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 썸네일형 리스트형 Busan 20071020 쌀쌀한 새벽바람 속에 첫 기차를 타고 떠오르는 태양을 맞이하고 캔맥주로 속을 달래가며 도착한 부산. 지하철에 몸을 싣고 도착한 광안리. 수영구 어디쯤서 처음 맛본 밀면은 너무 달고, 육수는 너무 짜다. 그런데, 왜 밀면 집에 소주는 안 팔까? 수정역 어디서 먹은 우럭은 평소 먹던 양식어보다 덜 달다. 불꽃축제 덕분인지, 추위 탓인지 꼼짝하지 않고 막히는 도로를 달려 찾아간 부산대 근처 어디서 마신 와인은 억! 이건! 부산인들의 외마디 '회만 먹어!' 더보기