떻게 좋은 동네죠?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09.17 11:09 ADDR 수정/삭제 답글

    요런데는 먹어줘야 예의죠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2:31 수정/삭제

      그래서 한 번 다녀올려구요.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9.17 13:18 ADDR 수정/삭제 답글

    노래가 신나네요... 수타면 먹꼬싶다...츄릅...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4:11 수정/삭제

      루이스 의 중화반점. 종종 링크했던 음원입니다.
      수타면 만드는 법을 배워 보시면 어떨까요?

      LA 연경
      http://www.jgcafe.com/zboard/zboard.php?id=review&page=20&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13

      뉴저지의 에디슨 수타자장면
      http://www.hongshinae.com/food/Restaurant/content.asp?photo_idx=48&table_name=restaurant&gotopage=6

  • Favicon of http://rimy.co.kr BlogIcon 미유 2008.09.17 14:20 ADDR 수정/삭제 답글

    효창동이라니 또 새로운 동네이름이네요 ㅡ0ㅡ
    서울을 다 알지 못하고 떠나서 아쉽습니다.. T_T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4:27 수정/삭제

      언젠가 다시 오실때 잡숴보세요.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17 16:3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제대로된 자장면 먹고 싶습니다.
    우선 먼저 드셔보고 평해주시고 나중에 저랑 또 같이 가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6:55 수정/삭제

      ㅎㅎㅎ 와니님은 언제 그 많은 곳들을 함께 다닐까요?

  • Favicon of https://answerworks.tistory.com BlogIcon woody 2008.09.17 16: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효장동이라... 바로 검색들어갑니다.ㅋㅋ
    오늘은 모모님네 갔더니 고기얘기하시고 디지님네 오니 자장면얘기하시고...
    전 정말 배고파 디지(?)겠습니당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17:00 수정/삭제

      찐님, 강남에도 먹을만한 곳 많잖아요.
      평양면옥 강남점, 신사동 간장게장,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동, 강남역 주변, 삼성동 주변 등등...

      그리고, 효장동이 아니라 효창동이예요. 효창운동장, 효창공원, 백범 김구 선생 기념관과 묘지가 있는.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8.09.18 23:09 ADDR 수정/삭제 답글

    혼자 가지 말고 같이 가용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9 05:39 수정/삭제

      갑시다!

  • 문인숙 2008.09.19 15:50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러 사람한테 들어서 익히 알고 있던집인데
    가본다 가본다 하면서 시간이 안맞아 못가본집!
    영업시간 알아보고
    오늘 가볼까나...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9 16:03 수정/삭제

      전 좀전에 댕겨왔네요.

  • 문인숙 2008.09.19 16:26 ADDR 수정/삭제 답글

    벌써?
    8시까지 영업이라고 해서
    오늘 저녁먹으러 가볼참인데....
    정말 별로 안달고 명성대로인지 궁금하네요.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09.19 16:30 신고 수정/삭제

      안달아요! 탕수육에 들어간 오이, 당근, 파도 사각거리고!
      고량주 생각나는데 술을 안팔자나요! ㅎㅎㅎ

      점심시간이라 뒷쪽으로 조금씩 줄을 서더군요. 가게가 좁아요.

  • 문인숙 2008.09.19 16:34 ADDR 수정/삭제 답글

    거긴 아이들도 먹으러오는데 어른들이 아이들 앞에서 술마시면 안된다고 안판데요.ㅠㅠ

    그럼, 저녁먹으러 나갈 준비 시작!
    오늘도 저녁은 안해도 되는군요!!! 음하하하 (불량주부 =3=3=3)

    좋은 저녁시간 보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9 16:44 수정/삭제

      아이들은 별로 안보이는데, 효창공원, 효창운동장, 숙명여대가 근처에 있고,
      동네는 서울 외곽같은 분위기더군요. 돌아올때는 공덕동 쪽으로 걸어 내려와 봤어요.

      행님과 데이트 잘하시길!

  • sage 2008.09.20 17:00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저도 혼자 한번 다녀올랍니다.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09.21 19:22 신고 수정/삭제

      혼자가지 마시고 일행을 만들어서 탕수육도 함께 드세요.
      사각사각한 살아있는 야채들과 탕수육의 조합도 괜찮습니다.
      짭쪼름하지만, 담백한 느낌의 자장면도 좋은데, 다음엔 간자장으로 도전해 보려구요!

  • sage 2008.09.20 17:06 ADDR 수정/삭제 답글

    인터뷰를 보니, 왠지 제 자신이 작아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09.21 19:24 신고 수정/삭제

      고집과 자존심 아니면 아무나 대인이 될 수 없겠죠?

      p.s:제 로그보고 이 날 저녁에 다녀오신 위에 댓글 다신
      누님 부부께서도 감동의 문자를 보내오셨습니다!

News 2008.09.16 10:48

누구를 위한 대화인가?






이미 눈치 채고 기대도 안 했다만,
*검열 통제 속 무늬만 <대통령과의 대화>라는 글을 보니, 나 참.
온 국민이 어려워서 난린데, 그놈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지.
거꾸로 한국사를 써야 할 판이다. 대한민국 1% 혹은 10%를 위한 세상.
우리가 무슨 짓을 한 거지? 20새퀴 세상도 아니고,
아주 잘 돌아가는 꼬락서니로다! 개처럼 돈이나 벌자!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board/log BlogIcon jeolee 2008.09.16 11:04 ADDR 수정/삭제 답글

    충분히 예상한... 그래서 점점 멀리 하려... 그래도 무거운 맘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3 수정/삭제

      기분 좋을만하면 누구때문에 잡친다니까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09.16 11:05 ADDR 수정/삭제 답글

    혼자 70년대에 사는 사람같습니다. ㅠ.ㅠ 걱정만 쌓여가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4 수정/삭제

      그가 바로 20새X 소년 혹은 친구일지도 모르죠.
      그런 친구는 영...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9.16 13:5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단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도 정신이 없습니다. 다음 대선이 무척 중요하지요..
    민주냐 공화냐에 따라 세계의 움직임도 바뀔수 있으니까요...
    그나 저나 그 손에 놀아나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6 수정/삭제

      예. 미국 경제의 여파가 지구를 쥐락펴락 하는군요.
      정말 살벌합니다.
      우리만 놀아나는게 아니잖아요.
      미국만큼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하기전에는 어쩔수 없는 노릇이죠.
      경제뿐 아니라 군사력이든 뭐든.. 스케일이 문제일까요?

      훈님도 준비 단단히 하세요! 화이팅!

  • Favicon of https://answerworks.tistory.com BlogIcon woody 2008.09.16 16: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흐미... ㅡ.ㅡ;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6 수정/삭제

      댕장~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8.09.16 19:4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신 없는 세계에서 사는것 같습니다.. ㅡㅡ;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6 수정/삭제

      불안한 세계죠.

  • 하인아빠 2008.09.17 00:04 ADDR 수정/삭제 답글

    더 심해지지 않기를 그리고 서민들이 많이 아프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8 수정/삭제

      모두의 희망이 모인다면 그리 될지도 ...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17 00:24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표명아래 사는 우리가 부끄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8 수정/삭제

      자유민주주의는 몇 개월 전 사망선고 맞은 것 같죠?

Diary 2008.09.15 06:06

추석 연휴 분투기

리 성묘를 다녀왔음에도 추석은 여전히 분주하고 고단하다. 여러 명의 조카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 좋다고 달려들고 매달리는 너덧 명의 유아들을 내칠 수는 없는 일. 거기다 사춘기와 성장통을 앓는 어린이, 청소년 조카들까지 덤으로 상대해야 한다. 어차피 자기 부모를 따를 테지만, 철모르는 2~5살 아이들은 아빠보다 삼촌을 찾는다. 여자들이 요리하고 부엌일에 땀 흘릴 때, 다수의 권위적인 남성들을 두고 두 명의 남자는 어린 조카들과 놀이터를 오가며 땀을 뻘뻘 흘린다. 조카를 위해 스파이더맨처럼 매달려 올라야 하고, 다리도 찢고, 쫓아다니며 넘어지지 않도록 돌봐야 하는 짓을 애 아빠도 아닌데 왜 할까?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고 떠들며 세월 보내던 때랑 너무 다른 지금. 그러나 고집쟁이 어른들 보다 아이들 상대하며 노는 것이 몇 배는 더 즐겁다. 땀 흘리며 뛰어놀던 조카들 몰고 음료수와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아이들이 단잠에 빠져 있을 때는 고생한 집안 여자들에게 시원한 맥주와 복분자술도 한 잔씩 돌리고, 메뉴얼 보며 차례상도 차리고, 후다닥 밥상 치우고 나면 김포 공동묘지까지 지루한 도로를 달린다. 성묘 마치고, 점심 건너뛰며 안양 百歲人 고모할머님 찾아뵙고 오면 어느새 오후 6시. 점심 겸 저녁으로 배 채우자, 지친 체력에 졸음이 몰려온다. 새벽까지 술마시는 형님 상대하느라, 세 시간밖에 못 잔 잠이 우수수 쏟아지는 것. 짧지만, 아이들 상대하며 보내는 연휴는 힘에 부친다. 부모라는 존재는 대단한 것 같다. 이런저런 말 못할 탈 많던 올 추석 연휴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노래 : 황소 '82 - 윷놀이,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들립니다.
  • Favicon of http://nystory.net BlogIcon Zefyr 2008.09.15 15:20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에서 친척들과 보내는 추석...
    이제 오래되어서 기억도 안나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0 수정/삭제

      정이 그리우신게로군요?
      마음이 통하고 정을 나눌수 있는 사람과 친구를 사귀세요.
      함께 수다 떨며 시간을 즐길 수 있는 ...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09.15 16:50 ADDR 수정/삭제 답글

    ^^ 즐겁고 힘든 추석보내셨내요. 그래도 다음 추석이 또 기다려질듯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0 수정/삭제

      몸이 뻐근합니다. 우드득, 우드득~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board/log BlogIcon jeolee 2008.09.16 11:02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카들 때문에 장가 안가시는 것 아니예요? ㅎㅎ
    전 이틀간 차로 서울, 경기도를 돌아 다니고 하루는 방콕한 연휴였습니다. 지금도 눈꺼풀이 무거워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1 수정/삭제

      설마요.
      오가며 서로 지나치지 않았을까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answerworks.tistory.com BlogIcon woody 2008.09.16 14:1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갈수록 추석이 예전 같지 않네요.
    부럽습니데이~!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7 02:22 수정/삭제

      형제분들이 결혼하고 아이들 낳아서 모이면 좀 달라집니다.
      저도 조카들이 생기기전까지는 명절이란게 그저 그랬어요.
      이젠 조카들 말썽보며 삽니다.

News 2008.09.09 19:05

iPhone 공급 계약 사실 무근?


*KTF, 아이폰 공급계약 ‘사실무근’ 믿거나 말거나, 나오거나 말거나. / *日, `아이폰 기능 미흡, 판매량 저조 개선이 필요한 건 사실이다.
  • Favicon of http://bimbom.tistory.com BlogIcon chloe 2008.09.09 19:25 ADDR 수정/삭제 답글

    허허허 제 선배님께서 학수고대하고 계신데 사실무근이면 안타깝죠.ㅎㅎ
    전 지금 쓰는 제 핸드폰에 너무 만족합니다. 히힛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9 20:10 수정/삭제

      선배분께 다음 모델을 구입하시라고 전해주세요.
      당장 출시되도 국내에서 활용하기엔 기능적인 부분이 개선되야 할 겁니다.
      저처럼 그냥 통화나 하는 사람이라면 문제없지만요.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board/log BlogIcon jeolee 2008.09.09 23:39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의 판매량 저조에 대한 기사처럼 저 역시도 한국에서 크게 성공하기란 쉽지 않을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살 거라는 것. 그리고 제가 사기 위해서라도 들어와야 한다는 것. ㅎㅎ

    저역시 통화만 하죠. 그리고 아이폰이면 iCal, Mail, Adress Book... 다 씁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0 00:27 수정/삭제

      그때가 되면 아이폰 +(크로스) 한 번 하시죠! ㅎㅎㅎ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09.10 00:39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비보가 ㅠ.ㅠ
    걍 잊고 살아야할까봐요 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0 00:52 수정/삭제

      군대얘기 아시잖아요.
      이러저러한 상황이 생길거라는 발표가 있지만, 정작 제대후에나 생길 일이였던 것.

      우리가 사는 세상도 마찬가지죠. 이렇다 저렇다 떠들어봐야, 부질없어요.
      나오면 나오는 거고, 사고 싶으면 사는 것이지, 조급하게 서둘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급증이 원하는 것을 빨리 얻을수 있게 해주지는 않자나요.

      그냥 평소처럼 별일 없다는 듯,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죠!

  • 2008.09.10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0 15:39 수정/삭제

      땡큐! 그런데 어쩌죠? 이미 토랜토에서 구해봐버렸는데...

  • manten 2008.09.10 10:36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언가 기대감을 부풀리게하는 기기를 대상으로 자극되는 소유욕은
    구입함으로써 생기는 지친일상에 잠시나마 활력소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게다가 남자로써 어깨를 펴개 만드는 주머니 두둑함(?)의 마이너스 요인의 감소를
    불러 일으키지만요 ㅠ_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0 15:40 수정/삭제

      로망! 그것일까요?

    • manten 2008.09.10 17:30 수정/삭제

      로망이라고 하기엔 거창한 느낌인데요. ㅎ
      기대감때문에 잠시나마 다른데 정신을 쏟을 수 있는
      일종의 외도라고 해야할까요 *_*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0 18:36 수정/삭제

      어쨌거나 ktf출시는 분명해 보입니다.
      사실 무근 뉴스는 어쩐지 연막같아요.

  • 하인아빠 2008.09.11 01:08 ADDR 수정/삭제 답글

    나온다는 데 백만 두표 겁니다만 하는 짓 보면 밉상입니다.
    저도 아이폰이든 터치든 하나 사서 수업에 활용해 보려 하는데 참 사람 답답하게 만듭니다요. 확 터치 사고 일반 휴대폰 단순무식 기능 좋을 걸로 할까 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1 07:03 수정/삭제

      나오기야 하겠죠. ㅎㅎㅎ
      이미 국내 환경 테스트중 아닐까요?
      마음에 여유를 갖고 기다려 보세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08.09.11 10:17 ADDR 수정/삭제 답글

    iPone 나오면, 하나 지르면 되고
    안나오면, 안사면 그만이고
    또 나온다고 하면~ 생각대로 하나 사면 되고.


    띵띵띠리링.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49 수정/삭제

      총알 장전만 해두면 되고~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9.11 12: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아이폰 보다 음악이 더 좋아요... 원 나잇 인 뱅콕... 방콕.. 방에 콕...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13 04:50 수정/삭제

      이 노래가 뮤지컬 곡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어요.
      노래 부른 사람들도 뮤지컬 배우더군요.

Diary 2008.09.07 20:17

20080906 Drinking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0년 넘게 해오던 음악을 접고, 부동산 공부한다는 후배에게 맥주 한 병, 소주 한 잔 사주는 게 전부였다. 500 Miles 가사 보기
  • Favicon of http://starbath.tistory.com BlogIcon starbath 2008.09.07 23:37 ADDR 수정/삭제 답글

    아~500miles군요. 담배를 부르는 노래를...
    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dnYUd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NTgud21h&filename=58.wma&filename=%EC%88%98%EB%8B%88%28Soonie%29+-+500+Miles.wma
    한국계(미국에서 유학하고 왔다던가) 포크 가수 soonie가 아주 원곡에 충실하게
    번안을 했죠.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09.09 00:57 신고 수정/삭제

      담배 한개비 땡기세요?

      솔직히 원곡에 충실하게 번안했다는데, 잘 모르겠어요.
      원곡에서 느껴지는 것과는 좀 다르게 들려요. 어딘가 아쉬운...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08 02:00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처음 듣는 곡이네요~
    좋은 곡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참에 저도 담배 한개비 땡기러~~ 휘리릭~~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8 13:39 수정/삭제

      처음 듣는 곡이라니, 의외인걸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8.09.08 14:34 ADDR 수정/삭제 답글

    어 헌드뤄드 마일~ 어 헌드러드 뫄일~

Listen to 2008.09.06 20:00

버섯향과 레드와인 그리고, 음악




맘 때 즈음, 어김없이 생각나는 메뉴 송이버섯.
프라이팬에 silver foil을 씌우고, 회 뜬 송이버섯을 올린 후, 약간의 소금을 뿌린다.
금새 아지랑이 피듯 연기가 피어오르고, 송이 익는 냄새가 코를 자극하며 얼른 꺼내달란다.
달큰한 이탈리아산 레드와인 한 병을 따서 막 익힌 송이와 함께 입안에 와인을 채운다.
가을을 알리는 듯 조금 선선한 밤,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 하는 와인과 송이는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며, 복잡하고 정신없는 세상을 벗어나 아늑한 우주 밖으로 나를 인도하는 느낌이다.
고독마저 행복하게 느껴지는 가을. 그래 또, 9월이다!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9.07 03:4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레인보우 아이즈...
    한동안 연습하고 치던 곡... ㅋ
    근데... 손가락이 굵어서 슬라이딩하면... 윗줄을 같이 건드려서 제대로 소리가 안나서 첫부분 느낌내기가
    힘들었죠.. 그래도 끝까지 다 치는 곡이랍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7 05:28 수정/삭제

      나중에 한국오심 기타 있는 카페에 모실테니 꼭 들려주세요! ㅠㅠ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07 15:48 신고 수정/삭제

      전 담에 만나면 들려주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7 19:40 수정/삭제

      가까이 계시니까 가능한 일이겠네요!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9.07 15:4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혼자 드셨어요? 음악도 넘 감미롭고 향긋한 송이에 와인이 그냥 스르륵 소리없이 넘어가겠는데요~
    저도 가끔은 혼자 마시고 싶어질때가 있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9.07 19:40 수정/삭제

      가끔 혼자 마시고 싶을때 즐기는겁니다! ㅎㅎㅎ

Diary 2008.08.19 01:05

후유증

득 그런 날 있습니다.
낡은 가요 가사에 꽂혀 정신을 놓아 버리는 날.
괴롭죠.


베이징에 머무는 4박 5일 하루도 술을 거르는 날이 없었습니다. 코스요리에 맥주와 중국 술, 북한 술을 쉽게 마실 수 있었고, 어르신들 덕분에 거의 폭주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든든한 안주 덕분에 버텼는지도. 덕분에 돌아와서도 매일 든든한 식사와 술을 찾게 되네요. 오자마자 순살 치킨에 술, 다음날은 우럭회에 술, 다음날은 소고기 모둠 구이에 술, 술, 술. 이 밤도 그냥 잠들지 못해 꽂힌 노래 들으며 컵라면에 소주 한 잔.

히트곡 메이커 작곡가 박근태 씨도 대단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가사 쓰는 작사가 *조은희 씨 부럽네요. 무얼 먹고 이런 가사 쓴 걸까요?

바람 소리에도 가슴은 글썽이나봐 그대일까 그댈 보낸 미련일까 기다리는 꿈 속에서도 뒤척이나봐 떠난 그대 혹시 오는 건 아닐까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플때도 함께 울고 웃어줬던 그대 못 견디게 그리운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해서 두 걸음씩 멀어지나봐 그댄 점점 이별로 앞서가고 추억의 난 돌아가고 이 세상엔 길이 없나봐 내 품 속엔 누구도 올 수 없게 난 그대에 멈췄나봐 내 눈물을 바람이 또 만져와도 그대 몸은 바람인가 여전히 난 느낄 수 있는데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늦었지만 미안해요 미안해요 더 아껴주지 못해서 가난한 내 행복 안에 살게해서 사랑은 늘 이별에게 빚지고 그 이별은 또 다시 사랑으로 되갚는 거죠 그대가 준 추억 모두 나 여기 쓰고 갈테니 다음 세상 그대가 채워줘요 (해바라기 - 노래 : 박상민)
  • Favicon of http://blogmomo.tistory.com BlogIcon momoya 2008.08.19 1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다녀오셨습니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11:30 수정/삭제

      물론이죠. 다음에 이런 기회 있다면 놓치고 싶지 않네요!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8.19 11:56 ADDR 수정/삭제 답글

    술은 조금.. 운동은 많이..
    건강을 먼저.. 여독을 푸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12:49 수정/삭제

      운동은 꾸준히 합니다. ㅎㅎㅎ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8.19 17: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 가사도 이쁜데 왜 전 진라면이 먹고싶어지는건지..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18:36 수정/삭제

      전 이미 육계장 사발면에 소주 한 병 또 비우고 있어요.
      중간에 눈에 띄는 단어, 전스틴 진버레이크.

  • Favicon of http://www.pink-weblog.com BlogIcon PINK 2008.08.19 18:31 ADDR 수정/삭제 답글

    (^_^)/ 여행다녀오셨군요. ㅎㅎ
    올림픽 개막식조차 보지 못했어여 ㅠㅠ);;;

    작년 중국출장이 생각나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18:38 수정/삭제

      문제도 많고 탈도 많지만, 이번 올림픽 경기는 재밌네요.
      특히나 야구경기는 아주 숨을 조여요~

      이 와중에 피땀흘리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는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마음~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8.08.19 2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월컴백!! 디지님!!!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20:27 수정/삭제

      온지 오랜데... -_-;;

  • Favicon of http://miniinterview.com/board/log BlogIcon jeolee 2008.08.19 20:33 ADDR 수정/삭제 답글

    술 안먹은 지가... 꽤 됐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9 22:22 수정/삭제

      저는 술 섭취하는데 아침 저녁이 따로 없습니다. 눈만 뜨면 ...
      베이징 여행의 후유증입니다.
      일행 어르신들의 집요한 음주권유로 천진공항에 도착해서부터 퍼마시기 시작했어요.
      중국 요리들이 술안주로 좋아서였을까요?
      기름지고 든든한 음식.

      점심때 한 번 달려 오시라니까요?
      서부 간선로 말고, 목동너머 간선로 타고 저희 동네쪽으로 달리면 20분도 안걸리실 듯...
      서부 간선로도 길안막히면 15분이라고 나오는군요.
      심지어 영등포-구로-고척-서부간선로를 이용하면 12분...
      저희 동네서 홍대전철역까지 택시로 20여분 거리니까 참고하시면 도움되실지도?

Diary 2008.08.10 09:30

안녕히 계세요!


모두 즐겁고 건강하세요! 안녕!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8.10 10:42 ADDR 수정/삭제 답글

    에~어디가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1 수정/삭제

      핑크색바탕에 '안녕'을 눌러보면 알았을텐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8.10 14: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어 어! 갑자기 어데 가요???
    올림픽 응원하러 가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2 수정/삭제

      그렇죠! 그런데, 우리가 응원하는 경기마다 지더군요. oTL

  • Favicon of https://jelee.tistory.com BlogIcon JELEE 2008.08.10 22: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어디로 떠나시는거에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2 수정/삭제

      베이징!

  • manten 2008.08.11 13:50 ADDR 수정/삭제 답글

    아니, 노래가..^^;
    좋은 시간 보내다 오시길 바랄께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2 수정/삭제

      노래는 약간의 의도적인... 거죠!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8.12 02:03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디가세요?
    어딜 가시든지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3 수정/삭제

      술만 엄청나게 퍼마셨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8.08.12 03:43 ADDR 수정/삭제 답글

    UA면 미국 오십니까?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3:06 수정/삭제

      저건 수년전 일본 나리타 공항서 찍은 사진입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08.08.12 08:1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건강히 다녀 오세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3 수정/삭제

      쌩유베리감사~~

  • skyapplebug 2008.08.12 11:2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디가시는데요?.. 말두 안하시고 가세요~ ㅡㅡ;
    아무튼 조심히 다녀오세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3 수정/삭제

      꼭 말을 해야 아나요? 링크 눌렀더라면...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8.08.12 16:42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왕 어디가셨나효! ㅋㅋ 잘 다녀오세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4 수정/삭제

      이 글이 공개되었을땐 이미 한국을 떠난 상태였죠!

  • miklies 2008.08.12 20:42 ADDR 수정/삭제 답글

    화이링 Good to you!!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4 22:54 수정/삭제

      미클리스 to U~~~

Diary 2008.08.04 18:48

마석, 잔치국수



20080803_마석 멸치육수에 적당히 익은 김치, 또 먹고 싶다! / 노래 : 세샘트리오 - 나성에 가면
  • 2008.08.04 19:35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4 19:51 수정/삭제

      뭘 이런 글을 비밀글로 주신대요?

  • 2008.08.04 19:3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4 19:51 수정/삭제

      뭘 이런 글을 비밀글로 주신대요? 2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8.08.04 23:1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도 제대로 못 먹고 나와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처연해지는군요...흑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00:15 수정/삭제

      아침은 든든하게 챙겨드셔야죠.
      샌드위치나 햄버거 따위 말고, 한식으로요....

  •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08.08.05 10:54 ADDR 수정/삭제 답글

    마석이라 ... 구리시 돌다리 육교쪽에도 멸치국수 전문점이 있습니다. 멸치국수와 비빔면, 짜장면만 파는 곳인데 맛은 기본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12:15 수정/삭제

      마석에 아는 분을 만나서 돌아다니다 새벽에 국수간판 보고 들어간 곳입니다. 할머니신지 아주머니신지 주무시다 일어나서 만들어 내주시는데, 냄새만으로 뻑가더군요. 멸치국물로 만든 육수는 저에겐 좀 짰지만 맛있었고, 적당히 익근 열무김치인가(?)도 맛났답니다.

  • hyoseobee 2008.08.05 11:13 ADDR 수정/삭제 답글

    빠르게도 올려 놓으셨구랴...^^ 또 가고 싶다...마석...
    고기도 맛있었구,마지막 잔치국수가 예술이었는데...쩝

    조만간 또 봅시당...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12:16 수정/삭제

      그 새벽 4시경에 들어와서 술기운에 대충 편집해뒀죠. ㅎㅎㅎㅎ
      마석도 좋지만, 우리동네 한 번 오셔야 한다니까요! -0-

  • skyapplebug 2008.08.05 1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 와이프보다 제가 더 먹는게 땡기는 이유가 뭐요?.. ㅋㅋ
    다시 뚱땡이로 돌아가는게 아닌지,,, ㅜ^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12:18 수정/삭제

      요요현상 같은것 아닐까요?
      이것저것 다 먹더라도 조금만 먹고 땀빼주면 괜찮아요.
      밀가루 음식이랑 패스트푸드, 달고 짠것 피하면 괜찮습니다.
      자연식을 즐기면서 운동하시면 오케이~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8.05 13:32 수정/삭제

      ㅋㅋ 남편들의 딜레마죠. 저도 와이프 입덧땜시 맛있는거 많이 먹고 다녔는데 와이프는 조금밖에 못먹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살찌는...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20:15 수정/삭제

      그래서 그런지, 살찐 40대의 선배는 살이 빠질 생각을 안하고 그대로 정착하더군요.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8.05 16:15 ADDR 수정/삭제 답글

    저희 잔치국수가 먹고싶어 인스턴트로 대신하고있어요~
    잔치국수와 소주가 그런데로 앙상블일꺼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어땠나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5 20:19 수정/삭제

      저는 무엇을 먹든 가끔 소주를 곁들이는대요, 잔치국수에 소주는 오래되었습니다.
      90년대 중반부터 새벽에 출출할때 잔치국수에 소주를 곁들이던 맴버들이 있었어요.
      지금도 냉면이나 밀면 먹을때도 소주 생각이 나곤합니다. ㅎㅎㅎ
      알콜중독 아니예요~

      링크 한 번 보시고 집에서 만들어 보세요!
      http://fiscalagent.tistory.com/entry/만화-식객을-근거로-만든-잔치-국수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8.06 15:08 수정/삭제

      와우~ 제대로예요~
      링크를 읽어내려가는 동안 그냥 침이....쓰르릅~
      감사합니다.
      디포리를 여기서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멸치 다시국물을 내는 저희 집사람 솜씨도 봐줄만 합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6 22:18 수정/삭제

      훈님이나 와니님이나 서로 와이프 자랑들만 하시니, 이거 원... -_-;;

Diary 2008.07.22 17:22

모주(母酒) 한 잔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메뉴. 콩나물국밥 집에서 사 온 *모주(母酒). 흙그릇에 마셔야겠으나, 없어서 패스!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24 12:45 ADDR 수정/삭제 답글

    적게 마시고 일하시길...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24 14:13 수정/삭제

      힘을냅시다!

Look at 2008.07.15 21:55

[MV] Falco - Vienna Calling


해로 사망 10주년을 맞은 오스트리아 출신 가수 *Falco의 히트곡 중 하나죠. Rock Me AmadeusJeanny같은 멋진 곡도 있지만, 좀 더 신나는 Vienna Calling도 마음에 듭니다. 지금은 없지만, 카세트 테이프를 사서 듣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음반사에서는 계속 앨범을 발매 하고 있습니다. London Boys나 Falco나 참 아까운 가수들입니다. 당시 사진을 보니 더욱 안타깝네요. 보기 어려운 광경중 하나인 *Falco와 Opus가 함께 부른 'Flying High'를 보고 있자니, 가슴 뭉클하며 묘한 기분입니다. *Falco Official Site
Listen to 2008.07.15 11:10

독도까지 다리를 놓자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다리라도 놓자! *독도 / Dokdo is Korean Territory / 獨(竹)島は 韓国語の 島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15 14: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5 15:01 수정/삭제

      오른쪽 이미지 누르면 독도는 우리땅 노래 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lifeisgood.tistory.com BlogIcon 굳라이프 2008.07.16 10:1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본이 왜 "무리수"를 두는지 잘 이해가 안됩니다. 독도는 우리땅인에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6 21:17 수정/삭제

      독도에다만 하는짓이 아니고, 아시아 주변에 수만흥 섬들을 타깃으로 삼고 대륙침략의 야욕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옛날부터 왜나라의 특성상 가만히 있질 못하는 근성을 갖고 있는 탓일수도 있구요. 어느 나라건 분쟁에 휩쓸려 섬을 뺏기면, 그 다음엔 나라를 내놓으라고 덤빌테지요. 깡패들이 노점상들에게 자기것 아니라고 행패부리는 거랑 다를바 없지요.

  • skyapplebug 2008.07.16 11:08 ADDR 수정/삭제 답글

    왜 가만히 있다가 이런 일이 터지는지?... 나쁜놈 쉐이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6 21:17 수정/삭제

      일본에 벌레들을 들끓게 ㅁ나들고 싶어요. 살아있는 벌레들의 밤!

Listen to 2008.07.15 09:27

[노래] 독도는 우리 땅



말도 안 되는 다툼을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는 걸까? *독도 / Dokdo is Korean Territory / 獨(竹)島は 韓国語の 島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15 14: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앗! 이 포스팅을 먼저 봤다면 '그 누가....독도는 우리땅' 댓글을 여기다 다는건데...흠..
    독도는 우리땅이죠? 그쵸? 그럼요.. 우리땅이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5 15:02 수정/삭제

      앞에 단 댓글도 괜찮습니다! 독도는 우리땅, 주변에 많이 홍보해 주세요~

Listen to 2008.07.14 07:36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쭙잖은 주장으로 생고집 피우는 어떤 이들보다 뚜렷한 신념과 용기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반골 여성 아티스트 *Sinéad O'connor의 노래 Nothing Compares 2 U. 이 곡은 프린스가 작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은퇴를 번복했지만, 그건 오히려 다행이다. 빡빡머리에도 아름다울 수 있는 여성은 흔치 않으리라. 간만에 들으니까 좋구나! 그녀가 반골이 된 이유에 50%는 공감하며…. *저항이 투영된 노래로 미국에 도전 / *youtube+Sinead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1: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듣는군요.
    서울 올림픽할때 한참 많이 들었는데... 정신세계도 참 특별하고...

    그땐 참 많이 들었는데 요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2:53 수정/삭제

      오래된 곡이라 요샌 듣기 힘들죠~
      그런데, 이 노래 올림픽 이후에 나오지 않았던가요?
      http://en.wikipedia.org/wiki/Nothing_Compares_2_U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2:55 수정/삭제

      음반 발매일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당시에 반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들었던 추억이 있을 뿐이라.^^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9:57 수정/삭제

      그게 아마 90년도 초반이였을겁니다.
      오코너가 한참 부를때가 90년대거든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7.14 11:31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악만 알고 있었는데 가수에 대해 조금 알게 되는군요 ^^
    음악이 더 멋져보인다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2:23 수정/삭제

      대처수상에 대한 저항정신은 브이 폰 밴데타와도 연관 지을수 있는 인물이랄까요? (^ㅁ^)

News 2008.07.06 21:45

칼 대신 촛불


내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다! / 이미지 출처 : *dvdprime
이미지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08.07.06 23:2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건강하셨는지요? ^^
    이 노래 참 좋은데, 제목과 가수를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제가 잘 몰라서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7 01:07 수정/삭제

      캣파워라는 여가수가 부른 i found a reason 이란 곡으로 브이 포 밴데타 사운드트랙 수록곡입니다.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7.08 00:2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지금 상황이랑 잘 맞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8 09:05 수정/삭제

      너무 답답하고 속상할 뿐입니다.
      새벽에 이 영화를 다시 봤는데, 전혀 새롭게 가슴에 확 다가오더군요.
      의장 얼굴이 마치 어느 인물과 오버랩 되면서 영화에 심취하게 됩니다.

  • skyapplebug 2008.07.08 05:51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저걸 쓰고 온건가요?.. 아님 합성?...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08 09:07 수정/삭제

      합성치고는 너무 자연스럽지 않나요? 벌레님이 오해하신듯...
      링크를 보시면 지난 주말에 실제로 가이 포크스 가면을 쓰고 나온 저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디비디프라임 에는 동영상으로도 올려져 있고요. 브이 폰 밴데타 퍼포먼스죠.

Listen to 2008.07.01 13:42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 'Kill Bill'과 '놈놈놈'에 사운드 트랙으로 쓰이며, 요즘 라디오에서도 자주 들리는 노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는 1977년 Santa Esmeralda(산타 에스메랄다) 라는 그룹이 히트 시킨 음악이다. 원곡은 1958년 Nina Simone이란 가수가 부른 Jazz곡으로 알려졌으며, 1966년 The Animals가 리메이크했다. Santa Esmeralda는 The Animals의 곡을 라틴이 가미된 디스코 풍으로 다시 리메이크 했으며, 오늘날 영화 음악으로 다시 부활했다.


  • Favicon of http://yeyeong.egloos.com BlogIcon 예영 2008.08.02 05:39 ADDR 수정/삭제 답글

    독도 마크와 촛불 마크가 글을 가려서 글이 잘 안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2 17:55 수정/삭제

      모니터 해상도 설정이 가로 800정도로 설정하고 보시는건가요?
      씰이미지 크기를 좀 줄였는데, 여전히 글이 안보이시는지...?

  • Favicon of https://shortshoutdays.tistory.com BlogIcon 365Transport 2008.08.02 10: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빠삐놈이 무섭죠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2 17:57 수정/삭제

      빠삐놈은 지나가는 소나기같은 음원일겁니다.
      원곡들과 비교할 필요를 못느끼는 사운드 아닐까요?
      그저 시끄럽기만 하고,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만들수 있을정도던데...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8.03 12:00 ADDR 수정/삭제 답글

    음. 이곡이 킬빌 1에서도 나왔던 곡이군요...타란티노 놈... 웃낀 놈...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4 15:40 수정/삭제

      재미난 사람이예요. 타란티노....
      한국식당 운영한다는데 한번 다녀오시길...

Listen to 2008.06.23 16:54

[노래] 눈뜨고코베인 - 어색한 관계

연히 라디오에서 듣게 된 *눈뜨고코베인 밴드의 노래 '어색한 관계'. 한 번 들으면 머리 한구석에 남아 이리저리 거침없이 맴돌며 서서히 귀와 뇌를 중독 시킨다. 단조로운 가사와 보컬의 목소리. 재미난 세계관을 가진 듯한 저들에게서 천재성이 엿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저들의 묘한 매력이 살짝 부럽게 느껴진다. *눈뜨고코베인-외로운 것이 외로운 거지, *눈뜨고코베인 - 아빠가 벽장 안에 있을리가 없잖아, *눈뜨고코베인 - 성형수술을 할래, *눈뜨고코베인 - 횟집에서

Track 06. 어색한 관계
나의 어색한 마음
너의 자연스러운 마음
하지만 내가 어색하니까
우리는 어색한 관계
  • Favicon of http://blog.miklies.com BlogIcon miklies 2008.06.26 23:59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요즘 가장 관심있게 생각하는 밴드이지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27 00:15 수정/삭제

      전에 이 밴드가 신해철의 고스에 출연할때 처음 들었는데, 노래가 오래 기억에 남더라구요.
      혼자 책상앞에 앉아서 '나의 어색한 마음...' 이러고 있지 뭡니까? ㅎㅎㅎ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6.27 15:39 ADDR 수정/삭제 답글

    듣고 있자니 어색하군요...
    커트 코베인의 이름을 패러디한 눈뜨고 코베인...ㅋ
    잘 듣고 있자니 80년대 풍미했던 한국식 락음악이 솔솔 냄새가 나네요...
    저는 닥터 피쉬의 "올 여름도 열대얀데 어쩔텐가 이사람아..."에 심취해 있네요...
    제목이 죽이죠...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27 16:21 수정/삭제

      펑크락인데, 단순하면서 쏙쏙 들어오는 단순한 가사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재미난 사람들 같아요.

  • aensa91 2008.08.17 13:53 ADDR 수정/삭제 답글

    라디오에서 들으셨다면 :D 설마 고쓰에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17 13:54 수정/삭제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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