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Rss feed Tistory
Special 2012.04.27 16:27

배철수, 임진모, 노회찬 캐리커쳐

며칠전 배철수의 음악캠프 듣다가 생각나서 그려봤습니다. 

음악캠프는 20년 넘게 듣고 있습니다. 제게는 일상생활이죠!

음악캠프(음악평론가 임진모님과 배철수 형님)

배철수 DJ

노회찬 의원

신고
Diary 2009.06.27 16:53

Michael Jackson - Smooth Crimin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Birth name : Michael Joseph Jackson / Born August 29, 1958 Gary, Indiana, United States / Died June 25, 2009 (aged 50) Los Angeles, California United States *wiki








신고
Around 2008.05.10 00:24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듣다가

때, 스스로 위안 할 유일한 수단이 라디오 음악방송이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울고 싶을 때도 라디오 볼륨을 크게 틀어 놓고 훌쩍거렸고, 흥에 겨워 신이 날 때도 볼륨을 높이던 때. 처음 들었던 때가 언제쯤인지 기억조차 잘 안 나는, 올해로 방송 18주년을 맞는다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CD플레이어도 흔하지 않던 시절, 음악캠프에서 받은 CD 교환권을 들고 신사동 어느 음반매장에서 파가니니와 바꿨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 후로 오랫동안 분주하게 살아서 이 방송을 자주 듣지 못하다가, 최근에 인터넷으로 라디오를 들으면서 자주 듣게 되고, 어제는 게시판에 올린 신청곡까지 들었다. 기쁨에 후다닥 웹에서 이미지를 검색해 발로 그리듯, 펜질 해 본 배철수 DJ 캐리커쳐는 어째 가수 최백호 씨를 더 닮은 것 같다. 쩝... 노래는 며칠 전 음악캠프서 틀어준 Travis의 Closer.
마우스로 움직일수 있는 이미지
신고
Special 2008.03.11 00:46

Zaha Hadid







라크 바그다드 출신으로 영국에서 활동하며, 해체주의 건축으로 유명한 건축가 *자하 하디드.
*동대문 운동장 공원화 사업 현상 공모전에 당선된 2004년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자.

- 음악은 Zaha Hadid와 관련없이 *GarageBand로 만들어본 'possibly jazz(-_-;)'.

신고
Around 2007.10.02 22:07

1408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Stephen King의 원작 소설은 읽지 못했지만, 간간이 영화로나마 접하게 되고, *1408도 비슷한 상황에서 보게 됨. 영화는 슬슬 배 나오기 시작한 배우 *John Cusack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감독의 연출이 훌륭한 이유로 여동생은 무서워 잠까지 설쳤다고 하나, 건방진 내 기준으로 보기엔 적당히 잘 만들어진 수준.
신고
Special 2007.08.05 04:26

[캐리커쳐] 신해철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찝한 날씨에 잠 못 이루고 고스트네이션 들으며 가볍게 한 컷. 이미지 검색해보니 의외로 많지 않은 그의 사진. 넥스트를 좋아하지는 않았으나, CD 몇 장 있는 걸 보면 싫지도 않았던 듯. 목소리가 좀 부러운 인물, 마왕.

신고
Special 2007.05.22 04:12

무한도전 맴버들 캐리커쳐

허락없이 퍼갔다간 큰코다칠수 있는 이미지

이로써 무한도전 맴버들 6인의 캐리커쳐 대강 완성.
귀찮은 마음에 건성으로 그린 캐리커쳐.
원래 그래왔듯이 스케치 없이 펜드로잉만 했다.
요즘 무한도전 재미가 '아니올시다'라서 안습.

신고
Special 2007.04.14 03:50

[자작] 캐리커쳐 모아보기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입니다.

에 그려둔 캐리커쳐들을 모아봤습니다. 모아보니 얼마 않되는군요. 특이한 것은 여성 캐리커쳐는 한컷도 없다는 것. 아래 콧털나온 소녀(?)만이 홍일점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작업해야 할텐데, 쉽지만은 않군요. 좌측상단의 모자쓴 이는 바로 접니다. -_-;; 위 이미지는 허가없이 퍼가시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시면 법적으로 큰일날수 있으니, 보기만 하세요. 누르면 좀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신고
Look at 2006.10.22 16:50

효도르 vs 마크 콜먼


제 라스베가스에서 열렸던 효도르와 마크 콜먼 선수의 PRIDE 32 The Real Deal 경기 장면. 효도르도 멋지지만, 노장 마크 콜먼선수도 대단하군요. 박수 쳐주고 싶습니다. 경기를 주도하며 효도르의 끊임없는 타격에도 굴하지 않고 테이크 다운을 뺏지만 결국, 효도르에게 암바를 허용하는 마는군요. 패한뒤 아이들에게 '아빠는 괜찮다. 사랑한다.'라는 말에서 울컥 할 뻔 했습니다. 멋진 선수이자 맏형의 모습을 보는듯. 거친 스포츠의 세계지만, 저런 드라마가 있어서 K-1이나 프라이드가 보는 맛이 나고 재미나고 때론 감동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기 효도르 사진출처


어린시절의 효도르

아기 효도르

이미지
신고
Diary 2006.10.13 14:14

정준하 캐리커쳐

정준하 캐리커쳐-그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작가의 허락없이 일부 또는 전체를 변형, 복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난주 2시간여의 무한도전은 좀 길엇지만 나름대로 재미났다. 이전 대박방송분에 비하면 여전히 서운하지만, 고생하는 모습들 보면 대견하긴 하다. 정준하는 처음부터 맴버는 아니엇으나, 한동안 영화출연 하다가 등장한뒤에 나름대로 주가를 올리는 중. 이전 바보연기들을 생각하면 그는 분명 범상치 않은 개그맨이다. 그런 그가 나타나자마자 뚱보 정형돈이 밀리기 시작했고, 박명수를 떨게 만들엇으니 그의 위세는 놀랄만 하다. 거기에 효도르와 상대할 만한 파워까지 자랑하며, 주특기인 식신과 끊임없이 흐르는 땀줄기와 펑퍼짐한 엉덩이. 거기다 영화 괴물의 수해까지 덤으로 얻엇으니 복터졌다. 정준하는 이휘재 매니저를 하다가 개그맨으로 데뷔했는데, 연출인지 실제인지 모르지만, 성실한 모습이 보기 좋다. 몸집에 비해 착하고 철없는 애같다. 그러나, 사업가 기질이 뛰어나다고 그 바닥서는 알아주는 모양이다. 재벌가의 아들이라는 소문도 도는데, 글쎄... 재벌가의 아들이 가라오케는 좀 안어울린다. 청담동인지 어딘지서 하는 술집은 술값이 엄청 비싸다는데, 가격 좀 내리면 안되겠니? 나야 술 마실일 없지만. - 컨셉은 지난주 달리기버전


신고
News 2006.09.03 22:34

Steve Jobs, 구속되나?

번 WWDC 2006을 참관했던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Steve Jobs가 주가조작(?) 비슷한 혐의(불법 금용 거래)로 곧 구속 될지 모른다고 전해집니다. 그런 이유에서일까요? 이번 WWDC는 왠지 좀 어색한 분위기였고, 쫓기는 듯한 느낌과 함께 새로운 얼굴들을 소개는등 다급한 모습이 엿보였으며, 이제는 차기 C.E.O선출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 오고 있습니다. Apple은 이미 조사를 받는 중이고, 잡스는 평생 감옥에서 살게 될지 모른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루머로 추측만 할 뿐이지, 만약 그리 된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 될것 같습니다. 몇몇 icon중의 한사람으로 군림하던 인물이 감옥행이라니! 이건 좀 충격적인 스토리이자, 배고픔과 미련함과 함께,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라던 그의 지론에 찬물을 끼얹는 상황이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안타까운 예상을 해봅니다. 이야기의 출처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미 미국쪽에선 공공연한 사실로 알고 있다고 전합니다. 사실이 아니기만 바라면서...

이미지
신고
Diary 2006.08.29 05:56

노홍철 캐리커쳐

노홍철 캐리커쳐 리퍼러 로그

퍼러 로그에서 눈에 띄는 검색어. '노홍철캐리커쳐'(?) 이 검색어로 들어 오는 리퍼러가 적잖다. 연예인 이모티콘과 캐리커쳐 때문에 검색 당한 모양. 위의 것은 일부고, 근래에 들어 많아진 추세. 문제는 정작 노홍철 캐리커쳐가 없어서 찾아 온 이들이 서운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급조했다. 손쉽게 그려서 어설프지만, 작업시간이 길지 않았으니, 서운치 않다. 그런데, 의문인 것은 왜 이 검색어가 많아진 것일까 하는 점. 최근 노홍철이 예전에 비해 기운 빠져 보이던데, 위기의식을 느끼고 무언가 변화를 꽤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의심 많은 박명수와 본인은 무관함)이 든다. 무한도전서 밝혀진 노홍철 여자친구 이야기도 어쩌면 약해져 가는 그의 존재를 한번 더 띄우기 위한 전략은 아닐까? 그러나, 전략 치고는 강도가 좀 약한듯. 정준하 롤링페이퍼에서 하하가 밝힌 ' 아~ 헤어졌지'나, 박명수의 '스튜어디스'이야기보다 강도가 덜함. 비슷한 사례로 하하가 있기에 재미가 좀... 어쨌거나 위기의식을 느낀 노홍철이 자신의 이름을 검색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꾸민 음모가 아닐까 추측 해봄. 덧:얼른 기운 차리고 반짝이는 변신을 기대함. / 글이 가려지면 그림을 옮겨버려!

(8월 30일 추가)그나저나, *이거 보고 쓰러질 뻔 했슴! 출처 : imbc


마우스로 움직일수 있는 이미지
신고
Look at 2006.08.25 08:31

빨리와, Nacho



국내 개봉이 너무 늦는거 아니요? 만나고 싶소. 빨리 오슈, 잭 블랙씨. *영화 Nacho Libre / *영문사이트 / (덧) 영화 '비단구두'에서 경찰로 분한 박노식씨는 구타유발자들을 연상 시키며 맞다 쓰러진다. / 화면비 = 480 x 260

이미지
신고
Diary 2006.07.29 21:26

내 이웃의 건달, 송강호


'초록물고기'란 영화에서 막동이를 괴롭히는 건달을 보며 놀랬다.
'혹시 진짜 건달을 섭외한거 아닌가?'
'넘버3'에서 깡패 조필역으로 그만의 스타일을 이끌어내고,
'살인의 추억'서 완벽한 그의 캐릭터 세계를 완성해 낸다.
'JSA'나 '반칙왕', '괴물'같은 영화도 있지만,
앞서 언급한 영화들은 송강호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을만큼
이미지를 각인 시켜 버린다.
그에게선 왠지 모르게 건달의 냄새가 난다. 악한 건달이 아니라,
선한 이웃집 형같은 친근한 건달말이다.

이미지
신고
Around 2006.07.27 22:46

괴물, 오달수


학탓에 9시반 첫프로인대도 아이들이 몰려들엇다. 알다시피 괴물은 12세 관람가. 예전에 즐기던 혼자만의 극장전세는 더이상 없었다. 아이들은 의외로 조용했다.
생선회나 해산물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생태 어류 성장 영화 '괴물'은 웰빙식을 위해 선택한 인간들을 발효 시켜 먹는 똑똑한 놈이다. 식욕을 위해 곧 넘어지게 생긴 몸뚱아리로 땅위를 인정사정 없이 뛰어 다닌다. 괴물이 탄생하게 된 배경과 우리의 역사, 그리고, 우월적인 지배성향으로 충만하신 물건너분들과 우리의 단면. 콘스탄틴 가드너에서 아프리카인들이 당해야 하는 고통들이 오버랩된다. 괴물은 유쾌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순간에도 웃음을 터지게 만들어 버린다.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 스타일이 낯선 탓에 난해함도 있다. 역사와 국민, 세계와 우리, 설움, 아픔, 약한자가 당해야 고통들을 던져주고 감독은 답을 하지 않는다. 무언가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현실세계가 불편한게 사실이니까, 일단 이해하자. 결과적으로 가족이라는 울타리에서 미래를 내다보며 영화는 마무리 짓지만, JSA를 보고난뒤, 입이 떨어지지 않은 것처럼 이 영화도 조용히 걸어나오게 된다. 역사를 고찰하라는 감독의 의도일까? 아이들에겐 좀 어렵지 않나 싶지만, 우리가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을 그 속에서 물 흐르듯 얘기 한다. 영화속 괴물 보다 폭우속에 보이는 전신주와 맨홀이 더 괴물스럽게 느껴지던 날. 앤딩 타이틀이 올라 갈때 알았다. 괴물의 목소리 더빙은 배우 오달수씨라는 것을. 화면 보면서 혼자 마이크 잡고 워우워우워우~~~ 그랬을 것이다. 사실 그라면 영화속 CG 대신 괴물역을 맡아도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조크). 올드보이에서 오대수에게 이빨도 뽑히고 손목도 잘리는등 갖은 고생하던 낯선 배우는 요즘 왠만한 영화에 안보이는 곳이 없을만큼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흔히 '조연시대'라는 말처럼 몇몇 조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그들만의 리그를 펼친다. 그 조연들끼리 모여서 영화 한편 만들면 어떤 영화가 나올까?라는 재미난 상상도 해본다.

혹시라도 오달수씨가 이 그림을 보고 이렇게 얘기할지 모르겠다.
오달수 : '아니, 선생니임~ 다른 사람들은 멋지게 잘 그려주시면서,
전 왜 이따위로 그리셨어요? 제가 이렇게 징그럽게 생겼나요?'
나 : '그건 이러쿵 저러쿵 어렵쿵 싫어쿵 짜증쿵 등등등...'
오달수 : (썩소를 날리며 조용히 담배를 피워문다. 그리고, 쓰윽 얼굴을 들이밀며...)
'에이~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렇게 실성한 사람처럼 그리면 어떻합니까아 제가 김흥국도 아니고...
(갑지기 주먹을 날리며 째질것 같은 눈빛으로)
그래 18 Roma! 내가 그런데 니가 보태준것 있어? 선생은 무슨 선생이야~ John 나 은다(?)같은게~
멋지게 좀 그려주지. 투덜투덜. 이건 좀 심하잖아~요. 선. 생. 니임!' (씨익)


사실 : 영화속의 한강과 괴물, 가족들은 이라크를 상징한다는 것! / *괴물 CG 보기


신고
Diary 2006.07.27 06:06

장동건은 의외로 그리기 어렵다!



배우가 데뷔한지 얼마 안되엇을때, 여의도 KBS별관옆 포장마차의 화장실앞에서 마주쳤고, 그는 술에 취해 소리를 꽥꽥거리고 뛰어 다녔다. 그때만 해도 얼굴로만 승부하는 얼짱배우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세월이 흐른 지금 그는 누가봐도 뛰어난 연기력을 키우고 있고, 맡는 배역마다 변신을 거듭하며 외모에 의존하지 않는 배우적 자질을 보여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태풍에서의 컨셉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 영화가 좀 아쉽고 장동건이라는 배우가 아까웠지만, 그 이미지만큼은 확실하게 각인시켜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 엄청난 살빼기와 분장과 운동 그리고, 연기를 위한 노력이 이루어져 만들어진 작품같은 캐릭터. 꽤 오래전 우리의 과거사에서 마주쳤던 인물 같기도 하고, 현대를 함께 살아가는 동료같기도 하고, 미래에 만나게 될 신인류 같기도 한 멋진 캐릭터. 외모를 버리고 연기에 올인할 줄 아는 그는 한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 할 것이 분명하다.

이미지
신고
Diary 2006.07.26 02:40

강동원 사건

지난밤, 선배와 술한잔 나누고 걸어서 동네 골목길로 접어들엇는데...
인적 뜸한 새벽 한적한 골목서 나를 보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보도방 아가씨들로 추측되는 10여명의 무리들이 우르르 편의점앞
테이블 주변에 앉아 맥주를 마시다 마침 홀로 골목을 지나던 날 보며
그녀중 한명이 내뒤에서 하는 말...

'내가 지금 무슨 생각한지 알어? 강.동.원.' - 단체로 '꺄르르르르~'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내 몰골에서 그런 삘이 난다니! 당혹감에 웃음만 나온다.
산적 수염에 검정 니트 모자를 쓰고 싸구려 반팔티, 개량한복바지에 샌들 질질 끌고
지나던 내게서 그런 분위기를 느꼈다니. 박명수처럼 제8의 전성기라도 오려나?
긴머리에 모자로 얼굴을 반이상 가린 상태라 그런 상상이 가능 했던 모양이다.
어쨌든 잠깐이나마 그리봐줘서 고맙지만 모두 허상이였소.


이미지
신고
Diary 2006.07.17 22:29

Johnny Depp





배우가 얼마나 특별한지를 잘 보여주는 남다른 인물이랄까?
빨리 늙어 버렷! 부러운 외모와 재능의 소유자 같으니라고!






이미지
신고
Diary 2006.07.12 09:38

Hugh Jackman

수염 붙이면 '비고 모르텐슨'과 혼동하게 되는 부러운 외모.

신고
Diary 2006.07.10 09:48

Al Pacino



그에게 부러운 것은 취할것 같은 악마적 향기다.

신고
Diary 2006.07.07 23:54

세상에서 발견한 가장 부러운 미소

"그는 시대를 추월하여 다섯 손가락에 꼽을만한 세계적인 건축가 중 한 사람이다. 또한 교육자이자 예술가이고, 발행인이며 박애주의자다." - J.A. 패독(미국 건축가)

대전에서 올라오는 기차안에 배치된 잡지를 펼쳐 보다 앞부분 어느 한쪽에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중년의 얼굴에 눈길이 갔고, 어디선가 본듯한 인상에 몇줄 남짓한 내용을 읽게 되엇다. 어떻게 저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을수 있을까? 나이 들어 갖고 싶은 그런 미소. 역시 일반인은 아니엇다. 20년전에 세상을 떠난 위대한 건축가 *김수근이다. 짧은 글속에서 어떻게 그가 저런 미소를 지을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구했다. 자신이 설계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옆에서 흡족한 미소로 촬영 한것. 그의 노력과 열정과 성취와 땀이 그를 웃게 한 것이다. 당장 떠오르는 단어로는 표현이 서툴수 밖에. 언제쯤 저런 미소를 가질수 있을런지. 부럽다. 덧 : 홀로 동네 식당을 고민하며 찾다 예전에 들럿던 영덕대게집에서 밥파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들럿는데, 몇가지 뿐이지만 정갈하고 깔끔한 반찬과 안먹엇으면 후회스러웠을지 모를 게장비빔밥에 살짝 감동해 버렸다. - 배고픔이 선물한 한낮의 작은 행복.

이미지
신고
Diary 2006.07.04 02:09

피아노맨님



꼭 성공하실거라 믿습니다!

신고
Look at 2006.07.01 17:54

존경스러운 부시



사실이건 음모이건 부시는 위대한 제작자인것 같다. 썩을놈! *Loose Change
이미지
신고
Around 2006.07.01 01:00

LA의 훈님은


결혼후, 매일 입이 찢어 지시더군요.
신고
캐리커쳐
Around 2006.06.30 03:34

만박님



만박님, 만나뵈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특히 알밥은 마치 꿀맛 같더군요..

신고
Around 2006.06.30 03:19

영화 Date Movie를 봤는데

<img src="http://cfile24.uf.tistory.com/image/23152E46586E39482B50CA" width="429" height="322" alt="Date Movie 포스터"/><br><br>이미지를 눌러주셈!

신고
Diary 2006.06.28 22:40

達人



내 기준으로 볼때 이분들 모두 자기분야의 달인들이다!

이미지
신고
Diary 2006.06.27 10:03

사악한 C.E.O

재 icon으로 불리며 추앙받는 Apple의 C.E.O Steve Jobs. 그가 사악하게 보이는 이유는 잊을만 하면 물건 들고 나타나서 '하나 사! 안 사면 맞는다!'며 사악한 미소를 짓기 때문이다. 생계유지도 해야하고 노후대책도 마련하고 여러가지 준비할 것도 많은데, 왜 힘들게 만드는지. 참는다고 참으면서 무관심으로 일관하지만, 사실 속으론... 어느새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바지 주머니에 남은 지폐 몇장을 뒤적이고 있는 모습. 그의 미소뒤에 악마가 숨은 게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사악한. 어느날 또 나타나서 '이거 안사면 맞는다' 할것 같아서 아주 무섭다. 그래도 버텨보자! 머리맡에 마늘과 십자가를 준비해 둬야겠다.

이미지
신고
Around 2006.06.26 00:06

이상하게 웃고싶네~

엠파스에서 이미지 찾다가 발견했는데, 왜 웃길까요?



출처 : empas
이미지
신고

TOTAL 899,634 TODAY 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