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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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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2011.04.13 14:06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Good Bye, the 나무


살면서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 헤어짐이라 생각하는데 오늘 또 하나의 기억과 작별하려 한다.
몇 년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즐겨가던 퓨전 한식당 더나무와 작별할 때가 된 것 같다.
간만에 찾은 곳이 조리장도 바뀌고 퀄리티도 떨어지고, 재료도 부실해지고, 자극적으로 변했다.
담백한 재료의 신선함과 특화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맵고 자극적인 상차림이 나온다. 아쉽다.

신선한 재료에는 자극적인 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극적인 소스는 재료의 맛을 상하게 한다.
자극적인 소스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신선하지 않은 묵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안녕, 더나무

Diary 2009.07.14 18:03

20090713 더나무

엊저녁, 갑자기 찾아온 병갑 형님과 그 친구분들 모시고 찾은 동네 식당 더나무. 담백하고 깔끔한 요리들에 다들 만족해하셨으나, 대화가 길어져 남긴 음식이 많았다. 평소 같으면 대화 없이 음식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는데, 엊저녁은 예외. 2박 3일 봉하마을 가서 꼬박 하루 굶으며, 운 좋게 안장식을 보신 병갑 형님 이야기와 이런저런 건강상식 이야기. 각종 풀이나 죽염 등, 형님 일행은 그런 분야에 관심들 많으시다. 재미난 것은 병갑 형님 친구분들이랑 나는 모두 동네 사람이란 것. 술자리가 아니라 서운해서 집에서 나 홀로 요 dj뽕디스 파뤼~ 에블봐릿 막걸리 뽕삘투나잇~ 막걸리 마시고 숙면.

Diary 2009.05.01 12:20

20090430 저녁 더나무

파릇파릇 잔디도 가득하고 날씨도 좋으니, 점심 먹고 와인 한 병 나누기 딱 좋은 시기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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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저녁에 먹은 게 아직 소화가 안 되고 있어요. 앞뒤 주차장은 만 차! 조리장이 바뀌었나? 맛이 좀...
Diary 2008.12.23 20:25

TAKE NOON

장 구하며 열심히 생계형 대리운전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산서 먼 걸음 하신 *함장님. 뻔한 퓨전 한식당 더나무(너무 먹어서 이젠 질린다. -_-;;꾸웩)에서 이제는 뻔한 퓨전 한식 메뉴를 먹고, 미리 준비해둔 시골서 공수한 복분자술 두 잔씩 마시고, 종종걸음으로 한 시간여를 걸어 도착한 커피전문점서 본인은 에스프레소 더블 두잔, 함장님은 모카 한잔 마시고 후일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함.
찬바람 맞으며 걷기 최고! 음악 : Dave Brubeck - Take Five

p.s:패트릭 스웨이즈님, 마이클 잭슨 형아의 쾌유를 빕니다!

Diary 2008.12.12 21:23

Dinner

오랜만에 찾은 더나무. 역시 가격대비 맛난 곳. 그리고, 반가운 폼므님.


Diary 2008.08.23 23:55

25인승 버스를 타고 돌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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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39명, 유아 10명, 어린이 몇 명, 총 좌석 수 50석, 25인승 버스 1대, 승용차 5대,

맥주 41병, 사이다 39병, 소주 6병, 중국 술 1병, 주문형 대형 2단 케이크 한 개,

소요시간 약 3시간, 성인 1인당 식대 25,000원, 유아용 세트 메뉴 1인당 7,000원.


어머니 생신. 인원수가 많으니, 요리도 늦게 나오고, 체계적이지 못한 시스템이 좀 못마땅. 돌잔치 모임과 겹쳐서 주차장부터 식당 안까지 정신없고 산만. 소규모로 식사하기에는 좋지만, 다음에 이곳에서 잔치하는 것은 고려해 봐야겠다. 음식의 질도 좀 떨어졌다. 어르신들께서 욕깨나 하시겠다. 쩝... 뭐 매일 잘하고 좋을 수 없겠지만, 아쉬움이 남는구나. 더나무
(야구 아니었으면 뿔났을지도?)
Tip 2008.01.05 01:35

[한식당] 더나무 (The나무) 가는 길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 전철-독산역, 철산역에서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옆에서 더나무를 찾(전화번호 꼭 적어)으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서 하안동방면으로 우회전-직진(광명IC방향)-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앞-광명실내체육관-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3)안양,광명KTX역-하안동-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좌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4)독산역-직진(광명IC방향)-광명우체국 사거리-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 을 찾아가세요.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함. 삼거리 왼쪽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 문법, 철자 검색및 오타수정은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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