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Diary 2011.10.14 11:15

근황이라는 것


근황이라는 것이 별 특별한 것 있겠는가!
 

신고
Tip 2011.04.13 14:06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Good Bye, the 나무


살면서 안타까운 것 중 하나가, 헤어짐이라 생각하는데 오늘 또 하나의 기억과 작별하려 한다.
몇 년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며 즐겨가던 퓨전 한식당 더나무와 작별할 때가 된 것 같다.
간만에 찾은 곳이 조리장도 바뀌고 퀄리티도 떨어지고, 재료도 부실해지고, 자극적으로 변했다.
담백한 재료의 신선함과 특화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맵고 자극적인 상차림이 나온다. 아쉽다.

신선한 재료에는 자극적인 소스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극적인 소스는 재료의 맛을 상하게 한다.
자극적인 소스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은 신선하지 않은 묵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것 아니겠는가!

너는 내 혀를 배신했다. 안녕, 더나무

신고
Diary 2010.07.20 14:28

Jinoopan in the namu, Sunny Monday 2010.07.19


*지누팬님과 함께 한 더나무에서의 점심식사. 덕분에 넓고 시원한 이 넓은 마당이 오후내내 우리 것이였습니다.
cool and wide yard throughout afternoon, we has reserved. (Subtitle: make an appointment not Time)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Diary 2009.09.07 14:49

Young Man Kang in the나무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만에 다시 만난 강 감독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맛있게 식사중이신 강감독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독님께서 주신 선물

강영만 감독님이 제작중이신 *Innocence Abandoned in Korean Version(한국어 버전)
신고
Diary 2009.07.14 18:03

20090713 더나무

엊저녁, 갑자기 찾아온 병갑 형님과 그 친구분들 모시고 찾은 동네 식당 더나무. 담백하고 깔끔한 요리들에 다들 만족해하셨으나, 대화가 길어져 남긴 음식이 많았다. 평소 같으면 대화 없이 음식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는데, 엊저녁은 예외. 2박 3일 봉하마을 가서 꼬박 하루 굶으며, 운 좋게 안장식을 보신 병갑 형님 이야기와 이런저런 건강상식 이야기. 각종 풀이나 죽염 등, 형님 일행은 그런 분야에 관심들 많으시다. 재미난 것은 병갑 형님 친구분들이랑 나는 모두 동네 사람이란 것. 술자리가 아니라 서운해서 집에서 나 홀로 요 dj뽕디스 파뤼~ 에블봐릿 막걸리 뽕삘투나잇~ 막걸리 마시고 숙면.

신고
Diary 2009.05.01 12:20

20090430 저녁 더나무

파릇파릇 잔디도 가득하고 날씨도 좋으니, 점심 먹고 와인 한 병 나누기 딱 좋은 시기가 왔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엊저녁에 먹은 게 아직 소화가 안 되고 있어요. 앞뒤 주차장은 만 차! 조리장이 바뀌었나? 맛이 좀...
신고
Diary 2009.03.31 17:26

Santa Wani 오셨네!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선물가방을 짊어진 *wani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동일한 선물이 아니라, 사람마다 이유있는 선물을 준비하셔서 깜짝놀랬습니다! 섬세함이란!
사진과 영상은 저질 휴대 전화기로 촬영한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 가고 싶다던 더나무에서 식사를 하고, 인사동 거리와 북촌길을 지나 삼청동 라끌레 도착.
점심부터 새벽까지 하품하며 반항적 자세(?)로 자리를 함께 한 *thinkfish님, 피곤하지 않아요?
회의하다 식사도 못하고 후다닥 달려오신 *jeolee님, 출출하셨죠?
사당동에서 급한 일 마치고 오느라, 늦으막히 도착한 *pink님, 반가운 소식 좋아요!
가회동 순대국집서 막걸리 쏴주신 라끌레+하루고양이 주인 어른 *감자아저씨, 잘 마셨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보다 시차적응하기 힘들텐데, 발가락 부상으로 고전중인 *wani님의 안전여행을 빕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Diary 2008.12.25 20:35

Family Lun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 메뉴 10인분. 8기가 아이팟 나노 1개 가격보다 저렴한 지출. 한가하던 식당은 잠시 후, 쏟아져 들어오는 가족단위 손님들로 가득하고 주차장도 만 차. 가족들 위장은 폭식으로 말미암은 똥배형으로 변신. 무거워진 배를 부여잡고 돌아오니, 반주로 마신 소주 덕분에 졸음 몰려옴. 어른들 편히 식사하라고 잠든 조카들은 효녀, 효자로 거듭나는구나.

노래 : Harry Connick, Jr. - It Must Have Been Ol' Santa Claus

p.s 1: 유교수님, *업데이트 좀 부탁해요!
p.s 2: *'거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은 BBC가 아니라 채널4 입니다.
p.s 2: Special Thanks To *skyapplebug, 전화 고마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3: Special Thanks To *allblog, 적지만 올블릿 수익금은 좋은 곳에 기부했습니다!
신고
Diary 2008.12.23 20:25

TAKE NOON

장 구하며 열심히 생계형 대리운전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산서 먼 걸음 하신 *함장님. 뻔한 퓨전 한식당 더나무(너무 먹어서 이젠 질린다. -_-;;꾸웩)에서 이제는 뻔한 퓨전 한식 메뉴를 먹고, 미리 준비해둔 시골서 공수한 복분자술 두 잔씩 마시고, 종종걸음으로 한 시간여를 걸어 도착한 커피전문점서 본인은 에스프레소 더블 두잔, 함장님은 모카 한잔 마시고 후일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함.
찬바람 맞으며 걷기 최고! 음악 : Dave Brubeck - Take Five

p.s:패트릭 스웨이즈님, 마이클 잭슨 형아의 쾌유를 빕니다!

신고
Diary 2008.12.12 21:23

Dinner

오랜만에 찾은 더나무. 역시 가격대비 맛난 곳. 그리고, 반가운 폼므님.


신고
Look at 2008.09.03 22:35

20080903 더나무

아래 이미지를 눌러주세요!


외출하기 좋은 날씨, 좋은 사람과 더나무에서 점심 식사. *jeolee님, *skyfish님.
신고
Diary 2008.08.23 23:55

25인승 버스를 타고 돌아오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인 39명, 유아 10명, 어린이 몇 명, 총 좌석 수 50석, 25인승 버스 1대, 승용차 5대,

맥주 41병, 사이다 39병, 소주 6병, 중국 술 1병, 주문형 대형 2단 케이크 한 개,

소요시간 약 3시간, 성인 1인당 식대 25,000원, 유아용 세트 메뉴 1인당 7,000원.


어머니 생신. 인원수가 많으니, 요리도 늦게 나오고, 체계적이지 못한 시스템이 좀 못마땅. 돌잔치 모임과 겹쳐서 주차장부터 식당 안까지 정신없고 산만. 소규모로 식사하기에는 좋지만, 다음에 이곳에서 잔치하는 것은 고려해 봐야겠다. 음식의 질도 좀 떨어졌다. 어르신들께서 욕깨나 하시겠다. 쩝... 뭐 매일 잘하고 좋을 수 없겠지만, 아쉬움이 남는구나. 더나무
(야구 아니었으면 뿔났을지도?)
신고
Diary 2008.05.15 16:41

20080515 the 나무 - 점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나무 - 홍대, 합정에서 30분 정도의 거리라 추천 삼아 방문해 먹은 공짜 점심. 식후, 햇살 아래 잠들고 싶었다. 동영상 보기 ▶ 20080515 the 나무
신고
Diary 2008.04.30 20:59

skyapplebug in korea



어색한 사이? 잠시 어색했던 시간이 흐르고,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금세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하와이서 날아와 충남 공주의 처가서 머물던 *skyapplebug 님과 배고픔을 달래며 기다리던 *thinkfish 님이랑 함께 만나서 음... 밥 먹었다, 저녁밥. 마무리 song은 *핸슨 (HANSON)의 MmmBop.

p.s: 먼 곳까지 와서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넘어가는지 모르고 힘들게 먹느라 고생한 벌레군, 다음엔 떡볶이로 go! 종일 땀 흘려서 2kg 빠졌을 듯. 점심을 기대하며 아침부터 거르고 버티던 물고기 님, 위가 줄었는지 먹는 양이 전보다 못하시네? 체력관리 좀 하셔야겠음.
동영상 보기 ▶ 20080430bug&fis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Diary 2008.04.17 05:59

기분 좋은 피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욕아님) 년 지기 형님들과 더나무에서 종류가 몇가지 바뀐 소나무 정식 먹고, 뒤뜰에서 와인 마시며 담소나누기. 충무로에서 달려오시고, 부평에서 장거리 여행하신 형님, 이렇게 모인 게 10년 만인 듯. 잠 못 자서 하품 나왔지만, 2차로 마신 오후 맥주는 배불렀어요. 동영상 보기 ▶ 20080416 the나무
신고
Look at 2008.04.09 10:26

20080408 풀밭위의 모임

더나무 이미지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심때,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한 *더나무에서 퓨전 한식을 먹으며 시작된 20080408 모임. 누구나,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더나무의 요리는 더 할 말 없는 최고의 맛이다. 그사이 못 보던 새로운 메뉴가 생겼다. 식사 후, 미리 준비해둔 생테 밀리옹 한 병을 들고 정원에 놓인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잎사귀 무성한 한여름이 되면 정원도 볼만하겠다. 분수도 시원해 보인다. 반가운 자리여서 그런지 날씨도 화창하고, 기분도 UP된다. 밤일마을-더나무-돔 경륜장-KTX 광명역-목동-행주대교-자유로-일산. 퓨전 한식, 와인, 생테 밀리옹, 통닭, 생맥주, 참치회, 소주, 데낄라, 과일, 콩나물 국밥, 소주, 오픈카, 드라이브, 수다. 시간은 미친 듯이 흐른다. 먹고 마시고 떠드느라 촬영에 게을러 진다. 동영상 보기 ▶ 20080408 모임
신고
Diary 2008.01.15 20:27

점심식사 - The 나무



너무 자주 다니다 보니, 마치 전용 식당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다.
추운 날씨에도 점심 먹으러 주차장을 가득 채운 자동차들, 손님들.
또, 금가루 먹었다. 서빙 보는 아줌마들이 낯익어서 서비스도 좋다.
함께 온 사람마다 만족해하니 시간과 돈이 아까운 줄 모르겠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주소및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전철 독산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더나무를 찾아(전화번호 꼭 적어)가시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 앞(우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삼거리서 좌회전/좌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직진)-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로 찾아가면 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고 가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향원'이나 '장수촌' 바로 옆이니까 하안동 밤일마을을 찾아 들어가 찾으시면 됩니다.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합니다. 삼거리 왼쪽편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에 풀잎채라는 한식당이 있으니,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하세요.
신고
Diary 2008.01.05 03:06

한식이 최고!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span style="background-color: #FFDAED"><a href="http://pjjk.tistory.com/233">skyfish</a></span>님

해도 됐고 해서 며칠 전, 매형과 함께 저녁 식사차 밤일마을에 있는 The 나무를 다시 찾았다. 앞서 몇 차례 점심 먹으러 들렀던 곳. 함께 가봤던 동생이 자기도 끼워달라고 난리다. 전에 먹은 향나무 정식이 양이 많아서 대신 소나무 정식을 주문했다. 향나무 정식보다 가짓수는 적지만, 식성 좋으신 우리 매형의 배를 채우기에는 충분했다. 차례로 음식들이 나오고, 전에 먹은 요리와 다른 메뉴도 한두 가지 보인다. 맛이야 이미 인정했던 바인데, 중간에 나온 어느 샐러드를 씹으면서 갑자기 작은 감동이 일어났다. 쌉쌀한 잎사귀에 밤과 배, 어린순, 그 위로 깨 소스가 뿌려진 샐러드인데, 그 미묘하고 적절한 배합에 모두 감동해 서로 눈을 보며 자신들의 혀를 의심했다. 짜고 맵고 단맛이 아니라, 쌉쌀하고 담백한 풀내음과 자연의 향이 느껴지는 맛이라고 해야 할까? 서빙 하는 아주머니께 대체 이 샐러드에서 어떻게 이런 맛이 나느냐고 묻지만, 아주머니 왈 '그러니까 조리장이 상을 탔겠지요.'라고 할 뿐이다. 집에서 만들려 해도 재료들의 적절한 어울림, 그것들을 입 안에 넣고 씹었을 때 미각과 후각을 자극하며 전해오는 향과 맛과 질감이 눈과 뇌를 감동시키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다. 양식이나 일식, 중식 등 동서양의 다른 요리들이 한식과 만나 새로운 퓨전 한식으로 거듭나는 것을 보면 한식의 흡수성과 조화로움은 세계적이구나 라는 생각하게 한다. 횟집에서도 회 한 점을 먹고서, 식초에 절인 생강으로 입안을 닦아 내고 다음 회를 먹는데, 다음에 이 집 요리를 먹을 때는 입을 헹궈가며 맛봐야 할 것 같다. 줄이어 나오는 다양한 요리들을 하나하나 제대로 느끼고 싶다. 또, 가짓수가 제일 많은 요리는 당분간은 겁나서 주문하기 어렵겠다. 수량이 적은 요리도 이렇게 만족하고 배불러 감당하기 어려운데, 그 엄청난 수량의 요리를 감당하기엔 위장이 겁낸다. 한식의 폭넓은 흡수성과 어느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그 특수성에 감탄하고, 요리가 왜 예술인지 깨닫게 하는 저녁 식사. 함께 한 매형과 동생도 만족해하니, 포만감이 동짓날처럼 길게 느껴지던 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주소및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전철 독산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더나무를 찾아(전화번호 꼭 적어)가시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 앞(우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삼거리서 좌회전/좌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직진)-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로 찾아가면 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고 가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향원'이나 '장수촌' 바로 옆이니까 하안동 밤일마을을 찾아 들어가 찾으시면 됩니다.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합니다. 삼거리 왼쪽편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에 풀잎채라는 한식당이 있으니,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하세요.
신고
Tip 2008.01.05 01:35

[한식당] 더나무 (The나무) 가는 길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 전철-독산역, 철산역에서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옆에서 더나무를 찾(전화번호 꼭 적어)으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서 하안동방면으로 우회전-직진(광명IC방향)-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앞-광명실내체육관-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3)안양,광명KTX역-하안동-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좌회전(광명IC방향)-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4)독산역-직진(광명IC방향)-광명우체국 사거리-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하안동 밤일마을 '향원'이나 '장수촌' 을 찾아가세요.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함. 삼거리 왼쪽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 문법, 철자 검색및 오타수정은 안함.
 
신고
Around 2007.12.21 17:34

[한식당] 더나무 (The 나무) - 두번째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난번 맛보기 방문에 이은 두 번째 식사. 한식 메뉴 중 향나무 메뉴를 주문. 이건 너무 많다!
다른 메뉴 먹으러 또 가봐야지. 운전하시고 사진 찍느라 고생하신 skyfish님 고마워요!
더 많은 사진과 방문기는 *skyfish님 블로그에서 보세요.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주소및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전철 독산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더나무를 찾아(전화번호 꼭 적어)가시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 앞(우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삼거리서 좌회전/좌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직진)-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로 찾아가면 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고 가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향원'이나 '장수촌' 바로 옆이니까 하안동 밤일마을을 찾아 들어가 찾으시면 됩니다.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합니다. 삼거리 왼쪽편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에 풀잎채라는 한식당이 있으니,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하세요.

신고
Around 2007.12.12 16:20

[한식당] The 나무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네 번화가만 기웃거리다 보니, 마땅히 갈만한 그럴싸한 식당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차로 10여 분 정도 가면 외곽에 이런 한식집이 있다. 외국에서 온 손님접대를 위해 많이들 찾는 모양이다. 능력있는 주인은 무슨 재주로 3천 평 땅 위에 조경을 하고 이런 식당을 짓고, 호주에도 식당을 개업했을까? 능력이 부럽다. 정원에는 야외 고기파티도 가능하고 건물 사방에 테라스도 많다. 마치 어느 갤러리 같은 건물 디자인과 야외 정원 나무 위에 지은 집이 인상적. 아가씨들이 좋아 할만한 멋진 사진은 *링크에서 보시라. 밥값은 좀 비싸다 싶지만, 친절하고 인테리어도 그럴싸하고, 대상 받은 주방장의 요리 솜씨도 나쁘지 않다. 한식당 *The 나무

*더나무(the나무) 홈페이지
주소및 연락처 :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418-2, Tel : 02-899-2277, 02-898-2278, *약도보기
전철 독산역에서 내려 택시 타고 하안동 밤일마을 더나무를 찾아(전화번호 꼭 적어)가시면 되고,
자가용 이용시, 1)서부간선로(안양방면)-금천교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 2)광명경찰서 앞(우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삼거리서 좌회전/좌측에 경찰서가 있으면 직진)-광명우체국 사거리서 우회전-직진-밤일마을입구 삼거리서 우회전-직진-좌측 더나무로 찾아가면 됩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주소를 찍고 가는게 편하고, 안나오면 '향원'이나 '장수촌' 바로 옆이니까 하안동 밤일마을을 찾아 들어가 찾으시면 됩니다. 광명우체국사거리서 광명IC방향으로 가다 밤일마을로 우회전해야 합니다. 삼거리 왼쪽편에 바다배처럼 생긴 레스토랑이 보이고, 오른쪽에 풀잎채라는 한식당이 있으니, 풀잎채옆 골목으로 직진하세요.
신고

TOTAL 906,287 TODA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