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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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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9.05.28 23:52

함께 하면 어울리지 않는 음식

● 쇠고기 쇠고기는 기초대사에 꼭 필요한 에너지인 단백질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B군, 철분 등이 풍부한 육류다. 다른 단백질 식품에 비해 양질의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단백질의 흡수율이 높아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다. 이 외에 산소를 운반하는 철분,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 좋은 비타민 B군도 들어 있다. 쇠고기의 성질은 평이하고 단맛과 더불어 독이 없으며 기를 보하는 효능이 황기에 버금갈 정도로 좋다고 한다. 하지만 다음의 재료는 함께 먹으면 독이 되므로 피하도록 하자.

쇠고기 + 버터: 쇠고기와 버터는 모두 콜레스테롤이 높은 재료. 따라서 함께 조리하면 과다한 콜레스테롤을 섭취하게 되어 건강에 해롭다. 스테이크를 만들 때 자주 사용하는 음식 매치로 고기의 향과 맛은 좋게 만들지 모르나 순환기계 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니 피하도록 하자. 버터 느낌을 내고 싶다면 불포화지방산인 올리브유를 사용하길 권한다.

쇠고기 + 부추 :성질이 따뜻한 쇠고기와 부추는 각각 몸에 좋은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실생활에서 먹는 요리에 자주 함께 등장한다. 하지만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한 쇠고기와 뜨거운 성질의 부추를 함께 먹으면 기름진 음식으로 가득한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통이나 설사를 유발하거나 간에 부담을 준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증상이 덜하지만 쇠약한 사람은 몸의 기력을 더욱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부추 대신 파, 양파, 깻잎, 쑥갓. 피망을 더하는 것이 좋다.

쇠고기 + 고구마: 음식을 먹을 때는 되도록 같은 성질의 음식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그렇기에 따뜻한 성질의 쇠고기와 차가운 성질의 고구마는 함께하면 이롭지 않다. 더욱이 두 음식은 소화에 필요한 위산의 농도가 달라 위의 작용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음식물이 위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어 위에 부담을 줌과 동시에 소화와 흡수에 해를 준다. 고구마보다 단백질 함량이 낮은 감자를 준비해 쇠고기와의 영양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쇠고기 + 참기름, 들깻잎, 배: 양질의 단백질을 지닌 쇠고기는 콜레스테롤이 많아 개인에 따라서 혈관질환을 유발한다. 식물성 기름인 참기름은 반대로 콜레스테롤의 혈관 침착을 막아주어 궁합이 맞다. 깻잎도 비슷하다. 쇠고기에 없는 비타민 A와 섬유소가 들어 있는 깻잎은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조혈을 돕는 작용을 하기도 한다. 고기 양념 시 많이 사용하는 배는 전분 및 단백질 분해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쇠고기의 맛을 좋게 하는 것은 물론 연육작용을 해 음식물의 섭취를 도우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

● 오이 사각사각하고 시원한 미각으로 날씨가 무더워질수록 많이 찾게 되는 오이는 90%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채소다. 성질이 차고 독이 없으며 맛이 달아 특별히 조리하지 않아도 즐길 수 있다. 위와 장을 좋게 하며 풍부한 수분으로 이뇨작용이 뛰어나고 갈증을 다스려주며 부종을 낫게 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미백효과와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에도 좋다.

오이 + 무:오이와 무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향미, 색깔, 씹히는 맛이 좋아 식탁 위에 자주 등장하는 채소다. 특히 요리 시 식감이 비슷하고 모양새도 어울려 함께 버무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오이는 칼질을 하면 아스코르비나제라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나온다. 비타민 C는 오이뿐 아니라 무도 가지고 있는 성분. 이 둘을 함께 버무리면 오이뿐 아니라 무의 비타민 C도 파괴하기 때문에 따로 먹어야 한다. 특히 오이는 자른 후 바로 먹어야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다. 또는 비타민 C를 보존해주는 성질을 지닌 식초를 살짝 뿌려 먹으면 도움이 된다.

오이 + 당근: 당근에는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 대단히 많다. 반면 오이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제를 가지고 있다. 앞서 설명한 오이와 무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경우와 같은 이치인 것. 따라서 비타민 C를 섭취하려면 모양이 예쁘다는 이유로 요리에 함께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식초를 미리 섞으면 비타민 C의 파괴를 방지할 수 있다

오이 + 소주, 재첩: 오이는 90% 이상이 수분이다. 더불어 시원한 향미를 가지고 있어 술의 알코올 성분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소주를 마실 때 오이를 담가 먹거나 함께 먹으면 순해진 알코올 성분을 느낄 수 있다. 오이가 가지고 있는 무기질과 칼륨 성분은 술로 인해 빠져나가는 체내의 칼슘을 막고 염분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 다음 날 숙취를 줄여준다. 재첩은 오이와 함께 찬 성질을 가지고 있는 음식으로 냉증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할 궁합이다. 하지만 재첩을 가열하면 찬 성질이 완화되고 마늘 같은 양념을 함께 첨가하면 부종 해소에 도움이 된다. 오이 역시 가열하면 이뇨효과가 높아진다.

● 시금치 동서양을 막론하고 영양식품으로 각광받는 시금치.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데, 그중 비타민 A의 함유량이 높다. 비타민 A는 피부와 점막의 활동을 높여서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는 성분으로 눈의 피로나 시력 감퇴를 개선하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다른 채소에 비해 칼슘이나 철분, 마그네슘 등도 풍부해 어린이와 노인에게 권장한다.

시금치 + 근대: 시금치처럼 근대도 카로틴, 칼슘, 철 등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몸에 좋은 채소다. 그러나 이 둘을 함께 먹으면 상승작용을 하지 않고 체내에 마이너스적인 영향을 준다. 시금치와 근대에는 모두 옥산살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체내에 결석을 만들기 쉬운 물질이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과도한 옥산살의 작용으로 신석증이나 담석증의 염려가 있어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

시금치 + 두부: 두부에는 칼슘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시금치에 들어 있는 옥산살은 칼슘과 쉽게 결합하여 양쪽의 영양을 모두 파괴시킨다. 또한 시금치의 옥산살과 두부의 칼슘이 결합하면 초산칼슘이라는 응고체가 만들어진다. 그로 인해 결석증을 유발하고, 시금치의 철분과 두부의 단백질 흡수를 방해해 두 식품의 영양학적인 가치를 떨어뜨린다.

시금치 + 멸치: 멸치는 칼슘 그 자체로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에게 특히 권장하는 식품이다. 하지만 시금치와 멸치의 궁합 역시 앞서 설명한 두부와 같은 이유로 멸치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함께 하면 오히려 몸에 독이 된다. 멸치 대신 새우나 다시마 등의 재료를 이용하고, 시금치 대신 우유나 유제품을 멸치와 함께 먹으면 각각의 좋은 성분을 흡수할 수 있다.

시금치 + 참깨, 오렌지주스: 시금치는 칼슘이 포함된 재료와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칼슘이 풍부한 참깨는 시금치의 옥산살을 무력화해 오히려 결석을 예방한다. 게다가 시금치에 부족한 단백질, 지방 등이 풍부해 영양을 보충해주는 궁합을 이룬다. 시금치를 먹을 때 오렌지주스를 곁들이는 것도 좋다. 시금치의 철분 성분은 시금치 속의 미네랄 성분으로 인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이 작용을 오렌지주스의 비타민 C가 순화해 철분이 몸에 흡수되기 쉬운 형태로 바꿔주므로 함께하면 좋다.

● 우유 먹기에 간편한 우유는 칼슘,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는 영양식품이다. 특히 우유 단백질은 어린이의 왕성한 성장과 성인의 체력 유지, 노인의 근육과 체력을 돌봐주는 주요 성분이다. 또한 우유에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칼슘은 소화흡수가 제일 잘되는 형태로 들어 있어서 손쉽게 칼슘을 섭취할 수 있다. 우유에는 다양한 비타민도 들어 있는데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비타민 B₁은 당질대사를 돕는다. 특히 비타민 B₂가 제일 많은데, 비타민 B₂는 성장을 촉진하고 구강염 등의 예방에 효과가 있다.

우유 + 소금, 설탕 : 우유를 편하게 마시기 위하거나 음료를 만들 때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 경우가 있다. 우유를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을지는 모르나 이러한 첨가물은 몸에 해롭다. 우유에는 일정의 염분이 들어 있는데 소금을 더 넣을 시에는 나도 모르게 짠 음식을 먹게 되는 것과 같다. 단맛을 위해 설탕을 넣는 경우도 있는데 전부는 아니지만 비타민 B₁의 손실을 일으켜 영양분의 흡수를 낮춘다.

우유 + 초콜릿 카카오: 함유량이 높은 초콜릿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피해야 할 음식 매치가 있는데 바로 우유와의 만남이다. 우유와 초콜릿 모두 가지고 있는 포화지방 때문. 이를 한꺼번에 많이 섭취할 경우 성인병 발생 원인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건강을 해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되도록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우유 + 견과류 칼슘: 함유량이 높은 우유는 섬유소나 옥산살, 피틴산, 인 등을 가지고 있는 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따라서 옥산살이 많은 시금치나 견과류는 피해야 할 음식 매치다. 함께 먹으면 장내에서 칼슘과 옥산살이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하여 흡수되지 않고 설사 등으로 배설되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유 + 옥수수, 딸기 : 녹말과 포도당, 지방, 칼슘 등으로 구성된 옥수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과 라이신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보완해주는 영양분을 가지고 있다. 우유에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어 함께 먹으면 영양의 균형을 이룰 수 있다.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 C의 함량이 최고다. 반면 단백질과 지방이 부족한데, 우유는 이를 완벽하게 보완해주는 식품이다. 또 우유는 딸기의 신맛을 줄여주어 먹기도 편하다.

*내용출처: 베스트베이비
Special 2008.01.08 02:50

사상체질에 맞는 음식궁합

조낸 부러운 몸 이미지

부러운 몸 출처 : 보디빌딩매니아

고래(古來)의 건강 비결, 섭생[양생법] 섭생을 하려면 마땅히 육해(六害)를 먼저 제거해야 한다. 첫째 명리(名利)에 담박하고, 둘째 음악과 여색을 금하며, 셋째 화재(貨財)에 대하여 청렴하고, 넷째 맛있는 음식을 줄이며, 다섯째 허망된 생각을 버리고, 여섯째 질투하는 마음을 없애야 하는데, 이 여섯 가지가 존재한다면 양생하는 방법은 헛것으로 설치한 결과이니, 유익함을 볼 수 없다. 《수양총서》질병을 물리치는 열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정좌하여 허공(虛空; 자연의 원리)을 관찰하며 사대(四大)가 본래 가합(假合; 임시로 합침)임을 생각한다. 2. 번뇌가 앞에 나타나면 죽음과 이를 비교한다. 3. 늘 나보다 못한 자를 생각하며 스스로 너그러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한다. . 조물주가 본래 우리의 생활을 수고롭게 하였는데, 병을 만나 조금 한가하게 되었으니 도리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5. 숙세의 업보를 현세에 만났더라도 이를 회피하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6. 집안이 화목하려면 서로 꾸짖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7. 중생은 각각 병근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니, 늘 스스로 관찰하여 이를 극복해 다스려야 한다. 8. 바람과 이슬을 맞는 것은 조심해서 막고, 기욕은 담박하게 한다. 9. 음식은 차라리 조절할지언정 많이 먹지는 말아야 하며, 기거는 되도록 알맞게 하고 억지로 하지 않는다. 10. 고명한 친우를 찾아 마음을 터놓고 세상을 초월한 말을 강론한다.《복수전서》정(精)ㆍ기(氣)ㆍ신(神)은 내삼보이고 이(耳)ㆍ목(目)ㆍ구(口)는 외삼보가 되는데, 내삼보는 외물에 끌려서 유출되지 말아야 하고 외삼보는 내부에 유혹되어 흔들려서는 안 된다. 《금단정리서》눈은 정신의 창이고, 코는 기운의 문이며, 미려(尾閭; 생리 배설기)는 정액의 길이다. 사람이 오래 보면 정신이 흩어지고, 숨을 많이 쉬면 기운이 허해지고, 기욕을 많이 부리면 정력이 고갈된다. 모름지기 눈을 감고서 정신을 기르고 숨을 조절하여 기운을 기르며, 하원을 굳게 가두어 정력을 기르도록 힘써야 한다. 정력이 충만하면 기운이 넉넉해지고 기운이 넉넉해지면 정신이 완전해지는데, 이것을 도가에서 '삼보'라고 이른다. 《도서전집》[홍만선 저서 중 발췌, 자료정리; 중앙종회 편집부회장 강정기]

- 델리쿡과 김관호 한방의원에서 추천한 체질에 맞고 손쉬운 퓨전요리를 알아 보자.
[소음인] 향신료로 소화기능 촉진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체질 입니다. 소음인은 체구는 작으나 상하 균형이 잘 잡혀 있는 게 특징이며,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다소곳하며 몸이 차서 땀이 적게 납니다. 대체로 내성적인 성격이 많습니다. [소음인에게 맞는 음식] 소화기능이 약하기 때문에 따뜻하고 자극성 있는 향신료가 체질에 맞습니다. 약한 소화기능에는 돼지고기와 같은 찬 성질의 음식과 익히지 않은 날음식은 피하도록 합니다.
[Good Foods] 닭고기, 흑염소, 장어, 갈치, 조기, 미꾸라지, 메기, 고구마, 양파, 마늘, 겨자, 후추, 꿀, 달걀
[Bad Foods] 돼지고기, 생선회, 육회, 오징어, 냉면, 참외, 수박, 빙과류, 생맥주, 보리밥, 밀가루
[추천요리] 생표고닭고기찜
재료 : 표고 20개, 밀가루 2큰술, 닭고기 200g, 달걀 1개
1. 버섯을 미지근한 물에 20분간 불린 뒤 물기를 짭니다.
2. 닭고기 살을 곱게 다져 소금,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을 합니다.
3. 버섯에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간하고, 버섯 사이에 밀가루를 바릅니다.
4. 닭고기 살을 버섯 사이에 끼워 넣습니다.
5. 달걀을 흰자·노른자로 분리해 지단을 얇게 부친 후, 곱게 채썰어 버섯 사이에 넣습니다.
6. 버섯을 가지런히 놓고 열이 오른 찜통에서 20분간 찝니다.

[소양인] 돼지고기 섭취로 기보충 상체는 발달됐으나 하체가 빈약하며, 머리는 작고 둥글면서 눈매는 날카롭고 턱이 뾰족 합니다.. 몸에 열이 많고 성격은 외향적이고 솔직담백한 특징이 있습니다. [소양인에 맞는 음식] 둔부가 빈약하고 열이 많은 체질이므로 싱싱하고 찬 음식이나 채소류, 해물류가 좋습니다. 또 기가 허하기 쉽기 때문에 음을 보호하는 돼지고기가 체질에 맞지만,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와 같은 열이 많은 성질의 음식을 많이 즐겨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소음인과 반대로 향신료가 가미된 자극적인 음식은 두통과 복통을 가져올 수 있다.
[Good Foods] 돼지고기, 오리고기, 달걀, 자라, 가물치, 해삼, 굴, 우렁이, 복어 ,배추, 호박, 수박, 참외
[Bad Foods] 닭고기, 개고기, 노루고기, 흑염소, 꿀 ,인삼, 조미료, 향신료
[추천요리] 토마토돼지고기 구이
재료 : 삼겹살 300g, 녹찻잎 1컵, 토마토 2개,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
1. 무순은 밑둥을 자른 뒤 씻어내고, 깻잎과 대파는 채썰고, 토마토는 링으로 자릅니다.
2. 고춧가루, 식초, 설탕, 소금,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파, 무순, 깻잎을 넣고 버무립니다.
3. 삼겹살은 소금, 후추, 녹찻잎을 뿌려 잠시 재워 놓은 뒤 굽습니다.
4. 구운 삼겹살에 야채무침, 토마토를 곁들여 상에 냅니다.

[태음인] 고지방 피해 고혈압 예방 골격이 굵고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손발이 크고 뚱뚱한 경우가 많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으로 말이 적고 조용하지만 끈기있고 고집이 센 것이 특징입니다. [태음인에 맞는 음식] 체구가 비대하고 위장기능이 좋은 편 입니다. 따라서 기름기가 적고 고단백질의 식품이 체질에 잘 맞습니다. 위장기능이 좋아 과식하기 쉬우므로 비만, 고혈압의 위험이 있는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하고, 닭이나 돼지고기보다는 단백질이 많고 기름기가 적은 쇠고기가 좋습니다.
[Good Foods] 쇠고기, 우유, 콩, 두부, 율무, 들깨, 밀가루, 잉어, 연어, 오징어, 바나나, 참외, 밤, 미역
[Bad Foods] 닭고기, 돼지고기, 삼계탕, 흑염소, 달걀, 인삼차, 꿀
[추천요리] 두부쇠고기편채 재료 : 두부 1/2모, 쇠고기(안심) 300g, 깻잎 12장, 홍고추 1개, 찹쌀가루 1/2컵, 소금 2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1. 두부는 2×5㎝로 썰어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린 뒤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부칩니다. 2. 넓적하게 썰은 쇠고기 안심을 소금 후춧가루 참기름으로 양념합니다. 3. 양념한 안심에 찹쌀가루를 묻혀 냉동실에서 10분간 굳힙니다. 4. 식용유를 두른 프라이팬에 찹쌀이 묻은 안심을 넣고 지집니다. 5. 깻잎은 돌돌 말아 채썰고 홍고추는 채썹니다. 6. 양념한 쇠고기에 두부, 깻잎, 홍고추를 넣어 돌돌 맙니다. 7. 다진파, 다진마늘(1/2큰술), 간장, 설탕, 식초, 연겨자(1큰술씩),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만든 소스를 위에 뿌립니다.

[태양인] 해물류로 간기능 보호 상체는 발달했으나 허리가 약해 기대거나 눕기를 좋아합니다. 머리가 크고 이마가 넓으며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얼굴은 둥근 편입니다. [태양인에게 맞는 음식] 사상체질 중 가장 소수인 태양인은 상체가 발달되고 허리부위가 빈약한 게 특징 입니다. 일반적으로 간기능이 약해 간을 보호하는 생굴, 해물류, 메밀과 채소류가 좋습니다. 맵고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나 지방질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간에 부담을 주게 되니 조심하세요.
[Good Foods] 생굴, 해물류, 메밀, 채소류
[Bad Foods]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꿀, 인삼, 녹용, 영지, 고추, 후추
[추천요리] 해물알밥크레이프
재료 : 밥 1공기, 깐새우 20g, 피망 1/4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날치알 1큰술, 백포도주 1큰술, 버터 1큰술
1. 달걀 2개, 설탕, 우유 1컵, 밀가루 1컵, 녹인 버터 1큰술을 넣고 섞습니다.
2. 1을 체에 내려 실온에 30분 이상 둡니다.
3.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얇게 부쳐 식히면 크레이프 완성!
4. 깐새우는 3등분하고, 피망, 양파, 파프리카는 잘게 썹니다.
5. 달궈진 팬에 양파, 피망, 파프리카, 새우를 볶다가 백포도주를 넣고 밥을 볶습니다.
6. 밥이 보슬하게 되었을 때 날치알,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합니다.
7. 크레이프에 밥을 넣고 쌉니다. (출처 : www.doctor.co.kr)

*추가 읽기 : *四象體質(사상체질)과 攝生(섭생) / *사상체질 감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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