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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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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9.13 19:31

LP Bar



오랜만에 들린 LP bar에서 과거로의 시간여행



축하한다. 오래 가자!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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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2.08.02 17:51

Bon Jovi - This Left Feels Right (2003)

여행중 우연히 듣게 된 Bon Jovi의 2003년 앨범 'This Left Feels Right'. 그리 좋아하는
밴드는 아닌데, 이 Accoustic 음반은 스탠다드 jazz처럼 듣기 편안하고 감미롭고 매혹적이다.



Bon Jovi - Always (This Left Feels Right)



Bon Jovi- It's My Life (This Left Feels Right)



Bon Jovi - Bed of Roses (This Left Feel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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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2.03.07 20:11

Gotye - Somebody That I Used To Know (feat. Kimbra)

강정마을 사태가 나랑 아무 상관없을 것 같지만, 비슷한 일이 언젠가 내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실..
그럼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무기력한 나, 대한민국 국민 맞는 거지? 요즘 라디오에 자주 나오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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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1.14 14:10

Sonata Arctica - The wind beneath my wings


Bette Midler가 부른 'The wind beneath my wings'를 cover한 Sonata Arctica의 노래에 MV와 다른 Movie를 건성건성 대강 Editing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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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1.09.29 16:38

네덜란드 jazz밴드 정글볼디(jungle boldie) 특별공연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네덜란드 jazz밴드 정글볼디(jungle boldie)가 
10월4일 밤, 삼청동에 위치한 라이브 jazz club 라끌레 에서 특별공연을 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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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동 | 라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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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10.12.24 12:00

it is the end &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 일 때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인상 깊게 흐르던 이 노래 'it is the end'. 최근까지도 외국곡으로 알고 살았다.
그런데, 이시영이라는 가수가 만들고 불렀다고. 시대가 마치 '죽거나 혹은 나쁜' 것 같다. 정치인, 경제인, 군인과
공무원. 모든 것이 존재하는 현실에 국민의 이름만 쏙 빠진 것 같아 노래가 뼛속 깊이 사무쳐 온다. 시대가 아프다.



이장희 씨가 얼마 전 황금어장에 나와 불렀던 노래. 가사와 멜로디가 단조로운 듯 들리면서도 귀에 쏙 들어오며, 멍한 마음을
스틱으로 톡 치듯 잠시 삶에 대한 화두를 고민하게 하더라. 서른즈음에, 내 나이 마흔 살에는 그리고, 내 나이 육십하고 하나
일 때. 심장에 딱딱하고 두꺼운 커다란 고드름이 꽂힌 듯 마음 차디찬 겨울, 시대를 돌아보며 오늘도 내 길을 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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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10.11.08 00:35

바람이 불어오는 곳


1995년 9월 29일 KMTV 김광석 콘서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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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10.07.21 01:41

[음악] 짙은 - TV Show


● 가사 훔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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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0.04.10 13:59

Guns N' Roses - patience



추억의 dvd 꺼내 놓고 수다 떨며 마시는 싸구려 술상은 값비싼 술집에서는 생각도 못할 만족감을 안겨 주었다.
자꾸 노래방 가자고 보채는 후배놈 말리고 음악 cd 한 장 다 듣기도 전에 슬슬 잠이 몰려오는 편안한 어느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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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0.04.09 17:12

최혜영 - 그것은 인생, 물같은 사랑



'아기때는 젖주면 좋아하고~아하~' 하던 소녀가 20년만에 콘서트 7080에 나왔구나.



7080 배철수씨와 인사도 하고, '우우우~우우우~ 그것은 물같은 사랑~' 부르는 나이든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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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6.27 16:53

Michael Jackson - Smooth Cri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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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 name : Michael Joseph Jackson / Born August 29, 1958 Gary, Indiana, United States / Died June 25, 2009 (aged 50)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w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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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5.18 22:23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날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푸른 하늘과 따스한 햇살이 아주 좋았지만, 차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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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9.05.08 00:28

Eifersucht

느 시절, 효섭 형님 추천으로 *Rammstein의 음악을 접하고 한동안 그들의 음악에 빠져 지냈다. 신해철 마왕이 고스트네이션에 소개 전, 영화'로스트 하이웨이' 사운드트랙에서 먼저 접했고, 시적인 가사가 일품인 그들의 음악 CD에 목매고, 심지어 2001년에는 그들의 고향이라 일컫는 동독 슈베린에 다녀오기도 했다. 흐릿한 잿빛 구름 가득한 하늘과, 고요하고 적막한 그곳은 마치 가난하던 우리 어린 시절 풍경을 보는듯해서 한편으로 정겨웠다. 슈베린의 대형마트 음반코너에서 그들의 음반을 뒤지다 비슷한 성격의 다른 뮤지션들 CD가 잔뜩 쌓여 있던 진열대도 보았고, 중학생 정도의 어린 소년들이 그들의 음악에 심취하는 모습을 보며, '이들이 훗날 저들의 뒤를 잇겠구나'라는 생각도 했다. 서독에 돈 벌러 떠나서인지 젊은이들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고, 나이 든 사람과 어린 아이들만 남은 듯한 상황. 인심 좋은 밥집 할머니가 너무 많이 덜어주던, 이태리인지 그리스인지 어디 쌀로 만든 풀풀 날아다니는 볶음밥의 기억이 아직 생생하다. 슈베린 성의 멋진 모습은 데이트 코스로 좋은 곳이라는 느꼈고, 광장에서 삐끼인듯한 어린 소녀가 욕하며 돌아서던 모습도 생각난다. 지금은 감흥이 덜하지만, 베를린 공연 동영상도 생각나고, 88 서울 올림픽에 수영선수로 참가했다던 보컬 이야기며, 한동안 드나들던 팬 사이트는 잘 있는지 궁금하다. 남은 것은 슈베린 여행 사진과 먼지 쌓인 저들의 CD뿐. 2001년 슈베린 여행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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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09.04.10 19:47

Crowded House - Don't Dream It's Over Live

****

오래전 듣던 곡이 귓속 어딘가 숨죽이며 기다린 모양. *Crowded House의 Don't Dream It's Over 처럼. 23년 전에 나온 곡이라니. 하긴 그보다 훨씬 오래된 명곡들도 많으니! 배고프고 힘든 음악가의 삶일테지만, 오래 기억되고 사후에도 남는 것이 음악이어서 부러운가?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 반가운 곡. 사진 속 최근 모습과 영상 속 옛모습에 세월을 고스란히 느낀다. *Crowded House 한글정보및 Don't Dream It's Over 가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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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9.03.03 12:41

또 다시, 그리고 새로운 봄

_1. 우연히 방송에서 본 낯선 가수, 그러나 친근한 목소리. 세월의 때를 삼키며 거듭난 그의 노래가 귀에 감긴다. 숨겨왔던 우울함을 일깨워준다. 그의 노래는 가슴을 후벼 파고 눈물 떨리게 하지만, 하나도 창피하지가 않다.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꼽힐 정도로 주목 받은 걸작의 싱어송라이터 *이장혁

2. 함께 한 이장혁의 절친(?) *검정치마의 Like Me 도 아주 인상적. 특히 보컬 조휴일의 보이스.

3. 인스턴트 커피 대신 수제 녹차를 끓여 마시는 중인데, 몸의 개운함이 봄나물처럼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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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11.11 18:57

가을에 물들다



느지막한 오후, 운동 삼아 뒷동산에 올랐다. 울긋불긋 아름다운 가을 단풍, 저녁놀에 비추어 노랗고 벌겋게 도심도 단풍으로 물들어, 어디가 산이고 어디가 건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 넋을 잃고 화려한 오후에 빠져 이름없는 말을 타고 어딘가로 내달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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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10.17 19:54

Duffy - Mercy





곡도 최근 라디오로 많이 듣는 노래. 배철수의 음악캠프 듣다 꽂혀서 Duffy의 홈페이지서 *Mercy 뮤직 비디오를 찾아보고, 다른 버전의 뮤직 비디오도 보게 되는군요. 노래 잘하는 여가수 리스트에 또 한 명 추가! 뮤직 비디오 보면 쏙 빠져들고 말거예요. (>.<)b * Duffy : Official Website / * Mercy 다른 버전 MV (즐겁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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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10.17 19:25

Blues Traveler - Hook



전부터 종종 들었으나, 누가 부른 곡인지 몰랐다. 목소리만 듣고 추측하기에 흑인 보컬이 아닐까 했는데, 이런! 잘못 짚었다. 혈관종으로 고생했다는 John Popper라는 뚱뚱한 백인 아저씨가 멋지게 하모니카 불어대며 노래하신다. 목소리 매력 있으시다. 질문에 답해주신 음악캠프 DJ 배철수 형님, 쌩유베리감사~ 꾸벅! * Blues Traveler Official Band Site / * Hook 가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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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10.10 01:27

부자와 가난한 자의 '사랑하기 때문에'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전에 라디오에서 자주 나오던 노래. 다시 들으니, 옛 생각이 물씬 난다. 무슨 감동 어린 추억이 있거나, 노래가 삽입된 영화 귀여운 반항아(샤를롯 갱스부르그 주연)를 감동적으로 본 적 없지만, 너무 자주 들어서 귀에 익숙한 거다. 그래서 반가운 노래. 혹자는 이 곡이 1981년 음반이나, 1983년 음반에 수록되어서 그때의 노래로 기억하고들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1979년 29회 Sanremo Music Festival 대상을 받은 곡이다. Ricchi E Poveri (부자들과 가난한 자들)이라는 이 노래 부르신 아줌마, 아저씨들과 관련된 영상은 유튜브 같은 곳에서 흔하게 발견할 수 있다.

*위키사전 - Ricchi e Poveri

Sanremo의 노래들은 1960~1970년대 우리나라에서 가요로 번안되기도 했다.

따라 부르고 싶으면 <span style="color: #D41A01">여기</span>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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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08.10.04 17:04

A형 간염 환자 급증

칠 전, 결혼을 앞둔 매제의 입원소식을 들었습니다. A형 간염이라더군요. 암으로 전이될 확률이 높다는 B형 간염이 아니어서 천만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평소 회사 직원들과 술자리를 자주 가지며, 술잔 돌리기나 음식을 함께 나눠 먹는 상황이라 A형 간염에 노출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A형 간염은 - 장티푸스나 콜레라처럼 입으로 옮는 전염병으로,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통해서 전염됩니다. 전염성이 강하며, 아이 때는 배탈로 생각해 넘겨지기 보통이나, 어른이 되면 증세가 심해 발열, 식욕감퇴, 구역질, 구토, 쇠약감, 복통, 설사, 황달 등의 증세를 보입니다. 중증이 되어 사망하는 경우는 전체의 1% 이하랍니다. A형간염은 만성으로 되는 일도 없고 간경변증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A형은 보균자의 대소변에 의해 오염된 식수나 음식물을 섭취할 때 감염 되므로 발병률이 낮습니다.

운동을 즐기며, 땀이 많은 중학생 조카는 식사 중에 복통과 설사를 종종 일으키는데, 아마도 A형 간염의 영향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외출 후나 땀 흘린 뒤, 손을 잘 안 닦고 식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매제는 술자리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조카는 청결하지 못한 이유로 감염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한겨레나 노컷뉴스 등에서도 최근 20~30대층에서 A형 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감염자의 80% 이상을 차지 한다고 합니다. 무심코 씻지 않은 손으로 식사하거나, 술자리에서 잔을 돌리고, 찌개에 숟가락을 넣었다가 감염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요. 다행히, A형 간염은 발병 후 재발 우려가 낮다고 하는군요. 결혼을 앞두고 입원하는 사태가 발생하자, 가족들은 놀랐습니다. 평소에 거부하지 못하고 순순히 받아들이는 매제의 순한 성격도 보탬이 된 것 같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중요한데, 고치기 어려운 모양입니다. 예방책은 없을까요?

전문가들은 “청년층 이상 나이 든 사람이 A형 간염에 걸리면 드물게 숨지기도 하는 등 치명률이 올라간다.”라며
“평소 물은 반드시 끓여 먹고 손을 잘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말합니다.
(*한겨레)


그렇습니다. 구석구석 깨끗하게 자주 손을 씻고, 끓인 물을 마시고, 술잔 돌리지 않고, 찌개는 덜어 먹으면 됩니다.
조금만 습관을 바꾸면, 위험성은 현저히 줄어들겁니다. (내용 발췌 : *medcity / *empas / 이미지출처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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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08.09.26 11:51

자가용 - Single Helicopter




내 자가용이면 좋겠다. -0-;; 위 이미지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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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9.25 14:53

컵 두 개, 컵 세 개, 흔적



Cutting Crew - I've Been in Love Before(London 1990)

소주 한 병, 맥주 한 캔도 부족하다. 뭐, 어떤 이들은 그것이 외로워서 그럴 것이라고 하지만, 그건 대체 뭥미?
나이 들수록 작은 일에도 즐겁고 재미나다. 이런 기쁨과 즐거움을 어떻게 나눌수 있을까? 북받친 감동을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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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08.09.23 10:12

찌빠가 돌아온다!


추억 가득한 만화 찌빠가 돌아온다! *'로봇 찌빠' 이야기 (보기) / 음악 : T.Rex - Get It On / 위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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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09.22 09:40

The Assassination of Jesse James By The Coward Robert Ford





목만큼 영화도 길게 느껴지는 Brad Pitt 주연의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2007).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살벌한 연기가 일품인 'There Will Be Blood'에 가려 묻혀버린 비운의 영화라고 해야겠다. 대부분 보다가 졸린다는 반응. 그러나, 호주 출신의 젊은 감독의 작품치고는 영상미와 카메라 렌즈 필터가 상당히 인상적이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장면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인 듯. 액션이나 CG보다는 자연의 풍경을 통해 인간의 내면 심리를 은유하는 표현 방식과 배우들의 연기에 의존한 것은 괜찮아 보인다. 위에 언급된 영화들도 CG나 액션이 드문 경우지만, 배우들의 포스가 워낙 강해서 이 영화가 묻힐 수 밖에 없었다고 봐야 할 듯. 국내에도 이미 DVD로 출시되어 있다. *dvd 소개 / OST는 전반적으로 차분하지만, 고뇌하며 괴로워하는 주인공들의 심리묘사가 꽤 잘된 듯. 3번 트랙 - Song For Jesse (Nick Cave & Warren Ellis)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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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09.21 20:21

Cutting Crew - (I Just) Died in Your Arms (Grammy 2007)



1986년에 싱글차트 상위권에 오른 곡이니까, 20년도 넘었네요.
요즘 추억의 밴드나 가수들이 귀환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1993년 해체했던 *Cutting Crew도 2006년에 재결성했더군요.

히트곡이나 앨범이 많았던 밴드도 아니라서, 이 곡이 대표곡인 셈.
두, 세 번째 앨범의 인기도 시들하고 맴버도 탈퇴하고, 결국 해체하고 말았지요.
이 곡은 시간도 길고, 인트로가 좀 다릅니다. 작년 독일 공연 라이브인 듯.
나이 좀 드신 보컬 Nick Van Eede씨의 목소리는 그래도 여전한 것 같습니다.
*Cutting Crew의 옛모습은 youtube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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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9.19 19:49

20080919 강영만, 함장, 신성각



미국으로, 인도로, 한국으로 분주하게 오가시는 *강영만감독님.
아쉽게도 몇 차례 통화만 하고, 못 뵙네요. 곧 다시 오신다니,
교수 임명된 조슈아(?) 씨랑 만나서 와인 한잔해요. 안전 비행하시길!

훈님이랑은 언제 함께 만날수 있을까요? ㅠ_ㅜ

점심때 효창동 신성각에서 자장면과 탕수육 사준 *함장님 쌩유.
김구 선생님 묘지 근처서 후식으로 마신 캔맥주도 시원했어요!
이미지 출처 : youngmankang.com, me2day

왼쪽 이미지를 누르면 음악이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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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to 2008.09.18 17:53

Scorpions - Always Somewhere







말 나온 김에 *스콜피언스의 1979년 곡도 들어보자.
뒷쪽 레너드 스키너드의 'Simple Man'과 인트로가 흡사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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