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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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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08. 10. 16. 01:30

양파 실험


어 본 적 있으세요? * 양파의 놀라운 효능 53가지 말이에요. 고구마 이후, 한 번에 두 공기(머슴 밥)의 쌀밥과 백김치를 먹고, 컵라면, 국수, 치킨도 먹습니다. 고구마 대신 인체 유지에 좋다는 감자로 바꾸었습니다. 가족과 비교하면 제가 두 배 이상을 먹더군요. 위가 많이 늘어난 듯. 그런데, 뱃살은 빠지는 것 같습니다. 30inch 바지에 주먹 하나가 들락날락합니다. 새로 추가한 메뉴는 * 양파입니다. 하루 5끼 정도 먹는데, 쌀밥에 양파를 된장 찍어 먹거나, 우유+사과+삶은 감자, 라면이나 국수에 양파를 넣어 먹습니다. 매일 한 개 이상은 꼭 먹는데, 양파의 섬유질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는 효과 덕분인지, 뱃살이 빠지는 것 같습니다. 링크를 보면 알겠지만, 양파는 피로회복, 노화와 고혈압 예방 효과와 더불어 '농촌진흥청 난지농업연구소에 따르면 양파가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개월에 걸쳐 고지방 사료를 먹인 쥐와 양파주스를 먹인 쥐를 대상으로 양파의 체중감소 효과를 분석했다. 그 결과, 고지방 사료를 먹인 쥐는 체중이 늘어난 데 반해, 양파주스를 먹인 쥐에서는 13% 정도 체중감소 효과가 있었다.'라는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로 틈나는 대로 운동 합니다. 제대로 안 풀릴때는 운동만 한 게 없지요.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효과도 있고. 운동의 고통은 명확하고 단순하고 빠른 결론을 내줍니다. 운동시설을 이용하지 않지만, 나름대로 요령을 터득해가는 중입니다. 양파와 감자, 사과, 우유, 물로 인체실험 중. 추가 : * 사과, * 감자 / 사월과 오월 :욕심없는 마음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skyfish 2008.10.16 01:59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양파 좋아하는데 하루에 한개는 ㅠ.ㅠb
    요새 엄마들 먹일게 없다고 예전처럼 감자 고구마 옥수수 삶아서 먹이던데 강제로 웰빙으로 가는듯해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6 05:41 수정/삭제

      저는 두 개 가까이 먹는 것 같습니다.
      감자와 양파, 사과, 우유와 컵라면, 소주가 채워지면 흐믓하답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좋은 재료를 잘 길러서 먹여야겠지요.
      그때문에 시골에 집짓고 이사가는 사람들이 있듯이....
      도시에 살면 그것은 포기하더라도 가능하면 가공식품은 멀리하는 편이 해답일겁니다.

  • skyapplebug 2008.10.16 04:43 ADDR 수정/삭제 답글

    얼마나 더 좋은 몸 만드실려구 인체 실험까지해요!^^
    근데 저도 하고싶은데요...
    이번주에 식단을 짜봐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6 11:27 수정/삭제

      혹시라도 장기기증을 하려면 깨끗하고 건강한 상태여야겠죠?
      그보다 원하는 목표나 목적을 위해서는 건강이 우선입니다.
      체력 딸리고 몸 상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카메라나 자동차도 기름 칠하고 왁스 칠하잖아요.
      몸이 차라면 그 안에 무엇을 넣겠어요?
      인체실험이라는게 말로만 그렇지, 차에 좋은 기름 넣어주고 엔진오일 자주 갈아주는 거나 같지요.
      관리 잘한 차가 수명도 길고 건강하듯 말이죠.

  • Favicon of https://kimdahee.tistory.com BlogIcon 다희 2008.10.16 12:4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양파 좋아해요. 생으로 맛있는 쌈장에 찍어먹는 것도 좋고
    연어 샐러드에 섞어 먹는 것도 좋고, 고기 먹더라도 버섯과 함께 구워 먹으면 더 좋고~
    어제 재밌게 읽은 책들 몇권 올려 봤는데 리빙그린이란 책 읽어 보시길 권해드려요.
    사실 올리면서 건강이나 먹거리에 관심이 많으신 올드보이님 생각이 나기도 했구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7 17:02 수정/삭제

      쌩유~ 나중에 기회되면 읽어볼께요!
      올 연말까지는 책읽을 엄두가 나지 않을것 같아요. ㅠㅠ

      건강이나 먹거리에 관심 많은 것은
      담배와 조미료에 찌들어 살던 제게 변화가 왔기 때문이랍니다.
      각성하지 않으면 절대 체감할 수 없는 변화죠.

  •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8.10.16 14: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양파 정말 좋아라합니다.
    생으로 먹게된지는 사실 얼마 안되지만.
    달달한 느낌~~ 양파 참 좋아여~~
    올드보이님의 블로그는 첫방문인데. 좋은정보 많아서 좋은데요!!
    링크 살짝 걸칠께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7 17:04 수정/삭제

      더오픈님 반갑습니다! 저도 중국집 가면 단무지보다 양파를 더 먹는편이였는데,
      이참에 김치 대신 메인 반찬으로 먹는 중이랍니다.

      블로그 방문 쌩유베리감사 드립니다. 좋은 정보 블로그로 거듭나 보고 싶군요. :-)

  • Favicon of https://omentie.tistory.com BlogIcon omentie 2008.10.17 14: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30인치 바지에 주먹 하나가 들락거리신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ㅠㅜ
    저는 32인치 바지가 꽉 끼어서 이제는 34인치로 가야 하나 하고 좌절하고 있는데 말이죠;;
    정말 체중 조절 좀 해야 겠어요. 몸이 너무 힘든 요즘입니다;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10.17 17:47 수정/삭제

      저도 담배 끊고 거의 32인치까지 갔었습니다.
      호리호리할때는 27인치 정도였죠. 그 시절로 돌아가야 할텐데, 정말 쉽지 않네요.
      34인치는 정말 위험한 것 같은대요?
      시골서 밭갈고 씨앗 뿌리고 사실려면, 배관리를 잘 하셔야 할 듯 하네요. :-)
      의사분들이 의외로 건강을 안챙기시는 듯?

Diary 2008. 7. 12. 09:50

대전, 팥 칼국수



어제, 초 킹왕짱 뱃살왕 *momo 님과 먹은 걸쭉한 팥 칼국수. 10년 만인 듯. 과식해서 술이 안 들어가는 바람에 일찍 귀환. *가게 주소
  • Favicon of http://isanghee.com BlogIcon isanghee 2008.07.12 10:26 ADDR 수정/삭제 답글

    캬.. 팥칼국수... 요거요거 정말로 별미라죠.. 흑흑흑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2 11:09 수정/삭제

      어릴때 할머니께서 요리해 주셔서 무척 자주 먹었던 음식입니다.
      반죽이나 칼질에 참여하기도 했던 기억도 납니다.
      성인이 되서는 거의 먹을 기회가 없었는데, 어제 대전 가서 음식선정을 잘한것 같습니다.
      달지 않아서 좋더군요. 재료의 맛을 반감 시키는 향신료는 피하는 게 역시 음식맛을 살려줘요.

      팥만 구한다면 미국 가정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지 않을까요?
      언제 한 번 도전해 보세요! ^ㅁ^)/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8.07.12 12:17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늘 호박죽먹었는데요. 더워서 입맛없을때 팥칼국수나 호박죽이나 이런 별미도 좋은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2 14:39 수정/삭제

      뭐니뭐니 해도 냉면이 짱인듯!

  • Favicon of http://tv.radiokorea.com BlogIcon 훈71 2008.07.12 13:35 ADDR 수정/삭제 답글

    호... 맛있겠네요...
    팥 팥...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2 14:40 수정/삭제

      훈님도 부인께 만들어 달라고 해보세요~

  • Favicon of http://www.paperboots.net BlogIcon Jinoopan 2008.07.13 05:21 ADDR 수정/삭제 답글

    신장에 좋다는 팥이군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고!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3 05:22 수정/삭제

      일찍 일어나셨군요! ㅎㅎ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1:24 ADDR 수정/삭제 답글

    헉 -,.-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2:21 수정/삭제

      흑!

    • Favicon of http://blogmomo.com BlogIcon momo morpheus 2008.07.14 12:56 수정/삭제

      저런 모습을 올리시다니 뭐 못생겼으니 누굴 탓하진 않습니다만... 부시시시시...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4 19:56 수정/삭제

      자연스럽고 좋잖아요~ 이메지 메이킹 중이세요?

  • Favicon of https://wani.tistory.com BlogIcon wani 2008.07.15 14:5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런 것도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stay.tistory.com/ BlogIcon OldBoy 2008.07.15 15:04 수정/삭제

      꽤 맛난 음식에다 별미중의 별미죠!

Tip 2007. 9. 8. 09:52

짜게 먹는 사람은 뚱뚱해?

머니의 식습관을 보면 소식과 오래 씹기 등이 오래도록 같은 패턴을 유지하고 계신다. 이런 식이라면 건강에 별 이상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않다. 과식을 안 하시는데도 과체중으로 나오신다. 의학 상식이 부족한 우리는 원인을 알 수 없었는데, 어느 날 소금이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는 소량의 식사를 하시는데, 매우 짜게 드시는 편이시고, 국물을 좋아하신다. 염분 대부분은 국물에 녹아 있어서 좋지 않다고 알려졌고, 나는 짜고 매운 것을 즐기지 않으며, 국물을 즐기지 않는다. 담백한 것들을 선호하고, 거친 음식과 잡곡밥을 좋아하며, 두부와 콩 요리, 단백질과 채소를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술,담배를 무식하게 해대며 살았음에도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러진 혈액검사결과 깨끗하다고 나왔다. 식습관을 바꾸고 약간의 운동 덕분에 31인치였던 허리사이즈는 현재 28인치 정도를 유지한다. 소수 주변인들만으로 결과를 단정 짓기 어렵지만, 의학적으로 알려진 사실에 따르면, 짜게 먹는 사람들은 뚱뚱하다고 한다. 모두는 아니겠지만, 다이어트 한다고 열심히 운동하고 노력하는데 여전히 효과가 없다면, 현재 염분섭취량을 줄여보길 권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이야기. 어느 요리프로그램인가에서 단맛을 낼 때 설탕보다 더 달게 하기 위해서 소금이나 조미료를 쓴다고 한다. 바로 달착지근한 갈비 양념이 대표적인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달고 짜고 매운맛들이 입안을 자극해서 입맛을 돋우기도 하지만, 그만큼 몸에 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어류가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알지만, 어류들이 중금속오염이 가장 빨리 된다는 것도 기억해야 하고, 무엇이든 좋다는 것이 모두 좋은 것만은 아니듯 먹을거리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로운 것만 취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을 생각하며, 일단 짜게 먹는 습관부터 고치길 권한다. 특히나 라면은 소금 덩어리!

- 참고하면 도움되는 것들 -
수명을 단축시키는 소금, 싱거운 사람이 더 건강하다, 인스턴트식품의 해로움

  • Favicon of https://skyapplebug.tistory.com BlogIcon skyapplebug 2007.09.08 10: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신겁게 먹는 스타일인데... 운동을 안해서 살이 안빠지나봐~ ㅜ^ㅜ
    그리고 라면을 덜 먹어야겠네요~ 와이프가 라면을 좋아라하는것 같던데...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8 10:41 수정/삭제

      가능하면 땀나도록 오래걷기를 생활화 하세요. 유럽인들처럼 퇴근후에 반드시 조깅이나 자전거를 타보시던지.. 그리고, 단것도 줄이세요. 단것도 독입니다. 몸에 좋다고 과일도 많이 먹으면 살찐다잖아요.

  • 바둑이 2007.09.08 19:01 ADDR 수정/삭제 답글

    작년에 야식으로 라면을 먹으며 뱃살을 만들기시작하면서 B아이스크림으로 뱃살의 정착화에 힘썼답니다.
    결과는...OTL....-_-;;;
    자살행위를 한거쥬...ㅠ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8 19:58 수정/삭제

      집에서 틈틈이 복근운동을 해주세요. 자고 일어나서나 자기전에 옆으로 누워서, 반듯이 누워서 두다리를 붙여 올리고 내리고를 수차례 하시면서 복근에 힘주시면 소화력도 좋아지고 장도 튼튼해지고 배에 힘도 들어갑니다. 아랫배에 힘이 빠지면 건강을 망친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showcase.tistory.com BlogIcon 290 2007.09.09 01:1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제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는,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끊었고
    집에서는 조절해서 아침만 쌀밥에 저녁은 닭가슴살로 먹지만...
    출근해서의 식사가 언제나 문젭니다.
    며칠전부터 고구마랑 닭가슴살을 도시락으로 가져가기 시작했는데 사내 분위기가 썰렁해요 ㅋㅋㅋ
    아무튼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4개월 쫌 지났는데 허리가 2~3인치정도 줄었답니다.
    집에서는 말라간다고 그만 빼라는데 이제 다시 좀 더 힘내야겠어요 ㅜㅜ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9 22:39 수정/삭제

      대단하십니다. 전 닭가슴살 아직 한번도 안먹었습니다.
      당이 많은 쌀밥은 가능하면 피하고, 요즘은 아이스크림이나 아주 가끔 인스턴트도 즐깁니다. 그래도 천연재료의 음식이 여전히 좋기만 하죠. 사과한개와 블랙커피 한잔이 오늘의 아침이였고, 시골식당서 밥사먹는데 너무 짜서 거의 밥만 몇숟갈 뜨다왔습니다.

  • Favicon of http://pjjk.com BlogIcon thinkfish 2007.09.09 17:18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싱겁게 먹는편이고 국물도 안 좋아하지만 운동을 안해선지 ㅠ.ㅠ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09 22:41 수정/삭제

      배가 나오는것은 아랫배에 힘이 안들어가서입니다.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배가 나오는 이유가 앉아서 지내기 때문에 아랫배에 힘이 빠지고는 하는데, 틈틈이 아랫배에 힘주는 운동을 해줘야 해요. 아랫배에 힘이 없으면 기도 허해진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아랫배 힘주기를 자주하시면 어느새 복근도 나타나기 시작할겁니다.

  • Favicon of https://sugarnspice.tistory.com BlogIcon 룰루랄랑 2007.09.11 10: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운것과 짠거를 멀리 하라니... 넘 슬프네요. 김치찌개! 먹고 싶어요. ㅋㅋ
    저도 오늘부터 고구마를 애식하기로 했어요. 다시 돌아왔어요! 고구마의 계절! ㅋㅋㅋ

    • Favicon of http://oldboy.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7.09.11 10:48 수정/삭제

      무조건 고구마만 드시지 마세요. 고구마의 당이 살찌게 만들거든요. 뭐든 과식은 안좋지요. 고구마가 소화시간이 느리니까 대용으로 바나나도 참고해 보세요.

Look at 2006. 8. 10. 11:28

집안에서 뱃살 빼기



상우가 복근 만들때 했다는 복근운동(크런치). 의자 하나만 있으면 가능하다는 얘기. 일단 살많은 분들은 달리기등으로 살부터 뺀다음에 해야 효과를 볼것임. 의외로 상당히 힘든 운동이니 의자에 앉아 일단 테스트부터 해보시길. 동영상 원본 출처 : *미스 싸이공

  • Favicon of http://harmjang.com BlogIcon 함장 2006.08.10 12:05 ADDR 수정/삭제 답글

    지금.... 하고 계시다는 거죵??!?!?!?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2:30 수정/삭제

      아뇨! 저도 해볼까 하구요. ㅎㅎㅎ
      전 다른거 하는 중이엇어요.

  • Favicon of http://www.akie.co.kr/tt/index.php BlogIcon aki 2006.08.10 13:15 ADDR 수정/삭제 답글

    무쟈게 힘들겠다!
    도전해볼까 싶기도한데, 바퀴달린 의자밖에 없네요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3:20 수정/삭제

      동네근처 학교의 철봉을 이용하세요. 노현정

  • timo 2006.08.10 16:24 ADDR 수정/삭제 답글

    으흐흐 저도 저거나..한번..그런데
    저분 호흡을 어떻게 하고 계신거죠?

    언제 내쉬고 언제 들이마시는거지..-_-?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0 17:01 수정/삭제

      호흡은 계속 참고 있다가 견디기 힘들때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만...--;
      강호동 행님아~

  • thinkfish 2006.08.10 22:55 ADDR 수정/삭제 답글

    흠...살을 빼고 해야된다에서 좌절을....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6 수정/삭제

      복근운동만 한달정도 하시면 뱃살은 어느정도 빠질겁니다.
      장동건

  • 290 2006.08.11 00:30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옆구리 좀 나아지면 다시 운동시작해야겠네요 ㅠㅠ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6 수정/삭제

      보상은 받으셨나요? 문세윤

  • wooa 2006.08.12 21:3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것보고 따라 해봤는데, 다리가 안올라가는군요. 쉽게 하는듯 해서 한번 해볼려고 했더니.. ^^

    • Favicon of http://noonane.com/ BlogIcon OldBoy 2006.08.14 17:47 수정/삭제

      쉽지않지만, 하다보면 익숙해질 거예요. 아하~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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