答訪
지난 연말 정읍 방문 이후, 답방(答訪) 겸 *고흐 전 관람을 위해 올라오신 신 선생님 내외분. 사모님께선 중학교 때 국어 선생님, 신 선생님은 고등학교 시절 국어 선생님. 새벽녁부터 하늘이 뚫린 듯 뿌리던 눈 때문에 걱정했으나, 두 분이 고속열차에서 내리자, 마치 우연처럼 그친 눈. 눈 속에 밤일마을 The나무서 저녁식사, 서울 시청 앞 Luminarie 앞에서 사진 찍기, 삼청동 라끌레서 Live Jazz와 무려 와인 4병 나누며 주인분과 선생님간의 인사 나누기. 새벽 2시가 가까울 때까지 택시가 없어 걷고, 또 걷다 추위속에 택시 타기. 올해 첫 외출, 식사, 와인, 음악, 만남, 사람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주소및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
더보기
단축키
내 블로그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
Q
Q
|
새 글 쓰기 |
W
W
|
블로그 게시글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
E
E
|
댓글 영역으로 이동 |
C
C
|
모든 영역
이 페이지의 URL 복사 |
S
S
|
맨 위로 이동 |
T
T
|
티스토리 홈 이동 |
H
H
|
단축키 안내 |
Shift +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