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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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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 12. 25. 23:42

잠시 행복

부롱가 릿지 레드 팩 와인부롱가 릿지 레드 팩 와인

복의 조건과 이유는 저마다 다르고 크기도 천차만별이나, 성탄 이브에 이태원 *jell에서 몸이 허락하는 만큼
사들고 온 부론가 릿지 클라렛. 이것으로도 욕심 일부를 채워주는 미약하나마 작은 행복이 된다. 좋아하는
무언가를 즐기고 사는 재미가 그놈의 행복이란 녀석과 가까워지는 방법이리라. 잠시나마 세상 시름이 싹 사라진다.
  • redpig 2007.12.26 07:44 ADDR 수정/삭제 답글

    피곤해서 그런지 글자가 잘 안보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깜짝 놀랬습니다.
    "욕심일부를 채워주는 마약하나마 작은 행복이 된다"로
    보여서...ㅋㅋ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2.26 20:04 수정/삭제

      피로 회복제 드신뒤에 다시 읽어보세요. ㅋㅋㅋ

  • momo 2007.12.28 15:13 ADDR 수정/삭제 답글

    요긴하게 아주 잘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병으로 해서 파는 비싼 와인보다 조금 마시지만 이게 입에 더 맞는 인간적인 느낌은 뭔지요.
    고맙습니다. 디지님.


    참 블로그에 사진 첨부가 안되서 통 글 올리기가 그렇습니다 요샌.

    연말 잘 보내시구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2.28 17:29 수정/삭제

      제 느낌에는 그정도면 나쁜 것은 아니더군요.
      병(포장)값을 저렴한 재료에 담아서 파니까 저렴한 것이지,
      맛이나 수준은 어느 정도 무난한 수준이라 봅니다.
      특히 고기와 함께 하면 더욱 맛이 삽니다. 참고하시길.

      모모님 블로그 사정은 제가 모르죠. 저는 무제한 용량의 티스토리니까요.

Tip 2007. 11. 14. 05:54

[Scraps] 서울 시내 와인 전문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인을 사러 명동 *까보(문닫음)에 들러서 호주산 *BURONGA RIDGE 4LTR CASK CLARET이 있나 물으니, 전날 어느 손님이 모두 사갔단다. 평소에 많은 양을 보관해 두지 않는 것 같다. 미리 전화해 보고 갈 것을... 아쉽지만, 다음 입고를 기다렸다 미리 연락해 보고 사러 가야겠다. 4리터 팩 와인 *BURONGA RIDGE CLARET(부론가 릿지 클라렛)은 호주 *New South Wales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만들어낸 *Hardys Wines사의 저가 와인인데, 그럭저럭 가격대비 훌륭한 맛을 자랑한다. 이걸 2~4배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와인바에서 사 마신 것을 생각하면 쪼끔 억울한 마음도 생긴다. 허탕치고 와서 허탈하지만, 다음에 나갈 때는 미리 전화해서 주문해 두고 사러 가야겠다. 팩 와인 판매처 찾기가 쉽지 않은데, 그나마 까보에서라도 구할 수 있으니 다행아닌가? 2만 2천 원으로 살 수 있는 4리터짜리 팩 와인은 가격대비 용량으로 생색내기에 충분한 아이템이 아닌가 싶다. 가족 모임이나 다른 모임이 있을 때 하나씩 들고 다녀야지.
  • Favicon of http://starbath.tistory.com BlogIcon starbath 2007.11.14 13:40 ADDR 수정/삭제 답글

    코스트코가면 두어종류 있을텐데 이거 입장권(회원권)이 있어야 하니...
    검색으로는 가나주류 광진점(아울렛매장이 이거 하나밖에 없던데)에서 판매를 한다고
    나오네요.
    가격은 비싸도 구색이 가장 마음에 드는 집은 현대 백화점들에 딸려있는 매종 드 뱅이더군요.
    분당 서현동 삼성 플라자에 있는 와인샵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싸더군요 만원대 후반의 샤블리를 구입한 기억도 있었던...)
    잘 골랐다고나 할까.
    집에 있는 팩 와인은 추석때 선물로 받아서 아직도 마시고 있어요.
    시중에 파는 자몽에이드랑 와인을 섞으니 영락없이 샹그리아.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7.11.15 02:18 수정/삭제

      전에는 외국대형마트에서 팩 와인을 판매했다는데, 현재 어떤지 모르겠고, 코스트코는 이전에 알았지만, 회원가입 해야 한다기에 관두자 했습니다. 그나저나 활동 반경이 엄청 나십니다. 분당까지 달려가서 와인을 구입하셨던 거예요? 하긴 냉면 잡수러도 가셨었다니... 저는 그냥 까보나 이용할 생각입니다. 그나마 집에서 찾아가기에 교통편이 좋은 편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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