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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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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8.10 18:31

동네 물회집을 찾아서

동네근처에 포항물회 파는 곳이 있길래 터벅터벅 걸어가서

한 그릇 주문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서인지 후다닥 나옴

얼음이 동동 뜬 냉육수 넣고 촤르륵~ 촤르륵~ 비벼서 후류류류륙~~~ 흡입!

다음으로 소면을 넣고 비벼서 후루루루루루룩~촵촵! 꺼으으윽~ 아홋 매워~~~

꺼윽~꺼윽~ 소화 시킬겸 근처 타박타박 슬금슬금 동네 운동장 산책

오랜만에 만난 인공 암벽, 재밌겠네~

여봐요~~~

재밌나요?

동네 시인이 남긴 시 한 편.

오늘은 제법 시원해서 돌아다닐만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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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6.02 13:49

20120602 아이고 다리야, 삭신야~

today am:04:30, 불금을 보낸 청춘들이 토하고 고함지르고 꼬장부리던 시간, 집을 나섬.

보리밭 옆길을 걷다 뛰다

네스호 괴물 같은 것을 발견한 줄 알았으나, 물새가 물고기를 물고 나타난 것임.

한 시간 정도 걷고 뛰다보니 어느새 목동

목동운동장 위로 해가 떠오르고

태극기 위에도 태양은 떠오르고

그런데, 지금 난 어디로 가는 것인가?

나는 꼽싸리다 금주 7회가 끝날 무렵 어딘가에 도착.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것인가!?

한가로운 아침

평상위에 드러누워

하늘을 본다. 뭐가 보이는가~~~

아름다운 나의 실루엣이 보인다! 메롱~

걷고

또 걷고

연못위로 고개를 내민

연꽃

그리고 뭔꽃???

간밤에 선유도 벤치에 앉아 술마시다 그대로 두고 떠나 자리에 쓰레기는 잔뜩 나빌레라~ 

관리 아저씨들 청소 하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먹고 마신 자리의 흔적은 치우고 떠나라는..

경후식~ 선유도 공원역 근처에서 우렁된장을~

내 입에는 많이 짭디다~ 반찬이.... 그래도 나름 맛집이라 새벽부터 손님이 꾸준하다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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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5.04 06:56

20120503 스시 & 와플

어제 오전 5시 30분경 서울 상공은 뭐...

이런 모습이었죠! 예, 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그리고, 분명히 이건 일몰이 아니라, 일출입니다.

.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정오쯤, 동네로 오랜만에 효섭 형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점심메뉴는 스시로 초이스!


맥주를 곁들여 사골국물 우동까지 싸악~ 비우고, 

원두커피까지 든든하게 마신뒤,

뒷동산 산책에 나섰드랬죠~ 식후 산행은 고통을 불러일으킵니다.

17인치 맥북프로가 들어있는 형님의 가방은 제가 짊어진채, 뒷동산 이곳 저곳을 둘러봤습니다.

멀리 송도 신도시를 똑딱이 카메라 줌으로 잡아당겨 봤습니다.

강남쪽도 줌인해봤죠. 좌측에는 코엑스 빌딩, 우측에는 스타타워. 보이시나요?

산악자전거로 지방간을 물리친 형님은 도구의 힘으로 운동한 탓인지, 끊지못하는 담배탓인지

금방 체력이 고갈 방전되어 너덜너덜한 상태가 되시더군요. 달달한 음료수가 땡기셨나 봅니다.

가게에서 시원한 환타 한 병 들이키고, 잠시 집에 들러 액정테블릿을 체험하신 형님을 모시고

커피에 와플을 곁들였습니다. 흥건한 땀과 함께 방전된 체력은 금새 충전되었습니다.

우리동네 뒷동산을 체험하신 효섭형님은 자전거투어링 하기 좋겠다며 맘에 들어 하십니다.

다음에 오면 떡볶이집도 들리고, 치킨집에서 맥주도 나누자는 말을 남기고 귀가하셨습니다.

세자녀 키우며 쉬는 날 없이 일만 하던 형님께 건방진 자세로 으시대며 한말씀 드렸습니다. 

'형님, 이런게 사람 사는 거예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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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2.04.24 19:38

꽃나들이

화려하게 피어날때만 꽃이 아니죠, 물기와 당분을 빼앗기고 시들어 갈 때도 꽃이라 부릅니다.

뒤늦게 뒷동산에 찾아나선 꽃들이 막 떠날 채비를 서두르네요. 내일 비오면 모두 떨어지겠죠?






























봄이 되고 꽃잎이 떨어질때쯤이면 막걸리 들고 정자에 앉아 봄소풍을 즐겼는데,

올해는 날씨가 협조를 안해주는 것 같더니, 떠나는 꽃을 볼 수 있어 다행입니다.

뒷동산 아래로 내려오다 우연히 들린 어느 골목에서...








어린시절 기억을 마주합니다. 간혹 그런 생각이 들어요. 낡고 쓰러질 것 같은 골목을

밀어버리고, 아파트를 올릴것이 아니라, 오래오래 잘 보존했으면 하는 생각말입니다.

혼자만의 생각일 뿐,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마음은 분명히 또다르겠지요. 벚꽃엔딩!

(사진들은 톡하고 터치하거나, 마우스로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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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4.15 18:27

일요산책

무슨 방송프로그램 제목같지만, 오늘이 일요일이고 오후에 산책했으니, 분명 일요산책입니다. 

어제 낮12시부터 새벽 2시경까지, 3명의 사람을 각각 다른 장소에서 만나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눈은 떴는데, 술이 덜깬 상태임에도 햇살이 아까워 뒷동산 200m 고지를 향해 올랐습니다.

주인 잘못만나 고생하는 나의 두발.

날씨가 좋으니까 소풍들 많이 나오셨더군요. 드신후 쓰레기는 제발 버리지말고 갖고 가세요.

멀리 보이는 주차장에는 자동차가 가득합니다. 경륜장안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겠군요.

족구전용구장(?)입니다. 몇팀이 화기애매한(?) 족구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반바지에 반팔티를 입고 땀 뻘뻘흘린 상탭니다. 다리가 후들후들 합니다.

사는 곳이 분명 도심인데, 아파트 단지옆에는 이런 주말농장들이 많이 보입니다.

농사지으러 귀농하지 않아도 텃밭을 가꾸거나, 심지어 상추나 파같은 채소를 파는 곳도 있더군요.

가만, 저곳 어딘가에 보리밥집이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텃밭에 가까이 다가가 봅니다. 뭘 훔치려는 것은 아니니까 의심은 접어두시구요~

어떤 농부들께서 이렇게 곱게 가꾸었을까요? 봄은 상추에서부터 오는걸까요?

이곳 저곳 주인을 기다리는 텃발들이 반기는 듯 할까요? 아닐까요? 메롱~

누군가의 텃밭이 참 예쁘게 보입니다. 그나저나 몸안에 쌓인 알콜은 땀으로 모두 배출된 듯 합니다. 

배고프네요~ 마무리는 요즘 뜬 노래 '벚꽃 엔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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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2.06 06:52

이른 아침, 뒷동산에 올라 공복에 소주 한 잔


일년만입니다. 눈쌓인 아침, 뒷동산에 올라 아이팟으로 음악 들으며,
먼 풍경 바라보며 공복에 무안주 알콜 흡입한 것이..기분이요? 안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술기운에 옆동네 구름산까지 숨을 헐떡거리며 기어올랐습니다.
날이 풀려서인지 올라오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벌써 정오가 넘었습니다.


조카랑 동생내외를 불러 돈까스를 점심으로 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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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2.05 14:13

도덕산 산책

일기예보를 따로 챙겨보는 것은 아닌데, 산책할 때마다 날씨가 참 좋다. 쌀쌀해서 입김이 나고, 서리가 내려 바닥이 꽁꽁 얼었지만 상쾌한 아침.
나꼼수 31회를 들으며 10일여만에 뒷동산에 오른다. 춥다.


멀리 보이는 구름산의 팔각정 모습


도덕산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관악산, 그 뒤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도덕산의 다른 위치에서 보 구름산 뒤로 해가 떠오른다


사실, 저.....
의외로 롱다리예요! >_<;;)


집으로 이어지는 산 입구는 이런 풍경, 쌀쌀한 이유로 벤치도 늦게까지 아침잠을 잔다


동네에 작은 산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오를때마다 사계절 다른 얼굴을 만날수 있으니 말이다. 카메라 기종: SANYO Xacti VPC-H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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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1.14 19:11

일요일 오후, 뒷동산에 올라 가을을 향한 이별 노래를



우선 play 를 하고 음악에 귀 기울여 보세요!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다니까요! 

음악이 끝났나요? 그럼 이어서 다른 곡을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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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1.11 03:03

선유도의 가을-아침 운동삼아 걷다보니 선유도 공원


만에 아침 운동삼아 달리고 뛰다보니 어느새 선유도 공원 지하철역이더라구요. 배고팠고 예전부터 지날때마다 들려보고 싶던 우렁된장국집에 들어갔습니다. 어린시절 논에서 잡은 우렁을 삶아 된장국에 가득 넣어 끓여먹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때만큼의 맛도 아니고, 우렁의 크기도 작고 양도 적었지만, 거의 20여년만에 맛보는 것 같습니다. 막상 서울에서 우렁된장국을 사먹고 실망해서 오랜동안 먹지 않았죠. 알고보니 이 곳은 유명 연기자들도 많이 다녀간 오래된 식당이더군요. 배도 채웠겠다, 선유도 공원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풍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집에서 선유도 공원까지의 거리는 약 20km쯤 됩니다. 저는 평발이구요. ㅠㅠ

사진을 클릭하면 좀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목부터 허리, 어깨, 목까지 뻐근해서 당산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해 돌아왔습니다. 지금도 뻑쩍찌근하고 다리가 후들후들 떨립니다. 그래도 참 재미있습니다. 살아있다는 느낌도 강렬하게 남겨주고. 점점 이런 생활이 습관화 되어가는 모양입니다. 주인 잘못만나 대우 못받고 고생하는 제 평발에게 휴식 좀 주어야겠습니다. 비가 오면 그나마 남아있던 나뭇잎들도 후두둑 떨어지겠죠? 계절은 다시 돌아오겠지만, 떠나간 그사람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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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1.08 15:23

with Autumn, 도망치듯 떠나려는 가을을 뒤쫓아 보았습니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바삐 떠나려는 가을을, 사박사박 낙엽을 밟으며 몰래 뒤쫓아 보았습니다.


걷다 땀나고 배고파서 수제 돈가스도 사먹고, 오늘 막 들어온 원두의 첫손님이 되는 영광도 얻었답니다!
그래서일까... 카푸치노가 평소보다 더욱 맛있는 것 같더군요. 한 잔 더 마시러 갈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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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10.14 11:15

근황이라는 것


근황이라는 것이 별 특별한 것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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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7.21 10:08

명작은 위기와 절망, 분노, 슬픔과 고통속에서 탄생한다


지난 5월말부터 두어달정도 무지무지 바빴습니다. ㅠㅠ

그 와중에 틈내어 수년만에 격포 채석강에 들러 즈렴(저렴)하게 배도 채웠습니다.


장마비는 참 지긋지긋하게 뿌려대더군요.

그 사이 연락주신 강영만 감독님도 못뵙고, LA에서 날아온 훈님도 겨우 동네에서 잠깐 만났습니다.


이런일 저런일로 분주해 산책도 못하고 살던중,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iMac 하드의 사망!!!


아이맥을 들고 땀 삐질거리며 용산 대화맥에 맡겨 하드교체 주문한뒤,
백업용 외장하드를 구하러, 이곳 저곳 헤맸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전자상가 휴무일.


대화맥에는 오전에 맡겨야 오후에 수리가 되지, 오후에 맡기면 수리는 다음날이나 되어야 한다는
말을 믿고 정말 후다닥 집에서 대화맥까지 거의 30분만에 도착했지만, 수리를 기다리며 외장하드
기다리느라 한나절을 꼬박 용산에서 살아야 하더군요. 덕분에 점심도 거르고 커피만 주구장창 마시고.


외장하드를 찾아 수리된 아이맥 하드를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어보았으나 역시 인식불능 상황.
근처 데이터복구업체에 하드를 맡기고 잠시 체크해보니, 부정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더군요. 쩝..
꼭 살려내야 한다고 전한뒤, 돌아왔으나 하드를 살려낼수 없다는 소식만 전해 들을 수 있었다는.


ㅠㅠ

ㅠㅠ

하드 안에는 3년치 북경올림픽, 백두산 여행, 제주 올레길 사진 등등이 함께 들어 있고,
작업물도 한가득이었습니다. 게으름이 불러 일으킨 초대형 참사! 거짐 일주일 가까이 멍한
상태로 살았습니다. 아직도 공허함이 남아있는 상태. 마음의 상처가 심했는지 염증까지 발생.



곧 수술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그 사이 이태원 올댓재즈는 이전했고, 홍대 망명정부도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길었던 비도 멈추고 하늘에 햇살이 고개 내미는 것을 보니, 좋아질 징조라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좋아져야죠. 사람도, 세상도, 자연도, 지구도, 우주도... 모든 것이 좋아져야죠! 암요!



염증 치료하러 치과 다니며 즐겨보는 명작 스캔들을 보고 느낀 점.

수많은 명작은 위기와 절망, 슬픔과 고통속에서 탄생했다!
마치 인간이 슬픔과 분노, 절망에서 벗어나 환희와 기쁨을 찾듯..


http://instagr.am/p/ICj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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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05.14 23:49

Look at life - instagram vo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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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04.21 22:22

봄, 꽃을 만나다! 둘째날


비 뿌릴지 모를 내일을 피해, 흐린 하늘 아래 잠시 꽃구경 나갔더니, 평일에 소풍 나온 사람들이 이곳 저곳 자리 깔고 앉아있더라.


구름사이로 비춘 햇살이 너무 반가워 잠시, 정자에 앉아 앞전에 주문해둔 산성 막걸리도 마시고. 눈과 몸과 마음이 모두 호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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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04.19 21:44

봄, 꽃을 만나다! 그 첫날


방사능 오염물질이 겁나지만, 꽃이 잎을 잃기 전에 악수를 청했다!

며칠 전 보았을 때보다, 내일 다시 만날 땐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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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3.28 06:28

돈까스도 먹고 산책도 하고 조깅도 하고


어린시절이 떠올라 동네 돈까스집에 들러서 사먹어 봤네.


날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려 산책하고 싶지만, 그또한 쉽지않다는 핑계뿐.



어느날은 뛰고 걷다보니, 합정역까지 갔지 뭐야~ 그래서 아침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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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01.18 09:14

Walking in Snow


쌀쌀하고 아직 눈이 녹지 않아 미끄러운 뒷동산을 몇 차례 돌아봤습니다. 평소보다 다니기 불편하지만, 땀도 나고 개운합니다.
Cold. but, Mountaineering(climbing) feel so good.



산을 내려가 큰길을 따라 걷다가 동네에서 제일 큰 시장구경도 합니다. Look at market.




시장 어느 막걸리 파는 파전집에 들러 낮술로 소주 한 잔 마시며 facetime으로 사람들과 인사도 하구요.
시장에도 무료 wi-fi가 빵빵~ 특이한 건 낮술 마시는 사람이 뜻밖에 많다는! 깜놀!
Sweet Afternoon Drinking. People and People Video call as ipod / facetime.

새로 생긴 동네 take out 커피가게에서 2천 원짜리 커피 맛도 한 번 보고(맛은 별로). Tasteless Cheap Coffee.


며칠 후, 또 산책에 나섭니다. 하늘은 여전히 맑고 푸릅니다. Is Mountaineering(climbing) again.
바람이 좀 찹니다만, 뒷동산을 오르다 보면 땀이 흥건해서 추위도 금세 잊습니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 What do you think?


손에 닿을 것 같은 관악산의 위용. Seems far Gwanak Mountain.


방송 송전탑과 쓸쓸한 태극기. 바람이 차갑겠다. Broadcast transmission tower and Republic of Korea Flag.


다른 봉우리에 올라 줌인해보니 저 멀리 송도신도시가 보이는군요. zoom in view, Songdo - Incheon.


한 대 갖고 있으면 어디든지 날아갈 텐데... want to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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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12.27 19:36

Winter Mountain


beautiful snowy mountain scenery!


Thursday December 27, nightfall mountain. come up the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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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12.17 13:53

Red Mountain, White Mountain


evening mountain & morning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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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16, nightfall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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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17 December snow, morning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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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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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11.19 10:44

Solitude Road, Autu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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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함이 쏟아져 내린 그 길, 가을. Solitude in Road, Autumn..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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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10.29 20:25

mountain, mountain,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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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do not walk, body hurts. Seems to be addicted to moun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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