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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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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 10. 14. 11:15

근황이라는 것


근황이라는 것이 별 특별한 것 있겠는가!
 

  • Favicon of http://parkjangkyu.com BlogIcon thinkfish 2011.10.14 12:37 ADDR 수정/삭제 답글

    집밖을 나간게 언젠지 기억이...ㅠ.ㅠ
    더나무 다시 괜찮아졌나요? ㅋㅋ 한번 가고싶어지내요. ^^
    착한고기도요 ㅠ.ㅠ

    • 난 DG겠네 2011.10.15 07:01 수정/삭제

      저도 아는 동생에게 얻어먹으러 덕분에 간만에 갔는데,
      제일 비싼 메뉴는 없애고, 요리 갯수 팍 줄인 저렴메뉴가 생겼더군요.
      아이들 부모님께 맡기고 부부끼리 다니는 것도 좋겠고,
      아이들 데리고 다녀도 나쁠것 없겠고 .. 그러네요... :-)

  • Favicon of http://jeolee.com BlogIcon jeolee 2011.10.14 15:08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시 가 봐야지 하면서 아직도 못가보고 있는 곳도 보이네요. 더나무...

    • 난 DG겠네 2011.10.15 07:02 수정/삭제

      최근에 제가 즐겨다니던 곳들이 맛도 변하고
      또 언제 문닫을지도 몰라 뭐라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이곳은 아직 가족이나 연인끼리 들러볼만한 곳이라 생각해요.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2011.10.17 08:52 ADDR 수정/삭제 답글

    눈에 익은 곳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이 더 깊게 와닿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 재벌반열에 올랐으나 검소함이 몸에 베인 DG 2011.10.31 19:28 수정/삭제

      모모님도 늘 건강하시길!

Diary 2010. 7. 23. 22:48

Walking & Running

정교까지 걷다 뛰다 12km. 가볍게 뛰어야하는데 애니메이션처럼 뛰다 허벅지 찢어지는 것 같은 느낌~끙~ 하늘도 참 착하시지~ 밤 운동 잘하라고 바깥 운동중에는 안뿌리다 집에 오니 비 뿌려주는 센스! 이러니, 저 하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은가! 발목은 좀 아프지만 기분은 날아갈 것 같은 비오는 밤. tonight walking and running to 12km. Seemed to tear thigh. (T^T);; I love sky, Good sky. night Jogging to good . feel so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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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71 2010.07.24 00:44 ADDR 수정/삭제 답글

    철저하게 건강을 지키시네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4 14:31 수정/삭제

      철저하긴요? 며칠만에 나간건데..

  • wani 2010.07.25 17:56 ADDR 수정/삭제 답글

    12킬로면 7.4마일정도... 와~ 제가 집에서 회사가는 거리보다 2마일정도 못미치는데 그래도 무지 먼거리네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6 03:07 수정/삭제

      평발인 제가 걷기엔 만만한 거리는 아니예요. ㅎㅎ

  • Favicon of https://bluehaea.tistory.com BlogIcon 푸른해아 2010.07.29 01: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헛..전 이 밤에 풋콩 삶아서 맥주랑 먹다
    영 출출하여 구운 빵에 갈릭버터 발라서 또 묵었습니다.
    아.. 이번 달엔 운동도 안하는데 말 입니다.ㅋ
    이렇게 묵고 아침 기상을 위해서 또 자려 합니다.

    ps.. 평발이 장거리를 걸으면 발바닥의 힘줄이 터지는 느낌이 나죠! ㅋ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쩔싼돼지 2010.07.29 17:35 수정/삭제

      가다서다 반복해야 하는 아픔이 있죠 흑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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