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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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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2.02.12 13:27

Bye, Whitney


며칠 전부터 일상이 어수선하더니, 오늘 아침에 아름다운 디바가 떠났다.
비버리 힐튼 호텔 4층 방 욕실에서 사망했다고... 잘가요, 휘트니 ㅠㅠ)/

Whitney Elizabeth Houston (August 9, 1963 – February 11, 2012)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2.02.12 14:06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람 인생이라는게 참 알수 없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2.02.13 17:12 수정/삭제

      죽기 전에 가장 후회하는 5가지가 생각나네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17273.html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2.02.22 13:37 수정/삭제

      참 알면서도 행하기 어려운것같아요. ㅠ.ㅠ
      모두 화이팅!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2.03.05 17:33 수정/삭제

      그래서 '노력', '실천'이라는 단어가 있는 것 같네요~

Look at 2010.04.09 17:12

최혜영 - 그것은 인생, 물같은 사랑



'아기때는 젖주면 좋아하고~아하~' 하던 소녀가 20년만에 콘서트 7080에 나왔구나.



7080 배철수씨와 인사도 하고, '우우우~우우우~ 그것은 물같은 사랑~' 부르는 나이든 소녀.
  • 훈71 2010.04.11 07:30 ADDR 수정/삭제 답글

    벌써 그렇게 시간이 갔다는 건가요? 우호... 정말 오랜만에 듣는 곡이라... 첨 전주도 파악이 안되었어요...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4.12 21:49 수정/삭제

      죙일 라디오 켜고 살다보니, 가끔 듣는 노래기도 합니다.
      이진관의 인생은 미완성도 자주 나와요~ :-)

Diary 2009.06.26 12:10

Bye, Last Emperor


내가 사랑하는 것들과 사랑했던 것들,
추억하는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질 때마다 슬프고 가슴 아프다.
2009년 6월 25일(미국시간) 황제여, 안녕!

Bye, Last Emperor, Michael Joseph Jackson
(August 29, 1958 ~ June 25, 2009. aged 50)


  • 애도모드 훈71 2009.06.26 12:51 ADDR 수정/삭제 답글

    굳바이...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6 13:03 수정/삭제

      얼마나 심리적 압박이 컸으면 심장마비를 일으켰을까요? ㅠ_ㅜ

    • 훈71 2009.06.26 13:23 수정/삭제

      Rest in Peace ...

    • 애도모드 훈71 2009.06.26 13:28 수정/삭제

      건강이 중요합니다. 역시...
      한국 전쟁과 마이클 잭슨 그리고 파라포셋은 항상 잊혀지지 않겠군요. 레스트 인 피이스... ㅜ ㅜ

  • 헐떡 2009.06.26 15:13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얘지고 싶었던 검은 남자...
    어쨌든 최고의 뮤지션임은 부정할 수 없어 안타깝네요.
    날도 더워 죽것는디... 쩝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6 18:15 수정/삭제

      흑인의 열등감이였을까요?
      백인에겐 흑인보다 더 열등한 존재로 보일지 모르는 황인종 한 명 여기 있어요.

      시원한 그늘로 나오세요!

Diary 2009.06.26 09:27

잘 가, Michael




잭슨의 죽음은 곧, 팝 음악이 죽은 거나 다름없다. 남은 것은 그의 목소리가 담긴 음악 CD 몇 장과 비디오 동영상, 그리고 그가 사랑했던 네버랜드와 그를 사랑했던 팬들, 귀여운 자녀와 그에게 등 돌린 비서와 엄청난 빚더미뿐. 죽음이 그에게 평온이자 안락이길.




  • Favicon of http://dailymemo.net/blog/ BlogIcon jun 2009.06.26 09:35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침뉴스 보다가 깜짝 놀랬어요... 에휴......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6 09:41 수정/삭제

      ㅠ_ㅜ ;; 빨리 떠나야 할 것들은 안 떠나고, 엄한 사람들만 일찍 가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 Favicon of https://intoxicatedcat.tistory.com BlogIcon yellow cat 2009.06.26 09: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너무 깜짝...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9.06.26 12:04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고 일어나면 안좋은 소식이 하나씩 들려오는군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6 12:27 수정/삭제

      울컥 하려는 것 참느라 힘드네요. ㅠ_ㅜ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9.06.26 12:06 ADDR 수정/삭제 답글

    소식 빠르군요~
    여기 시간으로 오후 3시 반경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고 LA times가 그러더군요.
    어릴때 제 우상이 떠나버렸네요.....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09.06.26 12:28 수정/삭제

      지구촌이라는 말처럼 뉴스는 전파를 타고 금방 전달됩니다.

      96년에 잠실에서 공연 보던 기억이 멋진 추억으로 남아 버리네요.

Look at 2009.04.10 19:47

Crowded House - Don't Dream It's Over Live

****

오래전 듣던 곡이 귓속 어딘가 숨죽이며 기다린 모양.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 처럼. 23년 전에 나온 곡이라니. 하긴 그보다 훨씬 오래된 명곡들도 많으니! 배고프고 힘든 음악가의 삶일테지만, 오래 기억되고 사후에도 남는 것이 음악이어서 부러운가?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 반가운 곡. 사진 속 최근 모습과 영상 속 옛모습에 세월을 고스란히 느낀다. *Crowded House 한글정보및 Don't Dream It's Over 가사보기

Listen to 2009.03.03 12:41

또 다시, 그리고 새로운 봄

_1. 우연히 방송에서 본 낯선 가수, 그러나 친근한 목소리. 세월의 때를 삼키며 거듭난 그의 노래가 귀에 감긴다. 숨겨왔던 우울함을 일깨워준다. 그의 노래는 가슴을 후벼 파고 눈물 떨리게 하지만, 하나도 창피하지가 않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꼽힐 정도로 주목 받은 걸작의 싱어송라이터 *이장혁

2. 함께 한 이장혁의 절친(?) *검정치마의 Like Me 도 아주 인상적. 특히 보컬 조휴일의 보이스.

3. 인스턴트 커피 대신 수제 녹차를 끓여 마시는 중인데, 몸의 개운함이 봄나물처럼 생생하다.
  • 훈71 2009.03.04 08:1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젠 다도까지 섭렵을 하시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9.03.04 16:22 수정/삭제

      차야 마신지 오래되었죠. 인사동 찻집도 종종 다녀봤고...

      차를 마시거나 커피를 마시거나..
      물대신 거의 차를 마시는데, 녹차가 성질이 차가워서 많이 마시면 좀 곤란한 점이 있죠.

Look at 2008.11.09 02:04

빅뱅(Big Bang) - 붉은 노을



*빅뱅(Big Bang). 노래도 잘하지만, 이런 MV는 누구 생각인지 기특합니다.

  • 훈71 2008.11.09 04:52 ADDR 수정/삭제 답글

    빅뱅 노래도 잘하지만, 이런 뮤직비디오는 누구 생각인지 기특합니다.... - 이런 뮤직 비디오 올린 사람도 기특하지요...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09 18:41 수정/삭제

      저도 퍼왔어요. -_-;;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1.09 12:16 ADDR 수정/삭제 답글

    뮤비좋아요~^^
    빅뱅노래는 첨듣는데 그게 붉은 노을일줄이야
    다른 노래들도 괜찮나 보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09 18:44 수정/삭제

      헉! 빅뱅 노래를 처음 들으시다니요?

      다른 가수들과 다르게 젊은 친구들이 나름 의식있는 가사를 만들어서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개념없이 허구헌날 사랑타령만 늘어놓거나 말도 안되는 글장난으로 노래하는 가수보다
      훨씬 나은 듯 해요.

  • Favicon of http://www.blogard.net BlogIcon silver 2008.11.10 10:28 ADDR 수정/삭제 답글

    늘 문세아찌가 부르던걸로 듣다가 빅뱅이 부른걸 들으니 뭔가 신선(?)하군요.
    그런데 저 바다가 정말 태안 앞바다 맞나요?
    신기하고, 기특하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0 17:35 수정/삭제

      가짜로 가진 않았겠죠?
      이 노래를 만들때부터 맴버인 G드래곤 군이 태안을 염두했다고 하더군요.

  • Favicon of https://answerworks.tistory.com BlogIcon woody 2008.11.10 12:1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다른분들은 못봐서 몰라도 멤버중 TOP군은 직접보니 간지 좔좔이더군요. ㅠ.ㅠ
    기특한 그룹!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0 17:36 수정/삭제

      우디님도 좔좔~

Listen to 2008.10.17 19:25

Blues Traveler - Hook



전부터 종종 들었으나, 누가 부른 곡인지 몰랐다. 목소리만 듣고 추측하기에 흑인 보컬이 아닐까 했는데, 이런! 잘못 짚었다. 혈관종으로 고생했다는 John Popper라는 뚱뚱한 백인 아저씨가 멋지게 하모니카 불어대며 노래하신다. 목소리 매력 있으시다. 질문에 답해주신 음악캠프 DJ 배철수 형님, 쌩유베리감사~ 꾸벅! * Blues Traveler Official Band Site / * Hook 가사 보기





Look at 2008.08.02 03:42

[MV] Fine Young Cannibals - She Drives me Crazy



1989년에 발표돼서 영국, 미국차트 정상에 오른 곡이니까 꽤 오래된 곡이네요. 우연히 라디오에서 듣다 간만에 찾아봅니다.
딸랑 이거! 남기고 사라진 아쉬운 그룹이고, 연세 있으신 분들이라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한 밴드. 오랜만에 들으니 좋은 대요?
*Fine Young Cannibals(한국어) / *Fine Young Cannibals(영어) / 얼핏 나얼 닮은 보컬 Roland Gift씨는 배우로 활동중.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sung7136 2008.08.02 13: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오랜만에 듣는 노래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2 18:02 수정/삭제

      저도요~ 마도요~

  • miklies 2008.08.03 22:50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두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8.04 15:34 수정/삭제

      그나저나 휴가도 못가시고.... ㅠㅠ

Listen to 2008.07.14 07:36

Sinead O'connor - Nothing Compares 2 U


쭙잖은 주장으로 생고집 피우는 어떤 이들보다 뚜렷한 신념과 용기로 자신의 생각을 실천하는 반골 여성 아티스트 *Sinéad O'connor의 노래 Nothing Compares 2 U. 이 곡은 프린스가 작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은퇴를 번복했지만, 그건 오히려 다행이다. 빡빡머리에도 아름다울 수 있는 여성은 흔치 않으리라. 간만에 들으니까 좋구나! 그녀가 반골이 된 이유에 50%는 공감하며…. *저항이 투영된 노래로 미국에 도전 / *youtube+Sinead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1: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오랜만에 듣는군요.
    서울 올림픽할때 한참 많이 들었는데... 정신세계도 참 특별하고...

    그땐 참 많이 들었는데 요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2:53 수정/삭제

      오래된 곡이라 요샌 듣기 힘들죠~
      그런데, 이 노래 올림픽 이후에 나오지 않았던가요?
      http://en.wikipedia.org/wiki/Nothing_Compares_2_U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2:55 수정/삭제

      음반 발매일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당시에 반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들었던 추억이 있을 뿐이라.^^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9:57 수정/삭제

      그게 아마 90년도 초반이였을겁니다.
      오코너가 한참 부를때가 90년대거든요~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7.14 11:31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악만 알고 있었는데 가수에 대해 조금 알게 되는군요 ^^
    음악이 더 멋져보인다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2:23 수정/삭제

      대처수상에 대한 저항정신은 브이 폰 밴데타와도 연관 지을수 있는 인물이랄까요? (^ㅁ^)

Listen to 2008.07.04 01:58

Uriah Heep - July Morning



7월만 되면 어김없이 땡기는 곡, 할배 그룹 *Uriah HeepJuly Morning.
Look at 2008.06.20 10:44

박인수 - 봄비



고등학생 때. 자주 다니던 레코드 가게 형님이 소나기 퍼붓던 봄날, 커피 한 잔과 함께 들려주었던 노래. 박인수
  • Favicon of http://blogmomo.tistory.com BlogIcon momoya 2008.06.25 19: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봄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6.25 21:29 수정/삭제

      박인수씨는 좀 회복되셨나 모르겠습니다. 아쉬운...

Listen to 2008.04.30 11:24

[노래] 여진 - 꿈을 꾼 후에



연히, 고스트스테이션에서 들은 오래된 음악. '그리움만 쌓이네!'의 원곡 가수로 잘 알려진 *여진. 뽕짝이 음악계를 주름잡던 시절, 성악을 전공한 남궁은영(여진)은 직접 만든 노래를 모아 음반을 발매했으나, 동시에 교사에 임용되어 가수 대신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이후 다른 가수들 노래에도 참여했으나,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가 히트하면서 옛음반 재발매 및 3집 앨범도 발매한다. 그 먼 시절, 가요시장에 듣도 보도 못한 색다른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였던 그녀는 앞서가던 음악가였다. 노래는 여진의 '꿈을 꾼 후에'.
Listen to 2008.04.23 14:36

이바디(ibadi)


즘 라디오를 타고 들리는 귀에 착착 감기는 목소리. 사진 속 낯익은 장소, 삼청동 미선이 BAR - 약도.
Song은 *ibadi'끝나지 않은 이야기'.
  • 성욱아빠 2008.04.23 16:47 ADDR 수정/삭제 답글

    Whoa... I can't write in Korean here with Safari....-0-; Anyway, Horan is one of my favorite musician due to her dreamy voice. Also, needless to say, she is sort of pretty too...^^;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24 08:10 수정/삭제

      호란양, 참 매력적이죠. 결혼해서 아이 낳으면 엄격한 엄마가 될 것 같지만요. -_-;;

      티스토리가 사파리 버그로인해 본문을 나중에 작성하면
      한글입력이 안되더라구요. 얼른 개선되야 하는데....
      본문을 먼저 쓰고 비번 입력해야 한글입력이 가능하답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4.23 20:1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음악 좋내요 ㅠ.ㅠb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24 18:34 수정/삭제

      호란양 목소리가 착착 감겨요~

      참고로 사진속에서 호란양이 앉은 자리가 제가 즐겨앉는 자리예요.
      저 자리서 방귀 엄청 뀌었는데...

      이바디팀 노래를 들으니, 옛날 남매 그룹 The Free Design 이 떠오르네요.
      분위기가 얼핏 비슷한 느낌이 없잖아요.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8.04.23 20:44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요즘 이바디 노래 즐겨 듣고 있어요~ 특히 끝나지 않는 노래가 귀에 착착 감기죠.
    뚜랍빠 뚜루...^-^
    요즘 다가오는 도서전 준비로 정신이 없거니와 마음 상하는 일도 많네요. 흐흐;
    회사 일은 좀 익숙해질만하면 이런 일들이 꼭 벌어지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24 05:27 수정/삭제

      도서전 준비하려면 분주하겠네요. 직장이란 곳이 개월단위든 년단위등으로
      갈등을 주는 곳이랍니다. 때려치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갈등하게 만들죠.
      그걸 잘 이겨내는 사람이 장기근속 가능하고, 독립의지가 강한 사람은 또다른 길을 걷게 되죠.
      한 곳에서 오래 머무는 것많이 전부는 아니지요...
      체험과 변화를 위해 몇 곳을 전전해가며 캐리어 쌓는 것도 어쩌면 겪어야 할 일인지도 모르고...

      모두 자신과의 싸움이니, 잘 이겨내시길...

  • skyapplebug 2008.04.24 09:30 ADDR 수정/삭제 답글

    호란이 다른 그룹에 들어갔나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24 18:25 수정/삭제

      클래지콰이가 프로젝트 그룹이니, 맴버들이 다른 프로젝트 그룹에 참여한다고 문제될 건 없잖아요?
      음악인으로서 폭넓은 음악활동을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게 사견입니다.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4.25 12:01 ADDR 수정/삭제 답글

    으마기너무조아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25 14:09 수정/삭제

      음악도 목소리도 모두 좋아요. ㅠ_ㅜ

News 2008.04.02 17:45

거북이 `터틀맨` 임성훈 사망

급뉴스에 *그룹 거북이 `터틀맨` 임성훈 사망 관련 기사가 보이는군요. 거북이, 노래 잘하는 그룹으로 알고 있는데, 몹시 안타깝네요. 사망원인은 심근경색증이라고 합니다. 흡연자분들은 다시 한번 건강 잘 챙기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음악 : 거북이 - 빙고 / *이미지 출처 : 스타뉴스
심근경색증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혀서 심장 근육조직이 죽게되는 질병을 말한다. '심근'이라는 말은 심장의 근육이라는 뜻이며 '경색(梗塞)'이라는 말은 산소부족으로 심장의 조직이 죽어 가는 것을 뜻한다. 즉, 심근경색이라는 말은 심장의 근육이 산소부족으로 죽어간다는 의미가 된다. 이러한 산소부족은 심장에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관상동맥)이 동맥경화로 좁아지거나 혈전이 생성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심근경색증이 일어나면 환자는 심한 가슴의 통증, 호흡곤란 등을 느끼게 된다.
심근경색증은 동맥경화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 위험요인으로는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 등이 가장 중요하고, 기타 관상동맥질환의 가족력, 비만, 운동부족, 여성의 폐경기이후 등이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들 위험요인들을 복수로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심근경색증이 발생할 위험도 증가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심근경색증이 약 10세 뒤늦게 발생하며, 여성은 폐경기 전에는 남성의 약 1/3미만으로 발생하고 폐경기 이후에는 남녀의 차이가 적어진다.
동맥경화 - 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 등에 의해서 동맥 혈관 벽에 손상이 발생하고, 손상된 부위를 통하여 지방질이 침착하며 혈관 벽이 융기되어 동맥경화반이 형성된다. 동맥경화의 위험요인들(고지혈증, 고혈압, 흡연, 당뇨 등)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동맥경화반이 부풀어 터지면 순간적으로 혈관 내에 혈전이 생기면서 혈관이 막히게 되어 심근경색증이나 불안정성 협심증이 발생하게 된다.
심근경색증의 위험요인 - 흡연,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가족력, 남성(폐경기 이전에는 남성에서 더 많이 발생), 여성의 폐경기 이후, 스트레스
  • Favicon of https://redmato2.tistory.com BlogIcon 모노마토 2008.04.02 20:1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짜 안타깝습니다... 또 한명의 천재가 세상을 떠나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03 07:54 수정/삭제

      음악으로나마 그의 기억을 이어가겠군요.
      그의 목소리가 들어간 새로운 노래를 들을 수 없다는 것은 몹시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momo.tistory.com BlogIcon momoya 2008.04.04 10: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개인적으로 자주 듣는 대중가요 곡들을 많이 불렀던 그룹의 멤버였는데... 어찌 이런 황당하고 안타까운 일이... 이젠 추억속의 가수가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04 11:03 수정/삭제

      거북이는 고속도로에서 장시간 운전하는 화물차 운전자들이 좋아하는 그룹이고,
      거북이팀은 그들을 위해 끝까지 테이프를 고집했다더군요.

      즐겁게만 들리던 저 노래는 이제 슬픈 노래가 되버렸어요.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4.04 12:02 수정/삭제

      사람의 운명을 누가 알겠습니까... ㅜ 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05 10:13 수정/삭제

      운명을 모르니, 더욱 적극적이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할겁니다.

  • Favicon of http://wani.macple.com/wani_tt_s3 BlogIcon wani 2008.04.05 18:3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같은 사람은 조심해야겠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4.09 22:28 수정/삭제

      가족을 생각해서 건강도 챙기는게 필요하겠죠. :-)

Listen to 2008.03.28 04:35

Kon Kan - I Beg Your Pardon



위 이미지 클릭! MV는 촌스럽고 노래는 오래 묵었지만, 지금 들어도 신나는구나. *Kon Kan이 누구여?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hoon71 2008.03.28 12:03 ADDR 수정/삭제 답글

    oing??? Beg your pardon?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3.28 14:01 수정/삭제

      야야 쏘쏘~ 쌩유~
      두유 라이크 썸씽 드링크?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3.28 13:03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어로 아뒤를 사용하든지...
    영어로 댓글을 달게되면...
    입력 불가에...블록이 되어 있다는 경고가 뜨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3.28 13:28 수정/삭제

      영어 아이디는 상관없고, 댓글 내용을 영어로 쓸경우 뜨는 경고창입니다.
      티스토리안에 있는 스팸방지 플러그인이예요. 스팸처리되더라도 제가 체크하니까,
      걱정 말고 글 올려주세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8.03.29 21:24 ADDR 수정/삭제 답글

    후후후. 전혀 기억하지 못했던 노래를 기억나게 해 주시는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3.30 07:12 수정/삭제

      저도 우연히 라디오에서 다시 들었답니다.
      어릴때 이 노래 나왔을때 카세트 테입 사서 듣던 기억이 나더군요.

Listen to 2008.01.16 20:28

[듣기] Cat Power - Metal Heart

음악 사이트에서 표현한 것처럼 '음울과 몽환의 정서가 가득한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 *Cat Power (캣 파워). 이미 많은 사람에게 언니 가수로 군림하며, 인디 음악계에 자리매김 한 모양이다. 웹서핑 중에 우연히 들은 이 곡은 1998년쯤 앨범에 실린 곡인 듯? 목소리의 끌림에 잠시 찾아보니, 아래와 같은 재미난 사진도 있다. 왜 조개book 앞에서 찡그리고 있을까? 이미 신형 노트북이 출시됐는데, 이따위 조개book 이냐는 마음으로 뾰루퉁 했을까? (물론 설정 샷일 수도) 그녀의 *I FOUND A REASON이라는 곡은 영화 *V For Vendetta (브이 포 벤데타 O.S.T)에 실림. (괜히 저항하고 싶다) 볼륨업!
*Cat Power 홈페이지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1.16 23: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와우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음악이내용. ^^ 즐감합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7 04:13 수정/삭제

      2008년 1월 앨범이 나온게 있으니, 들어보세요. ㅎㅎㅎ

  • 훈71 2008.01.28 07:39 ADDR 수정/삭제 답글

    제목만 보고
    아 독일 그룹 메탈 허트!의 "캣 파워"???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28 17:41 수정/삭제

      ㅎㅎㅎ

Look at 2008.01.15 04:29

[영상] IZ - White Sandy Beach



'조 블랙의 사랑'이란 영화(이 노래 때문에 CD를 구매) 속에서 흐르던 *Israel Kamakawiwo'ole (이스라엘 카마카위오올레. 약칭 IZ)의 목소리에 홀딱 빠져버렸다. "Over the Rainbow & What a Wonderful World"라는 노래와 가수 이름만 알고 웹에서 찾아낸 그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랐다. 목소리만으로 말라깽이 가녀린 육체의 소유자가 아닐까 상상했는데, 그와 정반대인 거구에 굳은 인상이 마치 한주먹 하게 생겨서 한참 동안 놀람이 가시지 않았다. 나중에 하와이 사는 벌레님에게 들으니, 그는 IZ라는 필명으로 하와이에서 굉장히 사랑받는 가수란다. 그의 노래에 빠져 꼭 하와이에 가서 그를 만나고 싶었는데, 그가 누구인지 알았을 때는 비만때문에 인공호흡기를 달고 살다 떠나버려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고, 음악과 사진과 그가 즐겨 사용하던 ukulele(우쿨렐레-하와이 전통 악기, 4현)만 남긴 채 1997년 38세에 떠나버렸다. 1995년에 출시된 50분짜리 'IZ' DVD 타이틀은 몇 년 전, 하와이에 사는 벌레님이 선물로 보내준 것인데, 삼청동 라끌레에서 와인 마시며 프로젝트 빔으로 감상했다. IZ의 첫인상은 무겁게 생겼지만, 노래하는 모습과 착한 목소리를 들으면, 썩은 내 나는 가슴속까지 맑게 개는 기분. 볼륨업!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1.15 11:13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DG님 통해서 알았는데요^^ 음악 정말 좋아요. 몸관리좀 하시지 일찍 돌아가셔서...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5 18:38 수정/삭제

      그러게요. 343 kg은 좀 너무 하신듯...

  • Favicon of https://jelee.tistory.com BlogIcon JELEE 2008.01.15 17: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런몸매에 완전 조큼한 우크렐레 치고있는사람들 학교에 엄청 많았었는데;; 다시한번 생각나는군요.. ^_^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5 18:38 수정/삭제

      손가락으로 500원짜리 동전도 구부려 버린다는 하와이 원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였나 보군요?

    • Favicon of https://jelee.tistory.com BlogIcon JELEE 2008.01.15 22:08 신고 수정/삭제

      네...^_^ 아마도 그랬던거 같아요~!! 사실은 IZ랑 똑같이 생겼는데 여자인사람도 많이 봤어요 헤헷~~~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6 06:14 수정/삭제

      헉!!! 여자!!!!!!!!!!!!!!!!!!!!!!!!!!!!!!X1000000000000000000000
      너무 충격적이군요. ㅠㅠ

  • 훈71 2008.01.28 07:37 ADDR 수정/삭제 답글

    요즘은 원주민 보호 대책을 통해서 많이 정부 보조 받을겁니다.
    인디언처럼...
    인구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28 17:43 수정/삭제

      하와이 원주민이나 더운 나라 사람들 수명이 짧다보니,
      그 또한 문제가 될것도 같습니다...

Listen to 2007.12.04 07:46

[Music] Tom W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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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Waits는? / *Tom Waits homepage / *Tom Waits Korea
  • Favicon of https://space12.tistory.com BlogIcon 블루리본 2007.12.02 22: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약간 까칠한 목소리가 막걸리가 생각나게 하는 밤입니다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2.03 01:37 수정/삭제

      독한 담배와 커피로 다듬어진 칼칼한 목소리라고 해야할까요? ㅎㅎ ('위스키와 담배로 숙성된 걸죽한 보컬...'이라고 불리는군요) '스모크'라는 영화에서의 노래(위에서 두번째 곡)나, 짐자무쉬 감독의 커피&시가렛에서의 모습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곡은 곧 개봉을 앞둔 영화인지 이미 개봉했는지 하는 어느 영화에 쓰인 노래라고 하네요. 끼가 넘치는 아티스트 같아요.

      보다 자세한 톰 웨이츠에 관한 프로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tomwaitskorea.com/

      블루리본님 반갑습니다. :-)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07.12.03 21:49 ADDR 수정/삭제 답글

    한사람에대한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도 인상깊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2.04 02:40 수정/삭제

      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진과 디자인에도 조예있는 양반이랍니다. 그의 실험적인 음악은 이미 인정받을만큼 유명하구요. 박찬욱 감독이 이 양반 광팬이라는 말도 있고 ... 한국 팬페이지 가서 잠시 읽어 보시면 재미난 인물이란 것을 알 수 있을거예요.

Look at 2007.11.29 19:28

[MV] Collective Soul - Run

Listen to 2007.11.18 07:12

The Free Design - When Love Is Young

요일 늦은 오후에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길을 나섰는데, 거리엔 온통 노오란 은행나무 잎사귀들로 수북하더군요. 날씨도 흐리고, 도로는 막히고, 목적지까지는 아직 20여 분 남았고. 모처럼 여의도에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뿌립니다. 로비에서 방문객 카드를 받아들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방송 자막으로만 보던 특수영상실에 들어갑니다. 역시 온통 전자파로 가득한 건강과 피부에 몹쓸 공간이더군요. 현재 진행 중인 프로그램 영상을 보며 잠시 설명을 듣고 나와 저녁을 푸짐하게 얻어먹습니다. 바깥식사를 잘 안 하지만, 사준다는 것을 뿌리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거의 2인분의 식사(장어정식과 회초밥)를 깨끗하게 비워주고, 후식으로 에스프레소도 한 잔 얻어 마십니다. 포만감을 가득 안고 일행들과 작별하고 새롭게 바뀐 여의도 버스체계에 방황하며 추위에 떨다 겨우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다가올 이 즈음에 60년대 후반에 어느 남매 가수들이 불렀다는 이 노래가 촉촉이 젖어옵니다. 다음에 또 밥 얻어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11.19 09:29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에는 제몫까지 드시고 오세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1.19 14:16 수정/삭제

      이미 그렇게 먹고 온듯 합니다. ㅎㅎㅎ

  • Jasmine 2007.11.21 06:14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랜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 그날 늦게까지 일하느라 제대로 이야기도 못하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쉬고 월요일에 출근해보니 와인은 온데간데 없더군요..ㅠㅠ ㅋㅋㅋ 다음엔 좀 더 여유있을 때 뵙도록 해요. 건강하세요~ ^_^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7.11.21 15:20 신고 수정/삭제

      일요일에 어느분께서 출근하셨다는 연락이 왔던데... 그분이 들고 튀신 것 같네요. ㅎㅎㅎ

Listen to 2007.11.08 07:32

Eddy Arnold - Cattle Call

Eddy Arnold 앨범 이미지

피의 아들로 태어나 남미를 떠도느라 학교 교육도 제대로 못받았으며, 생계를 위해 5살 나이에 동생을 이끌고 거리에서 노래하고, 먹을 것이 없어서 고기를 포기하고 온 가족이 채식주의자가 되었으나, [스탠바이 미]라는 영화로 스타덤에 올랐다. 조니 뎁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나간 뒤 거리에 쓰러져 23세로 요절한 *River Phoenix가 떠난 날이 10월 31일. 어쩐지 며칠 동안 라디오에서 이 곡이 계속 나오더라니. 노래는 리버 피닉스가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주연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1991년 영화 *아이다호 (My Own Private Idaho) 사운드 트랙. *아이다호 (My Own Private Idaho) 초반부 - Cattle Call 노래가 나오는 장면 보기
  • hyoseobee 2007.11.08 17:53 ADDR 수정/삭제 답글

    ^0^;그렇군요...음,그날은 내가 마누라 정식으로 만난 기념일이기도...ㅋㅋ
    그리고 이용의 "지금도 기억하고 있지롱..."도 그날...
    리버 피닉스가 그날 갔군요...그럼 우리 부부의 주제가도
    이용의 노래에서 스텐바이미로 업해야겠다...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1.08 22:32 수정/삭제

      설마.. 결혼기념일이요???

  • 성욱아빠 2007.11.09 17:03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에 Stand by me라는 영화에 출연했을때 아역임에도 불구하고 느껴졌던 포스가 예사롭지 않았던 배우였죠... 왜... 천재들은 요절하는 걸까요...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1.09 23:54 수정/삭제

      저는 리버 피닉스의 연기가 최고로 좋아서 아카데미 조연상을 탈뻔 했다는 Running On Empty (1988년작, 반전 영화)를 한 번 보고 싶어요. 본 사람들 대부분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며 칭찬 일색이더라구요. 독일 출장 잘 다녀오세요. 아흑, 독일의 아침 공기가 그립습니다. 까만 머리카락에 옥색 눈동자를 가진 신비로운 독일의 어느 여성들은 잘 있겠죠?

      덧) 천재들은 약을 많이 하거나 스피드를 즐기다 죽거나, 총기 사고로 죽거나 그러던데, 그들에게는 삶이 극적인 모양입니다. 충동적인 무언가를 즐기려는 모험심들이 그들을 죽음으로 인도했을까요?

Listen to 2007.10.12 19:43

Defconn - 아버지



하루 한번 이상은 방송을 타는 노래지만, 들을 때마다 가슴 찡해온다. GOD의 '어머니께'와 더불어 오래 기억될 곡.
Look at 2007.09.26 16:42

Bette Midler - From A Distance



너무 멋진 보이스를 가진 여가수중 한명, Bette Midler 할머니의 언제 들어도 기똥차게 좋은 노래 From A Distance.
  • momo 2007.09.27 18:46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사랑하는 노래입니다. 국내엔 못생긴 유태인 여성 엔터테이너로 알려져서 그렇지 음악성이나 쇼기질도 바브라 스트라샌드 못지 않습니다만... 그늘에 가려져서...

    힘들때 머리복잡할때 종종 듣습니다.

    91년 걸프전 때, CNN에서 걸프전에 참전한 병사들이 곧 있을 전투전에 사막방패작전 특집을 보내고 마지막 엔딩에 이 노래를 백그라운드로. 우주왕복선에서 촬영한 걸프지역 화면을 시작으로, 사막에 있는 그 많은 사람들 이라크 쿠웨이트 등등. 그 수많은 사람들의 걱정스런 표정과 두려움, 피곤함.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우주왕복선의 그 아라비아 반도와 걸프만을 비추면서 노래가 끝이 나죠.

    디지님도 좋아하시는지? 기똥차게? ^^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28 03:35 수정/삭제

      제 대답은 아래 링크에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http://noonane.com/movie/na_hanado_molra/na_hanado_molra.html

    • Favicon of http://starbath.tistory.com BlogIcon starbath 2007.09.28 05:11 수정/삭제

      맞아요 참 좋은 노래입니다. 베트 미들러의 노래들은 특히나 어떤 에필로그 영상 만들때 대개 잘 어울려요. 심지어 슬라이드 쇼 배경음악엔 너무 잘 어울리죠. 일단 그 에필로그나 소스가 어떤 내용을 함의하고 있느냐에 따라선 뭐랄까 변비를 치료하기 위해 복용하는 정로환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28 06:33 수정/삭제

      요새 스타베스님의 댓글에 은유와 비유가 가을들판을 달리는 한마리 송아지 같군요. :-)

  • thinkfish 2007.09.29 15:45 ADDR 수정/삭제 답글

    헛 저도 좋아하는 음악이내요. 전 듣기만 했는데 영상으로봐도 매력적이내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29 17:14 수정/삭제

      가능한 여성스럽게 보이려고 굉장히 노력한 MV같아요. :-)

Look at 2007.09.15 13:26

Stand By Me = Beautiful Girls


일곱살의 천재 음악소년 *Sean Kingston이 부른 'Beautiful Girls'이란 곡은 1960년대 초반, *Ben E King이란 가수가 부른 'Stand By Me'를 절묘하게 샘플링해 넣은 곡으로 최근에 자주 듣는 음악입니다. 왼쪽 *Ben E King의 'Stand By Me' 동영상을 보면, 당시 춤추던 모습이 유치해 보이는군요. 오른쪽 *Sean Kingston의 'Beautiful Girls' 동영상에선 노래에 대한 오마주뿐 아니라, 왼쪽 영상과 시대에 대한 오마주도 보입니다. 비교해서 보는 은근한 재미.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7.09.17 14:3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넘흐 멋진데효?!?!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7 18:14 수정/삭제

      흐흐흐흐...

  • Favicon of http://redpig.tistory.com BlogIcon redpig 2007.09.19 0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얼마전 들었던 곡인데... 이 친구가 저스트 17???
    대단하군요...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이용해서 트랜지션으로 사용했네요...
    흑인여자애가 나상실 스타일로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9 01:34 수정/삭제

      자메이카 출신이라는데 어린 나이에 소화 못하는 장르가 없을 만큼 대단하다고 하네요. 어디서 읽은 것으로 답해봅니다.

  • momo 2007.09.19 19:00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사랑하는 노래입니다.

    계속 창조되는군요. 예술이란... 참 좋아요 그래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9 19:16 수정/삭제

      또 모르죠. 거슬러 올라가면 저 노래를 슈베르트나 모짤트가 작곡했을지도....

Listen to 2007.09.06 16:57

Caruso - Luciano Pavarotti & Lucio Dalla

Luciano Pavarotti 이미지


Luciano Pavarotti (1935년 10월 12일 ~ 2007년 9월 6일) : 잡스는 췌장암 이기고 잘 지내는데, 할배는 성질 급해서 그냥 가시는구려. 이젠 할배 이름도 칼라스처럼 기억되며, 음악으로나마 존재하겠구먼요. 세상이 좋아져서 화면으로 보면서 할배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세뇌에 빠져 살겠소이다. 아쉽소. 노래는 Lucio Dalla랑 함께 불렀던 까루소.
  • Favicon of http://www.kimdahee.com BlogIcon 다희 2007.09.06 19:46 ADDR 수정/삭제 답글

    회사에서 이 비보를 접하고
    마음 한켠이 아려오던데 ㅠ
    이 분 노래가 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
    음악 잘 듣고 가요^-^

  • 하인아빠 2007.09.07 01:58 ADDR 수정/삭제 답글

    본인은 한 세상 재밌게 살다 갔다고 생각하겠죠.
    부럽네요.....
    노력도 있겠지만 재능이라는 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 바둑이 2007.09.07 08:29 ADDR 수정/삭제 답글

    어제 새벽에 작업하는 동안 라디오에서 중환자실에 있다고 하더니 자고일어나니까 돌아가셨다네요..
    헐~

    아,근데 함부르크에 계실때 어디 머무셨나요?
    혹시 저 멀리있는 산속에 있는 유스호스텔??(Jugendherberge)에서 머무셨나요?
    함부르크에 방구하러갔을때 시내에있는 유스호스텔은 너무비싸고 왠지 여관느낌이어서 안가고 결국 머문곳이 산속에 있는 유스호스텔이었습지요~^^;;
    그때 같이 머문 러시아써거스단때문에 잘먹고 즐겁게 저녁을 보냈었는데...아~~무쟈게 오래된거 같구만요..-_-a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7.09.07 09:30 신고 수정/삭제

      예. 저도 입원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난뒤, 사망소식을 들었습니다.

      함부르크에서는 키비츠무어역 근처의 작은 원룸아파트 같은곳에 머물럿어요. 유학중인 어느 형님 집에 열흘정도 머문거죠. 덕분에 숙박비는 안들었답니다. 집에서 차려주는 식사도 대접받고 뤼벡에 가서 형님의 지인분이 초대해준 무료 오페라도 감상하고, 그분집에서 한식도 대접받고, 동네 근처의 주말농장과 산책로를 걸으며 접한 전원생활의 낭만도 아주 좋았습니다. 동네 식당서 먹던 거한 독일식단과 서빙하는 독일아가씨들과의 눈인사도 급방긋. 기차만 타면 어느 지역이든 다닐수 있다는 것도 좋았죠. 시간관계상 베를린을 들리지 못해서 아쉽지만, 언젠가는 아마 들러볼 것 같습니다. 그 산속의 유스호스텔에는 저도 올라가봤습니다. 전망도 좋고 주변환경도 아주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더군요. 거기서 내려다보면 함부르크의 강이 보이잖아요. 배도 지나다니고....

    • 바둑이 2007.09.08 18:49 수정/삭제

      바다가 겨우 인접한 곳이 함부르크다 보니 그 강도 바다라고 우기는 애들이 있답니다~ㅎㅎ
      바다를 본 적이 없는 애들인지..-_-;;
      암튼 독일에 비해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고 동쪽으론 태백산맥이 남쪽으로는 최대곡창지인 호남평야...그리고 제주도까지...정말 축복받은 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거기서는 애국자를 넘어서서 무슨 극우주의자정도 였는데...다시 들어와서는 "이래서 우리나라는 후진국이야~~"라며 한탄한다는....-_-;;;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8 20:43 수정/삭제

      거대하고 아름답고 멋진 배들이 들락날락하니 바다라고해도 불러도 될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강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니까요.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7.09.07 10: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오늘 아침 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이 세상을 떠나셨다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7 11:12 수정/삭제

      71세면 평균수명만큼 산 셈이네요.

  • Favicon of https://sugarnspice.tistory.com BlogIcon 룰루랄랑 2007.09.11 10:2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tv에서 멋진 고음 뒤에 흡족해 이를 드러내며 웃으시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눈물이 왈칵! 딱히 좋아하느 분도 아니지만서도... 맘이 허망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1 10:51 수정/삭제

      동시대에 살아 숨쉬던 최고의 예술가 한명이 사라진 경우니, 아쉬움이 적지 않죠. 배고팠던 백남준 선생이나 배불럿지만, 암투병하다 사라진 파바로티나...

Look at 2007.08.25 21:22

Callas를 들으며



Callas를 들고 나비&필드를 찾았다. 진공관을 통해서 들려오는 Callas의 목소리를 음미하며 프랑스산 보르도 와인을 마신다. 거실 같은 분위기의 나비&필드에서 Callas와 함께한 시간, 혼자라도 Callas의 목소리가 있어 외롭지 않은 지난밤. 뒤에서 듣고 있던 올댓째즈 진사장님 왈, '자살 하고 싶으냐?', '네? 설마요. 하하하'... 나중에 마신 보드카에 정신을 잃다.

  • Favicon of http://redpig.tisotry.com BlogIcon redpig 2007.08.27 02:52 ADDR 수정/삭제 답글

    희안한 거지만...
    우리 장모님을 닮았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27 07:27 수정/삭제

      장모님을 분장 시키고 칼라스 노래 한곡 요청해 보세요. :-)

  • momo 2007.08.27 13:42 ADDR 수정/삭제 답글

    칼라스는 사랑하는 남자. 오나시스의 새로운 사랑 재클린 케네디로 인해 힘든 마지막 인생으로 가지요. 은둔으로 파리에서 생을 마감하죠...

    칼라스나 재클린이나 다 똑똑하게 살아간 여성들..

    칼라스가 77년에 생을 마감했던가...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27 18:39 수정/삭제

      벌써 다 아는 얘기를 너무 진진하게 말씀하시니 몸둘바를..

  • wani 2007.08.30 02:18 ADDR 수정/삭제 답글

    예전 애플 포스터에 나왔던 그 분이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30 03:33 수정/삭제

      그렇죠. 이 블로그에서도 몇차례 음악소개와 더불어 글올린적 있어요.

Listen to 2007.08.09 10:13

Paul Potts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7.08.09 11:4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눈물을 흘리며 ㅠ.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09 18:05 수정/삭제

      ㅠㅠ)b 보고 있으면 저절로 감동의 눈물이 뚝뚝뚝..

  • manten 2007.08.09 19:42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 사람은 겉만보고 판단해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하고 싶다라는 강한 욕망이 불러일으킨 에너지일까요.
    ps: 밑에 왠 채팅스테이션이 @0@;;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10 05:00 수정/삭제

      지금 이시간에도 편견을 받으며 살아가는 많은 얼굴들을 대변해준 인물이랄까요? 그는 사람들이 원하는 감동의 드라마를 안겨준 사람이네요. 꿈을 잃지말라는 메세지를 던져 주는것 같기도 하고..

      아래 채팅창은 채팅보다 그냥 실시간 접속자수 확인하기에 좋더군요. 가수 홍성민씨 돌아가신 글 올렸을때는 실시간 최고 30여명이상 접속하시던..

  • 두오 2007.08.09 23:36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아저씨 벌써 음반 낸규? 웬 노래가 세 곡 씩이나???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10 05:02 수정/삭제

      알라딘에도 찾아보시고 두오님의 비밀공간에서도 찾아보시길.

  • 성욱아빠 2007.08.10 13:38 ADDR 수정/삭제 답글

    EMKM-9DH4-3WWM-THEB-LADE-WVG

    이거 여기 써도 될른지...^^

    언능 지우셔도 될 듯....^^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10 13:57 수정/삭제

      ㅎㅎㅎ 토랜트에서 받은 파일의 과자랑 똑같잖아요. >.<)b

Look at 2007.08.04 17:39

[MV] Cyndi Lauper - True Colors


디오를 듣다가 *Cyndi Lauper (1953년생)의 노래가 나오길래 잘 지내시나 궁금해서 찾아보니,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8월 공연의 대부분은 일본공연이 주류다. *알라딘에 보니, 앨범발매도 꾸준한듯. 팝계의 여왕이었던 그녀도 끝내 마돈나에게 밀렸지만, 그 말괄량이 같던 모습은 여전히 눈에 선하다. 잊고 지낸 뮤지션이 어디 한둘일까만, 현재 그녀의 음악 스타일은 과거와는 확연히 다르다. 최근 그녀의 노래 몇곡을 감상하려면 *이곳에 들러보고, *cyndilauper.com에서도 몇곡을 들을수 있다.

  • wani 2007.08.10 08:39 ADDR 수정/삭제 답글

    중딩때 제 애창곡 쉬팝이 생각나네요~
    국내에선 오빠로 그 리듬이 리메이크되기도..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8.10 17:14 수정/삭제

      예. 국내 여가수가 리메이크 하기도 했었죠.
      그녀의 음악스타일이 바뀌어서 예전같은 느낌은 안나는것 같네요.
      하긴 나이도 있으시니 여전처럼 발라하게 음악하시긴 좀 어려우실듯.

Listen to 2007.06.08 19:00

애깨우는 자장가 Hush Little Baby

yoyoma & bobby mcferrin

다 워낙 유명한 뮤지션이라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 1991년, 두사람이 크로스오버로 만들어낸 'Hush Little Baby'는 들려주면 아이가 잠들기나 할까라는 의문을 품게 만드는 자장가. 좋은 음악은 세월이 흘러 다시 들어도 늘 새롭게 달팽이관을 타고 뇌를 건너 심장을 펌프질하며, 피부세포 곳곳을 찌릿하게 진동해 온다. Bobby는 실제로 아이에게 이렇게 노래해줄것 같다.


  • redpig 2007.06.09 01:44 ADDR 수정/삭제 답글

    앗싸...
    얼씨구... 좋다...

    기대하세요.
    까막눈 프로젝트~
    산울림 LA 콘서트... 예~~~~!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7.06.10 02:32 신고 수정/삭제

      그거 저작권 문제가 걸림돌이 될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할듯 합니다. 얼마전 이선희씨 왕의 남자 라이브 올렸다가 신고당했어요.

    • redpig 2007.06.10 06:13 수정/삭제

      음 ... 자제하겠습니다... ㅜ 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6.10 21:30 수정/삭제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을 담은 영상을 사용할때는 사전협의를 하던지해서 허락하에 포스팅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런 영상들만 전문적으로 찾아서 신고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하인아빠 2007.06.09 23:17 ADDR 수정/삭제 답글

    어디 시디가 있을텐데....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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