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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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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2.31 11:14

Steve Jobs - Billion Dollar Hippy




자막 읍나???

News 2011.10.31 19:12

모나 심슨의 잡스 추도사


모나-심슨의-잡스-추도사(albireo.net) 
 
눈가가 촉촉히 젖어옵니다. 

News 2011.10.25 04:59

스티브 잡스 자서전


News 2011.10.06 17:57

Hero

 
우리는 드라마보다 멋지고, 영화보다 더 혁신
적인 또 하나의 미래를 잃었다! 안녕 스티브.

그를 별이라 부르기엔 어딘가 부족함이 느껴진다. 나는 그를 우주의 일부라 생각하고 싶다.
마치 우주의 일부를 잃어버린 듯, 그런 기분이다. i sad..
 
이제... 누가 우리를 위로해주지?


News 2011.03.09 05:14

태블릿PC 제조업체가 뼛속에 새겨야 할 잡스의 조언


좀 더 상세하고 감동적인 내용을 보시려면, Peter Kim님 블로그로 가세요! 뼛속까지 새겨질 겁니다!

Special 2008.03.16 05:42

가제트 형사와 Steve Jobs

Around 2006.10.15 15:23

스티브 잡스의 집은 어디에?

하늘에서 내려다 본 스티브 잡스의 맨션

하늘에서 본 스티브 잡스의 맨션


14살 스티브 잡스

14살 스티브

떤 사람인지 스티브 잡스의 열렬한 팬인듯한 사람이 스티브 잡스의 모든 것을 모아둔 웹사이트를 만들엇군요. 어린시절 모습부터 최근 모습이나 그의 맨션 사진까지,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모아두엇습니다. 어느 영화속에서처럼 광팬이 벽에 붙여둔 어느 스타의 자료들 같아서 살짝 무섭기도 합니다만, 스티브 잡스의 소년시절 모습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엿볼수 있다는 점은 좋은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 사실을 알고 난 스티브 잡스는 이사를 가버릴지 아니면 구글어스 덕분에 어디로 이사가도 위치가 노출 될줄 알기에 그냥 눌러 살지 모르겠군요.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면 그리 두렵지 않은데, 살아 있는 사람의 모든 것을 이렇게 모아 두는 것은 어쩐지 좀 오싹한 기분입니다. 영화속처럼 위험한 수준은 아니고, 그에 대한 애정이나 존경심등으로 이런 웹페이지를 만들엇다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이사문제와 무섭거나 오싹하다는 표현은 좀 과장된 것이고, 이정도면 스티브 잡스가 도메인 하나 제공해 줘도 될만하군요. 관련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romain-moisescot.com/steve


Around 2006.09.15 00:40

Jobs의 忙中閑(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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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누르면 약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News 2006.09.04 18:15

Jobs는 괴로워!

Around 2006.08.24 21:35

안경을 깨무는 Steve Jobs


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06때 찍힌 Steve Jobs의 사진이랍니다. 무언가 굉장히 주의 깊고 관심 있게 집중하는 모습이 진지하군요. 원본 사진과 내용은 **C'est moi qui l'ait fait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Diary 2006.06.27 10:03

사악한 C.E.O

재 icon으로 불리며 추앙받는 Apple의 C.E.O Steve Jobs. 그가 사악하게 보이는 이유는 잊을만 하면 물건 들고 나타나서 '하나 사! 안 사면 맞는다!'며 사악한 미소를 짓기 때문이다. 생계유지도 해야하고 노후대책도 마련하고 여러가지 준비할 것도 많은데, 왜 힘들게 만드는지. 참는다고 참으면서 무관심으로 일관하지만, 사실 속으론... 어느새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바지 주머니에 남은 지폐 몇장을 뒤적이고 있는 모습. 그의 미소뒤에 악마가 숨은 게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사악한. 어느날 또 나타나서 '이거 안사면 맞는다' 할것 같아서 아주 무섭다. 그래도 버텨보자! 머리맡에 마늘과 십자가를 준비해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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