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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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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 12. 16. 20:41

Hardcore 1박 2일(영상 ver)

여행후기를 대신해, 사진을 정리해서 무비파일로.. 아래로 쭈욱~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2.16 21:58 ADDR 수정/삭제 답글

    ^^ 겨울의 남자~^^ 따라갔어야 했는데 아쉽내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12.18 19:12 수정/삭제

      언젠가 다시 이런 기회가 또 올테지만,
      이때보다 더 재밌고 기억에 남을거라는 말은 못할지 모르겠어요~

  • 훈71 2011.12.18 15:55 ADDR 수정/삭제 답글

    부럽단 말밖엔...
    좋은 시간 되셨길...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1.12.18 19:11 수정/삭제

      여자 한 명 없이 남자들끼리만 떠난 여정,
      그러나 함께 사람 대부분에게 한동안 이야기꺼리로 대화에 오르내릴것이고,
      얼마동안 기억에도 스며들어 있을겁니다.

Diary 2010. 9. 13. 11:41

조금 이른 성묘


남보다 조금 이른 성묘길. 출발전까지 퍼붓던 비가 산소에 도착하자 맑은 하늘로 바뀌고, 제날씨 찾은 것 같아 성묘하는 사람
입가에도 웃음이 방긋. KTX 덕분에 더욱 빨라진 성묘길, 편리한 교통편 덕분에 짧은 성묘후 가족 친지들과 잔치상차림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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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성묘의 의미보다 가족, 친지들 회합과 마치 소풍이나 외출 나온듯한, 한결 여유롭고 풍성한 성묘길이 되어 가는 모습.
We are little early than others and went to Sepulcher. (Photos taken by mobile phone)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10.09.13 16:16 ADDR 수정/삭제 답글

    성묘 안간지 벌써 10년은 된듯해요 ㅠ.ㅠ
    다들 서울살아서 서울에서만 만나니 시골은 어른들이나 잠시 내려가시고...이러다 산소어딨는지도 까먹겠내요 ㅠ.ㅠ
    날씨좋은날 성묘 잘 하신것 같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13 18:42 수정/삭제

      성묘를 가거나 조상들 모시는 것은 어디 살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우리 형제 가족 인척 모두 서울이나 경기도및 타 지역에 살아서 기차표 끊거나 개인 차량들로 움직여 오가거든요.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형제끼리 다퉈서 아예 제사고 성묘고 손놓은 집안도 많은것 같더라구요.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면 내가 세상을 떠나고나면 똑같은 대우를 받는 것은 뻔한것이고,
      그것이 사후 이야기라 별거 아니라 생각하며 살 수 있겠죠.

      어른들도 그런 생각을 해야 자식들 끌고 다니지, 생각이 없으면 실천도 없고, 훗날
      장례식장이나 제삿날 찾아주는 친인척이 사라질 수도 있을겁니다.
      윗물의 흐름에 따라 아랫물의 흐름도 변하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깨끗하다는 평이한 말이
      결코 남의 이야기만은 아니지 않겠어요?

    • Favicon of https://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10.09.16 11:52 신고 수정/삭제

      전 나중에 납골당을 집에다 만들려구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9.16 13:52 수정/삭제

      납골당을 집에 만들면 재개발이나 재건축 이사를 할때는 어쩌실려고?
      저는 수목장정도 생각중입니다. 뭐 사실 태워서 재로 뿌려도 뭐라고 할 수 없겠지만...

News 2008. 11. 19. 14:02

정읍,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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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cm의 눈. 정읍에 계신 선생님께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워낙 눈 많이 오는 곳이라 놀랍지도 않습니다. 서울도 내일 이후 눈 내린다는 소식이?
  • Favicon of http://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11.19 14:14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읍엔 벌써 눈이 왔군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눈이 즐겁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9 22:22 수정/삭제

      다음에는 알래스카라로 출장 떠나시길~

    • wani 2008.11.23 16:18 수정/삭제

      넘 추운데는 가기 시러요..

    • Favicon of https://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노는삼촌 2008.11.26 06:57 신고 수정/삭제

      추위에 약한신가 보군요?

  • Favicon of https://goodgle.tistory.com BlogIcon 굿글 2008.11.19 16: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FineAppe) 처가집이 정읍이라 매년 체감하고 있습죠.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19 22:22 수정/삭제

      전에 굿글이라는 닉넴을 본 적 있는데, 그분이 파인애플님 이셨군요!

  • 훈71 2008.11.20 14:21 ADDR 수정/삭제 답글

    하얀 눈이군요... 마음은 왜이리 시린지...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21 02:00 수정/삭제

      폭설이 두려운 겨울입니다. 어릴때부터 눈쌓이면 치우는 게 버릇이라... ㅎㅎㅎ

  •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1.20 16: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노오한 꽃과 하얀 눈이 참 어울리는듯 하네요~
    눈이 오긴 한건지 ..첫눈치고는 참~~눈스럽지 않게 왔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21 02:01 수정/삭제

      그래도 해마다 서울에는 꼭 눈이 가득 쌓이잖아요?
      지방 어느 곳에는 몇 년째 눈구경 못하는 사람도 많을겁니다. :-)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thinkfish 2008.11.20 18:20 ADDR 수정/삭제 답글

    일산은 살짝 오다 말았내요. 아우 벌써 겨울이예요 ㅠ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1.21 02:01 수정/삭제

      시간 참 빨리가죠? 마치 무덤으로 향하는 시계초침처럼...

Look at 2008. 1. 3. 22:47

[영상] 폭설 속에서 맞는 끝과 시작



51cm 폭설 속 정읍에서 2007년 마지막 날, 2008년 첫날
  • redpig 2008.01.04 15:25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은 무지하게 눈이 많이 오네요...
    여긴 눈구경하려면 쫌 많이 가야해요...
    짬을 내서 보려고 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네요.
    대신 이렇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오... 하늘에 구멍이 난거 같아요.
    미니카가 눈에 잠긴 줄 알았어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5 03:19 수정/삭제

      아래 지방에는 저렇게 눈이 많이 왔는데,
      서울 경기쪽은 그냥 맑아요.,... -_-;;
      확대해서 보셨나요? 확대하면 많이 깨지던데...
      그래도 티비팟보다는 괜찮네요.

  • Favicon of http://pjjk.tistory.com BlogIcon skyfish 2008.01.05 10:30 ADDR 수정/삭제 답글

    여행간동안 눈이 미친듯이 왔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5 11:39 수정/삭제

      오래전에 서울에도 저렇게 많이 왔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보기 힘들죠?

  • 하얀양말 2008.01.15 23:30 ADDR 수정/삭제 답글

    영상이 아주 좋은데요...
    저녁때 차타고 가면서 찍은 영상은 마치 70년대 프랑스 영화의 한장면 같았습니다.
    절로 영화를 찍고 싶은 심정이 들 정도로 아주 좋았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16 06:13 수정/삭제

      이런! 부끄럽게 너무 과한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칭찬 덕분에 고래처럼 막 춤추고 싶어지는군요. :-)

Diary 2008. 1. 2. 01:35

정읍 - 폭설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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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막 날과 첫날을 폭설 속에서 글 욕심 많은 독재자 한 분과 새 차를 사고 수술을 앞둔 어느 가장 녀석과 함께했습니다. 머물 때 측정량이 51cm라고 했고, 4일간 멈추지 않고 뿌려댔지요. 익숙한 장면이 아닌 얼핏 러시아나 북유럽에 와있는 기분. 퍼붓는 눈 속 정읍 어느 식당서 흔히 먹을 수 없고, 산채로 건들기 어려운 토끼를 먹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고기보다 미나리를 더 많이 먹었습니다. 엄청난 양에 입이 떡 벌어졌고, 시골의 맛 역시 진하고 그럴싸합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해서 더 구수했습니다. 2시간 거리로 단축해준 KTX 고맙습니다! (동영상은 가까운 시일 내 업데이트 합니다)
  • Favicon of http://cansmile.tistory.com BlogIcon cansmile 2008.01.02 08:2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폭설을 겪고나면 눈이 싫어질 줄 알았는데, 군에서도 전역하고 나서도 1m가까이 쌓여고생시켰던 눈을 겪었어도...
    눈이 좋은건 아직 철이 안 들었기 때문일까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2 18:39 수정/삭제

      저는 늙었나봅니다. 눈많이 오면 걱정이 앞서요. 우리가 볼때 저 동네 사람들이 걱정되지만, 막상 저곳에 사는 분들은 51cm의 눈정도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익숙해 하시더군요.

  • momo 2008.01.02 10:0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 해 겨울에 큰 눈을 맞는 분들은 그 겨울이 길다고 합니다.

    잘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2 18:44 수정/삭제

      겨울이 길다.... 내리는 눈을 맞은 것은 31일 저녁이니, 올 겨울은 길지 않겠죠? 정읍이 눈과 비가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지만, 과일에 당도가 높고 맛나고 음식맛이 좋은 곳이죠. 혹시 저렇게 많이 뿌리는 눈과 분지적 특성과 토양, 일조량과 자연환경이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 Favicon of http://fineapple.org BlogIcon FineApple 2008.01.02 11:59 ADDR 수정/삭제 답글

    제 처갓집이 있는 고장이로군요. 참 음식 좋은 곳이죠. 저도 이번주에 차몰고 한 번 내려가야 하는데 날씨가 좀 풀어지면 좋겠습니다. 내려가다 눈속에 갇혀서 오도가도 못한 적이 몇 번 되느라 ...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2 18:56 수정/삭제

      오홋 처가쪽이 그 방향이셨군요! 오가며 고생 꽤나 하셨을것 같군요. 그냥 기차를 이용해서 움직이시면 좀 편하실텐데..

  • redpig 2008.01.03 14:40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옷... 씨벌건 국물이 끝내줄거 같습니다.
    눈도 많이 내렸는데... 방콕하지 어디를 다녀오셨나요...
    감기 걸리게...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3 18:17 수정/삭제

      씨.. 하셔서 욕하시나 했습니다. ㅋㅋ
      갑자기 보자시는 독재자가 계셔서 두시간 기차 타고 달렸을 뿐입니다. :-)

    • redpig 2008.01.04 15:06 수정/삭제

      ㅋㅋㅋ... 씨뻘건인가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1.04 19:00 수정/삭제

      예. 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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