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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삼촌

*멋진 복근 만들기! *행복은 마음의 여유에서! *하고 싶은 것을 해! *이 멋진 세상, 투덜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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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2.08.17 15:23

am 01:00 today

한옥 상량식 뒷풀이, 삼청동


약하게 발효된 홍어가 삼합으로 먹으니 달달~ 소주, 와인,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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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1.12.29 19:40

2011년 12월, 뭐했나?


iPod game mania.
만날때마다 조카녀석 손에 들어가는 순간 스마트한 나의 세상은 무방비 상태.

티스토리에서 선물로 보내온 탁상 캘린더. 커다란 박스안에 얇은 내용물.

아직 사랑이 많이 필요한 어린 꼬마 아가씨를 돌보는 아빠, 노부모를 모시고 온 부부,
친구인듯한 아줌마들, 친구인듯한 청년들, 딸아이를 데리고 와서 기다리는 아이엄마,
여자가 더 좋아하는 것으로 보이는 연인, 가족이 함께 먹을만큼 포장해 가는 어린이 外
- 초저녁에 들러본 돈가스집 풍경.

이런 저런 연말 술자리.

조촐한 가족식사.

잠시 눈 쌓인 뒷동산에서 바라본 풍경. 목동, 북한산, 여의도, 남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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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11.12.15 12:52

Hardcore 1박 2일


폭설속 정읍역 집결 – 내장산에서 점심(산채정식, 복분자술) – 태인 양조장(송명섭 막걸리)방문 – 순창 강천산 팬션(문어, 홍어, 한우, 막걸리, 복분자술, 양주, 소주, 맥주) –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 – 남원, 추어탕(아침 해장) – 88고속도로 – 지리산 – 구름 한 점 없는 부산 송정해수욕장 – 부산 광안리(밀양돼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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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4.23 13:57

20090422 Drinking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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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 삼청동 - 가회동 - 삼선동, 막걸리 - 와인 - 막걸리 -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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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4.09 18:48

20090408 철산동 모임


_왜 시간은 늘 부족한 걸까요? 출근 없는 날, 아예 1박 2일 와인과 고기 사들고 팬션 모임을 달려야겠습니다.
일이 점점 커지네요.
두통을 동반한 감기 기운의 *jeolee님, 쾌유하시길! *Pink님 에어는 정말 공기만큼 가볍군요. 좋은 소식, 반갑네요.
돌잔치 후, 간만에 찾아준 *yngwie, 또 봅시다! 이사준비로, 개인사정으로, 연락두절로 못 오신 분들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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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9.03.31 17:26

Santa Wani 오셨네!

크리스마스도 아닌데, 선물가방을 짊어진 *wani님이 나타나셨습니다!
동일한 선물이 아니라, 사람마다 이유있는 선물을 준비하셔서 깜짝놀랬습니다! 섬세함이란!
사진과 영상은 저질 휴대 전화기로 촬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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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가고 싶다던 더나무에서 식사를 하고, 인사동 거리와 북촌길을 지나 삼청동 라끌레 도착.
점심부터 새벽까지 하품하며 반항적 자세(?)로 자리를 함께 한 *thinkfish님, 피곤하지 않아요?
회의하다 식사도 못하고 후다닥 달려오신 *jeolee님, 출출하셨죠?
사당동에서 급한 일 마치고 오느라, 늦으막히 도착한 *pink님, 반가운 소식 좋아요!
가회동 순대국집서 막걸리 쏴주신 라끌레+하루고양이 주인 어른 *감자아저씨, 잘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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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시차적응하기 힘들텐데, 발가락 부상으로 고전중인 *wani님의 안전여행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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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8.04 18:48

마석, 잔치국수



20080803_마석 멸치육수에 적당히 익은 김치, 또 먹고 싶다! / 노래 : 세샘트리오 - 나성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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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5.21 12:22

會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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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화) 저녁 7시~5월21일(수) 새벽 4시. 안국동, 인사동, 피맛골, 종각역, 동대문 시장 주변을 걸으며 음주 + 수다. 세상 사는 이야기. 이렇게 모인 게 몇 년쯤 된 듯. 20여 명이 모였던 서울대 입구 봉천곱창이 떠오른다. 곱창 값만 수십만 원 나왔던. 이야기는 끝없고, 시간은 쫓기고, 집들은 멀고, 새벽 동대문은 썰렁. 막걸리, 소주, 생맥주. 20080520 Liquor S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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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5.16 14:55

Wine + Vodk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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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4일 (수) 저녁 7시 ~ 5월 15일 새벽 1시. 향나무 세그루, 라끌레. 이태리, 아르헨티나 와인 + 보드카. 동영상 보기 ▶ 20080514 L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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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08.05.13 12:59

[공지] Wine Party



Wine Party


일 시 : 2008년 5월 14일(내일, 수요일) 저녁 7시
회 비 : 3 만 원 + @
장 소 : 삼청동 주변
주 제 : 어색, 조촐한 청국장(서울에서 세 손가락안에 든다는) + Wine 마시며 떠드는 수다모임

모처럼의 만남, 연락 받으신 분들 늦지 마시고,
회비는 꼬옥(!) 지참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작년에도 비슷한 날 모임했었군요!)

본 이미지는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 움직일수 있습니다. 글이 가려지면 이미지를 이동 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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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08.04.09 10:26

20080408 풀밭위의 모임

더나무 이미지

맛도 변하고 질도 떨어지고 부실해진 이곳을 2011년 
4월13일부터 더이상 추천하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심때,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한 *더나무에서 퓨전 한식을 먹으며 시작된 20080408 모임. 누구나,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더나무의 요리는 더 할 말 없는 최고의 맛이다. 그사이 못 보던 새로운 메뉴가 생겼다. 식사 후, 미리 준비해둔 생테 밀리옹 한 병을 들고 정원에 놓인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잎사귀 무성한 한여름이 되면 정원도 볼만하겠다. 분수도 시원해 보인다. 반가운 자리여서 그런지 날씨도 화창하고, 기분도 UP된다. 밤일마을-더나무-돔 경륜장-KTX 광명역-목동-행주대교-자유로-일산. 퓨전 한식, 와인, 생테 밀리옹, 통닭, 생맥주, 참치회, 소주, 데낄라, 과일, 콩나물 국밥, 소주, 오픈카, 드라이브, 수다. 시간은 미친 듯이 흐른다. 먹고 마시고 떠드느라 촬영에 게을러 진다. 동영상 보기 ▶ 20080408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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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8.03.11 22:50

사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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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 원당 착한고기에서 시작된 시간 즐기기에 참석한 오늘의 베스트 드라이버 skyfish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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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매고 나타나신 pianoman님, 그리고, 늘 어색한 나. ㅜ_ㅠ ▶ 동영상 보기 : *20080311 착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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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08.01.03 22:47

[영상] 폭설 속에서 맞는 끝과 시작



51cm 폭설 속 정읍에서 2007년 마지막 날, 2008년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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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10.04 10:52

Daejeon 20071003 meeting

참석자들을 대신한 이미지

2년 하고도 몇 개월 만에 대전역에서 다시 만난 사람들. 언제부턴가 대전역은 아랫동네, 윗동네 사람들이 모이는 접선장소가 되었다. 낮부터 시작된 만남은 항상 그렇듯 두루치기와 돼지수육으로 시작하는 가벼운 소주 한잔. 시끄러운 별다방에서 커피 한 잔 후, 한 시간 정도 걸어서 버스터미널 건너편에 있는 어느 테라스 레스토랑에서의 3,000CC 호프 두 개로 목을 축이다 보니, 찾아오는 어둠. 적당히 불러온 배를 움켜쥐고 다시 한 시간여 걸어서 찾아간 곳에서 마시는 계란탕에 소주 몇 병. 나눈 대화도 많지 않고, 마신 술도 부족했지만, 그놈의 기차 시간은 어찌나 빨리 찾아오던지. 대구, 구미 사람을 보내고 앉아서 캔맥주 하나 마시다 돌아오는 KTX에 몸을 싣다. 아침부터 시작된 보슬비가 대전에는 안 뿌리더니, 집주변에는 계속 뿌리고 있었다. 떠들고 마시느라 또 제대로 찍지 못한 사진을 대신한 위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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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07.10.04 10:46

Daejeon 20071003


대전역 건너편 칼국수 골목, 김화식당, 두부 두루치기+오징어 두루치기+돼지수육+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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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07.07.19 20:55

Gallery Party

핑크님이 찍어주신 사진

혼란스럽고, 산만했지만 참여율만큼은 대박이었던 자리. 만나고 싶던 얼굴들도 보고, 11리터나 되는 와인도 금세 사라지고, 시간도 빨리 흐르고, 세랑 님 작업실 구경도 하고 실물 *랩터도 만나고. 더불어, 이상하게 운세가 잘 맞아떨어진 날. 참가자 : *thinkfish, *miklies, *serang, *jinoopan, *starbath, *nomoretears , *harmjang, DG, *jeolee, *PINK / 이미지 출처 : *Pink님의 we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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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2007.06.10 21:12

Wine Party & Meat Party Sketch


난 5월에 있었던 와인파티와 지난주 금요일 저녁에 가졌던 고기파티 장면을 짧게나마 담았습니다.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지 못해 아쉬움 백배지만,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몇배는 더 즐거운 자리라고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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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007.05.16 22:13

1년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

이미지는 누르면 더 커집니다.

박 1년여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하니, 그새 시간이 새벽 한시가 가까워 오더군요. 이놈의 시간은 늘 부족합니다. 길도 막히고, 다들 먼곳에 사는 분들이 종로에서 모임을 갖는다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다행히 모두 와주셨군요. 쌩유베리감사! 평소와 다르게 카페안이 손님들로 북적댔고, 일전에 두어번 이곳에서 만난 외국인 건축학과 교수가 또 고급스런 영어로 아는척 해오는 바람에 입이 얼어 버렸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시간을 좀 가져볼까 했는데, 제 주접만 보여드린것 같아서 아쉽군요. 카페 주인께서도 미안해 하십니다만, 메뉴에도 없는(?) 식사도 만들어 주시고 나름대로 배려해 주셨습니다. 다시 만나면 한 이틀 날잡아서 대화 나누고 싶은 분들. *jeolee님, *pink님, *skyfish님, *함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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